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안녕 JIEM

안녕 문득 네가 생각나 그냥 연락해봤어 사실 나 조금 취했어 너무 기분 나빠하진 말아줘 무슨 말을 꺼내야 할 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그저 아무 이유 없이 네게 말을 걸고 싶을 뿐이야 어디서부터 얘길 해야 할까 어느 날부터 계속 너를 생각하게 돼 언제부터인지 잘은 모르겠어 그냥 니가 보고싶은 날이 많아졌어 바보 같지 이런 내 모습이 넌 날 그저 친구로

삼십대일기 JIEM

2001년 3월 너를 처음 만난 어린 나 그 시절 아무 생각 없던 철부지 어린 아이 2005년 5월 정말 오랜만에 만난 넌 촌스럽던 나완 다르게 너무 예쁘더라 그 해 9월 용기를 내 찾아간 너의 집 앞에서 수수한 얼굴로 나온 네게 건냈던 나의 첫 번째 고백 그래 널 좋아하나봐 마음이 예쁜 네가 기댈 수 있는 곳 그게 나라면 좋겠어 이제 나를 좀 봐줄래 조그...

지금 만나러 갑니다 JIEM

어제도 술을 먹다 필름이 또 끊어졌네요 알람도 듣지 못한 채 배고파 눈을 떴어요 해는 벌써 중천에 아니 이제 저물어가네요 과제가 이렇게나 밀렸으니 어떻게 할까요 정신없이 하루하루 지나가네요 시계는 똑딱똑딱 제멋대로 흘러가네요 마음은 답답한데 몸은 움직이지 않네요 그냥 모두 다 잊고 그대에게 가볼까요 지금 그대에게 갈게요 한 번 만나 줄래요 답답한 모든 건 ...

Enchanted JIEM

이 여름의 무더위는 아무 생각조차 하기 싫게 해 누굴 좋아한다는 일 귀찮아 혼자가 더 편해 지독한 장마가 가고 여름 햇살처럼 딱 나타난 너 그늘 그 자체였던 나를 환하게 비추네 날 바라보는 눈빛 그게 너무 좋아서 내게 달려오는 너의 모습 마치 마법을 거는 것만 같아 다신 사랑하지 않겠단 나의 다짐 눈녹듯 사라지고 내게 안겨오는 너의 마음 마치 주문을 거는 ...

아는 사람 JIEM

내 마음이 이슬만하다면 네 마음은 호수와 같아 나에겐 커다란 결심도 너에겐 별 일 아니겠지 너에겐 일상의 표현도 나에겐 엄청난 호의라 괜히 마음 설레는 걸 어쩔 수 없어 결국 아프게 되는 건 나 뿐인데 널 보는 일조차 전부 난 손핸데 너에게 나는 수많은 지인들 중 하나잖아 그냥 좀 아는 그런 사람 나에겐 가장 큰 표현도 너에겐 늘 받는 정도라 큰 마음 쓰지...

상담 JIEM

나 고민이 있어 나 상담 좀 해줘 네가 잘한다고 소문 다 났더라 잘 들어 내 여사친인데 오랜 친구인데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사실은 말할까 말까 정말 고민 돼 괜히 조금 어색해질 것만 같아서 14년 전 그 애 생일에 고백하려 했었어 어쩌다보니 결국에는 못했었지만 이번에도 말을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사실은 말할까 말까 정말 고민 돼 괜히 조금 어색해질...

밤걸음 (at Dawn) JIEM

나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그대는 나를 모르지만요 언젠가 말을 건네는 날이 올까 솔직히 안 올 것 같아서 이렇게 나 혼자 중얼댈게요 어두운 방 안에서 말이죠 천장을 바라보며 끝없는 넋두리 참 없어보이네요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뭘까 그대가 오늘 겪은 일 때문일까 하늘이 울렁이는 소리에 내 마음도 두근거려요 오늘 나의 밤에 소란스레 찾아와 잠이 들지...

함께 JIEM

학교 앞 벤치에 앉아 맥주와 땅콩으로 충분했던 시원한 바람, 빛나던 별빛 마치 우리 같았지 회사 앞 화려한 거리 우리만 빛나지 않는 거리 묵묵히 걷고, 가끔은 뛰며 우린 어른이 되었어 그래도 나는 괜찮다 싶어 너와 나 우리가 있기에 함께할 수 있길 지금 이 후에도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는 소주 한 잔에 훌훌 털어 넘기는 그런 우리가 되길 가끔은 그래 싸...

올 해 겨울은 JIEM

올 해 겨울은 유난히 더 춥다고 하던데 너와 함께인 지금은 너무 따스할 것 같아 올 해 겨울은 널 닮은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 우리 둘의 첫 성탄절은 흰 눈이 펑펑 내리길 소복히 쌓인 하얀 눈길을 너와 발 맞춰 걷고 싶어 크리스마스 캐롤 함께 들으며 예쁜 트리를 만들거야 이토록 너와 나 하고 싶은 게 많은 우리 둘이 함께하는 첫 겨울이야 시린 공기마저도 사랑...

밤걸음 (at Midnight) JIEM

나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그대는 나를 모르지만요 언젠가 말을 건내는 날이 올까 솔직히 안 올 것 같아서 이렇게 나 혼자 중얼댈게요 어두운 방 안에서 말이죠 천장을 바라보며 끝없는 넋두리 참 없어보이네요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뭘까 그대가 오늘 겪은 일 때문일까 하늘이 울렁이는 소리에 내 마음도 두근거려요 오늘 나의 밤에 소란스레 찾아와 잠이 들지...

Anemone JIEM

약간 바람이 시원한 날로 기억하고 있어 내가 아는 넌 전혀 낭만적이지 않은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꽃 한 다발을 내밀었지 이름을 말하면서 이게 꽃인지 몰랐다며 신기해서 사왔다는 너를 보며 순수한 건지 무심한 건지 나도 모르게 웃었어 집에 돌아와서 꽃말을 찾아봤을 때 어처구니없어서 헛웃음 치던 나였어 이런 걸 보면 운명이란 게 있나 봐 바보같이 행복했었던 그...

잊었어 JIEM

매일 우울했던 하루의 끝 이젠 둘이 함께라 조금 편안해져 가고 피하기만 했던 그 거리도 이젠 아무렇지 않게 같이 거닐곤 해 너는 나와 만난 날들 못 잊었나봐 하지만 너와는 다르게 난 이미 잊었어 너와 함께 했던 그 날들을 난 아무렇지 않은 걸 마치 아직 만나는 사람처럼 아련히 나를 계속 바라본대도 잘 지내 난 옆의 그 사람과 행복하게 내가 이런 말하면 정말...

오늘도 JIEM

아직도 난 그 날의 쌀쌀한 바람을 기억하고 있는데 그대가 무심하게 내뱉은 한마디 아직 내 손 끝에 박혀있는데 왜 나를 보며 웃음 짓나요 왜 나를 보며 울먹이나요 나의 마음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 어떡하란 건가요 밀어내야 하나요 마지막을 말했던 건 마지막이 아니었나요 그댈 만난다는 게 결국 이별의 반복인 걸 알고 있지 않나요 나를 좋아하는 게 끝엔 다시 버릴 ...

어림짐작 JIEM

잠이 오지 않는 밤 머리가 지끈거려 대체 이유가 뭘까 계속 생각해봤어 낮에 네게 말했던 실없던 농담에 분위기가 싸해져 그게 맘에 걸렸나봐 별 것도 아닌데 왜이리 답답할까 아마 나는 어쩌면 너를 좋아하나봐 이 밤이 가지 않도록 네 꿈을 꾸지 않도록 이른 실망 가득 담아 미리 포기하도록 나 잠이 들지 않도록 널 사랑하지 않도록 어차피 들을 대답 내가 대신 해볼...

소행 JIEM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건지 너에게서 더 멀어질 수 없어 한 걸음 물러서 봐도 뭐에 홀린 듯 다시 앞으로 가 별것도 아닌 일들이 참 다행이라 느껴지고 기쁘고 웃음 짓게 하는 것들 이런 소소한 행복이 참 좋았어 오늘도 나는 네 주위를 어김없이 맴돌아 하지만 너를 내게서 밀어내는 망설임에 다가설 수 없는 이 모습이 아마도 우리의 최선인가 봐 대체 내게 무슨 ...

싫어 JIEM

거절하는 네 목소리를 차마 들을 수 없어서 다시 봄이 와도 우리는 여전히 친구인거야 상상 속에 우리 둘은 말야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수많은 시간과 공간을 너 하나로 수놓았어 네가 이별하고 울 때마다 안쓰럽다가도 내심 기대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었어 너도 싫어할까봐 너에게 주고픈 내 많은 날들이 이렇게 가득한데도 이렇게 선명한데도 우는 너를 바라볼 수밖에...

너에게 JIEM

괜히 마음이 또 흔들려 나 네가 실없이 또 웃을 때면 내 심장은 또 한없이 자꾸 두근거리고 괜히 쉽게 말하는 게 아냐 너를 그저 보고만 있어도 내 가슴은 또 끝없이 계속 떨려오잖아 너의 눈빛 속에 내가 없대도 억지로라도 그 앞에 꼭 서서 말할게 너무 크게 놀란 척은 하지 말아줘 부탁이야 나도 꽤 크게 마음먹고 달려왔어 꼭 말할게 또 말할게 애타는 마음을 바...

퇴고 JIEM

연필을 내려놓을 즈음 찾아온 햇살에 난 아침을 맞아요 밤새 그대에게 쏟아낸 말들이 어지러이 새겨져있죠 차가운 물을 삼키며 잠을 털어낸 뒤 다시 읽어보아요 차마 노랫말로도 전하지 못할 어수룩한 내 맘이 낯뜨겁네요 이대로 전해도 내 맘 다 보여지니까 이제 그만 자자고 내 안에 내가 속삭여요 하지만 그럴 수는 없죠 쉽게 넘기기엔 그댈 향한 진심을 이 정도로의 언...

계절을 건너 JIEM

차가운 바람이 불어 올 때 쯤 달빛이 비춰주는 짙은 밤의 길을 따라 나를 스쳐가는 수많은 우연을 지나서 운명처럼 그댈 만났을 때 마치 기적처럼 온 세상에 꽃이 피었네 우린 두 손을 잡고 흐르는 꽃잎 따라 기나긴 여행을 함께할 거야 끝이 없는 정원에 아름다운 하늘에 우리만의 꽃말을 새길 거야 무더운 여름날이 다시 찾아올 때 쯤 잔잔한 물결 따라 우리 함께 떠...

신비로운 너를, 우리 처음 만난 (D) JIEM

12월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밝아 올 즘 조그만 너의 존재를 알게 되었어 시간은 빠르게 흘러 280일이 훌쩍 지나고 밝은 세상으로 나왔지 넌 작은 울음을 터트리곤 세상 처음으로 엄마 품에 안겼어 신비로운 너를 우리 처음 만난 23년 9월 15일 네가 온 날이야 신나고 즐거운 일만 네게 가득하길 우리 둘의 소중한 작고 예쁜 아들 사랑해 하루하루 점점 너는 빠...

신비로운 너를, 우리 처음 만난 (M) JIEM

12월 한 해가 가고 새해가 밝아 올 즘 조그만 너의 존재를 알게 되었어 시간은 빠르게 흘러 280일이 훌쩍 지나고 밝은 세상으로 나왔지 넌 작은 울음을 터트리곤 세상 처음으로 엄마 품에 안겼어 신비로운 너를 우리 처음 만난 23년 9월 15일 네가 온 날이야 신나고 즐거운 일만 네게 가득하길 우리 둘의 소중한 작고 예쁜 아들 사랑해 하루하루 점점 너는 빠...

안녕 안녕 안녕 준형(투빅)

서러워 슬퍼 말기를 떠나간 마음 돌리는 길은 No way No way No way 세상에 영원한 사랑은 없는 거죠 다 잊어요 영원히 그럴 줄 알았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근데 왜 눈물이 나죠 점점 더 그리운 거죠 정말로 사랑했다면 정말로 사랑했다면 시간이 가도 잊을 순 없죠 No way No way No way 안녕

안녕? 안녕! 안녕.. 피그말리온 (PYGMALION)

12시에 잤어 평소보단 좀 늦지 나도 조금 신기해 오늘은 늦은 아침 먹고 뒹굴뒹굴 거리며 하루 종일 보냈어 사실은 후회하고 있어 그 말은 하지 말 걸 많이 힘들었겠지 대체 난 왜 이러는 걸까 후회로 매일 살아 돌이킬 순 없을까 하루에 백 번은 아프고 천 번을 되새겨 만 번은 널 불렀어 또 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준형 [투빅]

서러워 슬퍼 말기를 떠나간 마음 돌리는 길은 No way No way No way 세상에 영원한 사랑은 없는 거죠 다 잊어요 영원히 그럴 줄 알았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근데 왜 눈물이 나죠 점점 더 그리운 거죠 정말로 사랑했다면 정말로 사랑했다면 시간이 가도 잊을 순 없죠 No way No way No way 안녕

안녕 안녕 안녕 투빅

않기를 서러워 슬퍼 말기를 떠나간 마음 돌리는 길은 No way No way No way 세상에 영원한 사랑은 없는 거죠 다 잊어요 영원히 그럴 줄 알았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근데 왜 눈물이 나죠 점점 더 그리운 거죠 정말로 사랑했다면 정말로 사랑했다면 시간이 가도 잊을 순 없죠 No way No way No way 안녕

안녕 안녕 안녕 2BIC

않기를 서러워 슬퍼 말기를 떠나간 마음 돌리는 길은 No way No way No way 세상에 영원한 사랑은 없는 거죠 다 잊어요 영원히 그럴 줄 알았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근데 왜 눈물이 나죠 점점 더 그리운 거죠 정말로 사랑했다면 정말로 사랑했다면 시간이 가도 잊을 순 없죠 No way No way No way 안녕

안녕? 안녕! 안녕.. 피그말리온

12시에 잤어 평소보단 좀 늦지 나도 조금 신기해 오늘은 늦은 아침 먹고 뒹굴뒹굴 거리며 하루 종일 보냈어 사실은 후회하고 있어 그 말은 하지 말 걸 많이 힘들었겠지 대체 난 왜 이러는 걸까 후회로 매일 살아 돌이킬 순 없을까 하루에 백 번은 아프고 천 번을 되새겨 만 번은 널 불렀어 또 오늘도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신경자

안녕 안녕 안녕 - 신경자 안녕 안녕 안녕히 가세요 어차피 떠나갈 당신이기에 안녕을 빌겠어요 꺼져가는 화산처럼 식어간 사랑 이제는 끝난거예요 서로가 아픈 상처 안고 사는 건 마찬가진데 운명의 장난이라 마음돌리고 안녕 안녕 간주중 안녕 안녕 안녕히 가세요 어차피 떠나갈 당신이기에 안녕을 빌겠어요 꺼져가는 화산처럼 식어간 사랑 이제는

안녕?안녕!안녕. 구대완 외 2명

우리 함께한 추억이 된 모든 무대가 다 끝나가 우리의 만남은 추억으로 이제는 정말 볼 수 없지만 나를 기억해 줄 수 있겠니 너와 이별을 함께한 나니까 너희에게 내가 잊혀져도 내가 너희를 기억할게 지금까지 고마웠어 이게 우리의 마지막 인사야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준형 (2BIC)

기억도 추억이 될 테니까요 그대가 울지 않기를 서러워 슬퍼 말기를 떠나간 마음 돌리는 길은 No way No way No way 세상에 영원한 사랑은 없는 거죠 다 잊어요 영원히 그럴 줄 알았었는데 그렇게 믿었었는데 근데 왜 눈물이 나죠 점점 더 그리운 거죠 정말로 사랑했다면 정말로 사랑했다면 시간이 가도 잊을 순 없죠 No way No way No way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