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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날 Daniem

조용히 멈춰버린 우리의 마지막 인사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 너의 목소리 하루가 지나고 계절이 바뀌어도 내 마음속 너는 여전히 그 자리에 다시 만날 날을 난 기다려 시간이 우리를 데려다줄 거야 이별은 끝이 아냐, 믿고 있어 다시 웃는 너를 안을 그 날을 네가 떠난 그 날도 하늘은 참 맑았어 왠지 더 슬퍼지던 그날의 햇살 잊으려 애써도

별이 지는 밤 Daniem

조용한 밤하늘을 혼자 바라보다 네가 웃던 순간이 문득 떠올라 시간이 멈춘 듯 너 없는 하루가 아무 의미 없는 그림자 같아 별이 지는 그 밤, 너를 불러봐 내 마음속 너는 여전히 선명해 이 어둠 속에서 널 그리는 나 언제쯤 넌 내게 돌아올까 잊으려 애써도 계속 떠오르는 너의 작은 습관이 아프게 해 기억의 조각들 내 안에 남아서 지우지

그날의 너에게 Daniem

아무 말도 못한 채 그날 널 보내고 수많은 밤을 지나 아직 너를 부르네 바람에 실려온 너의 웃음소리 가슴 속 깊이 스며드는 그리움 그날의 너에게 말하지 못한 사랑이 내 안에 아직도 살아 이 노래 끝에 닿을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널 안고 싶어 지나간 계절 속 남겨진 기억들 빛바랜 사진처럼 잊혀지지 않아서 너의 이름 부르면 눈물이 나 멈출

Flashback Kiss Daniem

별이 쏟아진 그 밤 처음 만난 너의 눈빛 아직도 선명해, 마치 영화 같아 시간이 멈춘 듯이 익숙한 향기 따라 다시 너에게 가 잊지 못할 그 순간 되돌리고 싶어 Flashback kiss, 다시 떠올라 처음 입맞춤 그 떨림 그대로 Flashback kiss, 그때 그 감정 시간을 넘어서 널 느껴 지금도 널 원해, yeah yeah 매일

처음 그 순간처럼 Daniem

말 한마디 못 했지만 이미 넌 내 하루가 됐어 처음 그 순간처럼 아직도 또렷하게 기억나 네 눈동자 속 작은 떨림 시간이 지나도 지워지지 않아 내 맘은 그 순간에 멈췄어 너와 마주칠까 봐 괜히 같은 시간에 걷는 길 이 거리 위에 남겨진 너의 온기를 따라 걸어가 스쳐 간 인연이 아닌 운명 같은 기분이었어 한 번의 만남이 남긴 이 감정이

아직 그 자리에 Daniem

혼자서만 머물러 너 없는 하루는 익숙해졌지만 네 기억은 익숙해지질 않아 어디선가 너도 가끔은 나를 떠올릴까 나는 아직 그 자리에 네가 떠난 그날 그대로 시 간은 멀어져 가는데 마음은 멈춰버린 듯해 너 없는 이 공간에 아직 널 기다리는 내가 있어 지워낸다고 다 지워지면 이렇게 아프진 않았겠지 밤이 깊어질수록 너라는 빈자리만 커져 가 다시

너의 온도 Daniem

너의 말투, 너의 표정 하나하나 내 맘을 흔들어 조금씩 스며드는 따뜻함 그게 바로 너의 온도야 날씨는 추워도 너만 곁에 있으면 세상 모든 게 봄처럼 느껴져 이건 그냥 감정이 아냐 진심이야, 널 사랑하는 맘 너의 온도는 나를 살게 해 차가운 세상도 이겨낼 수 있게 내 손을 잡아줘, 안아줘 널 품에 안고 영원히 머물게 네가 웃을 때 난

너라서 좋아 Daniem

햇살이 창가에 조용히 내려오면 네가 준 그 미소가 내 하루를 밝혀줘 소란한 세상 속 너는 나의 안식처 말하지 않아도 내 맘 알아주는 너 너라서 좋아, 그냥 그게 이유야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세상이 몰라도 괜찮아 너 하나면 나는 웃을 수 있어 지친 하루 끝에도 널 생각하면 웃게 돼 마치 기적처럼 내게 온 사랑이 너야 네 손을

Glow Up Love Daniem

한마디 마치 주문 같아 너와 있을 때마다 세상이 달라 보여 Glow up love, 반짝이는 나 너의 사랑으로 매일 새로워 Glow up love, 꿈꾸는 듯이 내 하루가 다 너로 채워져 눈부시게 빛나, yeah yeah 친구들도 말해 달라졌대 사랑하면 다 티가 난대 너의 온기, 너의 미소 모두 다 나를 바꿔놔 거짓 없는 네 진심

밤공기처럼 Daniem

밤공기처럼 내 안에 스며들어 조용히, 천천히 내 마음을 적셔와 말로는 다 못 해 이 감각적인 순간 넌 나를 취하게 해 모든 소음이 멈춘 지금 네 목소린 더 크게 들려 가까워지는 거리 심장 박동도 점점 빨라져 네 눈빛은 질문 같아 내 대답은 침묵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우린 같은 온도야 너는 밤공기처럼 숨결처럼 스쳐가 그러다 또 다시

너와 나의 하루 Daniem

바라보는 이 마음 그대로 그림처럼 스며들어 너는 내 세상이 돼줘   네가 웃을 때 내 모든 걱정은 사라져 그 무엇보다 넌 내게 필요한 이유야 서로를 안아줄 작은 이유만으로도 세상이 따뜻해져 그게 바로 사랑이야 너와 나의 하루가 쌓여가 서로를 더 닮아가는 시간 어제보다 더 널 사랑하게 돼 너라서 고마워, 매일이 선물이야 때론 다투고 지쳐도 다시

너라는 이유 Daniem

없던 나의 하루 너로 인해 웃고, 너로 인해 아파 이 감정이 뭔지 몰라도 확실한 건 너야, 오직 너야 너라는 이유로, 사랑이 뭔지 알았어 그 어떤 말보다 진하게 느껴져 세상이 변해도 변치 않을게 이 맘은 너 하나뿐이야 혹시 너도 나와 같다면 이 노래를 들어줘, 나의 진심을 그저 네 손을 잡고 끝까지 함께 걷고 싶어 너라는 이유로, 나는 다시

Neon Crush Daniem

도시의 불빛 아래 너와 나 마주친 순간 심장이 번쩍, 내 맘에 터져 네 시선이 감싸 한 걸음 다가갈수록 심장은 더 빨라져 이 밤을 너로 물들여 모두 다 잊게 해줘 Neon crush, 반짝인 순간 사랑이란 전류가 번져 Neon crush, 멈출 수 없어 너에게 빠진 내 맘 타오르잖아, yeah yeah 너와 걷는 거리 속 모든 게

기억 속의 너 Daniem

햇살 가득했던 그 날의 너 웃던 모습 아직도 선명해 함께 걷던 그 거리, 그 공기 모든 게 나를 미소 짓게 해 잊으려 하지 않아 그 시간들 그대로 내 맘에 남아 계속 따뜻하게 해 기억 속의 너는 언제나 웃고 있어 나의 하루를 밝혀준 그 눈빛 지나간 날들이 소중한 이유  그 안에 너라는 기쁨이 있어 너와 보낸 계절은 전부 선물 같아 사진

Heartbeat Rush Daniem

햇살이 내리던 그날 처음 본 순간 알았어 너라는 퍼즐 조각 내 맘에 딱 맞았어 두근대는 내 심장 소리 너만 보면 멈출 것 같아 숨이 차올라도 좋아 널 향해 뛰어갈게 Heartbeat rush, 너만 보면 뛰어 사랑이란 이름으로 날아올라 Heartbeat rush, 끝까지 달려 우리 둘만의 리듬으로 춤을 춰봐, yeah yeah 하루 종일 네 생각뿐야 웃음이...

Love Sparkle Daniem

너를 본 순간 눈부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심장이 반짝반짝 나도 몰래 웃음이 나 하루 종일 네 생각에 두 볼이 빨개져 가 나도 몰랐던 내 모습 사랑인가 봐 Love sparkle, 내 맘에 불이 나 너와 함께라면 어디든 paradise Love sparkle, 별빛을 닮은 너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래, yeah yeah 달빛 아래 네 손 잡고 조심스레 ...

달빛 아래 우리 Daniem

조용한 밤, 창밖에 비친 달빛 네 생각에 괜히 미소가 번져 하루 종일 바빴던 날도 널 떠올리면 모든 게 괜찮아져 너의 말투, 네 작은 손짓 하나하나 다 소중해 이런 감정 처음이라서 나조차도 놀라고 있어 달빛 아래 우리 둘이 조용히 걷는 이 거리 네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이 완벽해져 수많은 별 중에 단 하나 바로 너야, 내 유일한 빛 너와 나, 영화 속 ...

너를 사랑한 시간 Daniem

너의 옆에 항상 그림자처럼 머물러 말하지 못한 내 마음은 가끔 눈빛에 새겨져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저 너를 보는 것만으로 내 하루가 조금은 빛나니까 말하지 못한 마음이 여기 있어 너를 향한 조용한 고백 혹시 언젠가 네가 들어줄까 이 노래 끝에 남은 내 진심을 네가 웃을 때면 나도 몰래 웃게 돼 가까이 있는 것만으로 행복이 되는 사람 너는 아마 모를 거야 ...

네가 온다 Daniem

해 질 무렵 네가 떠올라 거리에 불빛이 켜질 때쯤 설렘이 내 안에 몰려와 숨기려 해도 티가 나, 너 때문에 너의 그림자가 다가오면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 이건 우연이 아냐, 확실해 내 맘을 흔드는 그 vibe 네가 온다 심장이 먼저 알아채 말 안 해도 느껴져 이 여름밤 공기 속에 너야 두 눈을 감아도 보여 내게 다가오는 너 너의 말투, 걸음, 향기까지 모든 ...

말하지 못한 마음 Daniem

너를 보면 심장이 먼저 반응해 아무 말 못 하고 또 널 바라만 봐 친구처럼 웃는 너의 모습 괜히 혼자 의미를 찾고 있어 말하려고 했던 그 말 목 끝까지 올라와도 네가 멀어질까 봐 또 삼켜버린 나야 말하지 못한 내 마음은 하루에도 백 번 널 부르고 있어 네가 모르게 숨겨온 사랑 이제는 용기 내 전하고 싶어 혹시라도 네 맘도 같을까 봐 너와 걷는 길, 아무렇지...

우리 뭐야? Daniem

너랑 밤새 얘기했지 친구라기엔 좀 애매했지 네가 웃을 때마다 심장 뛰어 근데 딱 거기까지, 우린 뭐야? 네 손을 잡고 싶다 말하면 갑자기 공기 싸해질까 봐 그냥 웃고 넘겨 또 하루가 가 이건 우정이 아냐, 너도 알잖아 우리 뭐야? 애매하게 선 그은 이 사이 사랑도 우정도 아닌 이 vibe 말해줘, 나만 이렇게 느끼는 거야? 우리 뭐야? 밤에 톡 오면 기대돼...

이 순간 그대로 Daniem

처음 눈 맞춘 그날부터 내 세상이 달라졌어 평범한 하루도 특별해져 너와 함께라서 그런가 봐 네 미소에 빠져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 이런 감정 처음이라 조금 서툴러도 괜찮아 이 순간 그대로 멈춰줘 우리 둘만의 시간 속에 너를 안고 싶어, 놓치지 않게 이 사랑이 영원하길 매일을 꿈꾸게 해 너와 함께면 모든 게 완벽해 우리 사이 점점 가까워져 눈빛만 봐도 알 수...

조금 더 가까이 Daniem

너를 볼 때마다 가슴이 자꾸 두근거려 말을 걸고 싶은데 입술이 먼저 멈춰서 혹시 너도 같은 마음일까 나처럼 망설이고 있을까 이 거리만큼 마음도 조금씩 좁혀가고 싶어 조금 더 가까이, 너의 곁으로 내 발걸음이 너를 향해 닿을 때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맘 사랑은 이렇게 시작되나 봐 친구들 사이로 자연스럽게 너를 찾게 돼 익숙한 듯 낯선 우리 사이가 설레어 눈...

지금 말할게 Daniem

이제는 더는 숨길 수 없어 네 앞에 서면 말이 엉켜도 내 맘은 이미 정해졌어 너에게로 향하는 이유 없는 확신 매일 너로 시작해 하루 끝에도 널 생각해 이 감정은 분명해 그냥 좋은 친구는 아닌 걸 지금 말할게 너를 좋아한다고 너 없이는 하루가 어색하다고 이 맘 감추는 건 더 이상 못 해 널 향한 마음, 오늘 다 말할게 몇 번이나 타이밍 놓쳤지만 이젠 그냥 솔...

천천히 너에게 Daniem

처음엔 몰랐어, 이 감정이 뭔지 시간이 지나도 네 생각은 그대로 익숙함 속에 피어난 설렘 천천히 너에게 닿아가고 있어 말없이 곁에 있어줘서 더 깊어진 이 마음 어느새 네가 내 하루의 중심이 됐어 천천히 너에게 물들어가 조급하지 않아, 널 더 알고 싶어 한 걸음, 또 한 걸음 우리 사이가 가까워져 이 사랑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네가 웃으면 나도 따라 웃게 돼...

파도처럼 너에게 Daniem

햇살 가득한 이 거리 너랑 걷는 순간은 movie 심장은 이미 너에게로 파도처럼 출렁이는 기분이야 네 웃음은 여름 breeze 내 맘을 살짝 건드리지 시원한 바람 따라 내 시선은 너한테만 머물러 파도처럼 너에게 조용히 다가가고 싶어 뜨거운 태양 아래 우리 둘만 아는 secret vibe 말하지 않아도 느껴져 이 여름, 너로 가득 차 있어 얼음 가득한 라떼처...

Cherry Bomb Love Daniem

톡! 하고 터진 느낌 처음 널 본 순간부터 달콤한 너의 말투 심장이 자꾸 쿵쿵 뛰어 눈빛 속에 빠져들어 한입에 녹아버려 너란 이름 부를수록 세상이 달콤해져 Cherry bomb love, 팡 하고 터져 사랑이란 맛이 이렇게 짜릿해 Cherry bomb love, 놓칠 수 없어 내 맘 가득 널 담아 지금이야, yeah yeah 장난스런 네 미소 하루 종일 떠...

Electric Love Daniem

처음 널 본 순간 번쩍였어 심장이 전류처럼 흐르고 말 한마디 없이도 느껴져 너와 나의 connection 점점 가까워지는 너 자꾸만 눈이 마주쳐 이건 우연이 아냐 운명 같은 느낌 Electric love, 전기가 튀어 너와 나 사이 spark가 가득해 Electric love, 떨림이 와 심장을 울리는 너란 신호 멈출 수가 없어, oh oh 밤이 깊어질수록...

다시 만날 날 더 데이지 (The Daisy)

내게 모두 말해주어요 알 수 없는 그대 맘 혼자서만 부르는 그대 이름 눈물이 나네요 잠든 그대의 꿈속엔 언제나 내가 함께하길 바래요 언젠가 우리 함께 하는 날에는 다시는 안녕이라 말하지 않게 다시 만날 , 내 품 안에서 웃고 있을 그대 시간흘러 그대의 곁에서 난 있고만 싶어요 잠든 그대의 꿈속엔 언제나 내가 함께하길 바래요

다시 만날 날 공 주 혜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던 그날 우리 두 손 맞잡고 헤어졌네 맑은 강물 흐르듯 마음은 여전한데 눈물로 쓴 이별은 꿈결 같아라 다시 만날 , 그날이 오면 기다림에 지친 가슴 안아주리 바람에 실린 님의 목소리 그리움은 끝내 사랑이 되리라 달빛 아래 홀로 걷던 이 밤길 수줍게 피어난 추억의 꽃잎들 별이 되어 빛나는 그대의 미소 내 가슴에 새긴 영원한 이름 시간이 지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