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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 Enoch

가진건 딱히 뭐 없고 오직 가진건 열정과 꾸준함 차가워지는 날씨와 반대로 내 마음은 따뜻해 요새는 뭐 별일이 없지 늘 그렇듯 똑같은 하루 오늘도 날씨가 좋네 무작정 어디든 나가볼까 어디든 잠깐 떠나고 파 원해 색다른 풍경 나한테 네비게이션은 없지만 내 본능을 믿지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던 나침반 아직도 작동중 그냥 흘러가는대로 어디든 가는게 내 본성 내가 원...

Enoch Days of August

Evening come like a beating drum One light upon the hills As all lay still Coat of white, holy book held tight He prays till his lantern burns And to return All around, in this lonesome town Old man b...

처음 봐 (Feat. Joseph, Seha) ENOCH

처음 봤을때 두근거리는 내 맘 감출 수 없어 멈출 수 없어 Oh 이런 내 맘을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처음 봤을때 멈춰버린듯 um um 얼굴도 예뻐 말투도 예뻐 Oh 이런 내 맘을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You are my lady You are my destiny 내 여자가 되어줘 나 정말로 잘할께 You are my lady You are m...

처음 봐 (Feat. Joseph, Seha) (RMX Ver.) ENOCH

처음 봤을때 두근거리는 내 맘 감출 수 없어 멈출 수 없어 오 이런 내 맘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처음 봤을때 멈춰버린 내 두 눈 얼굴도 예뻐 말투도 예뻐 오 이런 내 맘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You are my lady You are my destiny 내 여자가 되어줘 나 정말로 잘할께 You are my lady You are my des...

Low Tension Enoch

Yeah Keepping to nice certify I just Keepping to my hunnit kind 매번 내 의도와는 많이 다르게 바꼈지만 내 마음 여전히 high I do wrok 할일들을 clear 다 태워버려 마치태양 플레어 이 짓을 아직까지 계속 반복 여전히 내 마음은 마치 havoc 내 맘이 시킨 대로 go Working overti...

ReStart Enoch

Restart 버튼 누르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 실패란 얘기도 의미없어 전부다 Yeah I am the Best 진짜로 믿어 나를 세워놔 하나씩 전부다 비슷한 걸로 잃을 것 없지 가족빼곤 물론 주변 사람들도 잊을 순 없지 Peace, Love 말곤 생각이 없네 예전엔 그렇게 돈이 좋았는데 지금은 돈보단 사랑이 먼저네 사랑도 돈이 없다면 안된다는 건 다 빌어먹...

처음 봐 에녹 (Enoch)

Enoch>> 처음 봤을때 두근거리는 내 맘 감출 수 없어 멈출 수 없어 오 이런 내 맘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처음 봤을때 멈춰버린 내 두 눈 얼굴도 예뻐 말투도 예뻐 오 이런 내 맘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You are my lady. You are my destiny.

다시 한번만 ENOCH (에녹)

너를 보내고 너를 잊으려 아무리 애를 써 봐도 자꾸만 자꾸만 떠오르는 너와 나의 지난 이야기 나쁜 날보다 좋은 날들이 왜 그리도 많고 많은지 눈물이 난다 눈물이 난다 보고 싶어 눈물이 난다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날 수 없어 나 혼자 살지도 몰라 가지 말라고 가지 말라고 매달리고 애원할 것을 그까짓 자존심에 너를 보내고 가슴 치며 후회를 한다 나쁜 날보다 좋은...

불타는 남자 ENOCH (에녹)

불타는 태양 푸른 바다같이 드넓은 가슴에 당신을 안아 출렁거리는 난 뜨거운 남자야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마 내가 전부 해줄게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해줄 불타는 남자야 당신의 고운 두 손에 물 한 방울 묻히기 싫어 이제 전부 다 내가 그댈 위해 해줄게요 온몸을 다해 달려 나가는 불타는 남자지 사랑을 위해 목숨도 아깝잖은 불타는 남자야 온몸을 다해 그대를 아껴...

님과 함께 ENOCH (에녹)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 따라 사는 것도 제멋이지만 반딧불 초가집도 님과 함께면 나는 좋아 나는 좋아 님과 함께면 님과 함께 같이 산다면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백 년 살고 싶어 봄이면 씨앗 뿌려 여름이면 꽃이 피네 가을이면 풍년 되어 겨울이면 행복하네 멋쟁이 높은 빌딩 으시대지만 유행 따라 사는 것도 제멋...

당신이어서 ENOCH (에녹)

가지 말아야 하는 길인데 오늘도 그 길을 걷네요 그리워 말아야 하는데 그리움 당신이어서 한 사람 사랑하는 게 이렇게 힘이 드네요 사랑에 눈이 먼 미련한 사랑 아파도 울지 못하고 사랑하지 말아야 하는데 사랑해버렸네 아파도 아파도 말 못 합니다 그 사랑 당신이어서 한 사람 사랑하는 게 이렇게 힘이 드네요 사랑에 눈이 먼 미련한 사랑 아파도 울지 못하고 사랑하지...

사랑이 이런건가요 ENOCH (에녹)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어쩌다 이렇게 멋진 그대를 만나게 됐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난 행운의 남자인가 봐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어 너무 행복해 그 깊은 사랑에 빠져 도대체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사랑이 이런 건가요 가슴이 떨려오네요 나 그대 생각하면은 자꾸만 가슴이 뛰네요 난 이제 하루하루가 그대 있...

사랑은 꽃잎처럼 ENOCH (에녹)

나를 떠나가면 안 돼요 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하루만 하루만 내게 더 머물러요 사랑하면 할수록 난 아파요 그대 품속이 그리워요 스치는 바람처럼 짧았던 인연이래도 난 후회하지 않아요 황홀한 가시처럼 내 안에 깊숙이 박혀 자꾸 날 아프게 하네요 하룻밤 꿈처럼 깨면 다 사라져 아쉬워 뜨거운 눈물만 두 볼에 흘러요 나를 떠나가면 안 돼요 멀어지면 안 돼요 하루만...

전복 먹으러 갈래 ENOCH (에녹)

전복 먹으러 갈래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완도 앞 바다로 나랑 같이 가볼래 슬쩍 기대도 돼 내 팔을 어깨 위에 두르고 저 구름 따라 지금 떠나볼래 어느새 바닷바람 시원하게 불어 오잖아 좋아 걱정은 마 오늘은 내가 책임진다 진짜야 너에게 좋은 것만 주고픈 마음 알까 전복 먹으러 갈래 할 일은 내일로 다 미루고 이 기분 따라 훌쩍 떠나볼래 가자 조개구이 먹으러 ...

봄비 ENOCH (에녹)

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헤에헤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 헤에에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사의 찬미 ENOCH (에녹)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돈도 명예도 사랑도 다 싫다 눈물로 된 이 세상이 나 죽으면 그만일까 행복 찾는 인생들아 너 찾는 것 허무 광막한 황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눈물로 된 이 세상이 나 죽으면 그만일까 행복 찾는 인생아 찾는 것은 설움일뿐 광막한 황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나 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세상...

당신의 눈물 ENOCH (에녹)

어젯밤 잠든 그댈 바라보던 내 눈엔 한줄기 뜨거운 눈물이 흐르고 말았소 그렇게 살아온 긴 세월 동안 외로워도 힘들어도 말도 못하고 아! 당신은 언제나 눈물을 감추고 있었나 세상이 날 버리고 돌아갈 곳 없는데 괜찮단 그 말 한마디에 난 울고 말았소 언제나 말없이 기다려준 당신 미안해서 아무 말도 할 순 없지만 아! 당신은 언제나 눈물을 감추고 있었나 아! 당...

거울 앞에서 ENOCH (에녹)

거울 앞에 앉았다 이 낯선 여잔 누군가 거칠어진 손 주름진 얼굴 보니 괜히 눈물이 난다 남편 자식 걱정에 나를 잊고 살았다 이제는 날 위해 살고 싶다 나는 소중하니까 혼자 여행도 하고 친구와 영화도 보고 잃어버린 날 위해 아낌없이 쓰려고 해 한번 왔다 가는 인생 후회 없이 살아야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테니 그래 그래 인생이 뭐 별 거 있더냐 이렇게 사는...

꽃물 ENOCH (에녹)

꽃물이 들었어요 외로웠던 나의 가슴에 빨강 노랑 분홍빛에 곱디 고운 사랑 꽃물이 어서 내게로 오세요 어서 손잡아 주세요 나는 그대 남자예요 하나도 아낌없이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모두 줄게요 눈물일랑 주지 말아요 아픔일랑 주지 말아요 이제는 그대만이 나에게 전부예요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꽃물든 나의 가슴에 상처를 주지 마세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꽃물이 들었어요...

오늘밤에 에녹(Enoch)

한번은 꼭 만나겠지 아주 멋진 그대를 오늘 밤 오늘 밤에 이곳에서 그대를 아주 멋진 그대를 오늘 밤에 난 만나겠지 밤은 점점 깊어 가고 그대 내게로 오겠지 오늘 밤 오늘 밤에 이곳에서 그대를 사랑스러운 그대를 오늘 밤에 난 만나겠지 우리의 만남을 위해서 잔을 들어 우리의 추억을 위해서 춤을 춰요 흔들어 흔들어 흔들 흔들 흔들어 오 흔들 흔들 흔들어 흔들 흔...

눈물비 ENOCH (에녹)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비 개인 하늘은 저리 맑은데 마음에 빗물은 그치지 않아 미안한 마음은 먹물이 되어 가슴에 번져가네요 오오 못 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낭만에 대하여 ENOCH (에녹)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 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 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해후 ENOCH (에녹)

어느새 바람 불어와 옷깃을 여미어봐도 그래도 슬픈 마음은 그대로 인걸 그대를 사랑하고도 가슴을 비워놓고도 이별의 예감 때문에 노을 진 우리의 만남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다정스런 눈빛으로 예전에 그랬듯이 마주보며 사랑하고파 어쩌면 나 당신을 볼 수 없을 것 같아 사실은 오늘 문득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창 넓은 찻집에서 ...

아모르파티 ENOCH (에녹)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자신에게 실망하지마 아모르파티 아모르파티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누구나 빈손으로 와 소설 같은 한 편의 얘기들을 세상에 뿌리며 살지 자신에게 실망하지마 모든 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인생은 지금이야 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 가슴이 뛰는 대로 가면 돼 이제는 더 이상 슬픔이여 안녕 왔다 갈 한 번의 인생아 연...

처음 봐 (Feat. Joseph, Seha) (RMX Ver.) 에녹(Enoch)

Enoch>> 처음 봤을때 두근거리는 내 맘 감출 수 없어 멈출 수 없어 오 이런 내 맘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처음 봤을때 멈춰버린 내 두 눈 얼굴도 예뻐 말투도 예뻐 오 이런 내 맘 너에게 말할래 잘 들어주겠니 You are my lady. You are my destiny.

그대는 장미보다 아름다워 ENOCH (에녹)

이렇게 멀리서 한눈에 알아봤어 그렇게 잊으려 한 내가 우스울 만큼 반짝이는 그대가 여전한 그대가 나를 향해 손짓하며 웃잖아 뭐라고 말할까 어떻게 시작할까 사실은 달려가 꼭 안아보고 싶어 차가워진 가슴이 굳어버린 마음이 그대 이름 하나에 녹아내려 내 마음을 두드리는 건 그대 미소 다시 사랑이 내게 다가왔다 그대 한 사람이 내게 웃어주니 바랄 게 없어라 그렇게...

대전역 부르스 에녹(Enoch)

대전역 광장 입맞춤 그댄 기억 하나요 눈이오고 비가와도 함께 거닐던 대전역 광장 새끼 손가락 걸고서 영원하자 했었던 내 사랑을 그 맹세를 그댄 세월에 잊으셨나요 아 무정한 사람이여 어찌 날 잊으셨나요 진달래꽃 피는 그날까지만 기다려달라 했는데 아 아련한 사람이여 어찌 날 떠나셨나요 바람에 멀어진 강물에 흘러간 그 사람 보낼 수 없는 남자니까 남자니까 대전 ...

대전역 부르스 ENOCH (에녹)

대전역 광장 입맞춤 그댄 기억 하나요 눈이오고 비가와도 함께 거닐던 대전역 광장 새끼 손가락 걸고서 영원하자 했었던 내 사랑을 그 맹세를 그댄 세월에 잊으셨나요 아 무정한 사람이여 어찌 날 잊으셨나요 진달래꽃 피는 그날까지만 기다려달라 했는데 아 아련한 사람이여 어찌 날 떠나셨나요 바람에 멀어진 강물에 흘러간 그 사람 보낼 수 없는 남자니까 남자니까 대전 ...

옥경이 ENOCH (에녹)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있구나 너도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 없이 고개 숙인 옥경이 희미한 불빛 아래 마주 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 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있구나 너도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진정 난 몰랐네 ENOCH (에녹)

그토록 사랑하던 그 사람 잃어버리고 타오르는 내 마음만 흐느껴 우네 누구인가 불어 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 줄까 그 님이 아니 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라 그토록 믿어 왔던 그 사람 돌아설 줄이야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난 몰랐네 예전에는 몰랐었네 진정 몰랐네 누구인가 불어 주는 휘파람 소리 행여나 찾아 줄까 그 님이 아니 올까 기다리는 마음 허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