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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속에 Hao

나 처음 그대에게 보여준 내 마음 기억하고 있죠 아무런 말은 없었지만 조그만 미소로 받아준 너 시간이 흘러도 떠나지 않을거라고 말했던 우리만의 약속은 이제 어디에.. *기억하나요 우리 처음 만난 곳 지금도 가끔씩 나는 서성이죠 생각나나요 그대 처음 눈물 보인 그 날 난 네게 말했죠 그댈 정말 사랑한다고* 나 어제 그대에게 초라한 내 모습 들키기 싫었어 이렇...

Regret Hao

내 바램 대로 곁에 있어 줬던 너를 이해하지 못한 나 떠난 뒤에 알게 됐어 없는 난 바보라는 사실 어리석었지 묻던 네게 항상 차갑게만 대했어 그런 이후로 떠난 네게 난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 너를 보면 놀란 내 가슴속에 이미 시작 된 후에 네가 죽은 걸 그런 마음도 들던 내게채울 수 없단 생각했었지 다시 생각 나는건너의 그 따뜻했던 마음과 매력 사랑 그리고...

Mirage Hao

알고있는데 다 알고있는데 이젠 널 놓아줘야 하는데 그저 아무일 없던 것처럼 후회없이 보내야하는데 끝난거라고 우린 아니라고 혼자 수없이 다짐하고도 단 한번도 잘해주지못해 미안함에 자꾸 눈물이나 <후렴> 날 기억하지마 미워해야되 다시는 너에게 가지못하게 마지막까지 지켜주고싶었던 사랑할 나의사람아.이제는안녕.. 보고픈거야 잠시스친거야 그래 그렇게 생각하면되 이젠...

산책 Hao

회색빛 하늘 걷히고 파란 하늘이 보이면 풀냄새 가득한 공원 숲 길을 따라 한없이 걷고 있는 나 나를 따르는 강아지 짖궂게 장난도 치고 소리없이 다가오는 바람의 약속 더 시원하게 해 줄께 음- 향기로운 바람이 나의 머릴 만지며 행복하냐고 말 건넬때 눈감고 살며시 웃음짓죠 음- 세상 그 누구라도 사랑할것만 같아 그 누군가 내게 온다면 이 길을 꼭 같이 걷고싶어...

Girl HAO

Girl 아침이면 나의 머릴 쓸어 넘겨주는 따뜻한 너의 미소에 눈을 뜨는 내 모습을 생각해 (언제나 너만 보며 살 수 있다면) 그건 내 삶의 가장 큰 의미 기억해주길 지금 나의 마음이 변함없이 네게 갈 수 있단 걸 워~ (불안했던) 나의 눈을 너의 커다란 사랑앞에서 난 (너에게만) 너에게만 오직 너만을 위한 해줄 수 있는건 그건 사랑뿐 Girl 지금 내가 ...

Happy End Hao

화려한 얼굴뒤 감춰진 그늘진 너의 모습에 누군가 곁에 있어야 할 때가 온거라 나는 느꼈어 오래전 너의 맘속에서 막연히 기대고 싶은 니 곁에 서 있는 주인공 나는 이제 진정한 너의 best friend 혼자란 네 생각은 이젠 버려도 돼 넌 내가 곁에 있잖아 널 더 가까이 두고 싶다는 그런 욕심보다는 너의 복잡한 생각들과 힘겨운 일들을 나누고 싶어 거짓말처럼 ...

An Hao 주걸륜

我想要的 想做的 ni比誰都了 ni想說的 想給的 我全都知道 未接來電 沒留言 一定是ni孤單的想念 任何人都 猜不到 這是我們的暗號 * 他們猜 隨便猜 不重要 連上彼此的訊號 才有個依kao 有太多人太多事 夾在我們之間咆哮 雜訊太多訊號弱 就連風吹都要干擾 可是ni不想 一直走在黑暗地下道 想吹風 想自由 想要一起手牽手 去看海 繞世界流浪 ** 我害pani心碎沒人bangni擦眼淚 別...

好想好想(hao xiang hao xiang) 고거기

hao xiang hao xiang 진정으로 소원합니다. hao xiang hao xiang he ni zai yi qi 진정으로 진정으로 소원합니다.

當眞就好 (영화 ‘풍월’ 주제곡) Leslie Cheung

好 散 了 也 好 luan le ye hao san le ye hao 只 想 問 我 對 ni 好 不 好 zhi xiang wen wo dui ni hao bu hao 來 了 也 好 走 了 也 好 lai le ye hao zou le ye hao feng 了 也 好 痴 了 也 好 feng le ye hao chi le ye hao

당진취호 / 當眞就好 장국영

好 散 了 也 好 luan le ye hao san le ye hao 只 想 問 我 對 ni 好 不 好 zhi xiang wen wo dui ni hao bu hao 來 了 也 好 走 了 也 好 lai le ye hao zou le ye hao feng 了 也 好 痴 了 也 好 feng le ye hao chi le ye hao

當眞就好 (믿으면 돼) 장국영

也 好 luan le ye hao san le ye hao 只 想 問 我 對 ni 好 不 好 zhi xiang wen wo dui ni hao bu hao 來 了 也 好 走 了 也 好 lai le ye hao zou le ye hao feng 了 也 好 痴 了 也 好 feng le ye hao chi le ye hao 其 實 ni 給 的 一 點

This Spring (Feat. TWOJAY) Watermelon

사랑 가루도 번지는 이 계절 봄 새 시작을 준비하는 이 계절 봄 이 계절을 잊지 말아요 봄비가 내리면 꽃은 떨어지죠 그전에 보물을 많이 찍어두세요 핑크빛 세상으로 가득 찬 이 거리 걸으며 이 노랠 불러요 This spring will last forever This spring will last forever 이 노랠 흥얼거리며 꽃길을 걸어요 好春(hao

마음의 병 H2

보며(나도 모르게) 뒤따라 그댈 따라 걸었죠 그 옆에 다정하게 보이는 내가 아닌 사람과 두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있네요 I see everything 난 그래도 괜찮은 척, 며칠은 그럭저럭 너 없이도 괜찮은 척, 아니 태연한 척 했을 뿐, 단 한번도 널 잊은 적 없어 애써 노력해 봐도 아무 소용없어 정말 미치겠어 죽어도 낫낫낫질 않는 마음의 ,

병(病) 카이(Kai)

아직 너의 이름 부르지 못해 자꾸 눈물이 아려와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하지만 이별 그 안에선 괜찮아 나오면 다시 눈물이 메여와 내 안에 깊이 자리잡은 너였기에 나를 만나서 행복할 거라고 더 아픔은 없을 거라고 지키지 못한 거짓말이 내 눈물이 되고 있어 나는 생일초에 투정부리며 늘 하나만 꼽던 너 올해도 준비한 케익에는 초 하나 시들 꽃다발은 뭐냐고 속으...

그리움도 병 정밀아/정밀아

바람이 또 왜 이리 부나 봄꽃도 벌써 지는데 걷다가 올려다 본 하늘 어쩌면 저리도 푸른가 구름이 또 흩어지려네 왜 그냥 있지를 못하고 어느 것 내 맘대로 하나 담을 수도 없는 오늘은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걷고 또 걸어 지칠 때쯤 되면 털썩 주저앉은 그곳에서 너를 지워버리련다 하루가 또 가려고 하네 왜 그냥 머물지 못하고 어느 것 내맘대로 하나 잡을 수도 없...

게으름 병 아이더트리탑스

[아이더트리탑스(I The Tritop\'s) - 게으름 ]..결비 언제나 지각이였죠 사랑해 말도 한박자 늦곤 했죠 미안하단 그말도 웃어 주며 말이 없던 그려라 내가 너무 모른거죠 나를 바라본 슬픈 눈빛을 몰랐죠~ 게으름 병이죠 사랑도 그랬죠 그대는 기다리다 지쳐서 나에게 이별을 말하죠 영원할 줄 알아서 미뤄둔 나의 많은 날들이 가슴속에서

마음의 병 에이치투(H2)

나도 모르게) 뒤따라 그댈 따라 걸었죠 그 옆에 다정하게 보이는 내가 아닌 사람과 두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있네요 I see everything 난 그래도 괜찮은 척, 며칠은 그럭저럭 너 없이도 괜찮은 척, 아니 태연한 척 했을 뿐, 단 한번도 널 잊은 적 없어 애써 노력해 봐도 아무 소용없어 정말 미치겠어 죽어도 낫낫낫질 않는 마음의 ,

그리움도 병 정밀아

바람이 또 왜이리 부나 봄꽃도 벌써 지는데 걷다가 올려다 본 하늘 어쩌면 저리도 푸른가 구름이 또 흩어지려네 왜 그냥 있지를 못하고 어느 것 내 맘대로 하나 담을 수도 없는 오늘은 그냥 발길 닿는대로 걷고 또 걸어 지칠 때쯤 되면 털썩 주저앉은 그곳에서 너를 지워버리련다 하루가 또 가려고 하네 왜 그냥 머물지 못하고 어느 것 내 맘대로 하나 잡을 수도 없는...

마음의 병 에이치투

모르게) 뒤따라 그댈 따라 걸었죠 그 옆에 다정하게 보이는 내가 아닌 사람과 두 손을 잡고 입을 맞추고 있네요 Rap2) I see everything 난 그래도 괜찮은 척, 며칠은 그럭저럭 너 없이도 괜찮은 척, 아니 태연한 척 했을 뿐, 단 한번도 널 잊은 적 없어 애써 노력해 봐도 아무 소용없어 정말 미치겠어 죽어도 낫낫낫질 않는 마음의 ,

병 (病) 배진숙

[배진숙 - (病)]..결비 원래 이런가요 죽을만큼 아파요 이리 심한가요 숨쉬기도 힘들게 엉망이 되죠 내 하루가 온통 그대로 가득차 아무것도 할 수가 없게됏죠~ 하루씩 하루씩 커버린 내 사랑이 자꾸 그댈 부르죠~ 들리나요 하루만 하루만 내 맘 안아 줄래요 그거면 되는데~..그댄 모르죠..

꽃 병 박윤경

밤이 가겠죠 사랑도 잊지못한 나의 청춘도 바람이 불어 꽃잎이 지듯 돌아보며 가겠죠 눈물 자국 말라있는 창가에 꿈결처럼 아침이 오면 나는 몰라요 그땐 몰라요 너무 지쳐 잠들꺼에요~ 울지 마세요 날 위해서라면 그땐 정말 울지마세요 눈물대신에 텅빈 창가에 예쁜꽃병하나 놓아 주세요. 눈물자국 말라 잇는 창가에 꿈결처럼 아침이 오면 나는 몰라요 그땐 몰라요 너무 지...

병(病) Kai

아직 너의 이름 부르지 못해 자꾸 눈물이 아려와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하지만 이별 그 안에선 괜찮아 나오면 다시 눈물이 메여와 내 안에 깊이 자리잡은 너였기에 나를 만나서 행복할 거라고 더 아픔은 없을 거라고 지키지 못한 거짓말이 내 눈물이 되고 있어 나는 생일초에 투정부리며 늘 하나만 꼽던 너 올해도 준비한 케익에는 초 하나 시들 꽃다발은 뭐냐고 속으...

게으름 병 아이 더 트리 탑스(I the Tri top`s)

언제나 지각 이였죠. 사랑해 말도 한 박자 늦곤 했죠. 미안하단 그 말도 웃어주며 말이 없던 그녀라 내가 너무 모른 거죠 나를 바라본 슬픈 눈빛을 몰랐죠 게으름 병이죠 사랑도 그랬죠 그대는 기다리다 지쳐서 나에게 이별을 말하죠 영원할 줄 알아서 미뤄둔 나의 많은 말들이 가슴속에서 우네요. 얼마나 미웠을까요. 이런 내가... 얼마나 울고 아파 날 떠나갈까요....

병(病) 이태원

언제부턴가 어둠 속에 묻혀서 볼 수 없어요 나 여기 존재하는지도 이젠 알 수가 없어요, 당신 세상에 가져갔나요 내게 남은 꿈들도 가져갔나요 유일한 빛이던 당신이 내게 돌아선 그 순간 두 눈은 멀고 어둠이 이 몸을 감싸 안았죠 나의 모든 것 사라진거죠 쉽지 않을 거라 했죠, 사랑만을 간직하는게 이 어둠이 거치고 사라지면 나 기억할 수 있을까 그 사랑을 쉽지 ...

그리움도 병 (익명의청취자님 희망곡)정밀아

바람이 또 왜 이리 부나 봄꽃도 벌써 지는데 걷다가 올려다 본 하늘 어쩌면 저리도 푸른가 구름이 또 흩어지려네 왜 그냥 있지를 못하고 어느 것 내 맘대로 하나 담을 수도 없는 오늘은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걷고 또 걸어 지칠 때쯤 되면 털썩 주저앉은 그곳에서 너를 지워버리련다 하루가 또 가려고 하네 왜 그냥 머물지 못하고 어느 것 내맘대로 하나 잡을 수도 없...

게으름 병 I The Tri Top`s

언제나 지각이었죠 사랑해 말도 한 박자 늦곤 했죠 미안하단 그 말도 웃어주며 말이 없던 그녀라 내가 너무 모른거죠 나를 바라본 슬픈 그 눈빛을 몰랐죠 게으름 병이죠 사랑도 그랬죠 그대는 기다리다 지쳐서 나에게 이별을 말하죠 영원할 줄 알아서 미뤄둔 나의 많은 말들이 가슴속에서 우네요 얼마나 미웠을까요 이런 내가 얼마나 울고 아파 날 떠나갈까요 아픈 맘은 나...

너란 병 리즈

기운 좀 차려야지 정신 좀 들어야지 할 일도 좀 하면서 아파해야지 밥도 챙겨 먹어야지 나에게 부탁한다 \'너\'란 병을 앓는 내게 이별 후 시작되온 혹독한 너란 심장을 꺼내가 버리고 눈도 멀게 해 눈물이 멈추지 않기 때문에 미쳤는지 잊지를 못 해 지우지를 못해 그리움이 머릴 휘저어 망가트리는 내겐 가혹하기만한 웃기도

병(病) 카이

아직 너의 이름 부르지 못해 자꾸 눈물이 아려와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하지만 이별 그 안에선 괜찮아 나오면 다시 눈물이 메여와 내 안에 깊이 자리잡은 너였기에 나를 만나서 행복할 거라고 더 아픔은 없을 거라고 지키지 못한 거짓말이 내 눈물이 되고 있어 느는 생일초에 투정부리며 늘 하나만 꼽던 너 올해도 준비한 케익에는 초 하나 시들 꽃다발은 뭐냐고 속으...

그리움도 병. (이쁜아이비님청곡)정밀아

바람이 또 왜 이리 부나 봄꽃도 벌써 지는데 걷다가 올려다 본 하늘 어쩌면 저리도 푸른가 구름이 또 흩어지려네 왜 그냥 있지를 못하고 어느 것 내 맘대로 하나 담을 수도 없는 오늘은 그냥 발길 닿는 대로 걷고 또 걸어 지칠 때쯤 되면 털썩 주저앉은 그곳에서 너를 지워버리련다 하루가 또 가려고 하네 왜 그냥 머물지 못하고 어느 것 내맘대로 하나 잡을 수도 없...

너란 병 리즈 (Leeds)

기운 좀 차려야지 정신 좀 들어야지 할 일도 좀 하면서 아파해야지 밥도 챙겨 먹어야지 나에게 부탁한다 너란 병을 앓는 내게 이별 후 시작되온 혹독한 너란 심장을 꺼내가 버리고 눈도 멀게 해 눈물이 멈추지 않기 때문에 미쳤는지 잊지를 못 해 지우지를 못해 그리움이 머릴 휘저어 망가트리는 내겐 가혹하기만한 웃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