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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IU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라일락 아이유 (IU)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LILAC 아이유 (IU)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라일락 비누도둑

따갑던 낮이 가라앉고 서늘한 바람이 불면 어둠 속에 숨은 꽃이 말없이 파고드네 라일랄 라일랄 라일락 라일랄 라일랄 라일락 타오르는 그 향기를 라일랄 라일랄 라일락 라일랄 라일랄 라일락 깊이 들이마시네 오래 걸었던 그 길도 어느덧 사라져 버리고 내 눈길 닿던 그 꽃도 기억 속에서 져 가네 라일랄 라일랄 라일락 라일랄 라일랄

라일락 임하영

가슴 속 한구석에 자리한 이유도 없는 그 허전함.. 가뿐 숨쉬며 하루를 살던 내게 맑은 미소를 건넨 너 사랑은 이렇게 말이야 따사로운 봄처럼 다가와 속삭이네 행복하라고.. 라이라이야 웃어보라고.. 라우라이야 같이 걸어가는 발걸음과 살며시 꼬옥 잡은 니 작은 손 나란히 걷는 우리 모습처럼 영원토록 함께 해 행복은 이렇게 말이야 여름 바다처럼 펼쳐져 속삭이네 ...

라일락 아린 (Alin)

no everybody not somebody no somebody ohoh now everybody just somebody(just somebody) 힘없이 고갤숙인채 흔들렸었던 너에 눈빛속에 비친나를 바라보고있어 나에 눈빛속에 울고있는 너 난 이대로 무너지고있어 기억속에 나에 너를묻고 담아두었던 너에 가시밭길 슬픈 나에길을 달려가고있어 나에 영혼이 짓...

라일락 벨라 라운지(Bella Lounge)

조용한 카페 위에 나를 부르는 보랏빛에 라일락 향기 매 마른 손길 위에 나를 채워준 사랑스런 이 작은 몸짓에 저 멀리 함께했던 그 옛날이 바람결에 날 다시 두근거리게 해 내 어린 날의 별빛 속으로 빛바랜 우산을 펴고 one, two, three 날아가자 하늘빛 바다로 촉촉이 젖어든 비구름 너머로 다가오는 계절의 바다 해맑게 미소 짓는

라일락 아이유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라일락 아이유⊙하루님 청곡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라일락 아이유(p안소니q 님 ♥)

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 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 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 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 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 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 Love me only till this spring 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 bye 이런 결말이 어울려 안녕 꽃잎 같은 안녕 하이얀 우리

라일락 전상현

라일락 꽃이 필때면 다시 또 그리워지면 그 계절 그 시간 어김없이 올 때면 너와 사랑한 나를 기억하면서 그리워하면서 오늘도 그 거리에서 익숙한 그 길 위에서 해맑게 웃었던 너의 모습 기억해 우리 행복한 시간들 이제는 함께 할 수 없지만 떠나가는 널 잡지 못한 나를 이해해줘 힘들어 하는 널 붙잡을 수가 없었어 떠나가는 널 잡지 못한 내가 미워서

라일락 최인영

라일락/봄소풍 가는길.. "최인영" ☞산들 바람에 실려오는 달콤한 꽃 향기, 따뜻한 햇살 아래, 당신의 행복한 봄소풍을 위한 BGM 놓치기 너무 아까운 따뜻한 봄날. 이제 막 돋아나기 시작한 잔디가 푸르르고, 한껏 빛깔을 뽐내는 꽃 향기는 싱그럽다. 이런 날들, 바람처럼 지나가 버리기 전에 봄소풍을 떠나보자. 편안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라일락 벨라 라운지

조용한 카페 위에 나를 부르는 보랏빛에 라일락 향기 매 마른 손길 위에 나를 채워준 사랑스런 이 작은 몸짓에 저 멀리 함께했던 그 옛날이 바람결에 날 다시 두근거리게 해 내 어린 날의 별빛 속으로 빛바랜 우산을 펴고 one two three 날아가자 하늘빛 바다로 촉촉히 젖어든 비구름 너머로 다가오는 계절의 바다 해맑게 미소

라일락 그_냥

나른한 날씨 탓인지 아님 기분 탓인지 널 보면 내 맘이 이상해 하루가 어떻게 간 건지 나 밥은 먹었는지 생각이 안 나 참 이상해 길을 걷다 훅 불어온 라일락 향기에 떠오르는 건 왜 너일까 아득해져 너는 언제 어디서 내게 불어와 이렇게 날 흔들어놓는지 하얗게 피어난 라일락 향기가 in my mind 어느새 내게 스며든 달콤한 너 같아 기분 좋은 라일락 향기가

라일락 김예원

그대는 파랗게 웃어 그 여름 속에서 아름다운걸 끝나지 않았던 막연한 기다림은 길 잃은 나를 비추고 아득히 머물러 시간에 멈춰져 버린 언젠가 간직할 고여있는 그리움 숨죽여 울던 채워지지 않던 내 하루도 솔직하지 못했던 그날의 너에게 눈을 떠 바라본 너는 그 어둠 속에서 위태로운걸 기억나 나지막이 네 귓가에 속삭이던 덧없는 나의 바램들 아득히 머물러 시간에 멈...

라일락 weather(웨더), coi

라일락 사이사이 부는 바람 흘러가는 공기 머무르지 않죠 라일락 언젠가는 지고 기억 속에 라일락 사랑 라일락 ha-a-a-a-a-a-a-a-a 떨어진다 사뿐 아주 작게 혼자 ha-a-a-a-a-a-a-a-a 사라지네 소리 없이 기억 뒤편으로 넘어 lail-li-li-lac bye-bye-bye-ya lail-li-li-lac lail-li-li-lac bye-bye-bye-ya

라일락 정차식

거부할 수 없겠지만 미워할 수 없어요 힘든 것도 알겠어요 그래도 난 좋아요 반짝반짝 빛나는 건 너무너무 많지만 내가 찾은 유일한 세상 속의 별 가슴속이 아려와요 이대로는 안되겠어요 외쳐보면 닿을까요 거부할 수 없어요 바람이 불어오는 기분 노을이 감싸 안던 순간 바람이 불어오던 그곳 노을이 손에 닿던 순간 알 수 없어요 사랑이 어디서 어떻게 오는지 느낄 수 ...

라일락 김한비

가끔은 내일이 설레지 않고 지난 오늘이 버겁기만 해 힘들게 버틴 어제의 짐이 내 어깨를 짓눌러 지나간 기억에 몸이 떨리고 다가올 일은 잊고 싶은데 오늘따라 혼자인 것 같아 아무도 없나봐 모두 놓아버리고 싶을 때 이대로 눈을 감고 싶을 때 떠올려본 이 노래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계절 흘러가버릴 시간 속에서 나는 어떤 것을 얻기 위해 달려야 하는지 향기를 잃은...

라일락 Anna (안나)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짧은머리 소녀는 울망이는 눈동자에 별빛을 모두 담을 커다란 맘을 가졌네 아 나를 살게 하는 초록빛 눈웃음 그대 허락해줘 네 곁에서 머물 수 있게 어서와 라일락 향기가 좋아 안녕하는 순간을 기억시켜줄거야 그대와 손을 잡고 발을 맞추면서 오늘 밤도 내일 밤도 날카롭게 세심한 마음을 가진 갈색머리 소녀는 나의 눈물 한 방울 지나치질 못

라일락 살로 (SALO)

이뻤던 그 순간 다 날려버렸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던 네 말을 난 무시했지 그래서 결과는 어때 널 무시하던 내가 아파하는 꼴을 보니까 좀 어때 난 또 나 일라 하다 라일락 같은 너에게 상처를 주고 있던 것도 모른 채 난 또 나 일라 하다 라일락 같은 나에게 상처를 언제부터 주고 있었나 다 지나가 버렸지 내 청춘들은 지나간 십대의 잊혀진 기억은 그 무엇과 바꿔도

라일락 재림, Sun Gin

여름은 박살 나 내 모든 걸 다 가져가 그녀처럼 날 잡았다 한방에 떠나 찬바람에 너에게 선물할게 라일락 꽃, 담배를 두고 떠나가 그해 겨울 코로나 같이 후유증이 *돼 내 냉방병에는 날 가르쳐 안되는 걸 알게 더 간절해도 오락가락하게 해 타격의 반절에 난 안 원해도 시간은 내 랩처럼 일방통행 고비는 한번 두번을 넘겨 난 숨겨도 말해 너와의 시간을 점쳐서 이 밤의

라일락 강한국

나의 가방 안엔 꼬깃한 편지 너의 표정 하나에 기분은 번지 왔다 갔다 완전 롤러코스터같이 I love this 돌아서면 자꾸 생각나요 보고 봐도 자꾸 보고파요 이런 내가 좀 이상한가요 umm 그대는 사랑을 모르네요 부끄러워 붉어진 나의 두 볼이 (모른척해줘 my girl) 말 안 해도 넌 나의 마음을 알지 (나뿐이라고 말해줘) 이건 사랑이 맞지 넌 나의 라일락

라일락 유담

라일락의 꽃내음 맡으며 설레었던 그날의 감정을 난 잊지 못해요 처음이라서 소중한 내 기억의 한조각 이 모든게 그대로 인것만 같아 사랑이란 늘 제자리를 멤돌아 너를 떠올리게 만들어 설렘이 가득했던 날들을 우연히 만나면 넌 떠올려 줄래 참 행복했었던 우리 다시 만나는 그 날을 기다리며 너를 잊지 않을래 한없이 모든 걸 다 주고도 아쉬움에 늘 한숨만 쉬던 날 잊...

라일락 삼치와 이기리

나 어릴 적 앞마당엔 아름다리 라일락 라일락 꽃나무가 사월이면 온 집안에 그 향기가 가득해 가득했었던 기억 그러던 그 어느날 밤 엄마 여보 내일은 저 나무를 잘라 버려야겠어요 작고 예쁜 내 동생은 알고보니 꽃가루 꽃가루 알러지가 우리 아빠 아낌없이 그 나무를 엄마 나 이 계절이 오면 그 향기에 사랑을 느껴요 아빠 그 나무 아래 서면 그 향기에 사랑을

라일락 이무진

오늘도 너를 그리며 지는 내기를 하네 그 꽃은 필 거라고 내 마음 깊은 곳에서 작고 아득한 별이 유난히 빛나네 별빛에 너를 찾아 달려가 너를 안는다 You’re falling me down You’re raising me up 오랜 시간들이 엇갈려 지나갔어 덧없이 Can’t live without you You can count on me from now ...

iU Dynamic Duo

4.덩덕쿵(retire) (feat. Massive tone ,DJ Friz) [Verse 1] Choiza) 나 요즘 이 바닥이 신물 나게 지겨워 왜 정치판 뺨치는 권모 술수들 때문에 노력의 대가 대신 돌아 오는 건 배신 헛소문은 내 진실을 죽이는 assassin 어차피 철새는 come and go 인생은 외로운 one man show 어제의 친구가 노리...

웃음만 (Feat. 전형준) 라일락

우리 언제 한 번 만난 적 있었던가요 우리 혹시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나요 그댄 왠지 처음인데 낯설지가 않아요 어쩜 우리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대 잠깐 내 앞에 가만히 있어 줄래요 그대의 숨소리를 듣고 싶은 내 앞에 이젠 내게 다가와 안겨줄 수 없나요 그대의 뛰는 가슴 느껴보고 싶은 나에게 수줍어 말고 내게 말해줘요 그대의 말 한마디면 되는데 한번만...

그러는 그대는 IU

하나도 달라진건 없어요 내 맘 그대로인데 어제보다 더 멀리 서있는 그댈 어떻게 해야하죠 해맑게 웃어주던 미소가 정말 따뜻한 사람 서툰 표현에 담아주던 그 사랑 모두 어딜갔나요 내 등을 떠밀며 가라고 그러는 그대는 왜 아직 그 자린가요 이러지 말아요 그렇게 사랑하면서 왜 자꾸만 아프게 해 작아도 아름답던 꿈들을 우리 함께 키웠죠 그런 소중한 우리의 사랑이 추...

좋은 날 IU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 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

나만 몰랐던 이야기 IU

정말 넌 다 잊었더라 반갑게 날 보는 너의 얼굴 보니 그제야 어렴풋이 아파오더라 새 살 차오르지 못한 상처가 눈물은 흐르질 않더라 이별이라 하는 게 대단치도 못해서 이렇게 보잘것없어서 좋은 이별이란 거 결국 세상엔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때 차라리 다 울어둘 걸 그때 이미 나라는 건 네겐 끝이었다는 건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사랑은 아니었더라 내 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