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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mone JIEM

약간 바람이 시원한 날로 기억하고 있어 내가 아는 넌 전혀 낭만적이지 않은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꽃 한 다발을 내밀었지 이름을 말하면서 이게 꽃인지 몰랐다며 신기해서 사왔다는 너를 보며 순수한 건지 무심한 건지 나도 모르게 웃었어 집에 돌아와서 꽃말을 찾아봤을 때 어처구니없어서 헛웃음 치던 나였어 이런 걸 보면 운명이란 게 있나 봐 바보같이 행복했었던 그...

Anemone 양선미

?Ein reines madchen trifft auf einem Wolf in den dicker Wald Es weiss nicht was ist denn die Angst und wie der ist ein boses Tier Wenn es eine schone Blume sieht flustert der ihm etwas ins Ohr Um die ...

Anemone L'Arc~en~ciel

words & music hyde 大切な人人その優しさに 타이세쯔나 히토비토 소노 야사시사니 소중한 사람들, 그 다정함에 包まれて步(あゆ)み出す あなたへと 쯔쯔마레테 아유미다스 아나타에토 둘러싸여 걸어 나간다, 당신에게로 輝かしい思い出 刻(きざ)まれたまま 카가야카시이 오모이데 키자마레타 마마 빛나는 추억이 마음에 새겨진 채 風はあおる港(みなと)へ續く道へ 카제...

Anemone 13. L'Arc~en~Ciel

words & music hyde 大切な人人その優しさに 타이세쯔나 히토비토 소노 야사시사니 소중한 사람들, 그 다정함에 包まれて步(あゆ)み出す あなたへと 쯔쯔마레테 아유미다스 아나타에토 둘러싸여 걸어 나간다, 당신에게로 輝かしい思い出 刻(きざ)まれたまま 카가야카시이 오모이데 키자마레타 마마 빛나는 추억이 마음에 새겨진 채 風はあおる港(みなと)へ續く道へ 카제...

Anemone 와비

이 여름엔 1년전 그대로 하려해 get away 넌 여전히 넘 화려해서 내가 닿긴 너무 먼 star 시간이 지나가 더 far 이제 궁금해 존재가 커지는 내 맘관 반대야

Anemone FM 63.1

여전히 멋진 그대여 시를 써 그대를 불러요 아마도 그대는 몰라요 아마도 그대는 그래요 나에겐 그래요 아마도 가진 걸 다 주고 그래도 그래도 그대는 알까요 그대도 나랑 같을까요 표현이 힘들어 그래요 떠나도 마찬가지네요 모든 걸 다 줘도 아깝지 않아요 봐주길 바라요 알아주길 내 마음 알아주길 내 마음 받아주길 끝에도 가져가길 마침표라니요 아마도 쉼표겠죠 힘들었...

Anemone 고태영

白い息を曇る窓にそっと 描いた夢 月明かりとともに落ちて 枯れることなきAnemone 悲しみを添える 冬の寒さが君を何処へ誘い 涙 涙 灰のような暗闇に落ちてく少女 癒える事のない傷だらけのHoly night 枯れることなきAnemone 血の無き紅の花 割れたガラスはまるで 心の万華鏡 刹那 刹那 その記憶の中に今でも ワタシハイマスカ any day 冷たいあなたを抱いて 優しい記憶を抱いて

Anemone Rockett

너가 말했지 이제는 두 번 다시는 나를 혼자만 남겨둔 채 떠나지 않겠다고 난 그 말을 마지막인 듯이 믿을 용기가 필요했고 이젠 다시 또 다른 용기가 필요하지 너를 기다릴 그래 난 겁쟁이 yeah but you know I can’t lie 미안해 너 빼고는 I still want nobody bittersweet, yeah shawty you are my anemone

anemone migoo

Maybe I’ve lost the way to lose you 잊는 법을 알면 잊는 것 조차 잊혀질까 바람을 타고 네 생각이 창을 넘어오면 미뤄 둔 정리를 해야지 어느새 지나온 네 계절을 넘어 서로의 색을 잃은 지금 너와 난 언젠가 새로운 색을 찾아갈까 아마도 그렇겠지 아마도 난 또 다른 사랑이 네 이름을 덮어두고 또 다른 새 이름이 그 위에 새겨져도 남...

Anemone Rich toy

있어 날 좀 찾아줄래 반쯤 멀어져 가는 날 가끔 다시 당겨줘 너가 봤듯이 없이는 안될 것 같아서 반쯤 멀어져 가는 날 가끔 다시 당겨줘 너가 봤듯이 너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난 아마 널 잡아 이젠 알아 그게 무섭단 말이야 맘 다 알아 너도 아마 이게 맞아 그런 무서운 말만 내가 망가지기 전에 내가 널 놓치기 전에 더 망가지기 전에 내가 널 놓치기 전에 Anemone

Anemone AquilaChrysaetos

Anemone, blooming in the breeze, Whispers of love, dancing through the trees. Anemone, colors soft and bright, Feel the magic, shining in the light!

Anemone 아녹 (Anoc)

작열하던 태양 피어나는 발화 타오르던 열화 차오르는 야화 불멸한 게 어디 있나 결국 다 시들어 오늘 하나 붙잡기도 어려운 하루인데 영원을 말하던 너도 끝나지 않을 듯 했던 사랑 같은 것도 전부 사그라져 가는데 무가 되고 재가 되어 잊혀지고 흩어져서 희미하게 옅어져만 가겠지 전부 Which path should i take ? Why are you livin...

없겠지만 (Feat. Homeboy) anemone

우리 다시 영원할수 없겠지만 너의 눈동자 안에 있어주길 난 또 말해 좋은 추억 남길 바래 우리 다시 이해할수 없겠지만 너의 머리속 안에 있어주길 난 또 말해 좋은 이름 남길 바래 나는 또 걱정이 앞썼다 찡그린 표정 앞에 서있다 똑같은 문제로 우린 선앞에 섰다 결말보다 과정이 써서 대답을 썼다 거짓말 우린 사랑하긴 할까 거짓말 누가 더 이기적인걸까 어긴말 평...

안녕 JIEM

안녕 문득 네가 생각나 그냥 연락해봤어 사실 나 조금 취했어 너무 기분 나빠하진 말아줘 무슨 말을 꺼내야 할 지 사실 나도 잘 모르겠어 그저 아무 이유 없이 네게 말을 걸고 싶을 뿐이야 어디서부터 얘길 해야 할까 어느 날부터 계속 너를 생각하게 돼 언제부터인지 잘은 모르겠어 그냥 니가 보고싶은 날이 많아졌어 바보 같지 이런 내 모습이 넌 날 그저 친구로 느...

삼십대일기 JIEM

2001년 3월 너를 처음 만난 어린 나 그 시절 아무 생각 없던 철부지 어린 아이 2005년 5월 정말 오랜만에 만난 넌 촌스럽던 나완 다르게 너무 예쁘더라 그 해 9월 용기를 내 찾아간 너의 집 앞에서 수수한 얼굴로 나온 네게 건냈던 나의 첫 번째 고백 그래 널 좋아하나봐 마음이 예쁜 네가 기댈 수 있는 곳 그게 나라면 좋겠어 이제 나를 좀 봐줄래 조그...

지금 만나러 갑니다 JIEM

어제도 술을 먹다 필름이 또 끊어졌네요 알람도 듣지 못한 채 배고파 눈을 떴어요 해는 벌써 중천에 아니 이제 저물어가네요 과제가 이렇게나 밀렸으니 어떻게 할까요 정신없이 하루하루 지나가네요 시계는 똑딱똑딱 제멋대로 흘러가네요 마음은 답답한데 몸은 움직이지 않네요 그냥 모두 다 잊고 그대에게 가볼까요 지금 그대에게 갈게요 한 번 만나 줄래요 답답한 모든 건 ...

Enchanted JIEM

이 여름의 무더위는 아무 생각조차 하기 싫게 해 누굴 좋아한다는 일 귀찮아 혼자가 더 편해 지독한 장마가 가고 여름 햇살처럼 딱 나타난 너 그늘 그 자체였던 나를 환하게 비추네 날 바라보는 눈빛 그게 너무 좋아서 내게 달려오는 너의 모습 마치 마법을 거는 것만 같아 다신 사랑하지 않겠단 나의 다짐 눈녹듯 사라지고 내게 안겨오는 너의 마음 마치 주문을 거는 ...

아는 사람 JIEM

내 마음이 이슬만하다면 네 마음은 호수와 같아 나에겐 커다란 결심도 너에겐 별 일 아니겠지 너에겐 일상의 표현도 나에겐 엄청난 호의라 괜히 마음 설레는 걸 어쩔 수 없어 결국 아프게 되는 건 나 뿐인데 널 보는 일조차 전부 난 손핸데 너에게 나는 수많은 지인들 중 하나잖아 그냥 좀 아는 그런 사람 나에겐 가장 큰 표현도 너에겐 늘 받는 정도라 큰 마음 쓰지...

상담 JIEM

나 고민이 있어 나 상담 좀 해줘 네가 잘한다고 소문 다 났더라 잘 들어 내 여사친인데 오랜 친구인데 좋아하게 된 것 같아 사실은 말할까 말까 정말 고민 돼 괜히 조금 어색해질 것만 같아서 14년 전 그 애 생일에 고백하려 했었어 어쩌다보니 결국에는 못했었지만 이번에도 말을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사실은 말할까 말까 정말 고민 돼 괜히 조금 어색해질...

밤걸음 (at Dawn) JIEM

나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그대는 나를 모르지만요 언젠가 말을 건네는 날이 올까 솔직히 안 올 것 같아서 이렇게 나 혼자 중얼댈게요 어두운 방 안에서 말이죠 천장을 바라보며 끝없는 넋두리 참 없어보이네요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뭘까 그대가 오늘 겪은 일 때문일까 하늘이 울렁이는 소리에 내 마음도 두근거려요 오늘 나의 밤에 소란스레 찾아와 잠이 들지...

함께 JIEM

학교 앞 벤치에 앉아 맥주와 땅콩으로 충분했던 시원한 바람, 빛나던 별빛 마치 우리 같았지 회사 앞 화려한 거리 우리만 빛나지 않는 거리 묵묵히 걷고, 가끔은 뛰며 우린 어른이 되었어 그래도 나는 괜찮다 싶어 너와 나 우리가 있기에 함께할 수 있길 지금 이 후에도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는 소주 한 잔에 훌훌 털어 넘기는 그런 우리가 되길 가끔은 그래 싸...

올 해 겨울은 JIEM

올 해 겨울은 유난히 더 춥다고 하던데 너와 함께인 지금은 너무 따스할 것 같아 올 해 겨울은 널 닮은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 우리 둘의 첫 성탄절은 흰 눈이 펑펑 내리길 소복히 쌓인 하얀 눈길을 너와 발 맞춰 걷고 싶어 크리스마스 캐롤 함께 들으며 예쁜 트리를 만들거야 이토록 너와 나 하고 싶은 게 많은 우리 둘이 함께하는 첫 겨울이야 시린 공기마저도 사랑...

밤걸음 (at Midnight) JIEM

나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그대는 나를 모르지만요 언젠가 말을 건내는 날이 올까 솔직히 안 올 것 같아서 이렇게 나 혼자 중얼댈게요 어두운 방 안에서 말이죠 천장을 바라보며 끝없는 넋두리 참 없어보이네요 잠이 오지 않는 이유는 뭘까 그대가 오늘 겪은 일 때문일까 하늘이 울렁이는 소리에 내 마음도 두근거려요 오늘 나의 밤에 소란스레 찾아와 잠이 들지...

Shining star (Feat. Skyminhyuk) anemone

넌 모르겠지만 내가 널 사랑하는거 같아 모든걸 널 위해 다줄거야 정말 다 모르겠지만 하늘에 저 별을 내가 가질거야 널 위해 따줄거야 정말 너를 볼수 없어 수십 수만 거리의 shining star 눈을 뜰수 없어 빛이 나는 너는 shining star 아냐 볼수 있어 실명되도 좋은 shining star 나는 될수 있어 빛이 나는 너만의 shining sta...

잊었어 JIEM

매일 우울했던 하루의 끝 이젠 둘이 함께라 조금 편안해져 가고 피하기만 했던 그 거리도 이젠 아무렇지 않게 같이 거닐곤 해 너는 나와 만난 날들 못 잊었나봐 하지만 너와는 다르게 난 이미 잊었어 너와 함께 했던 그 날들을 난 아무렇지 않은 걸 마치 아직 만나는 사람처럼 아련히 나를 계속 바라본대도 잘 지내 난 옆의 그 사람과 행복하게 내가 이런 말하면 정말...

오늘도 JIEM

아직도 난 그 날의 쌀쌀한 바람을 기억하고 있는데 그대가 무심하게 내뱉은 한마디 아직 내 손 끝에 박혀있는데 왜 나를 보며 웃음 짓나요 왜 나를 보며 울먹이나요 나의 마음을 이미 알고 있으면서 어떡하란 건가요 밀어내야 하나요 마지막을 말했던 건 마지막이 아니었나요 그댈 만난다는 게 결국 이별의 반복인 걸 알고 있지 않나요 나를 좋아하는 게 끝엔 다시 버릴 ...

어림짐작 JIEM

잠이 오지 않는 밤 머리가 지끈거려 대체 이유가 뭘까 계속 생각해봤어 낮에 네게 말했던 실없던 농담에 분위기가 싸해져 그게 맘에 걸렸나봐 별 것도 아닌데 왜이리 답답할까 아마 나는 어쩌면 너를 좋아하나봐 이 밤이 가지 않도록 네 꿈을 꾸지 않도록 이른 실망 가득 담아 미리 포기하도록 나 잠이 들지 않도록 널 사랑하지 않도록 어차피 들을 대답 내가 대신 해볼...

소행 JIEM

대체 내게 무슨 짓을 한 건지 너에게서 더 멀어질 수 없어 한 걸음 물러서 봐도 뭐에 홀린 듯 다시 앞으로 가 별것도 아닌 일들이 참 다행이라 느껴지고 기쁘고 웃음 짓게 하는 것들 이런 소소한 행복이 참 좋았어 오늘도 나는 네 주위를 어김없이 맴돌아 하지만 너를 내게서 밀어내는 망설임에 다가설 수 없는 이 모습이 아마도 우리의 최선인가 봐 대체 내게 무슨 ...

싫어 JIEM

거절하는 네 목소리를 차마 들을 수 없어서 다시 봄이 와도 우리는 여전히 친구인거야 상상 속에 우리 둘은 말야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수많은 시간과 공간을 너 하나로 수놓았어 네가 이별하고 울 때마다 안쓰럽다가도 내심 기대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었어 너도 싫어할까봐 너에게 주고픈 내 많은 날들이 이렇게 가득한데도 이렇게 선명한데도 우는 너를 바라볼 수밖에...

너에게 JIEM

괜히 마음이 또 흔들려 나 네가 실없이 또 웃을 때면 내 심장은 또 한없이 자꾸 두근거리고 괜히 쉽게 말하는 게 아냐 너를 그저 보고만 있어도 내 가슴은 또 끝없이 계속 떨려오잖아 너의 눈빛 속에 내가 없대도 억지로라도 그 앞에 꼭 서서 말할게 너무 크게 놀란 척은 하지 말아줘 부탁이야 나도 꽤 크게 마음먹고 달려왔어 꼭 말할게 또 말할게 애타는 마음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