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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ator Dcam

어렸어도 우린 알고 있었어 문제 서로의 이해관계로 불 붙여놓게끔 되고 정당한 이유로 고개 들었어 곧게 의무적으로 중간에 개입되는 어른들의 방법은 듣지도 않고 개시되는 처벌 어린 우리들의 사정은 별 거 아니게 치부되지 분명 영원히 그리고 서로를 향하던 적개심은 곧 방향을 바꾸지 어설픈 어른들의 짓으로 이유들은 언젠가는 드러나기로 정해있어 우린 필요하지 수준 높은 moderator

대연 Dcam

400m 남짓한 두개의 산 아래 자리잡은 동네는 괜히 떠날지 모르는 누군가를 붙잡고 있어 그 누군가가 누군지를 모두가 찾고 있어 큰 못이 있었단 이름관 다르게 얻을건 빠르게 다해가지 그래도 나름대로 사람들은 행복해 보여 그나마 다행이야 란 생각에 안주하는 건 나의 만행이야 Big pond, big pond Big pond, big pond (대연) 같은 도...

악취 Dcam

내가 바라는 건 고기 기름 냄새지 술 냄새가 아냐 그래도 익숙해서 생각해, 너가 만약 술에 녹은 네 향기를 내게 묻히려 한다면 그건 나쁜 건 아냐, 나도 바라던 바야 하지만 항상 너만 볼 수 있는 건 아니라서 평소엔 그 길을 그냥 지났어 두 팔을 벌려 환영하려 한 네 모습은 이내 환영이 되고 거리만 남았어 그 거리에선 항상 악취만 나 술 냄새와 담배 냄새만...

FRESHMAN, UNIVERSITY Dcam

8시부터 10시 사이 시간대 대학 정문 앞 거리의 동선은 모두 똑같아 그 양상은 비가역적으로 뵌다 해도 3시부턴 정반대 됨을 모두 알고 각각의 생각은 달라도 걸음새는 닮고 하루 전체의 여윤 있어도 당장의 여윤 없어 고딩 때 오르막길을 오르내렸던 나와 또래들의 모습이 덧씌워져 벌써 오르막 대신 승강길 이용하려고 빙 돌아가는 학생들이 두세줄로 쌓여 또 조금 늦...

허접인간 (Feat. SayIn) Dcam

걸을 때마다 폼 떨어지게 좌우로 흔들리는 후드티 끈을 보면서 내 속은 좁아지네 아침에 수십 번을 빗질해도 머리는 작은 바람에도 제 멋대로 날리지 매번 이런 꼴 보이는 내가 허접스러워서 다른 사람이 볼 내 매력 기댄 벌써 껐어 그래도 누가 사랑해줄까 싶어서 제일 맞아 보이는 옷 입고 집을 나섰어 우산 뒤 메는 가방으로 쏟아지는 비처럼 대각선으로 내려 바지를 ...

반류 Dcam

그 악취를 더 심하게 느낀 건 그날 밤 반경 5km 내의 모두가 본 빛이 끝나가고 난 항상 같은 길로 운동하러 원래 가던 시간에 자전거를 끌고 갔어 운전면허시험장 사거리부터 자욱하게 낀 안개인지 연기인지 모를 것들이 평소에 느끼지 못한 기분 더 낯설게 느끼게 하고 두렵게 했단 넋두리 그 따윈 많은 인파 앞엔 별 거 아니게 돼 대부분 멀리서 온 외지인들 판이...

어느 망상 Dcam

내가 왜 좋냐는 질문에 난 내 가치를 등 뒤로 숨기는 듯해 날 만나면 안 되는 이유를 겹겹이 쌓아 벽장 속 그릇 꺼내듯 드러내도 좋아하는 이유를 지금 찾아낸다면 그게 사라졌을 때 마음도 사라질까 봐서 지금은 그냥 좋아한단 사실뿐이라며 내게 다가왔던 너 돈과 음악, 사랑이라는 문제 속 난 어느 것도 잡지 못한 채 버둥댔어 서울에 대한 강박은 사라졌어도 운명이...

마크곤잘레스 Dcam

망상을 깨고 나면 익숙한 표정이 날 반겨 그 표정은 날 대한 최소한의 연막작전 숨기려 하는 건 못마땅함이란 감정일거고 내재된 예의로 감정을 앞서 하지만 어쩜 습관은 뻔해 이토록? 다음에 볼 땐 그 눈빛은 빨리 숨기도록 노력해 굳이 잘 보일 필요 없단 상대 앞에 절로 까딱거리는 아이폰 든 네 손목 스니커즈와 깔맞춤한 청바지에서 긴팔 위에 걸친 니트 조끼까지 ...

루쉰 Dcam

방 문을 닫고 다시 침대에 누워 편해지겠지 모든 걸 다 내려두면 인생에 그리 큰 이력 될 것도 아닌데 굳이 행복할 수 있는 때를 쏟아부어? 아, 물론 고3땐 제외하고 그 때는 정해진 걸 바꿔보려는 게 잘못 좋은 대학엔 욕심도 없는 나인데 감각 없이 지낸 그때를 뭐 후회를 한다고? 그래서 그때 한 음악도 후횐 없어 그런데 한 데만 꽂히다보니 벌써 새내기 때는...

Memer, upper Dcam

개초딩에서 급식충, 잼민이, 또 애새끼까지 시대와 이름 바껴도 꿈은 헛되지 않길 나 또한 바라지만, 그딴 게 재밌다니 난 전혀 공감 못 하니 또 나만 내리막길 더 걷는 거지, 물론 이딴 게 불만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짧게 답해 그냥 내가 또 인싸들의 유희에 당했구나 괜찮단 생각은 빛 바랬을까 4등분한 날두부는 이제 못 하나 봐 흡수를 이젠 우리가 먹기 좋게...

Running time Dcam

Running time, 그게 내 음악에 있어서 다인 건 아니지만 괜히 신경쓰인단 말이지 나의 마이크엔 의미없는 문장들로만 채워진 가사따위 뱉고 싶지 않단 생각에 솎아내다 보니 어느새 마주하지 더 이어갈 만한 여지 없는 열여섯 마디 내지 스무네 마디 그걸 보다보면 스스로 강박관념에 싸이게 돼 이거로 충분한 거야? 이렇게 열심히 써봐도 많은 사람들은 원하지 ...

Loudness war Dcam

언젠가 들어가겠지 내가 발매한 음원도 누군가의 음원 스트리밍 목록에 순서는 맨 처음에서부터 88등 정도 그마저도 다 안 듣고 끄는 판국에 괜한 걱정인지는 모르겠어도 날 처음 듣는 사람은 항상 평범한 음악 듣는데 그런 음악들이 연이어 나오다가 내 차례가 오면 키우는 음량 그러다 내 차례 지나면 다시 줄이는 음량 15중 7째 칸에도 소리 크게 만든 음악들의 물...

99,999+ Dcam

매일같이 차트 위에 올라오는 노래들 그리고 그에 맞춰 스트리밍하는 팬들 그리고 올라가는 하트 수 왜들 이러셔? 하루이틀 아니잖아 이 상태는 아이돌은 많아지고 팬도 늘어 비례하게 하지만 오래 갈지 그리 기댄 안 돼 발라드나 싱어송라이터들 곡들도 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코드를 본뜨고 다 모아보면 양산형들의 양산형 가삿말들도 뻔한 내용을 또 되팔았어 그래도 듣긴...

B.U.S.A.N. Dcam

이건 어쩜 교육의 병폐 어째서 여긴 계속 사람이 떠나는 건데 모두 가르쳐, "여기서 남아봤자 얻는건 뻔해졌고 모두가 사람 많은 곳 가길 원해" 교육 정치 문화 직업 모두가 사람 많은 곳에 기회 주기밖에 모르나 봐 여기 외진 땅에 산다는 비국민 같은 삶으로써 보는 방향은 보는 나라는 Yeah, it's Republic of Seoul 그래 바로 그 나라에서는...

Not Seoul, but… Dcam

내 가슴속을 뛰게 만든 여러 가사들과 냉소적으로 나를 만들었던 음악들도 내가 서울에 없으면 아무 의미도 없어졌으니 난 떠나 오랜 시간이 지나며 얼마나 아팠을까 좁게만 봤던 세상에서 이제 그만 눈 떠 그동안 봤던 이들에게 오만 정 다 떨어졌으니 난... 아마 고3 여름방학 때였을 거야 그때는 별 생각 없이 여기 있는 것만 마음을 뒀고 그러다 내 귀에 닿은 건...

노포역 Dcam

2022년 10월 31일 국제예대 실기를 마치고 서울을 돌아다녔었지 가사는 절었지만 진정성은 알아주기를 바랬지만 사실 확정됐었지, 불합격 통지 17시 20분 고속터미널에서 출발하는 4시간 걸리는 부산행 버스가 올 때보다 더 막힘없이 나를 운반했고 토해냈지 일말의 가능성도 없을까 라는 질문에는 관심도 없다는 듯이 어쨌든 카드를 찍고서 지하철에 타 늦은 시간이...

전황 Dcam

내가 만드는 음악 문제, 집안의 돈 문제 그리고 부정할 수 없는 애정결핍 문제 셋 중 하나라도 해결되면 12배는 더 구제될 내 정신 상태는 붕괴되기 직전인 추세 제일 진지한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 이들과는 가십만 던지며 추구하지 허상적인 기쁨만을 "될 대로 되라, 어떻게든 살겠지"라는 믿음만큼 위험한 건 없지, 벗어날 순 없어 시궁창을 허나 성의를 다한 말...

I. Music Dcam

Television couldn't rule the nation But the internet made a big innovation It's not a masturbation of me in the past It's just mention of me 그래 과거의 나를 떠올리는 일은 동반하지 그때의 배경지식을 음악만이 8할은 이뤄 채워진 지금의 나를 웃으며...

II. Music Dcam

어쩌면 마냥 우연은 아닌 것만 같은 사건 중학교 음악 수업 남는 시간에 애들이 틀어달라 했던 Indigo의 뮤비, 난 보고 나서 받았던 충격을 지속하려 했나봐 계속 그 오디션 프로그램도 유행해서 점심시간마다 방송부가 틀었던 곡들 그걸 같이 들으며 발 들이게 한 모두 지금은 별 일 없이 다른 음악으로 환승했지 그러니 그들은 내겐 맥거핀 같은 거지 수많은 청자...

누군가 (累窘歌) Dcam

누군가는 말해, "한국에서 나고 자랐으면서 영어 쓰기만 좋아하는 건 어디서 배웠어? 어줍잖게 혓바닥 굴리며 따라가려는 모습은 사대주의자 표본으로 남겨지겠어" 또 누군가는 말해, "영어 쓰는게 대수야? 내 생각을 잘 표현하는 데 어울리면 재수야 영어에 고결한 이미지 씌우려는 너야말로 사대주의자 모습 대표겠지 애송아" 또 누군가는 말해, "힙합이란 건 원래 그...

거품목욕 Dcam

아 우리에겐 대가리 꽃밭 될 시간이 필요해 It's time to bubble bath (우린 잘 될 거야 잘 될 수밖에 없을거야) 아 머릿속에 깊이 내린 불안 따위 집어쳐, 씻어내려 It's time to bubble bath (우린 잘 될 거야 잘 될 수밖에 없을거야) 좁혀버린 15년 이상의 격차 여기선 한국이 먼저 가하지 박차 그동안 같은 전철을 밟아...

기형적 Dcam

내가 만약 어느 날 복권에 당첨되어서 내 금전적인 문제가 전부 해결된다면 그래서 더 이상 갈망하는 가사를 쓰지 않는다면 그건 기형적인거야 당연 졸부의 가사들은 여유 있지만 반면 여전히 고통받는 이들에게는 망연자실하게 만들지 나도 겪어봤으니 절대 만들지 않아 입이 귀에 걸린 안면 내가 만약... 최악 대신 택한 차악으로 고통받을 때 최악이 나아 보이는 건 기...

Mondo cane Dcam

Mondo cane 그 뜻이 뭐든간에 Mondo cane 그 뜻이 뭐든간에 Mondo cane 그 뜻이 뭐든간에 옛날 사람들은 깊게 생각하지 않아 그 영화의 의도 순전히 느낀 감정은 기괴함 뿐일지도 총망라한 세계의 상대적 혐오 제시도 그들 앞에선 그저 엽기적인 행진곡 이해 못할 일이 생기면 그 단어를 꺼내 원작자의 의도는 아니어도 잘 써먹네 어차피 세상 모...

Bismuth Dcam

생각해 절대 연단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 이건 내 단점이라 소개했어도 사람들은 그 산화된 막을 좋아했어 또 다른 사람들은 순수하지 않다고 무마해서 내게 다시 불을 갖다대 녹이고 막들을 찌꺼기라고 걷어내 그래도 어차피 굳어서 난 원래대로 그 막이 내 속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대도 괜찮아

Coolerphobia Dcam

발표자의 한마디가 주어지자마자 곁에서 훌쩍이는 소리 들리는 건 잘 모르겠어 너가 뭘 의도하는지는 알 것 같지만 나를 위해 잠시만 감성팔이는 빼 줘 아니면 그 자리에서 내 초대는 빼 줘 나도 역시 그 분위기를 못 버티겠어 감흥 못 느끼는 태도를 무너뜨리려는 시도를 난 못마땅하게 생각하지만 언쟁은 됐어 난 원래 이런 사람이야 감정에 대해 헤프게 보이고 싶지 않...

No romance Dcam

무뎌지는 게 더 슬프다던 가사로 용기를 내 보냈던 적극적인 문자라도 나도 사랑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던 그 말처럼 코만 길어지고 다 빗나갔어 어릴 때 한번 받아본 고백이 전부라서 난 사랑의 방법론이 낯설줄은 몰랐어 그때 그 사랑은 상호적이긴 했어도 어설픔과 오해로 인해 흐지부지됐으니 내 가치와 용기가 떨어질때마다 나를 좋아했던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했다만...

I drank Dcam

익숙한 테이블 위에 놓여진 술잔들 그냥 고민 서로 얘기할 사람 필요하다는 말들 이번엔 내가 먼저 불러낸 술자리지만 오히려 눈 앞에 두니까 망설여져 빈말보단 진심이 술 마실때 잘 나오는 법이니 오늘만큼은 내 진심 내놓는다 지껄이지 이 잔의 무게가 이미 익숙하겠지만 페이스는 맞춰줘, 난 어설픈 상태니까 전에 내가 왜 술 못 마신다 했었는지 건강의 문제? 물론 ...

술제이(SoolJ) (Prod.konu) 엇박천재래퍼

Yo this rap is dedicated to 술제이 그리고 오케이고 형제들 Yeah yeah Here we go Let’s get it 에스오오엘제이 술제이 그를 만나기전 술제이는 헉피와 프리스타일랩배틀 피터지게 잘한 남자 쎈 남자 박서의 moderator 한국 프리스타일의 mother 그랬던 그가 더 특별하게 내게 느껴졌던 건 그가 쓴 책 누구나 랩

Festrede Samy Deluxe

in der Hand hab Nur ich bestimme die Richtung kein andrer Doch irgendwann mal kam ich mir Für diese Rapperrolle fast schon zu schlau vor Deshalb bin ich jetzt Rapper Slash Sänger Slash Buchautor Slash Moderator

Vier Gewinnt Die Fantastischen Vier

ich mache kein Judo Mit dem Mikrofon als Waffe kombiniert mit Sprechgesang Bin ich in Frieden gekommen gegen Gewalt und Gruppenzwang Ich sabbel ohne Ende habe Puste wie ein Blasebalg Doch ich bin kein Mod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