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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봄 AMOK

너무나 추운 사월에 코트를 끌어안고 봄비가 내린다면 젖어서 얼어서 나는 죽고말거야 봄에는 꽃가루가 날렸어 여름엔 시원한 비가 내렸어 가을은 금빛으로 물들어 겨울엔 하얀 꽃이 날렸어 꽃대신 이제 모래가 날려 구름은 회색으로 물들어 씨앗을 들고 내게로 와줘 여운을 풀어서 뿌려줄게 난 이제 죽어버린 나무들을 하나씩 모아놓고서 내일부터 심을테니 아직 봄과 가을은 ...

세상이란 어항속에 물고기는 없고 AMOK

잊었다 잊혀지고 싶다 새빨간 귀에 가시가 되어 꽂힌 니 말 들이 언제부터일까 세상이란 어항속에 물고기는 없고 썩어가는 먼지들만 가득차보이는걸 Hate라는 먼지는 쌓여가는데 머릿속 물고기는 숨막혀 떠올라 Fake라고 모두들 말하고있네 아직은 아무도 숨길맘 없는것같아 언제부터일까 세상모든 물고기는 서로 꼬리를 물고 끝도없이 제자리에서 돌아 Hate라는 먼지는 쌓여가는데

Amok Another Tale

Amok By Frank Peter Hermsen There´s a whispering cloud in my head And some sort of hate that makes me blind For all this beauty all around And the smiling faces that destruct my mind

Amok Heinz Rudolf Kunze

Amok – Im Tiefflug über Deutschland. Amok – Feuersturm kommt auf. Amok – Die werden mich nie kennenlernen. Amok – Jetzt drück ich drauf. Amok – A 1 in Richtung Dortmund. Amok – Radar gibt auf.

활공 AMOK

재미없어, 기분은 Down Down Down 매일 같은 노래 같은 생각 또 이거야? Hey, 그만 짜증 내고 눈을 감아봐 뭔가 나를 어루만져 나가볼까 서쪽의 바람아 나를 데려가 하지만 바람은 멈추지않아 비틀 비틀 걸어간다 바람과 꿈속의 저 해를 따라가 녹아내려도, 날개없이 날수있어 난 깃털같은 발걸음이 날아 날아 재미없어, 하루는 Run around 매일 ...

벌바람 AMOK

너는 처음으로 뛰논게 언제야 우리 아직 뛰지 못한 지난날을 뒤로하고 얼굴을 가린 가면 이제 벗어던지고 손을 높이들어 날불러줄래 우릴 막아세웠던 천조각은 찢어버려 함께한 시간은 기억속에 남아 더이상 못뛸 이유도 없지 우리 아쉬웠었던 시간들은 함께할 시간이 아직도 많기에 (같이가줄래) 같이가볼래 내가 뛰는곳 지금 여기에 우리 아직 넘지 못한 지난날을 뒤로하고 ...

Run & gun AMOK

무리 지어있는 그놈들을 도마에 올려 내리친 그들이 아 아 짓뭉개진 나는 다시 기어올라가 attention, run&gun, attack it with my string 눈동자 안에 박혀진 죽은 형상들과 몰아쳐 부딪쳐 흘린 핏자국이 보여 이것도 부족한가 입술을 깨물며 아직 못잡은 너를 봐 깨물어 아직 못잡은 너를 본다 언젠가 흘린 아직도 흐린 검은바다 앞에서...

Kill my memories AMOK

매일 매일 온종일 칠흑 같은 밤인가봐 그건 아마도 텅빈 마음 속에 그림자 지워내야해 벗어나야해 스스로 가슴을 후벼파 오오 너를 잊고서 또 일어날 날 위한 것이니까 Kill my memories, all the suffering 영원히 사라질 그대의 존재 like paranoid Such a loneliness 내안의 남은 하나의 흔적 없이 몇자 적어본 글속...

별의 흔적 AMOK

가만히 멈춰서서 쳐다본 옥상에서 느껴지는 별빛이 깜깜한 하늘위를 누비던 우리들이 밝혀낸 별자리 렌즈엔 담기지 않는 하늘의 빛들과 상상속의 행성들 마주친 별빛같은 눈물 섞인 감정과 내맘속의 멍들 또 이상하게 보이는 그 자리가 푸르게 빛나고 있었을까봐 불꺼진 하늘에 쏘아올렸던 많은 것들이 저기푸르게 빛나니까 사진 한장남지않는 저 작은빛처럼 나도 언젠가 불타 재...

Step AMOK

갈데없이 걸어 왔어 조금은 무리하고 있어 끝없는 걸음에 점점 힘이들때면 지금의 나는 미쳐 있던 바보였더라고 파도에 쓸린 나의 이름은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고 거짓말 했지 아 아무리달려봐도 떨어지지 않는 꿈들을 묻고 갈거야 초라한 초라한 지금의 모습은 모습은 지우고 남몰래 몰래 훔쳤었던 눈물은 모래 위에 던져 끝없이 끝없이 흐르는 시간은 다시 설 순간을 조금씩...

네 앞에 서있을게 AMOK

주눅들어 있는 그대는 바닥만 보면서 무엇을 찾고 있나, 생각하나 궁금해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 내이름을 외쳐도 안들리지 힘내서 소리쳐줘 (젖먹던 힘까지 쥐어짜서 일어나 여기서 무너지면 아무것도 못할걸) 이제 들었어 너의 외침을 내 옆에 서서 함께하자 또다시 노래해줘 원한다면 함께해줄게 가끔 슬픔에 눈물흘려 목이메도 기쁨이 벅차올라 망친대도 웃어볼게 멈추지않게...

너에게 닿아 AMOK

너에게 닿아 말할까 말까 고민이 나를 잡고 있어 하나도 괜찮지 않아 거짓말로 둘러대는 내가 한마디도 못하면서 곁에있는 상상을 해 행복한표정 짓고있는 나를 봐줘 이런 생각 하는 내가 싫어 모든걸 이뤄준다는 악마에게 내 삶의 절반을 바친다해도 너만을 준다면 아깝지 않다 말하겠어 당신을 생각 하면서 나는 자꾸 시들어 하나도 괜찮지 않아 거짓말로 둘러대는 내가 입...

벌바람 (2025 ver.) AMOK

너는 처음으로 뛰는게 언제야 우리 아직 뛰지 못한 지난날을 뒤로하고 얼굴을 가린 가면 이제 벗어던지고 손을 높이들어 날 불러줄래 우릴 막아세웠던 천조각은 찢어버려 함께한 시간은 기억속에 남아 더이상 못뛸 이유도 없지 우리 아쉬웠었던 시간들은 함께할 시간이 아직도 많기에 (같이가줄래) 같이가볼래 내가 뛰는곳 지금 여기에 우리 아직 넘지 못한 지난날을 뒤로하고...

봄 봄 wellbeingkooki

봄이 찾아왔네요 꽃도 피어났네요 벌이 날아다녀요 어디로 가는걸까요 꽃이 거리에 흩날리고 사람들이 거리에 북적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네요 봄이 피어나 어딜가도 봄향기 가득해 , 먼 시간을 돌아 다시 봄이 왔네요 어디갈까 나 나 나 나 나 나 나 걸어갈까 향기롭다 나 나 나 나 나 나 나 같이 걷자

돌아, 봄 강훈민

향기와 부서진 나를 만들고 너와 나의 기억은 갈 곳을 잃은 채로 우두커니 우릴 그린 채 남은 겨울의 널 돌아봄 겨울 끝에, 내게 말해줄래 고마웠던 그댈 기억할게 소란한 세상 속 함께였던 그 계절의, 너만이 그리운 비어있는 하루도 너와 걷던 기억도 그때 그 향기와 부서진 나를 만들고 너와 나의 기억은 그 봄에 묻어둔 채 우두커니 널 보내면서 함께 새로운 날 돌아

Run Amok Dynazty

that's telling the world, revolution it is coming It is coming The time has come We've had enough, we won't take anymore You see us move in synchronicity The noble blood will color the streets We run amok

다시 돌아, 봄 [밝은혜진]님 청곡 동물원

돌아본다 돌아본다 또 서성인다 무엇 하나 할 수 없던 날들 거친 분노 속에 내가 나를 묶은 그 시간 속 내가 아프고 아프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모두 내가 꿈꿨던 순간들 모두 사라진다 사라진다 저 멀리 멀어져간다 돌아본다 돌아본다 또 서성인다 웅크리고 있는 날 본다 하지만 믿어본다 기나긴 겨울 뒤엔 반드시 봄이 온다는 걸 다시 돌아

다시 돌아, 봄 동물원

돌아본다 돌아본다 또 서성인다 무엇 하나 할 수 없던 날들 거친 분노 속에 내가 나를 묶은 그 시간 속 내가 아프고 아프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 모두 내가 꿈꿨던 순간들 모두 사라진다 사라진다 저 멀리 멀어져간다 돌아본다 돌아본다 또 서성인다 웅크리고 있는 날 본다 하지만 믿어본다 기나긴 겨울 뒤엔 반드시 봄이 온다는 걸 다시 돌아

움트네, 봄 이아립

꿈들이 아지랑이 되어 춤추네 움트네, 근심 가득한 니 얼굴 위에 웃음이 피어나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네 꽁꽁 얼었던 땅속에서 치열하게 꿈틀대는 꿈 몹시도 차가운 시간을 견뎌낸 어린 날의 꿈들이 움트네, 다시 오지 않을 줄 알았던 꿈들이 아지랑이 되어 춤추네 움트네, 근심 가득한 니 얼굴 위에 새날이 찾아와 다시 처음으로 돌아

너라는 봄 이재훈

봄이 오면 그리워져 아름다운 계절이었기에 따수웠던 너의 미소 향긋했던 네 샴푸 향기도 언젠가는 다시 돌아오겠지 이 시간이 지나면 믿을 수 없어 부정했어 나에게 봄이란 그 계절은 너야 따뜻했던 그림 속에 우리가 보이지가 않아 계절은 다시 돌고 돌아 너도 돌아올까 넌 나의 따뜻한 날의 봄처럼 기분 좋은 선선한 밤공기처럼 다시는 너라는 봄날은

Amok Run (Remastered 2024) Kreator

my name Will forever be remembered I am the bringer of light To the living dead I cannot take it anymore My sight, my view becomes distorted My martyrdom has now begun Watch me today you'll see me Run amok

Amok Run (Remixed 2024) Kreator

my name Will forever be remembered I am the bringer of light To the living dead I cannot take it anymore My sight, my view becomes distorted My martyrdom has now begun Watch me today you'll see me Run amok

봄 (1973년작) 김정미, 신중현

빨갛게 꽃이 피는 곳 봄바람 불어서 오면 노랑나비 훨훨 날아서 그곳에 나래접누나 새파란 나무가지가 호수에 비추어지면 노랑새도 노래부르며 물가에 놀고 있구나 나도 같이 떠가는 내 몸이여 저 산 넘어 넘어서 간다네 꽃밭을 헤치며 양떼가 뛰노네 나도 달려 보네 저 산을 넘어서 흰 구름 떠가네 파란 바닷가에 높이 떠올라서 멀어져 돌아 온다네 생각에 잠겨 있구나 봄바람이

그들의 봄 해독

잊혀지지 않는 그 날의 봄이 다시 찾아 와 잊혀지길 바란 이들의 봄도 함께 돌아 와 아직 기억하는 이들과 잊혀지길 바라는 같은 시간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바보처럼 맞았고 질질 끌려가는 이들을 그저 바라보았지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는 그 날의 피가 씨앗이 되고 부서진 해골이 거름이 됨을 알게 되리라

또 봄 주수빈, 브리즈프로젝트

계절은 다시 또 돌고 돌아 내게와 하나 하나 가져가 버려 다만 시간아 잠깐 좀 쉬어가게 사랑하는 사람들 가지 못하게 나 혼자 남겨지지 않게 이 가슴이 저려와 붙잡으려고 해도 이렇게 다시 내게 소리없이 또 봄은 오는구나 겨울은 지나고 또 봄이 오니 하나 하나 보태어 주네 다만 시간아 잠깐 좀 쉬어가게 사랑하는 모든 것 담을수 있게 그 기억으로 살아갈수 있게 이

광대의 춤 (봄 풍경) 샤일 리

한 해의 봄이 오면 나무들은 잎사귀로 왕관 쓰고 물푸레 떡갈 자작 주목 예쁜 리본 달고 오네 푸른 베일 쓰고 밤이 오면 올빼미가 달 깨우고 나무 그림자로 커튼 치면 등불 같은 달 비치네 긴긴 밤을 돌아 다니네 날이 밝아올 때까지 우린 화사하게 화환 들고 다시 돌아갈 거라오 그 누구가 숲에 내려가 그림자를 불러 내어 그 예쁜 리본들을 따다가 포근하게 묶어줄까

당신의 계절은 무엇입니까. 프롬

누군가 떠나보냈고 말없이 눈물 흘렸었겠죠 나의 어떤 계절에 어디론가 떠나봤었고 무언가 그리워했었겠죠 지난 어떤 계절에 들풀 사이로 노을은 스미고 서있는 것조차도 불안했던 내 계절은 얼어붙은 새벽을 어느새 다시 돌아 햇살에 조금씩 녹는 중 주룩 주룩 주룩 주룩 언젠가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그렇게 다시 돌아 무거운 외투를

당신의 계절은 무엇입니까. 프롬/프롬

누군가 떠나보냈고 말없이 눈물 흘렸었겠죠 나의 어떤 계절에 어디론가 떠나봤었고 무언가 그리워했었겠죠 지난 어떤 계절에 들풀 사이로 노을은 스미고 서있는 것조차도 불안했던 내 계절은 얼어붙은 새벽을 어느새 다시 돌아 햇살에 조금씩 녹는 중 주룩 주룩 주룩 주룩 언젠가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그렇게 다시 돌아 무거운 외투를

당신의 계절은 무엇입니까. (With 조정치) 프롬(Fromm)

누군가 떠나보냈고 말없이 눈물 흘렸었겠죠 나의 어떤 계절에 어디론가 떠나봤었고 무언가 그리워했었겠죠 지난 어떤 계절에 들풀 사이로 노을은 스미고 서있는 것조차도 불안했던 내 계절은 얼어붙은 새벽을 어느새 다시 돌아 햇살에 조금씩 녹는 중 주룩주룩 언젠가 우린 누군가의 봄이었으니까 그렇게 다시 돌아 무거운 외투를 벗는

봄 (Live Ver.) 하비누아주

빨갛게 꽃이 피는 곳 봄바람 불어서 오면 노랑나비 훨훨 날아서 그곳에 나래 접누나 새파란 나무가지가 호수에 비추어지면 노랑새도 노래부르며 물가에 놀고 있구나 나도 같이 떠가는 내 몸이여 저 산 넘어 넘어서 간다네 꽃밭을 헤치며 양떼가 뛰노네 나도 달려 보네 저 산을 넘어서 흰 구름 떠 가네 파란 바닷가에 높이 떠올라서 날아서 돌아 온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