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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의 사연 K윤

낙엽의 사연 - K윤 어젠 태풍이 스쳐가더니 석약처럼 다가온 가을마님은 살며시 내귀에 수근거렸지 너는 이제 낙엽신세야 단풍옷 갈아입고 집을 나서야해 나는 다시 돌아올 기약도 없이 눈물로 정든집을 떠나왔지요 바람에 시달리고 발길에 치여도 옛집이 그리워 너무 그리워 눈물이져 뒹굴고 있어요 무슨 미련 있길래 매달려있나 벌거벗은 나무에 단풍잎하나

낙엽의 사연 (Piano Solo) K윤

모진 태풍이 스쳐가더니 석양처럼 다가온 가을 마님은 살며시 내귀에 소근거렸지 너는 이제 낙엽 신세야 (단풍옷 갈아입고 집을 나서야해 나는 다시 돌아올 기약도 없이 눈물로 정든 집을 떠나 왔지요 바람에 시달리고 발길에 치여도 옛집이 그리워 너무 그리워 몸부림쳐 뒹굴고 있어요) (이처럼) 무슨 미련 있길래 메달려 있나 벌거벗은 나무에 단풍잎 하나 떠나는 내마음...

낙엽의 사연 @윤근@@

낙엽의 사연 - 윤근 00;41 어젠 태풍이 스쳐가더니 석약처럼 다가온 가을마님은 살며시 내귀에 수근거렸지 너는 이제 낙엽신세야 단풍옷 갈아입고 집을 나서야해 나는 다시 돌아올 기약도 없이 눈물로 정든집을 떠나왔지요 바람에 시달리고 발길에 치여도 옛집이 그리워 너무 그리워 눈물이져 뒹굴고 있어요 02;14 무슨 미련 있길래 매달려있나

후연 K윤

후 연 정 호 시 / 윤 근 곡 너를 만나기 위해 지겹도록 이길을 헤메고 왔다면 어쩌면 너도 그 먼곳에 있던 것은 날 만나기 위한 것이 아닐까 너를 만나면 하루가 짧고 너를 보내면 너무나 긴밤 가진것 하나 없다하여도 용서해라 너를 사랑함을 오늘은 더 오래 바라보자 내일은 더 오래 사랑하자 다신 만나지 않길 바랬지만 어느새 마음은 달라져 이토록 빨리내 가슴에...

보성아가씨 K윤

산들바람 불어오면 신바람이 절로 나네 푸른내음 맡으면서 사랑을 그리며 사네 녹원의 바다 순결의 바다 하늘을 가르고 상록의 물결 넘실넘실 바다와 춤을 추네 멀리서 부르는 그대 목소리 메아리쳐 올때 다원의 아가씨 보성 아가씨 가슴이 설레네 따스한 그대 사랑이 차잎새에 녹아 내리고 변치 않는 그대 향기는 온 세상에 퍼지네 아침햇살 비춰오면 영롱한빛 수를 놓네 푸...

비의 계절 (ver.1) K윤

누구나 가슴속에 푸른 비가 내리는 계절이 있지요 하얀 입김과 젖은 입술로 떨리던 창문이 있지요 누구나 기억 속에 슬픈 비가 내리면 생각이 나지요 검은 외투에 낡은 구두로 만나던 찻집이 있었죠 하지만 오늘밤 마음속에 우울한 비가 내리고 어둔 빗물에 씻겨서 별빛들이 사라졌어요 한때 정말로 사랑했던 얼굴도 차츰 지워지고 있어요 차츰 지워지고 있어요 사랑했던 사람...

봉숭아물 K윤

어디엔가 있을 첫사랑 그대를 위해 기도한다 첫눈 올 때까지 남아있으면 나의 첫사랑이 이루어진데 드디어 기다리던 첫눈은 내리고 온세상 모든 것들이 하얗게 변했어도 그래도 어디 사람 마음이란게 쉽게 변할까 첫눈 올 때까지 남아있으면 나의 첫사랑이 이루어진데 첫눈 올 때까지 남아있으면 나의 첫사랑이 이루어진데 음음 사랑하는 그대 첫사랑 즐거운 꿈을 꾸워본다 조용...

가을 추억 K윤

아직도 내 가슴에 묻혀있는 사랑의 밀어들 오늘따라 메아리처럼 아련히 들려오는데 여기 추억의 언덕길을 걸으면서 꿈같은 사연들을 돌이켜 보네 국화처럼 향기로운 그대였기에 시인처럼 가슴으로 사랑했노라 백옥처럼 순결한 그대였기에 신선처럼 영혼으로 사랑했노라 세월은 가도 사랑은 못다핀 꽃 아직도 내 가슴엔 꽃망울로 남아있네 그리움이 사무치네 아 그대 모습이여 지난날...

한슬픔이 한기쁨을 만났네(Piano Solo) K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났네 거리에서 아니 찻집에 앉아 아니 가을길을 혼자 걷다가 문뜩 떨어지는 웃음소리를 들었네 믿을 수 없는 오래된 전설처럼 이 가을 아무도 모르던 사랑을 찾았네 아~ 아름다운 가을길,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났네 아~ 가슴벅찬 가을날 한 슬픔이 한 기쁨을 만났네 정말 아름답게 눈물지우고 남몰래 다가오는 눈빛 따스함 느꼈네 (말하기 싫은...

종이새 전설 K윤

종이새 전설 정 호 시 / 윤 근 곡 (전생에 이룰 수 없는 사랑이 있었다. 서로 그리워만하다 죽어 작은 나라에 태어난 그들은 날개가 하나뿐인 비익조가 되었다. 한몸으로 다시 만나기 전까지 날아갈 수 없는 새는 끝내 울지 않는 벙어리가 되었다. - 하얀 영혼을 곱게 접어 만든 종이새 전설) 그 누가 접어놓았는지 알 수는 없으나 언제부턴가 내창에 앉아있는 종...

널 사랑하고부터 K윤

너를 만나기전에 나는 햇빛 눈부신 이유를 몰랐네 너를 만나고나서 나는 빗물 차가운 까닭을 알았네 너를 사랑하고부터 힘에 겨운날 웃어주는 너를 보면 얼마나 행복했는지 너는 잘 모를거야 아픈 사랑한다는게 얼마나 바보같은지 답답했지만 함께있는 모든 시간 아름다워 아름다워 아름다워 정말 사랑은 거짓된 세상을 지켜줄까 약속하지 못한 오늘이 또가고 꿈꾸지 않은 내일이...

물망초 K윤

그대만큼 나를 사랑한 사람도 없어요 그대만큼 나를 외롭게한 사람도 없어요 어제 밤에 슬픈 이별의 꿈을 꾸웠지요 세상이 다 변하고 변할지라도 우리 사랑은 영원하리라 믿어왔지요 호수같은 내 마음에 풍랑이 이네요 떠나는 것은 자유지만 사랑하는것도 내 자유지요 이별의 슬픔 침묵속에 묻어둔채 그리운 가슴 빈 자리에 물망초를 심겠어요 세상이 다 변하고 변할지라도 우리...

한 슬픔이 한 기쁨을 만났네 K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났네 거리에서 아니 찻집에 앉아 아니 가을길을 혼자 걷다가 문뜩 떨어지는 웃음소리를 들었네 믿을 수 없는 오래된 전설처럼 이 가을 아무도 모르던 사랑을 찾았네 아 아름다운 가을길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만났네 아 가슴벅찬 가을날 한 슬픔이 한 기쁨을 만났네 정말 아름답게 눈물 지우고 남몰래 다가오는 눈빛 따스함 느꼈네 말하기 싫은 닫혔...

내 사랑이 아니라면 K윤

시간을 너무 오래 끌어왔어 모든 것이 자꾸 변하고 변하는 네가 싫어졌어 지친 시간의 잎새들이 한꺼번에 지는 거리에 곧 사라지고 말 오늘의 한 가운데서 나는 왜 아직 기다리고 있는거야 가 가란말야 어서 지나가란 말야 사랑이란 안다고 느꼈을 때 이미 끝나버리고 마는 것을 미련도 소용없어 어차피 내 사랑이 아니라면 곧 사라지고 말 오늘의 한가운데서 나는 왜 아직...

사랑의 모순 K윤

날 두고 떠난 그 모든 날들은 가끔 생각하면 눈물 겨운데 날 만나 떠난 그 많은 사람중에 왜 하필 널 만나 사랑했을까 이토록 가슴 아픈 나의 사랑을 두고 얼마나 사랑했냐 묻지 말어라 내 속에 남아있는 너의 눈빛 변치않아 다정한 속삭임 지금도 들리는데 또다시 누군가와 사랑을 해야한다면 차라리 먹물처럼 모든 기억 지워야해 새하얀 백지 위에 난 사랑한적 없어 수...

여자는 몰라요 K윤

내 인생을 하늘에 걸고 앞만보고 달려온 지금 돌아보면 외로웠던 길 남자에 눈물도 한숨도 많았네 사랑을 위해 행복을 위해 야망을 위해 모든걸 다바쳤는데 내 뜻대로 못이룬 안타까운 사연들이 이 가슴 울림니다 사나이가 가야하는 숙명의 길엔 할일도 많고 곡절도 많아 남몰래 흘리는 남자의 눈물 여자는 몰라요 남몰래 흐느끼는 남자의 눈물 여자는 몰라요 사랑을 위해 행...

Way To Go (힘내) K윤

앞만보고 달려온 인생 이제와 돌아보니 남은게 무엇인지 도대체 알수가 없네 덧없이 흘려버린 세월이 너무나 아쉬워라 되돌릴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를 키워왔네 그때다른 선택을 했다면 내인생도 달라졌을텐데 최고가 될수 있었는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아있네 이것이 인생이야 바로나야 세상에 하나뿐인나 추억을 먹고 미래에 사는 우리네 인생 달리자 WAY TO GO 살다보면 ...

낙엽의 비 nell

왠지 오늘은 정말 너무 하네요 오늘만큼은 참을수가 없어요 빗소리마저 너무나 처량해서 흐르는 눈물 막을길이 없네요 이럴땐 영원한 잠속에 나를 가둬버리고 싶어요 나도 이러긴 싫죠... 행복하고 싶고... 그러고 싶지만... 내게 남은거라곤 그저 지독한... 오늘 하루는 상처받기 싫어요 오늘만큼은 그럴수가 없어요 지친 내영혼 결국 쉴곳이 없어 가을낙엽과 함께 떨...

낙엽의 탱고 남일해

쓸쓸한 가을밤 외로운 가을밤 1?!?!? 구슬피 날 울리는데 달마저 기울어 적막한 가슴에 눈물만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꿈마저 차와라 한마저 길어라 천리 타향에 우는 님이여 낙엽만 떨어져 날리는 창가에 내 설움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간주중> 애수의 가을밤 고요한 가을밤 차디찬 이슬만 젖어드는데 그 님이 떠나가 적막한 빈 방에 처량히 들리는 기타는...

낙엽의 사랑 문인숙

이계절이 가면 너도 가겠지 가슴을 빨갛게 물들이면서 꽃피는 계절 추억을 안고 쓸쓸히 쓸쓸히 떠나가겠지 울지마라 울지마라 울면 바보야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사랑은 다그런거지 꽃피는 계절이 다시오면 더진한 사랑을 하자 바람이 불면 바람에 날려 기약도 없이 떠나가지만 함께 불렀던 사랑 노래는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겠지 울지마라 울지마라 울면 바보야 만나고 ...

낙엽의 아픔 유빈

돌아오지 않을 그 사람 인 것을 / 왜이렇게 잊지 못하나 수 많은 세월이 그 모든 아픔을 / 묻어주리 생각 했는데 너무나도 행복했던 순간들 / 이젠 모두 깊은 상처로 남아 가버린 그 사람 생각하면 미웁고 / 미워하면 더욱 더 그리워 스치는 바람에 그리운 목소리 / 돌아보면 아무도 없고 낙엽만 하나 둘 거리에 흩어져 / 내 발길에 슬피 우네

낙엽의 비 넬(Nell)

왠지 오늘은 정말 너무 하네요. 오늘 만큼은 참을 수가 없어요. 빗소리마저 너무나 처량해서 흐르는 눈물 막을 길이 없네요. 이럴땐 영원한 잠 속에 나를 가둬 버리고 싶어요. 나도 이러긴 싫죠. 행복하고 싶고 그러고 싶지만 내게 남은 거라곤 그저 지독한... 오늘 하루는 상처받기 싫어요. 오늘 만큼은 그럴수가 없어요. 지친 내 영혼 결국 쉴 곳이 없어. 가을...

&***낙엽의 사랑***& 아라리

이계절이 가면 너도 가겠지 가슴을 빨갛게 물들이면서 꽃피는 계절 추억을 안고 쓸쓸히 쓸쓸히 떠나가겠지 울지마라 울지마라 울면 바보야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고 사랑은 다그런거지 꽃피는 계절이 다시오면 더진한 사랑을 하자 바람이 불면 바람에 날려 기약도 없이 떠나가지만 함께 불렀던 사랑 노래는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겠지 울지마라 울지마라 울면 바보야 만나고 ...

낙엽의 속삭임 하남석

그리움이 쌓입니다 노란나뭇잎 사이로 별빛 그 모든것이 나의 나의 그리움이 었습니다 지나간 몇해동안을 잊는다 잊는다 생각했지만 가끔 아주 가끔은 당신의 꿈을 찾았습니다 * 그날의 따스한 사랑만은 아직도 남아있는데 바람에 지는 낙엽들의 속삭임이 들려옵니다 아- 낙엽은 이마음을 말할까요 마음을 말할까요

낙엽의 소리 송골매

아는가 그대와 나 사랑하다 이렇게 헤어진다면 그대의 두 눈망울에 눈물이 맺히지 않을 건가 사랑하는 사람이여 헤어짐의 슬픔을 아는가 그대와 나 사랑하다 언젠간 떠나간다면 그대의 두 발 아래엔 낙엽이 구르지 않은 건가 하늘 높이 나는 새처럼 마음껏 날개 젓다가 먼 곳 계신 숲에서 꿈이라도 꾸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이여 낙엽의

낙엽의 탱고 김준규

낙엽의 탱고 - 김준규 쓸쓸한 가을밤 외로운 가을밤 풀벌레 구슬피 날 울리는데 달마저 기울어 적막한 이 밤에 눈물만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꿈마저 차워라 밤마저 길어라 천리타향에 우는 님이여 낙엽만 떨어져 날리는 창가에 내 설움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간주중 쓸쓸한 가을밤 외로운 가을밤 풀벌레 구슬피 날 울리는데 달마저 기울어 적막한

낙엽의 탱고 양부길

낙엽의 탱고 작사/반 야월 작곡/나 화랑 쓸쓸한 가을밤 외로운 가을밤 풀벌레 구슬피 날 울리는데 달마저 기울어 적막한 이밤에 눈물만 짜내는 기타는 누가뜯나요 꿈마저 차워라 밤마저 길어라 천리타향에 우는님아 낙엽만 떨어져 날리는창가에 내설움 짜내는 기타는 누가뜯나요

낙엽의 부르스 한진이

낙엽이 뒹구는 가로수 밑을 바람이 우는대로 헤매이면은 어두운 밤거리 낯설은 지붕 밑에 어디서 들려오나 부르스 그립고 안타까운 노래여 낙엽의 부르스 네온도 잠들은 밤의 명동에 내게도 추억이라 찾는 여인은 세월에 흘러간 덧없는 로맨스냐 가슴에 젖어드는 부르스 마음을 울려주는 노래여 낙엽의 부르스

낙엽의 부루스 한진이

낙엽이 뒹구는 가로수 밑을 바람이 부는대로 헤메이며는 어두운 밤거리 낯설은 지붕밑에 어디서 들려오나 부루스 그립고 안타까운 노래여 낙엽의 부루스 네온도 잠들은 밤의 명동에 내게도 추억이라 찾는 여인은 세월에 흘러간 덧없는 로맨스냐 가슴에 젖어드는 부루스 마음을 울려주는 노래여 낙엽의 부루스

낙엽의 탱고 박일남

쓸쓸한 가을밤 외로운 가을밤 풀벌레 구슬피 날 울리는데 달마저 기울어 적막한 가슴에 내 눈물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꿈마저 차워라 밤마저 길어라 천리타향에 우는 님이여 낙엽만 떨어져 날리는 창가에 내 설움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 꿈마저 차워라 밤마저 길어라 천리타향에 우는 님이여 낙엽만 떨어져 날리는 창가에 내 설움 짜내는 기타는 누가 뜯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