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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외침 HCRP

?나의 삶은 너와 달러 날 위한다면 신경꺼줘 내 자유를 위한 이 노래 내 자유를 위한 이 노래 긴 밤 내가 원하는 곳에 닿기전까지만 누가 정해놓은 진로는 그만 비참해지기 전 난 나로 살고싶어 살기위해 달리기보단 하루라도 나로 뛰고싶어 경쟁에서 밀리고 걱정해 피 마르고 니 친구는 내일 적이고 내일이 제일 무서워 난 비싼 거 말고 진실하단게 당연 내 가치 넌 ...

욕봤네 HCRP

Hello 아무나 놀려! 이곳을 (욕봤다) 조롱거린 걸 조롱거리 그거 뿐이겠어? (What) 조롱거리 그거 뿐이겠어? 욕봤다, 봤네, 봤어 Fuck you 이곳을 조롱한 놈 Fuck you(Fuck you) 꼴값 좀 그만 떨어라 Fuck you 보기에도 갖잖아 \"척\" 하는 놈들 힙합을 보기에 개똥으로 알거든 너흰 젓갈을 담군 것처럼 짠내가 나 수치심에 ...

바보들 HCRP

넌 가려 보지 겉만 내 눈에 보여 속물 어 왜 넌 겉만 챙길 뿐 속은 벼가 바보들만 판치는 때인 걸 이제 좀 봐 저 점마 바보 이제 봐 저 점마 바보 이제 봐 저 점마 바보들 결말부터 얘기해 보면 미래는 곧 다가 올 겨울이야 너희는 모르지 OH 준비가 없어 다 너희는 금새 도달해 한계를 느껴 고민은 늘고 허리는 휠걸 알어 딱 안 봐도 비디오 답안지 뺏기 듯...

홀로 HCRP

정처없이 난 헤매늘 마음둘곳이 없어 나 헤매는 홀로홀로홀로 집나온지 몇계월이 되려나 부모님얼굴이 아른아른 떠올라 스트레스 탈출구 그것은 가출뿐 이라 생각에 짐을들고 집을 나섰고 곧 바로 부딪치는 현실 돈이 필요해 절실해 텅빈 주머니 사정때매 몸을 굴리내 어린 내 나이에는 감당안되 현실이 내몸을 더듬으며 웃고 있는 아저씨 난늘홀로헤매 정처없이 현실에 더렵혀져...

대변자 HCRP

자 더딘 발을 떼 고민 엎고 거친 땅 위에 솟아난 꽃들 고통은 날 꺾어(가지 못한 먹통) 다른 걸 내 다른 점은 너를 대변할 뿐 x2 봐 다 표면에 갇혀 다 시늉만 할 뿐(눈치들만 봐 다들 눈치들만 봐) 접때 너의 꿈들은 헛된 망상때문에 후퇴 받은 패들에 만족 못해 다 대부분 걱정만 하지 배부른 소리뿐이야 태반은 난 곧 너희들에 \'식상\'한 개념 바꿔서 ...

개가돼 HCRP

YEAH 더 원해 원해 더 원해 원해 욕심에 개가 되 YEAH 더 원해 원해 더 원해 원해 욕심에 개가 되 뭐하려고 갖다 받친 걸까 이럴걸 아따 당했구만 아따 당했구만 허점을 비집고 들어온 욕심 떼이고서 두배로 배워 두껍게 쌓인 피질 깊숙히 파면 있지 그제서야 들어내는 정체는 \"탐욕\"인 즉 사람에 겉 모습 속 안에는 까만색인 줄 몰랐다면 이제 좀 알아야...

아내에게... Hcrp

넌 내 봄이야 기나긴 겨울을 녹여주는걸 난 빌어 모든 순간이 너와 함께 빛나길 넌 내 봄이야 기나긴 겨울을 녹여주는걸 난 빌어 모든 순간이 너와 함께 빛나길 누가 내 고민을 들을까 그녀가 아니면 절대 못 해요 그녀는 내 꿈이고, 봄이고 항상 설레게만 하죠 겨울에 꽃보다 값져 그보다 더한 비유도 안 아깝죠 넌 마치 별보다도 더 빛나는걸 girl 내 우주안에서...

아내에게... 에이치씨알피(HCRP)

넌 내 봄이야 기나긴 겨울을 녹여주는걸 난 빌어 모든 순간이 너와 함께 빛나길 넌 내 봄이야 기나긴 겨울을 녹여주는걸 난 빌어 모든 순간이 너와 함께 빛나길 누가 내 고민을 들을까 그녀가 아니면 절대 못 해요 그녀는 내 꿈이고, 봄이고 항상 설레게만 하죠 겨울에 꽃보다 값져 그보다 더한 비유도 안 아깝죠 넌 마치 별보다도 더 빛나는걸 girl 내 우주안에서...

뉴할렐루야 박희봉

새노래 들리나요 자유한 자들의 외침 소리 열방과 또 모든 족속 외치며 찬양 뉴 할렐루야 사랑의 노래 부르세 자유의 소망이 넘치도록 주님을 모두 전하세 외치며 찬양 뉴 할렐루야 주의 교회 일어나 주의 사랑을 전하세 모두 일어나 함께 노래해 코리아 새노래로 외치며 찬양 뉴 할렐루야 열방의 주의 자녀들 다함께 찬양 뉴 할렐루야 주의 교회

외침 디오 (D.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언젠...

외침 디오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언젠가...

외침 H티니(H.TINY)

yeah..it`s my life no one cares about me no one does do that i know sometimes the dream comes in my lifetime i don`t know when it comes in my lifetime but hey~ i`ll never give it up im not a soldier a...

외침 D.O (EX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언젠...

외침 태 (Tae)

내 노랫말이 닿지 않았으면 해 내 얘길 이해하지 못했으면 해 외침이 닿지 않게 내 집에 다시 앞에 외침이 닿지 않게 내 집에 다시 앞에 몇번의 날을 지나 여기에 난 돌아와 이해받길 바랬나 사실은 닿길 바라 갈곳을 잃어버린 위로만이 허공에 발길을 지워버린 기억만이 남았네 순간의 마지막 스치듯 낮과 밤이 가 높았던 계단 앞에 서있어 어쩌면 가시밭 찢겨진 채로 ...

외침 도경수(D.O.)

고단한 하루가 길고 길었던 날 한숨 가득 지친 맘을 다잡아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일어나 하룰 살아 가겠죠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먼 길을 걷다 어둠이 찾아와도 두 손을 잡고서 늘 함께였는데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언젠가...

외침 최호근

외침 장성유 작사 / 박우진 작곡 / 최호근 노래 거친 흙 씹어먹고 부드럽게 뱉어 낸다는 지렁이가 왜 징그럽다는 걸까 비오면 땅속에서 숨쉬러 올라온 지렁이가 왜 징그럽다는 걸까 뼛조각 하나없이 연한 살 비틀며 기어 다니는 지렁이 소리도 안내고 싸우지도 않는 지렁이가 왜 징그럽다는 걸까 왜 징그럽다는 걸까 지렁이의 외침 지렁이의 외침

외침 박정웅

In the echo of tonight Lost in shadows out of sight Just fade away Where the universe sways In the cosmic ballet Into the starry array In the depths of my soul Where dreams take their toll Through the...

독립의 날, 꼭 오리라! (오페라 타오르는 불꽃, 열사 유관순) 여근하 외 3명

자유의 소망 있다면, 자유 위해 이 나라 금수강산에 자주독립 외친다면 나의 영혼 드리리. 이제는 내 뜻 버리고 내 삶을 모두 바치리라. 독립 허락하여 주시리. 나의 생명 드리리. 나의 영혼 드리리. 민중의 외침 들리지 않나? 잠자던 용사여 일어나라! 우리들의 외침으로 자유 찾아 나아가리라. 잠자던 정의여 일어나라!

어둠을 밝히라! (오페라 타오르는 불꽃, 열사 유관순) 여근하 외 3명

자유의 소망 있다면, 자유 위해 이 나라 금수강산에 자주독립 외친다면 나의 영혼 드리리. 나의 영혼 드리리. 이제는 내 뜻 버리고 내 삶을 모두 바치리라. 나의 생명 드리리. 나의 영혼 드리리. 주께서 내 기도 들어주시리라. 독립 허락하여 주시리. 민중의 외침 들리지 않나? 잠자던 용사여 일어나라! 우리들의 외침으로 자유 찾아 나아가리라.

뉴 할렐루야 (New Hallelujah) 금란라이브워십

"새 노래 들리나요 자유한 자들의 외침 소리 열방과 또 모든 족속 외치며 찬양 뉴 할렐루야 사랑의 노래 부르세 자유의 소망이 넘치도록 주님을 모두 전하세 외치며 찬양 뉴 할렐루야 주의 교회 일어나 주의 사랑을 전하세 모두 일어나 함께 노래해 코리아 새 노래로 외치며 찬양 뉴 할렐루야 열방의 주의 자녀들 다함께 찬양 뉴 할렐루야 주의 교회 일어나

강철의 열제 고진천 SAGA 더 미리내맨 프로젝트(The Mirinaeman Project)

이계의 종족들과 피의 맹세로 엘프와 드워프와 오크가 하나 되어 고구려의 기상으로 하늘을 수놓아 자유의 깃발 아래 모두 일어나 번개처럼 빛나는 고진천의 검! (Thunder and steel!) 전장의 포효 속에 승리의 외침! (Victory cries!) 강철의 열제여! (Steel Emperor arise!)

자유의 길 한대수

땅과 하늘이 있나 나는 울었다 아 사랑 사랑이 뭐냐 나는 몰랐어 * 후렴: 하 옛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자유의 길에 나는 지쳤다 2. 여보게 나그네 그대 나는 외쳤다 내고향 어디에 있오 나는 몰랐어 * 후렴 3. 연기창 옛추억 속에 나는 사라져 길가에 피어나는 꽃에 나는 웃었다 * 후렴

자유의 날개 kai

초라한 지금의 내 자신을 돌아봐봐 거울앞에 놓여져있는 낯선 너를 봐바 저기 웃고 있는 사람들과 지금의 바로 나와 아무것도 다른건 없어 이제 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그것도 하나 못찾아 헤매는 내가 될순 없어 황금같은 시간을 보내며 다시 내게 찾아온 시간의 후회란 것은 없어 너는 그렇게 있는데로 잘난척 모가 그렇게 잘났다고 또 있는척 알아먹지 못하는 것을 ...

자유의 길 전인권

땅과 하늘이 있나 나는 울었다 아 사랑 사랑이 뭐냐 나는 몰랐어 아 옛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자유의 길에 나는 지쳤다 여보게 나그네 그대 나는 외쳤다 내 고향 어디메 있소 나는 몰랐어 나의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자유의 길에 나는 지쳤다 연기창 옛 추억 속에 나는 사라져 길가에 피어나는

자유의 길 한대수/전인권

땅과 하늘이 있나 나는 울었다 아 사랑 사랑이 뭐냐 나는 몰랐어 하 옛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자유의 길에 나는 지쳤다 여보게 나그네 그대 나는 외쳤다 내 고향 어디에 있오 나는 몰랐어 하 옛 친구여 나를 보게나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쓰라린 자유의 길에 나는 지쳤다 연기창 옛 추억 속에 나는 사라져

자유의 언덕 어쩌면아티스트

우린 저멀리 젊은 시간을 던지고 맞닿은 시간을 이해하기로 했네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던 호기로움 조금씩 두려워지네 우린 저멀리 얽매였던 맘 던지고 맞닿은 마음 쉬이 쉬어보려 하네 뭐든 될 수 있을 것 같던 마음들이 조금씩 희미해지네 우 멀어지는 우 평화로운 밤 우 멀어지는 시간들에 조금씩 두려워질때 우우 라라라 라라라라라라라 자유의 언덕으로

자유의 바람 이종만

나의 사랑 꽃내음 향기바람 난 정말 너를 사랑해 달리는 차창에 스미는 싱그러움 넌 정말 자유의 바람 펼치는 산과들 상괘한 드라이브 난 노래 불러요 불러 난난난난 난난난난 야이야이야이야이 예! 오오오! 나의 친구 수평선 푸른바다 난 정말 네가 필요해 오오오! 나의 사랑 꽃내음 향기바람 난 정말 너를 사랑해 오오오! 오오~

자유의 노래 김승희

내 영혼 기뻐 뛰며 노래하네 내게 주신 그분 때문에 내 영혼 기뻐뛰며 춤을 주네 내게 생명주신 그분 때문에 감 출수 없는 이 기쁨 주님이 주신 것 소리 높여 노래하리 내게 놀라운 비밀 주신 주 오! 만물아 너는 아느냐 주께 호소된 이 자유를 하늘아 바다야 모두 눈떠 모두 무릎꿇어 경배하라 오! 열방들아 너는 느끼느냐 주가주신 이 행복을 모든 믿은 모든 인생...

자유의 길 이종환

자유의 길 그는 부당한 대우를 회사에 대해 항상 불만이었다 마침에 회사 사장에 대해 불평을 말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 그가 사장앞에 나아갔다 나는 이제까지 부당한 대우를 받아왔습니다 회사를 위해 뼈가 빠지도록 일해왔으니 퇴직금이나 받고 그만두겠습니다 그러자 사장은 사장대로 불만을 토로했다 자네는 지금까지 꾀만 부리고 성실하지 못해서 파면시키려고 하던 참인데

자유의 땅 이세찬

원한 맺힌 휴전선에 우리는 헤어졌고 수많은 세월 속에 그리워 울었다 북녘땅 저 하늘에 덮혀진 먹구름아 아 언젠가는 사라질 날 있겠지 다시 한번 보고 파라 내 부모 내 형제 가로막힌 철조망에 우리는 길을 잃고 수많은 세월 속에 꿈에도 불렀다 한핏줄 한 조국 내 부모 내 형제야 아 지금도 옛날처럼 살고 있나 다시 한번 모여살자 자유의 땅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