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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내 BaekBack

의미 없는 하루 반복되는 밤 텅 빈 시간 속에 난 갇혀 있었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던 날들 그때 네가 나를 비춰줬어 이제야 알았어 난 몰랐어 네가 전부란 걸 빛을 빛을 네가 나를 밝혀주는 순간 눈부신 세상이 펼쳐져 이제 난 더 빛을 숨 막히던 어제 끝이 없는 길 나를 덮던 어둠 사라져 가고 너의 손을 잡은 그 순간부터 모든 게 달라졌어 이제야

괜찮아 BaekBack

아침 햇살이 어깨를 두드리네 창문 너머 바람이 내게 속삭이네 오늘도 난 한 걸음 내딛으며 어제보다 조금 더 가벼워진다 익숙한 거리 지나치는 얼굴들 다들 바쁘게 살아가지만 조금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 어디든 길이 될 테니까 괜찮아 오늘도 괜찮아 조금 느려도 좋아 방식대로 가볼래 걱정은 바람에 날려버리고 난 나의 길을 걸어가네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도

어디쯤일까 BaekBack

매일 같은 길을 걷는다 추운 겨울도 더운 여름도 출퇴근 사람들 속에 섞여 OK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시작돼 창밖을 보며 문득 생각해 꿈은 뭘까? 뭐였을까?

정류장 BaekBack

네 이름은 아직도 다이어리 맨 뒤에 작고 흐릿하게 적혀 있어 중학교 교복 입고 웃던 네 모습이 지금도 기억 속에 그대로야 그날은 우연이었어 지하철 갈아타는 길 정류장 너머로 네가 서 있었지 몇 번을 눈을 비볐고 몇 초를 멈췄다가 가슴이 너무 뛰어서 그냥 지나쳤어 말이라도 걸 걸 그랬어 잘 지내냐고 한번쯤 그 웃음은 여전한데 나는 왜 한마디도 못 했을까

쉬고 싶다! BaekBack

아침에 눈을 떠 또 똑같은 하루 출근길 지옥철 의지는 제로 컴퓨터 앞에서 졸다가 깨고 밥 먹고 나면 또 일하래! 뭐야~ 뭐야? 뭐야! 상사의 잔소리 메일이 폭탄 퇴근 시간은 미라클 같아 달력만 보면 휴가가 보이는데 왜 이렇게 멀어 손에 안 잡혀! 쉬고 싶다! 딱! 딱 하루만이라도 폰 끄고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쉬고 싶다!

정신없게 잘 살고 있습니다. BaekBack

아침을 삼킨 커피잔 위로 무감각한 표정이 떠오르네 바쁘단 말로 덮어둔 하루엔 언제부터 빈틈이 없었는지 달리는 건 익숙한데 어디로 가는지는 몰라 뒤를 돌아볼 시간조차 사치처럼 느껴질 뿐야 정신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그 말이 나를 위로해줬으면 하루를 태우고 또 버텨내며 무너지지 않길 기도해 별일 없이 괜찮은 척하며 정신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지하철 속의

어쩌면 그게 사랑 BaekBack

어쩌면 그게 사랑 네가 웃을 때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 어쩌면 그게 사랑 별일 아닌데 하루 종일 네 생각만 나 딱히 뭘 한 것도 없는데 너만 보면 맘이 뛰는 걸 말 안 해도 알아 어쩌면 그게 사랑 너를 보면 괜히 말이 꼬이고 모르는 노래도 흥얼거리게 돼 무심하게 던진 네 한마디에 나 혼자 밤새 뒤척이고 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 너도 나처럼 떨리고 있을까

이직 하고 싶다 BaekBack

아침 일곱시 알람 소리 눈 비비고 출근 준비 오늘도 똑같은 하루가 시작돼 전철 안에 꽉 찬 사람들 지각할까 뛰어가는 나 벌써부터 퇴근을 꿈꾸네 팀장님 잔소리는 BGM 회식은 필수, 거절은 옵션 월급은 그대로인데 일만 늘어가네 회의실에선 또 PPT 의견 내봤자 이미 정해진 결론 이 회사 나만 열심히 사는 것 같아 이직하고 싶다 지금 당장 떠나고 싶다 꿈은

그래도, 다시 BaekBack

오늘도 힘겨웠지 또 같은 하루였지 무언가 바뀐 건 없어도 그냥 살아냈다는 것만으로 기댈 곳 하나 없어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붙잡아 여기까지 왔어 그래도 다시 조금은 흔들려도 그래도 다시 한 걸음 내디뎌 누구도 모를 싸움에 작은 깃발을 꽂아 나는 오늘도 그래도 다시 숨을 들이마신다 내일을 믿진 않아도 지금 이 순간 나는 살아 있다

거부할 수 없는 BaekBack

너는 멀리 서 있었어 닿을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나는 너의 이름을 불렀다 바람은 멀어지고 심장은 뛰었어 침묵 속에 감춰진 시선 한 걸음 다가서면 멀어지는 거리 알고 있었어 이 사랑은 안 된다는 걸 하지만 마음은 멈추지 않아 어떤 말로도 설명할 수 없어 너를 향한 이 감정을 지나치는 바람일 뿐이라면 왜 이렇게 아픈 걸까 네 곁에 머물 순 없어도 안의

우리도 예뻤던 날이 있었지 BaekBack

사진 속 웃음은 지금보다 진했지 서툴고 부족했지만 적어도 진심이었잖아 우리도 그렇게 빛나던 시간이 있었지 편의점 앞 계단 위 둘이 앉아 마신 소주 그땐 세상도 우리 편인 줄 알았고 내일도 당연히 올 줄 알았지 무모했지만 두렵지 않았던 이유 아마 옆에 네가 있었기 때문일 거야 우리도 예뻤던 날이 있었지 시간은 잔인하게도 흘렀지만 잊지 못할 그 계절은 아직

내일은 괜찮을까 BaekBack

나니까 그냥 그렇게 숨이라도 쉬면 되는 걸까 폰 불빛에 기대다 잠드는 법을 배워가고 습관처럼 쌓인 작은 슬픔들을 모른 척해 누가 뭐라 해도 오늘도 버텼다고 그 말 하나면 이 밤을 지나도 될까 내일은 괜찮을까 조금은 나아질까 모른 척 지나가도 가슴속엔 남는 말들 내일은 괜찮을까 내일의 나도 나일까 그래도 괜찮다고 믿고 싶어 정말 창밖 새벽이 조금씩 밝아와

멈추지마! BaekBack

어제보다 더 빠르게 더 높이 달려가 멈출 이유는 없잖아 누가 뭐라 해도 난 길을 가 거친 바람도 나를 막을 순 없어 조금 더 한 걸음 더 끝이 어딘지 난 몰라 하지만 멈추지 마!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마 더 크게 외쳐 하늘을 향해 끝없이 뻗어가는 이 길 위에 우린 멈추지 않아 끝까지 가!

늦기 전에 BaekBack

시계 바늘은 멈추지 않고 나는 아직 제자리인가 하고 싶은 건 많았는데 언제부터 머뭇거렸을까 어느새 스쳐간 시간 속에 놓쳐버린 꿈들이 보여 하지만 멈추긴 이른 걸 지금이라도 시작해야 해 늦었지만 늦기 전에 가야 해 멈춰 있던 나를 깨워야 해 내일이 오면 더 늦어질 테니까 오늘 바로 지금 움직여야 해 주저했던 날들이 쌓여도 그게 날 막을 순 없어 어디로 가야 ...

32!! BaekBack

세! 상이 우연일까 이 건 운명일까? 어디를 가도 따라오는 너 셋까지 세면 기적이 일어나 둘만의 비밀처럼 세 걸음만 더 가면 이 길 끝에 네가 있어 모든 순간이 내겐 신호 같아 Oh, Lucky 32! 삼과 이가 만드는 주문 어디든 날 데려가 더 높이 올라가 수많은 길 속에서 네가 날 비춰줘 내게 행운을 주는 너 우린 Lucky 32! 세 번째 만난 날 두...

빈자리 BaekBack

텅 빈 거리를 걷다 보면 어느새 난 네 흔적을 따라 흐릿한 기억 속에서 또 하루가 저물어가 이 도시의 불빛 아래서 혼자 남은 그림자처럼 나는 여전히 같은 자리에 서성이며 널 기다려 네가 없는 하루가 길어져 나는 점점 사라지고 있어 너의 빈자리가 너무 커서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어 밤이 깊을수록 난 더 아파 네가 그리워 미칠 것 같아 너의 빈자리가 너무 깊어...

숨 쉴 틈 없이 BaekBack

전화기 진동 식은 국, 식은 말 지하철 안 무표정 창밖엔 회색 시간 모두가 어딘가로 모두가 아무 말 없이 누구도 멈추지 못해 누구도 물어보지 않아 숨 쉴 틈 없이 시작되는 하루 숨 쉴 틈 없이 또 삼켜진 나 나는 괜찮은가 괜찮은 줄 아는가 괜찮아야만 하는가 숨 쉴 틈 없이

커피는 쓰고 마음은 더 쓰고 BaekBack

카페인에 몸을 담근 채 하루를 올려 눈은 떴는데 정신은 어제에 출근길은 왜 늘 이렇게 멀어 같은 자판기, 같은 메뉴 다람쥐 같은 반복된 오후 익숙해서 슬픈 건지 슬퍼서 익숙한 건지 커피는 쓰고 마음은 더 쓰고 웃는 얼굴 뒤에 다 숨겨놓고 괜찮다는 말은 습관이 됐고 벅찬 하루 속에 나를 넣어두고 우유가 많이 들었으면 오늘은 조금 덜 아플까 작은 온기에 기대보...

빛을 뿌려 나꿈사

빛을 뿌려 안의 불꽃 깨어나네 세상을 향한 빛이 되어 희망의 씨앗을 심어 어둠 속에 길을 만든다 멀었던 꿈이 손끝에 닿아 이름이 빛으로 피어나 세상이 기다린 목소리로 이제 내가 노래해 나 빛을 뿌려 이름으로 세상을 밝히며 어둠을 넘어 새로운 시작으로 빛을 뿌려 나꿈사 나는 꿈을 이룬 사람 넘어졌던 날조차 빛이 되고 포기했던 순간도 빛나네 안의

빛을 찾아 알리나

(Verse 1) 수많은 길 위에 서 있을 때 가끔은 방향을 잃기도 해 하지만 안의 작은 불꽃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야 (Pre-Chorus) 흐린 날에도 길을 찾아가 내가 선택한 이 길을 걸어가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꿈에 닿을 날이 올 거야 (Chorus) 끝까지 갈 거야, 멈추지 않을 거야 안의 빛이 나를 이끌어 줄 테니까 가끔은 느리게 가도

빛을 향해 루나벨

어두운 터널을 지나 한 줄기 빛이 보여 두려움에 갇혀 있던 마음도 열려가 뒤돌아보지 않아 더 이상 멈추지 않아 끝없이 펼쳐진 길을 밝게 비추는 그곳으로 희미했던 꿈이 선명해져 손끝에 닿을 만큼 두 눈을 감고 느껴봐 한 걸음 더 다가서 Towards the light, 빛을 향해 모든 걸 걸고 달려가 Towards the light, 멈추지 않아 저

빛을 따라가 주예인

눈을 감아 바람을 느껴 너와 함께 이 빛을 따라가 손을 잡아 바람을 느껴 and fly 그리고 나를 보며 웃어줘 적당한 바람이 불어 맘을 스치고 손끝 언저리에 햇빛이 맘을 훔쳐 얼음 맺힌 커피와 지금 흘러나오는 노래 뭘 더 바라겠어 그리고 니가 있는데 everytime sunshine 하늘에 걸려버린 맘 그리고 니 맘

빛을 바라봅니다 김태중

이 세상 어둠이 삶에 다가와 나의 삶을 어둡게 하여도 주께서 다가와 어둠 물리치시고 빛을 주사 행복주셨네 주를 바라봅니다 빛을 바라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 하시는 사랑의 주님은 나의 소망이시요 주님만 바라봅니다 이 세상 고난이 삶에 다가와 나의 삶을 괴롭게 하여도 주께서 다가와 고난 물리치시고 새 힘주사 평화주셨네 주를 찬양합니다 말씀 의지 합니다

빛을 찾아서 김씨아이씨

마음에 이끌려 가고 하지만 내가 여기까지 지켜 온 것은 잃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는 거기에 지금 이 순간을 위해 난 느끼고 아픈 그 시간들을 품으려 하고 난 난 멀어 져만 가는 그 꿈들 속을 바라다보며 놓아 버리고 싶은 마음에 이끌려 가고 이제 어찌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아주 막막한 그 시간 들을 헤메이는 건데 메마른

빛을 찾아서 김씨아이씨(KIMCIC)

메마른 맘은 그 속에 잠겨 헤어나 올 줄 모르고. 어떻게 사랑이 여기에. 가기에… 이제. 모든 가슴에 묻혀진 사랑이 펼쳐져 가고 그 날은 반드시 오고 말기에 놓칠 수 없는 이유를 기억하길 바래.

빛을 향해 HOPY

깊은 어둠 속을 걷던 날들 끝이 없는 터널 같던 시간 두 눈을 감고서도 느껴졌던 작은 빛 하나, 나를 부르네 넘어진 날 일으켜 준 안의 작고 따스한 소망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 이제 나, 다시 시작해 빛을 향해, 나는 달려가 두려움은 뒤로 남겨둬 끝이 아닐 거란 믿음으로 더 강해진 나를 느껴 절망을 뚫고 일어나 세상을 향해 외쳐봐 이 길 끝엔, 꿈이

빛을 보아라 Navi

어두운 세상에 숨겨진 이순간 맘에 비춰진 희미한 빛을 보아라 아무도 그 속에 비밀은 모르지만 이제는 우리가 빛을 밝혀 주리라 시간아 흘러라 너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가 달려갈테니 손을 잡아라 너의 아픔을 묻고 우리의 고통을 묻고 작은 빛을 보아라 내가 너희의 몸을 날려 저 하늘 높은 곳을 보게 할거야 나에게 남아있는 모든 희망 그대들이여

빛을 찾아 허만성

희미한 빛을 따라서 어두운 이 길을 하염없이 걷고 있어 지칠때면 지난시절의 설움이 차올라 뜨거운 눈물이 적셔온다 가야만 해 펼쳐진 남은 여정 비록 향기롭지 않다 해도 오래된 꿈은 빛을 찾아간다 소리쳐 시간이 멈춰도 우리의 열정을 모두가 믿으면 아직도 늦지 않았음을 알게 될거야 어제의 설움을 오늘의 희망을 내일의 꿈들을

빛을 넘어 스트레이 (The Stray)

그렇게 또 나를 점점 잃어가 모든 게 짜여져 있는 것처럼 이런 끝없는 갈망들 아무렇지 않게 해온 욕심을 이젠 겁 없이 헤쳐가 다른 벽 앞에 선대도 하염없는 것들에 의미를 준대도 더는 후회 없이 난 어제 같은 밤은 다시 돌아오지 않길 언젠가는 꿈이 저 멀리 은하수를 넘어서 바라볼 수 없는 저 너머에 닿을 수 있도록 하얗게 빛나게 이젠 겁 없이 헤쳐가

빛을 밝혀줄게 404emotion

[1절] 어두운 바다, 길 잃은 채 경기장은 캄캄 아무것도 안 보여 경기를 시작하려면 빛을 나눠야 해, 내가 할 거야! [프리 훅] “ 눈빛으로 밝혀줄게” “함께라면 두려움은 없어!” 어둠을 지나, 빛을 나누고 경기장을 환하게 비춰 [훅] 빛을 나누며, 길을 비춰 어두운 곳에서 꿈을 이어 세상을 밝혀, 모두 함께 길을 찾아가, 우리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