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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 수 없는 기억앞에서... 266

AG 붙잡고 싶은 마음이야 하늘보다 더 높겠지만 붙잡을 없는 마음은 다 표현하지도 못하잖아x2 STY 그녀를 떠나보낸지도 벌써 36일째 너무 그리워서 달력에 X표해가며 한달을 넘도록 지냈어 내가 얻은것은 이별 늘어버린 주량 그녀에 대한 그리움 내가 잃은것은 그녀 태워버린 사진 Yo 그녀에 대한 애틋한 사랑 그걸 잃었어 세상 무엇보다도 고마운

L여고 L선생 266

그렇진 않아 병신 변태 변해버린 선생 울지마 Baby Don't Cry AG) 교무실 수건으로 가려진 스피커에서 나오는 신음소리 옆에서 청소하는 학생이 놀라서 도망가네 그걸보고 웃는 변태선생 이젠 지가 변태인걸 알리려고 하네 어느 날은 지각했다는 이유만으로 여학생 머리를 잘랐지 알고보니 L모선생 아침에 교장에게 욕 먹은 화풀이를 정말 있을

아직도 그날을 기억하네 266

2002년 2월 4일 아직도 난 그날 을 기억하네 늦은 겨울 가난 한 우리에겐 아직도 추운 날 아무것도 없는 우리를 따르던 동생 그는 그날도 공 연준비에 잔뜩 들떠 있었 지 난 몇가지 충고 를 하며 그를 보냈네 몇 시간 후 그에게 걸려온 전화에서 난 공연이 성공 적이었고 뒷풀이도 기대밖이라는 걸 알게 되었지 하지만 아침이 될 때까지

물 한잔만 주소 266

266 물한잔만 주소 목말라서 죽겠소 물한잔 더 주소 나 역시 목이 마르오 나도 한잔 더 주소 난 사람도 아니오 우리에게 물을 주소 목말라서 죽겠소 과도 뒤척뒤척이다가 지나가는 차에서 흐르는 음악에 잠을깨 잠을 깨보니 냉장고엔 마실게 하나도 없네 목은 타들어가는데 날씨는 더워 이젠 다시 잠을 이룰수도 없을것같고 그렇다고 수돗물을 퍼마시자니 찝찝해

비 (悲) (Feat. Swoo-C) 266

Swoo-C] As the time goes on 비내리는 창가를 통해 바라본 견딜수 없는 허무감 의식할 수없는 불안한 존재감 but trust me, there must be a way to survive 아무것도 내 머리를 has gone through 유리창에 비친 헝클어진 나 자신을 본 후 창가에 흐르는 물줄기가 떨어질때 나의 인생도 바닥으로

이젠잊을께 266

하지만 변한건 없고 바뀐건 그저 예전보다 많아진 대화 예전보다 많아진 전화통화 그리고 문자 메세지 뿐 내게 남은건 그리 많진 않았지만 그게 그냥 좋았지 이미 다른사람품에 안긴 너였으니까 그리고 뺏을 만큼 용기있는 인물은 아닌 나 니깐 생각해보니까 이틀전 난데없는 고백에 후회가 돼 물론 그때 상황에서 내가 할

타향살이 266

군것질의 아쉬움은 새로산 악기의 기쁨으로 메꾸기에 충분했고 (나는 나를 믿는 친구 또한 얻게되었고) 두려울 건 없었지 기대보다 컸던 자신감으로 일륜된 교복을 벗고 일류의 음악을 하기 위해 밟은 서울땅 그때 그날의 설렘은 모든것을 잃어도 좋을 만큼 다 큰 아들에 대한 부모님의 걱정도 꺾을만큼 (너무나 크나큰 열정이었고) 모든것을 이겨낼줄 알았지 266

67일간의 침묵 (Feat. Weskick) 266

pass that MIC Than move I`m about to let U know Here come It`s Two Doubble Six Now we just do What we wanna do So pass that MIC Than move Yo I`m about to let`em know Wat the deal is U na mean It`s 266

New Game 266

ill’K In front mama face mamamia ge’d up hose down 2 double 6 to ma homeboyz got the message ID Messiah this game not de double 2 6 the police code for drugs here’s another kickass mothafuckas all ya ...

Intro : New Game (Feat. ill'K) 266

ill'K In front mama face mamamia ge'd up hose down 2 double 6 to ma homeboyz got the message ID Messiah this game not de double 2 6 the police code for drugs here's another kickass mothafuckas all ya ...

Outro 266

AG] 앨범을 끝내고보니 후회되는 일이 너무 많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면 힘들지 않을꺼라 생각했건만 이번 앨범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악몽으로 이어지고 이번을 끝으로 떠난다면 두 친구와 음악을 잃겠지 그러면 모든걸 잃게 되는건가 술은 좀 덜 먹게 되려나 이놈의 음악은 언제 지겨워질련지 STY] 4년간의 고뇌의 휴유증이 날 어떻게 변화시킬까 사...

정말 미쳤어 (Feat. 266) MC 한새

(266) 서울 와서 비친 내 거울속에 지친 내 모습을 저울질 해 보는 나는 오늘도 의미없는 무대에서 소리 질러 2002년 5월25일 돈300만원에 아무 관객 없는 한달간의 공연을 해 그래봤자 내 포켓속 주머니에 구겨서 넣은 돈은 얼마 되지 않아 한땐 줏대 없는 음악속에 자신감마저 잃었자나 하지만 지금도 음악을 하고 싶어 미쳐가는 내 자신을 봐

정말 미쳤어 (Feat. 266) MC HaNsAi

(266) 서울 와서 비친 내 거울속에 지친 내 모습을 저울질 해 보는 나는 오늘도 의미없는 무대에서 소리 질러 2002년 5월25일 돈300만원에 아무 관객 없는 한달간의 공연을 해 그래봤자 내 포켓속 주머니에 구겨서 넣은 돈은 얼마 되지 않아 한땐 줏대 없는 음악속에 자신감마저 잃었자나 하지만 지금도 음악을 하고 싶어 미쳐가는 내 자신을

정말 미쳤어 (Feat. 266) MC 한새(MC haNsAi)

서울 와서 비친 내 거울속에 지친 내 모습을 저울질 해 보는 나는 오늘도 의미없는 무대에서 소리 질러 2002년 5월25일 돈 300만원에 아무 관객 없는 한달간의 공연을 해 그래봤자 내 포켓속 주머니에 구겨서 넣은 돈은 얼마 되지 않아 한땐 줏대 없는 음악 속에 자신감마저 잃었잖아 하지만 지금도 음악을 하고 싶어 미쳐가는 내 자신을 봐 내가 내 노래 듣고

슬픈사랑 이장우

잘못된 거야 너를 잊으라는 말 그건 너의 진심이 아닐거야 야윈 너의 목소리 서툰 냉정함도 쉽게 널 잊으란 배려일뿐 지금 달려가 너를 안고 싶지만 불이켜진 니 방 아래 서 있어 니가 존재치 않는 나의 삶은 없다고 담배연기에 날 태우면서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사랑한 기억앞에서 가녀린 너를 지켜보며 오랜 시간을 함께 할 줄 믿었어 처음엔

달무리(266) (MR) 금영노래방

적막한 밤하늘에 빛나던 달이 둥그런 달무리로 우산을 쓰니 달 위해 피고 지던 달맞이꽃도 서러워 밤이슬에 꽃잎 젖는다 달무리야 달무리야 어서 지고 외로운 달맞이꽃 반기려므나 달 위해 웃고 울던 달맞이꽃도 서러운 달 모습에 고개 숙인다 달무리야 달무리야 어서 지고 외로운 달맞이꽃 반기려므나 반기려므나

다시 사랑해 (Feat. 266, bora) MC 한새

(266) 끊고 머리 속은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아 한달 째 꺼내지 않았던 옷들을 무의식적으로 찾아 우리가 만났던 날들을 떠올리며 한달 전과 다를 바 없는 내 모습이 되려고 거울을 봤어 약속에 늦은 것 같은 불안함이 날 감싸 며칠만에 고개를 들고 본 세상은 아름답고 연인들의 다정한 속삭임도 진실로 느껴져, 진심으로 느꼈어 처음 널 만났던

다시 사랑해 (Feat. 266, bora) MC HaNsAi

(266) 끊고 머리 속은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아 한달 째 꺼내지 않았던 옷들을 무의식적으로 찾아 우리가 만났던 날들을 떠올리며 한달 전과 다를 바 없는 내 모습이 되려고 거울을 봤어 약속에 늦은 것 같은 불안함이 날 감싸 며칠만에 고개를 들고 본 세상은 아름답고 연인들의 다정한 속삭임도 진실로 느껴져, 진심으로 느꼈어 처음 널 만났던

다시 사랑해 (Feat. 266, Bora) MC 한새(MC haNsAi)

머잖아 행복은 우리에게 있잖아 우리 만나 보고싶었어 보고싶어 죽겠어 외로워 괴로워 그 동안 너의 연락을 기다려 타버린 가슴은 싸구려 트럭의 매연보다도 까맣고 답답 만나고 싶다는 자기의 대답 나의 공주 설레는 맘으로 전화를 끊고 머리 속은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아 한달 째 꺼내지 않았던 옷들을 무의식적으로 찾아 우리가 만났던 날들을 떠올리며 한달 전과 다를 바 없는

Fade Away 스티 (266)

INTRO) I'M STILL WAITING FOR YOU. COME BACK TO ME. VERSE 1) 해질 무렵 낮고 짙게 깔린 구름이 햇빛을 밀어내고 눈물을 흘려댔어. WOO 허전해진 내 마음을 달래주는지 어둠이 익숙했던것처럼 시간이 흘러가지 않는것처럼 WHAT YOU WANNA DO BABY? I DON'T WANNA BE ALONE. YOU DO...

지울 수 없는 마이네임

우리 사랑했던 그 시간 속에 그대로 나는 혼자 이렇게 아직도 멈춰 있는데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새로운 사랑을 하고 내 기억을 숨기고 감추면서 넌 살아갈 있니. 난 그렇겐 못할 것 같아. 난 절대로 안될 것 같아. 조금도 지울 없어. 너와 사랑했던 기억들. 내게 마지막이었나봐. (그랬나봐.)

정말 미쳤어 (Rap Ver) (Feat. 266) MC 한새

있어 대답을 정하고 이어 내가 살아가야 할 음악이 내 자신을 사실은 아직도 모르겠어 하지만 내맘 가득한 슬픔 그것을 내 노래로 담아야 한다는 그 뿐 즐거운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내 맘에 가득한 모든 걸 내 노래로 그게 뭐래도 내 영혼의 노래로 yo 내 영혼의 노래로 현실은 언제나 나를 병들게 하고 뒤를 돌아 봐도 얻은것은 하나도 찾을

정말 미쳤어 (Rap Ver) (Feat. 266) MC 한새(MC haNsAi)

싶어 재 삶을 원하고 있어 대답을 정하고 이어 내가 살아가야 할 음악이 내 자신을 사실은 아직도 모르겠어 하지만 내맘 가득한 슬픔 그것을 내 노래로 담아야 한다는 그 뿐 즐거운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내 맘에 가득한 모든 걸 내 노래로 그게 뭐래도 내 영혼의 노래로 yo 내 영혼의 노래로 현실은 언제나 나를 병들게 하고 뒤를 돌아 봐도 얻은것은 하나도 찾을

Moodcela Syndrom Moodcela Syndrome

너를 너를 두고 온 그 시간 속에서 계속 서있어 너와 함께 걸었던 그 시간 속에서 멈춰 서있어 지울 없는 기억에 흘린 눈물이 지울 없는 마음에 흘린 눈물이 버릴 없는 기억에 고인 눈물이 버릴 없는 마음에 고인 눈물이 지울 없는 기억에 흘린 눈물이 지울 없는 마음에 흘린 눈물이 버릴 없는 기억에 고인 눈물이 버릴 없는 기억에 고인

잊을수 없는 사랑 이봉순

사랑하던님 미워하던님 떠나가면 그만인 것을~ 애타는 정때문에 미련때문에 돌아서서 가슴 태웠네 사랑도 세월가면 잊혀야 진다지만 잊을 없는건 잊을 없는건 아 ~ 아 첫사랑 좋아하던 님 미워하던 님 가버리면 그만인것을~ 애타는 정 때문에 미련 때문에 눈물로 지샌 밤들이 사랑도 세월가면 지워야 진다지만 지울 없는건 지울 없는건 아 ~

그 이름 여운

이 작은 가슴에 새겨진 그 이름 아련히 떠오르는 미소 띤 얼굴 슬플 때 내 손 잡고 눈물지으며 힘들 때 용기를 주던 그 사람 내 가슴 속에 새겨진 지울 없는 그 모습 보고 싶은 그 사람 사랑했던 그대 잊을 없네 영원토록 지울 없는 그 이름 기억 속에 영원하리라 내 사랑아 그 사람 내 가슴 속에 새겨진 지울 없는 그 모습

잊을 수 없다 허영생

나는 그댈 지워갑니다 이젠 잊어야만 합니다 손끝에 번지는 그대가 아파 눈물이 또 흐릅니다 기억 정말 지독합니다 함께 했던 시간이 많아 손끝이 닳아버릴 만큼 아파 난 정말 어떡하나요 잊을 없는 사람일까요 지울 없는 사람일까요 사는 동안 그대 없는 하루가 있을까요 내겐 돌아오기에 늦었나요 사랑합니다 이 말 지울 없어 묻어둔 거죠

그 사람 어가영

외로운 이 거리 나만 혼자 남겨두고 냉정히 떠난 그 사람 사랑을 맹세한 우리들의 그 약속 모두 다 잊어버렸나 시간이 흘러가고 세월 흘러도 지울 없는 그 사람 우연히라도 혹시하는 마음에 다시 찾은 그 카페 와인에 취해서 색소폰에 취해서 생각나는 너 너너너 아아아아아 보고싶다 지울 없는 그 사람 외로운 이 거리 나만 혼자 남겨두고 냉정히 떠난 그 사람 사랑을

바람,어디에서 부는지 김연우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덧문을 아무리 닫아보아도 흐려진 눈 앞이 시리도록 날리는 기억들 어느샌가 아물어버린 고백에 덧난 그 겨울의 추억 아..힘겹게 사랑한 기억 이제는 뒤돌아 갔으니 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내 맘에 덧댄 바람의 창 닫아 보아도 흐려진 두 눈이 모질게 시리도록 떠나가지 않는 그대 혼자라는게 때론 지울 없는

당신은 나의 첫사랑 숙희

못 잊겠네 그때 그 사람 바람처럼 스쳐갔지만 내 맘속에 지울 없는 당신은 나의 첫사랑 세월이 약이라 잊어 진다고 그 누가 말했나 거짓말이야 음음음~ 그건 안 그래 내가 미워 멀리 갔지만 미워할 없는 사람 아아아아 그때 그 사람 바람처럼 스쳐갔지만 내 맘속에 지울 없는 당신은 나의 첫사랑 아아아아 못 잊을 사람 바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