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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이 EGB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있겠어요 이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 걸 은은한 달빛이 감싸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있겠어요 향긋한 그대의 머리결만이 포근히 감싸 주는 걸 그대여 안녕 이란 말은 말아요 사랑의 눈빛만을 주세요 아 이대로 영원히 내사랑 간직하고파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있겠어요 이토록

숨어우는 바람소리 EGB

갈대 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 떠난 소녀 같이 하얗게 밤을 세우네 김이 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 사람 목소린가 숨어우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 밭길에 달은 지고 있는데 잊는다 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길 잃은 사슴 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 간주중 > 둘이서 걷던 갈대 밭길에 달은 지...

구름과 나 EGB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바람에 흩어지는 한 올의 실구름아 갈래갈래 내 나래는 토담골로 하늘거린다 바람에 일렁이는 철부지 먹구름아 설레이는 가슴 안고 동구 밖으로 뛰어간다 구름아 너는 어디로 가느냐 나는 달린다 하얀 고향으로 처음 외쳤던 그 곳 그 곳에 내가 있단다 젊음이여 구름이여 젊음이여 뜨거움이여 달려간다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라 라라라...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EGB

?하얀 날개를 휘저으며 구름사이로 떠오네 떠나 가버린 그 사람의 웃는 얼굴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사라져 버린 그 사람 다시는 못올 머나먼 길 떠나 갔다네 *한없이 넓은 가슴으로 온 세상을 사랑하다 날리는 낙엽따라서 떠나가 버렸네 울어봐도 오지 않네 불러봐도 대답없네 흙속에서 영원히 잠이 들었네 *Repeat

한동안 뜸했었지 EGB

?한동안 뜸했었지 웬일일까 궁금했었지 혹시 병이 났을까 너무 답답 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 만났지 서먹서먹 이상했었지 혹시 많이 변했을까 너무 답답했었지 안절부절 했었지 밤이면 창을 열고 달님에게 고백했지 애틋한 내 사랑을 달님에게 고백했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헤대겠지 속절없이 화풀이를 달님에게 헤대겠지 안절부절 했었지 한동안 못 만났지 서...

짚시 여인 EGB

?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먼길을 떠나가네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보며 낮에는 꽃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 꾸네 오늘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 보며 생각하네 짚시 짚시 짚시 짚시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따라 낮에는 꽃따라 외로운 ...

해야 EGB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 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눈 물같은 골짜기에 서러운 달 밤은 싫어 아무도 없는 뜰에 달 밤이 나는 싫어라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애 띤 얼굴 솟아라 눈물 같은 골짜기에 서러운 달 밤은 싫어 아무도 없는...

탈춤 EGB

얼굴을 가리고 마음을 숨기고 어깨를 흔들며 고개를 저어라 마당엔 모닥불 하늘엔 둥근 달 목소리 높이하여 허공에 외쳐라 소매자락 휘날리며 덩실덩실 춤을 추자 한삼자락 휘감으며 비틀비틀 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소매자락 휘날리며 덩실덩실 춤을 추자 한삼자락 휘감으며 비틀비틀 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탈춤을 추자 너는 총각탈 나는 처녀탈 너는 신랑탈

불놀이야 EGB

저녁 노을 지고 달빛 흐를 때 작은 불꽃으로 내 마음을 날려 봐 저 들판 사이로 가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꼬마 불꽃 송이 꼬리를 물고 동그라미 그려 너의 꿈을 띄워 봐 저 들판 사이로 가면 내 마음의 창을 열고 두 팔을 벌려서 돌면 야 불이 춤춘다 불놀이야 저 하늘로 떠난 불꽃을 보며 힘껏 소리치며 우리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EGB

가고 오지 못한다는 말은 철없던 시절에 들었노라 만수산을 떠나간 그 내님을 오늘날 만날 수 있다면 호락에 겨운 내입술로 모든 얘기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돌아서면 무심타는 말이 그 무슨 뜻인 줄 알았으랴 재 석상 운 눈물이 그 내님에 무덤에 불이라도 태웠으면 호락에 겨운 내입술로 모든 얘기 할수도 있지만 나는 세상...

나 어떡해 EGB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말아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반복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수 있나 못믿겠어 떠난다는 그말을 안듣겠어 안녕이란 그말을

그대로 그렇게 EGB

내 사랑하는 그대여 정말 가려나 내 가슴 속에 외로움 남겨둔 채로 내 사랑하는 그대여 정말 가려나 내 가슴 속에 서글픔 남겨둔 채로 떨어지는 저 꽃잎은 봄이면 피지만 내 사랑 그대 떠나면 언제 오려나 날아가는 저 철새도 봄이면 오지만 내 사랑 그대 떠나면 언제 오려나 그대로 그렇게 떠나간다면 난 정말 어찌하라고 그대로 그렇게 떠나간다면 난 정말 울어버릴걸 ...

일곱 색깔 무지개 EGB

비가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하늘날아 다닐까 구름날아 다닐까 모두 모두 따라가며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비가개면 나타나는 일곱색깔 무지개 해가지면 사라지는 일곱색깔 무지개 하늘날아 다닐까 구름날아 다닐까 모두 모두 따라가며 햇님에게 물어보세 비가개면 나타나...

심메마니 EGB

유세차 모년모일 어인마니 정성 드리옵나니 미천한 우리 심메마니 길몽 꾸게 합소서 썩은 나무 넘어로 빛나는 바위 보았네 올라가세 신령산에 하얀 가슴 찾으러 신령이시여 맹한 가슴에 빛을 주소서 빛을 전깃불에 까무러친 파란 산 검은 빛만 토해 내누나 에~헤 검은 산 된다 해도 난 파란 바위 되겠소 검은 산 된다 해도 난 파란 바위 되겠소 썩은 나무 넘어로 빛나는...

터질거야 EGB

언젠가 터질거야 널 향한 나의마음은 뜨거운 이 가슴을 이제 숨길 수 가 없어 언젠가 터질거야 불같은 나의 청춘도 기막힌 어떤행운도 우연도 필요가 없어 매일밤 집으로 갈때 너를 바래다 주고 싶지만 안녕이라 하는 널 보면 가슴이 터질 것 같아 터져 버릴거야 난 터질거라고 말해 버릴거야 널 사랑 한다고 활화산 처럼 타오르는 나의 열정 식을순 없을 거야 언젠가 터...

세계로 가는 기차 EGB

세계로 가는 기차 타고 가는 기분 좋지만 그대 두고 가야 하는 이내맘 안타까워 그러나 이젠 떠나가야 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이제는 정말 꿈만 같던 시간들은 지나고 밝아 오는 내일의 희망들을 향해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 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춤추듯 시간들은 모두 다 지나가고 밝아오는 잿빛 하늘이 재촉하는 지금 이제는 정말 ...

어쩌다 마주친 그대 EGB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마음 바람속에 날려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았아 버렸네 피어나는 꽃처럼 그대 고운 두눈이 내 마음을사로잡아 버렷네...

모두 다 사랑하리 EGB

하늘에 구름 떠가네 보라색 그 향기도 이 몸이 하늘이면 얼마나 좋을까 내 곁에 사랑도 가네 빨간 입맞춤도 시간이 멈춰지면 얼마나 좋을까 비 맞은 태양도 목마른 저 달도 내일의 문 앞에 서 있네 아무런 미련없이 그대 행복 위해 돌아설까나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타오르는 태양도 날아가는 저 새도 다 모두 다 사랑하리 내 곁에 사...

풍선 EGB

지나가버린 어린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예쁜 꿈도 꾸었지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마음에도 아름다운 기억들이 생각나 내 어릴적 꿈은 노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으는 사람 그 조그만 꿈을 잊어버리고 산 건 내가 너무 커 버렸을 때 하지만 괴로울땐 아이처럼 뛰어놀고 싶어 조그만 나의 꿈들을 풍선에 가득 싣고 지나가버린 어린시절엔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

연극이 끝난 후 EGB

연극이 끝나고 난뒤 혼자서 객석에 남아 조명이 꺼진 무대를 본적이 있나요 음악소리도 분주히 돌아가던 세트도 이젠 다 멈춘채 무대 위에 정적만이 남아있죠 어둠만이 흐르고 있죠 배우는 무대옷을 입고 노래하며 춤추고 불빛은 배우를 따라서 바삐 돌아가지만 끝나면 모두들 떠나버리고 무대위에 정적만이 남아있죠 고독만이 흐르고 있죠 연극이 끝나고 난뒤 혼자서 무대에 남...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EGB

봄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침이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 볼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것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젊은 그대 EGB

거칠은 벌판으로 달려가자. 젊은의 태양을 마시자~~~ 보석보다 찬란한 무지개가 살고있는 저 언덕넘어 내일의 희망이 우리를 부른다. 젊은 그대 잠 깨어라 아하~~ 젊은 그대 잠 깨어오라 아~~~~~ 아~~~~~ 사랑스런 젊은 그대.. 아~~.. 아~~~ 태양같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젊은 그대 미지의 신세계로 달려가자. 젊은의 희망...

즐거운 인생 EGB

난 잃어 버렸지 오래전 푸른 하늘 아래 뜨겁던 나를.. 이제는 일어나 나의 꿈 찾아서 갈 테야 세상에 던져진 내 가슴 숨죽인 채 길들여져만 왔지 내 손을 잡아 지친 내 친구야 구름 저편에 태양은 비추잖아 이젠 날아가는 거야 하늘 끝까지 그래 노래하는 거야 즐거운 나의 인생아 끝까지 노래할 거야 난 너를 향해 난 미치도록 나 외칠 거야 이것이 바로 나의 즐거...

사랑의 서약 EGB

그토록 바라던 시간이 왔어요 모든 사랑의 축복에 사랑의 서약을 하고있죠 세월이 흘러서 병들고 지칠 때 지금처럼 내 곁에서 서로 위로해줄수 있나요 함께 걸어가야 할 수많은 시간 앞에서 우리들의 약속은 언제나 변함없다는것을 믿나요 힘든 날도 있겠죠 하지만 후횐 없어요 저 하늘이 부르는 그 날까지 사랑만 가득하다는 것을 믿어요 이룰 수 없다고 슬퍼했던 날들 낯설...

그댈 잊었나 EGB

그댈 잊었나 사랑의 이야기 그댈 잊었나 꿈젖은 지난날들 그댈 잊었나 사랑의 이야기 그댈 잊었나 추억의 조각들 맺진 못할 꿈일랑 떨구어 버리려 두눈 꼬옥 감아도 눈물 훔쳐내어도 자꾸 생각나는건 무엇 때문일까 이젠 영영 잊으려 두눈 꼬옥 감아도 맺진 못할 꿈일랑 떨구어 버리려 두눈 꼬옥 감아도 눈물 훔쳐내어도 자꾸 생각나는건 무엇 때문일까 이젠 영영 잊으려 두...

내가 만일 EGB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어 붉게 물든 저녁 저 노을처럼 나 그대 뺨에 물들고 싶어 내가 만일 시인이라면 그대 위해 노래하겠어 엄마품에 안긴 어린아이처럼 나 행복하게 노래 하고싶어 세상에 그 무엇이라도 그대 위해 되고 싶어 오늘처럼 우리 함께 있음이 내겐 얼마나 큰 기쁨인지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너는 아니 워 이런 나의 마음을 내가 만일 ...

너를 사랑해 EGB

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득 잠에서 깨어 내 품안에 잠든 너에게 워우우 워우 워어 너를 사랑해 내가 힘겨울 때마다 너는 항상 내 곁에 따스하게 어깰 감싸며 워우우 워우 워어 너를 사랑해 영원히 우리에겐 서글픈 이별은 없어 때로는 슬픔에 눈물도 흘리지만 언제나 너와 함께 새하얀 꿈을 꾸면서 하늘이 우리를 갈라 놓을때까지 워우우 워우 워어 너를 사랑해 내가 힘겨울...

먼지가 되어 EGB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이면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와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작은 가슴은 모두 모두와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

당신만이 김건모

(rap)잠든 나를 간지럽히는 햇살에 눈을 뜨면 코앞까지 와있는 아침 어제 둘이 나눈 속삭임이 꿈이 아닌 듯 곤하게 아직 잠든 그댈 바라보네 제일 먼저 커튼을 젖히고 창문을 활짝 열면 넘어져 들어오는 바람과 인사를 나누지 우리 앞에 많고 많은 생이 오늘만 같다면 (song)눈부신 햇살이 비춰주어도 내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그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당신만이 벗님들

눈부신 햇살이 비춰 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이토록 아름다운 당신만이 나에게 빛이 되는걸 은은한 달빛이 감싸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향긋한 그대의 머리결만이 포근히 감싸주는걸 그대여 안녕이란 말은 말아요 사랑의 눈비만을 주세요 아 이대로 영원히 내 사랑 간직하고파 눈부신 햇살이 비춰주어도 제게 무슨 소용 있겠어요 이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