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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Anna (안나)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짧은머리 소녀는 울망이는 눈동자에 별빛을 모두 담을 커다란 맘을 가졌네 아 나를 살게 하는 초록빛 눈웃음 그대 허락해줘 네 곁에서 머물 수 있게 어서와 라일락 향기가 좋아 안녕하는 순간을 기억시켜줄거야 그대와 손을 잡고 발을 맞추면서 오늘 밤도 내일 밤도 날카롭게 세심한 마음을 가진 갈색머리 소녀는 나의 눈물 한 방울 지나치질 못

Anna 자우림 (Jaurim)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 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Anna 자우림

안나, 우리가 함께였던 천일의 날들은 계속 내 심장 속에 아로새겨져 있다가 네가 나를 버린 후 흐른 많은 날동안 날카로운 유리처럼 나를 찌르곤 했어 오, 안나, 너를 용서할 수 있다고, 나는 괜찮다고 생각했던 그런 내가 미워 너 없이 울던 그 많은 밤들, 아직 하나도 지워지지 않아 이해하려고 애써도 봤지만 이제 더는 못하겠어 세상이

안나 (Anna) 류석원

그녀는 나보다 두 살이나 어리네 그녀를 볼 때마다 나는 더 깊어지는데 그녀는 봄에 떠난데 시간은 더 짧아지는데 아직 그녀는 나를 잘 모르네 서툴기 짝이 없는 와달라는 손짓은 잘 가라는 인사가 되고 해 본 적이 없는 좋아한다는 말은 마음에 고여서 매일매일 날 웅크리게 하네 맘이 너무 시려서 그래 매일매일 난 미워하려 하네 조금 덜 좋아해야 더 자연스럽게 다가...

Anna 남예지

안나 내가 너의 깊은 바다에 온전히 닿을 수 있다면 그때 우린 조금 덜 아프고 행복할 수 있었을까 안나 나는 너의 낯선 슬픔을 사랑하고 또 사랑해 너의 말은 저 푸른 파도처럼 내게 와 빛으로 스며드네 사람들은 오고가고 조금은 슬프고 때로는 아프고 모든 시간은 어디로 사라지는지 우린 어디쯤 와있는지 안나 결국 우린 영원히 만나지

Anna-Molly Incubus

, Anna-Molly, Anna-Molly 안나 몰리, 안나 몰리, 안나 몰리(여자 이름인 듯) [Verse 2] A cloud hangs over and mutes my happiness 구름 한 쪽이 덮여 있고 나의 행복의 소리를 죽이고 있어 A thousand ships couldn’t sail me back from distress 수많은

5분만 안나(Anna)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야 잠깐 이면 돼 우리가 웃던 그때처럼 잠깐만 나와 주면 돼 (모두들 bad boy 너는 bad boy) 그냥 너를 잊어 잊어 잊으라고 (하지만 my boy you still my boy) 잠깐만 잠시만 시간을 줘 내게 oh oh oh oh 5분만 시간을 줘 내 얘길 좀 들어줘 네게 oh oh oh oh 5분만 시간을 줘 너 없...

죽지 못해 살아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네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나는 너를 지워야...

내 사랑이여 안나(Anna)

내 사랑이여. 우리 행복한 날을 함께 만들어 봐요. 내 사랑이여.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 봐요. 어떠한 시련이 와도 그대를 따를게요. 그 못난 자존심들 따윈 다 버리겠어요. 삶에 큰 난관이 닥쳐도 그대를 믿겠어요. 그대와 함께...그대와 함께라면. 내 사랑이여. 우리 행복한 날에 함께 춤을 춰 봐요. 내 사랑이여. 아름다운 추억에 환한 미소를 지어 봐...

이별이 온다 (Vocal 장규철) 안나(Anna)

한 걸음만 더 떼며는 우리 지나온시간이 한 덩어리가되어 한꺼번에 밀려올 슬픔에 준비를 한채 애써 웃어보지 사랑했다 고마웠다 그런 뻔한말들로 또 특별할것 없이 또 이별이온다 처음보다 더 아프게 사랑이간다 여느때처럼 같은 뒷모습으로 가지말라고 소리쳐 보아도 허공에 바람이 되어 흩어지는 한마디 한참동안 못잊겠지 이미 지나간 시간을 홀로 붙잡고 있겠지 어쩌면 더 ...

죽지 못?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너를 미워하고 밀어내려 애를 써봐도 나는 차마 널 못잊고 살아가 잊어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면 나는 너를 지워야...

죽지 안나(Anna)

우리 몰랐다면 너를 몰랐다면 니가 나의 곁에 없었다면 정말 그랬다면 차라리 너를 몰랐다면 이렇게 아프지는 않았을 텐데 이대로 정말 나 없이도 괜찮은지 나는 죽지못해 살아 정말 죽지 못해살아 너 없이 어떻게 내가 살아가 정말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내가

꿈에 안나 (Anna)

까만 밤이 내리면 고요함이 내리면 그대를 만날 준비를 해요 까만 밤이 내리면 저 건너편에 서있는 그대 익숙한 뒷모습의 그댄 마치 늘 내곁에 있단듯 걷네요 나만 혼자 묻네요 그댄 그저 웃음만 짓네요 나만 혼자 우네요 그댄 그저 웃음만 짓네요 행여 이 꿈이 깨질까봐 조심스레 걸어요 나만 혼자 묻네요 그댄 그저 웃음만 짓네요 나만 혼자 우네요 그댄 그저 웃음만 ...

못생긴 마음 Anna (안나)

누구나 숨기고픈 못생긴 마음이 있지 날 알아줄까 이해해 줄 수 있을까 숨기게 되지만 또 가끔은 드러내고 싶기도 해 나 이렇게 별로인 사람이에요 하면서 누구나 울고 싶은 그런 날이 있지 널 안아줄까 그래도 될까 너만 괜찮다면 나 실은 너와 가까워지고 싶었어 너는 몰랐겠지만 내 못생김이 너에게 묻을까 봐 다가가지 못 했던 거야 나 실은 너와 가까워지고 싶었어 ...

사랑 (Sarang) Anna (안나)

끝이 나길 기다리고 있어 끝날 것이 없는데 삶이 고통이고 모두 우울해 그럴수록 더욱 단단히 사랑해야 해 사랑 그래 사랑해야 해 너는 나를 끌어안아야만 해 사랑 그래 사랑해야 해 너는 날 끝까지 버리지 말아야 해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잘 모르겠어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그게 좋겠어 그래 날 사랑하겠지 알다가도 모르는 그런 사랑을 나도 널 사랑하겠지?...

피의 복수를 (Blood revenge) Anna (안나)

피의 복수를 하고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그들의 손목을 부러트리곤 내게 왜 그랬냐구 적장의 목을 내 방에 달며는 기분이 나아질까 피의 복수를 하고싶었는데 지금은 그냥 그래 물어봤자 맛도 없을 걸 생각해봤자 답도 없을 걸 그들은 이유가 있어서 나를 망가트리고 논 게 아니니까 이유가 필요한 건 나였으니까 피의 복수 용서를 빌어 온 몸이 불타 fire 용서를 ...

행복과 불행은 비슷해 (Happiness and unhappiness) Anna (안나)

행복과 불행은 비슷해서 구별하기가 어려워 둘 다 날 불안하게 하니까 사랑과 이별은 비슷해서 구분하기가 어려워 둘 다 날 눈물짓게 하니까 비슷해 인간은 왜 감정이란 걸 느낄까 사랑은 왜 역병처럼 도는 걸까 우린 아마도 점점 닮아가는거야 어디에 있는지 몰라도 느껴지는거야 아무 일 없던 세상과 우리만 있던 날들이 난 이토록 그리워지는거야 아무 일 없던 세상과 우...

독창적인 눈 (original eyes) Anna (안나)

새로운 시선으로 나를 바라봐 조금 어려울 테지만 그만큼 재밌을 테니까 생각보다 어리석은 걸 불안한 눈빛들 독창적인 눈 너의 그 눈 시선 독보적이지 독창적인 눈 너의 그 눈 시선 독보적이지 eye eye eye eye 아름답다고 말해볼래 너의 두 눈에 영광을 내려줄게 그만큼 재밌을 테니까 생각보다 멋이 있는 걸 온 감각이 얼어도 두 눈은 절대 잃고 싶지 않은...

세상을 지켜라 (Protect the world) (feat. 권영훈) Anna (안나)

내겐 힘이 있어 재민 없겠지만 어쩌겠어 해야지 세상을 구하는 일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밥도 잘 먹어야 해 잠도 잘 자야만 해 제때제때 해야 해 시간 맞춰 세상을 구하는 일 이거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세상을 지켜라 이보다 멋진 사명이 어딨어 오늘 하늘 푸르고 땅도 이만하면 멀쩡해 오늘 하루도 세상을 지켰다 눈을 뜬 아침 바로 보이는 천...

쿵 (floor noise) Anna (안나)

쿵 발소리가 쿵 우리엄마가 쿵 내 친구가 쿵 쿵 윗집에서 쿵 아랫집에서 쿵 우리집에서 쿵 쿵 옆동네에서 쿵 윗동네에서 쿵 우리동네에서 쿵 쿵 심장소리가 쿵 심장소리가 쿵 심장소리가 쿵 여보세요 동네 사람들 쿵쿵대는 소리가 시끄럽네요 여보세요 여기 좀 보세요 쿵쿵대는 소리가 듣기 싫지 않아 몇 평짜리 식사와 또 몇 푼짜리 방 세상엔 모르는 이들 투성이 우유라...

짝짜꿍 (Clap, clap, clap, clap) Anna (안나)

마치 거울을 보는듯 해 어쩜 이리도 닮았을까 꽃송이송이 한 송이도 서로 서로 다르던데 다르면 안돼 그건 틀린거야 정신 똑바로 차려 아니 정신 나간 소리들을 듣고 있자니 나만 머리 아프니 헛소리들 집어치워 아니 정신개조 텔레파시라도 통하는 듯 마치 내 마음을 읽어낸 듯 특별한 나의 친구와 불량품은 한 끗 차이 특별한 너의 친구와 나는 한 끗 차이 텔레파시라도...

죽음이 내게 다가오며 하는 말 (What death says as it approaches me) Anna (안나)

나를 똑바로 바라봐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 high 정신 똑바로 차려봐 이 강을 건넌 뒤엔 돌이킬 수 없어 희망 하나로 버텨온 세상이 무너진 뒤 나를 쥐고 흔드는 누군가의 장난질 앞뒤를 모르고 난 모든 걸 다 버렸어 (If not, it‘s just death.) 내 환상이 깨어지며 눈앞에 나타난 건 작고 하얗게 빛이 나는 또 다른 나 모든 게 이 순간을...

Groovy It Anna (안나)

Let's groovy it 몸을 맡겨봐 Let's move it 편하게 흔들어 네온 사이로 비추어지는 불빛 내 온몸을 타고 흐르는 느낌 태초부터 시작된 이 기분 Feel good, All right I feel like I'm dancing My body is burning Let's play it 마음 가는 대로 해 남들의 시선에 망설이지 말고 벗어나 ...

녹아내리는 고양이 Anna (안나)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버릴 테지 햇살이 따스해서 어디로 갈지를 몰라 녹아내리는 고양이 녹아버릴 테지 녹아내리는 고양이 녹아버릴 테지 아스팔트 도로 위 새싹 잎이 뒹구는 바보같지만 우린 자유로워 따뜻한 봉고차 위 뿌옇게 먼지가 앉은 놀기엔 좋지만 에 에 에취 녹아내리는 고양이 녹아내리는 고양이 녹아내리는 고양이 녹아버릴 테지 녹아내리는 고양이 녹아버릴 테지 녹아...

Acoustic boy Anna (안나)

들려주고 싶은 맘이 있어 하고 싶은 말이 있어 너는 비눗방울 같아 반짝거리며 톡 사라지네 뜬구름 같은 달콤한 말을 할게 너는 어쿠스틱 보이 자연스러운 소리가 마치 어쿠스틱 보이 너는 어쿠스틱 보이 순수한 미소가 마치 넌 어쿠스틱 보이 그대를 위한 노랠 만들게 그대를 위한 노랠 부를게 계속 흥얼거리게 돼 예쁜 단어들만 담고 싶어 꽃구름 같은 달콤한 말을 할게...

나의 세상은 개미보다 작아서 Anna (안나)

골목길을 나와 왼쪽으로 돌면 눈에 보일 작은 집 현관문을 열고 숨 크게 한번 마신다 아아 이곳이 나의 세상이었지 아아 어쩌면 우스울지도 모를 꿈을 꾸는 나의 집 울퉁불퉁한 도로 작은 조명 있는 카페 이곳이 나의 동네고 시답지 않은 날씨 아무 말 없는 전화기 이게 나의 하루 울지 마 눈물로 가득 잠겨버릴지 몰라 손을 뻗어 간신히 위로해 줄 자그만 사탕 숨을 ...

Friday Anna (안나)

Friday night at midnight 갈수록 아쉬움 뿐야 Friday night in the moonnight 체조라도 할까 싶어 또 아침이 오는 그 멜로디를 억지로 한 입 삼키고 떠지지 않아도 몸이 무거워도 어쩌겠어 하는 거지 뭐 Blah blah 하는 말을 하나도 모르겠어요 사실 듣고 싶지 않은걸요 제가 알아서 할게요 Friday night at...

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서 잠시 멈춰 Anna (안나)

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 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 어디로 가나요 여기까진 가요 모두 멈춰있는 사차선 도로에 시간이 멈춘 듯 무표정한 거리 고요한 적막만이 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 외로운 어른들의 걸음은 신호등 앞에 잠시 멈춰 어디로 가나요 여기까진 가요 모두 멈춰있는 사차선 도로에 바쁜 걸음들...

부모님의 원수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Anna (안나)

하필이면 왜 너의 눈에 띄었을까 하필이면 재수 없이 나 역시도 하필 하필이면 내가 너와 이렇게 됐을까 I feel 될 대로 되라지 한번 불 붙어보지 뭐 첫 만남부터 우리 둘은 쉽지 않았고 글쎄, 나쁜 기억만 남지는 않았던가 서로 얼굴만 마주치면 붉혀대던 게 이런 식으로 붉어질 줄은 전혀 몰랐네 Come on closer Come come on closer ...

너는 나 좋아해 Anna (안나)

맘대로 된 게 하나 없지만 상황은 쉽게 변하기도 해 위기는 기회이니까 이런 게 마음에 들어 계절을 타고 오는 저 배달부처럼 춥지도 않은지 항상 같은 차림 너는 뭐가 이렇게 항상 예쁠까 피고 지는 모든 것들이 다 그대 같아 나는 꽤 외로우니까 너는 조금 멋있으니까 작고 작게 마음이 생겼어 주문을 걸거야 기도를 할거야 너는 나 좋아해 주문을 걸거야 기도를 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