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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다가 놀러 가 KMS

우리에겐 놀 시간 밖에 없어 free time 이란 말이 우릴 번쩍 쉬다가, 놀러 쉬다가, 놀러 쉬다가, 놀러 쉬다가, 놀러 물이 들어 올 때 난 노를 저어야지 그래서 더 많이 곡을 만들고 적어 다시 버텨봤지 많이 힘들어도 끝까지 걸어갔지 멀어 많이 멈춰?

SCORE KMS

im shooting 난 하고 있어 raise score 더 올라가지 내 점수를 show all im always burning up 시작도 안 했지 smokin all day 근데 안 나오네 가래침 raise my score 저기는 100 raise my score 여기는 zero raise my score 저기는 100 raise my score 포기 ...

놀러 The FunCity (펀시티)

오늘따라 왠지 아침이 좋은 날 설레이는 맘에 바꿔본 헤어스타일 하지만 내겐 따분한 일상이야 벗어나고 싶어 너 지쳐갈 때 가슴속 깊은 곳에서 속삭여 널 데려갈 게 마음속 짐을 내려놔 이 순간 놀러 가자 멀리 놀러 가자 아주 멀리 하늘 위엔 아름다운 별들이 가득 차 우리의 바램이 펼쳐질 그곳으로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스마트폰

가즈아 (세미 트로트) 맑음

나랑 놀러 가즈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오면 꽃놀이 갑시다 후끈! 후끈! 짜증 날 땐 물놀이 갑시다 (가즈아) 모든 현금 카드 내려놓고 내가 쏠게 놀러 가자! 나랑 놀러 가자! 가즈아! 오빠 놀러 가자! 가즈아! 팔도강산 유람하며 재미지게 살아보자 나랑 놀러 가자! 가즈아! 오빠 놀러 가자! 가즈아!

밥 무러 온나 (우리 할매) 써푼라이즈

온나 우리 집에 밥 무러 온나 온나 우리 집에 밥 무러 온나 느그 학교 친구도 밥 무러 오라케라 오 내가 밥해 놨다이가 맛난 거 없어도 놀러 오라케라 느그 학교 선생한테 안부 좀 전해주라 온나 우리 집에 라면 무러 온나 온나 우리 집에 라면 무러 온나 웃뜸에 놀러 오라케라 오 내가 라면 끼리따이가 맛난거 없어도 놀러 오라케라 느그 학교 짝지도 놀러 오라케라

논현에 놀러올래 (Feat. FEX) FDR (에프디알)

논현에 놀러 올래 사줄게 술 한잔해 남자애들 술친구해 여자애들 허리에 얹을래 손 바지 아래로 네 표정 기대 하나 둘 셋 네가 싫어할 리가 없잖아 미안할 필요 없어 원래 내 멋대로 하니까 so what 술집 단골 꽤 많으니까 걱정 마 네가 오면 접대야 한잔할 수만 있다면 못할게 뭐가 있겠어 얘야 brand new 향이 지독하게 코를 찔러 이게 peach

닐라 이동현(리엘)

닐라야 잘 도착했어 아직 가고 있으려나 너를 이렇게나 먼 곳에 혼자 보내본 적이 없어서 감이 잘 안 잡히네 닐라야 조심해서 다음에 내 꿈에 놀러와 도착하면 잘 왔다고 꼭 연락해 주면 좋겠다 나는 너의 언어는 모르지만 네 표정과 말투는 다 알고 있어 다 알고 있어 너는 하던 대로 보여주고 들려주면 내가 다 알아들을 거야 그러니까 내게 놀러 와 닐라야 난 많이

하나 둘 셋 넷 눈뜨고 코베인

내가 처음 너를 봤을 때 너는 참 알 수 없는 표정과 또 무관심한 태도로 나를 당황케 했었지 내가 다시 너를 봤을 때 너는 예측할 수 없는 행동과 또 비밀스런 얘기로 나를 빠져들게 했지 하나 둘 셋 넷 걷다가 뛰다가 또 쉬다가 네 생각에 웃다가 또 울다가 걷다가 뛰다가 또 쉬다가 네 생각에 웃다가 또 울다가 마지막에 너를 봤을 때 너는

오늘같은 행복이 코쿠

오늘은 너와 놀러 가는 날 너무 기분 좋은 날 상쾌한 바람이 날 반겨 주는 날 평생 오늘만 같기를 하며 너를 만나러 벌써부터 설레이는 걸 네가 날 보며 웃고 있고 나도 널 보며 미소지어 오늘같은 행복이 평생 함께하길 네가 날 보며 웃고 있고 나도 널 보며 미소지어 사랑해 너와 난 평생을 함께 할 거야 오늘은 너와 놀러 가는 날 너무 기분 좋은 날 상쾌한

통일을 말해봐요 미소리엘중창단

작고 작은 씨앗이 큰 나무로 자라듯 작은 말 한마디로 싹이 트는 통일의 씨앗 어서 만나고 싶어 평양 친구들 함께 보고 싶어 우리 백두산 (통일되면 놀러 가요) 통일을 매일 말하고 통일을 매일 생각해요 (통일되면 함께 해요) 우리 만날 통일의 날 한 걸음씩 다가오죠 꿈은 반드시 이뤄져요 통일을 말해봐요 말하고 또 말해요 통일을 말해봐요 작고 작은

너는 내친구 신용근

안녕 친구야 넌 어디서 왔니 예쁘게도 생겼네 너무 반가워 예쁜 이름 지어줄까 예쁜 옷 을 입혀줄까 노을 지 는 강가에 놀러 가볼까 강가에 피어있는 이름 모를 꽃 들이 향기로운 바람에 춤을 추는데 라----라----라---- 너는 내 친구.

단발머리 태백호

단발머리 추억으로 만나는 친구야 세월의 흔적 묻어나는 모습으로 첫사랑 그대를 그리워하네 그녀는 단발머리 친구야 친구야 세상살이 힘겨워 한숨 쉬다가 그 시절이 행복했다며 외쳐본다 그때처럼 살아보자 오늘처럼 웃어보자 꿈의 기차로 청춘을 잡으러 간다 사랑도 명예도 다 필요없는 그녀는 단발머리 친구야 친구야 세상살이 힘겨워

놀러 갈까요 단소

날이 더워지고 뻐근해진 몸을 달래러 우리 놀러 갈까요 그대도 나와 같은 생각할 거라 난 믿어요 그대는 어떤가요 생각해보니 너무도 바쁘게 난 달렸어 이미 지쳐버렸죠 내게 쌓여진 일은 더 늘겠지만 하루쯤 상관은 없겠죠 음 어디로 갈까 산과 바다 그대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우 아님 가까운 한강에 앉아 얘기나 할까 산 바다 건대

놀러 와 러브홀릭 (Loveholic)

나른한 오후 재미도 없고 일말의 의욕 하나도 없어 일상에 지쳐 지겨운 날들 사는 건 뭘까 허탈한 새벽 홀로 외로워 날 찾는 이는 하나도 없어 이 넓은 우주 먼지 같은 난 뭘 하는 걸까 생각이 들면 내게 전화해 빨리 전화해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웃어나 보자 아님 놀러와 그냥 놀러와 언제 어디서나 니 곁엔 내가 있잖니 I love you forever Just...

놀러 와 러브홀릭

나른한 오후 재미도 없고 일말의 의욕 하나도 없어 일상에 지쳐 지겨운 날들 사는 건 뭘까 허탈한 새벽 홀로 외로워 날 찾는 이는 하나도 없어 이 넓은 우주 먼지 같은 난 뭘 하는 걸까 생각이 들면 내게 전화해 빨리 전화해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웃어나 보자 아님 놀러와 그냥 놀러와 언제 어디서나 니 곁엔 내가 있잖니 I love you forever Just...

놀러 와 주혜린

놀러 와 우리 집에 놀러 와 몇 시야 지금 왜 해가 지는 거야? 내일은 진짜 놀러와 혼자선 심심하니까 바빠도 시간 좀 내봐 널 떠올린단 말이야 어디야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야? 바보야 그 말을 또 믿은 거야? 놀러 와 우리 집에 놀러 와 몇 시야 지금 왜 해가 지는 거야?

와썹브로 낫트윈스

어디로  고플 때 어디든 데려갈게 갑자기 심심할 때 나랑 놀러 나갈래? 갑자기 울고플 때 휴지를 건네어줄게 어떤 날은 말없이 걸어도 좋고 (Wah ah ah ah) 어떤 날은 미친 듯 웃어도 좋아 약속할게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네 편 되어줄게 있어줄게 네 등 뒤에 쓰러지더라도 받쳐줄게 갑자기 배고플 때 고기 먹으러 갈래?

good place 우주히피

계절이 다 가기 전에 약속해 주세요 이번 주말에 나랑 놀아줘요 사실 나 오래전부터 봐 둔 곳 있어요 같이 가요 맘에 들 거예요 너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나 혼자선 자주 가는 곳 말한 적 없지만 네가 제일 원하던 그곳에 우리 집에 놀러 와요 아껴둔 차를 내줄 거야 상상했던 내 방에 앉아 설레는 맘에 두리번 거려줘요 떨리는 그맘을 숨겨

떠난 너희보다 날 더 사랑했던 이별 김뮤지엄 (KIMMUSEUM), 도유카 (doyouka)

어느새 이별은 다시 또 찾아와선 네 흔적을 남기고 떠나거든 내 오랜 벗 내게서 쉬다가 넌 나를 사랑하니까 Tonight, on the way back home 잠시 다녀왔어 넌 그대로 모두가 변해 떠나갔는데 이렇게 너 하나만 빼고 불 꺼진 방 안에서 두 눈을 감아도 불어오는 저 바람마저 막아보아도 그래 넌 항상 늘 이 자리에 늘 이 자리에 날 사랑했던 너흰

바람이꾸는꿈 David.Kyung

누굴 찾아서 그렇게 헤메는지 분주히 돌아다녀 저 하늘 위로 바라보다 나뭇잎 사이로 고개를 내밀어 건물사이를 지나 어두 컴컴하게 보인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기웃거리네 못찾아 심술이 날 때면 땅을 툭 쳐서 희뿌연 안개를 깔고 하늘로 올려본다 바람이 꾸는 꿈 눈을 힐끔이며 차창에 기대 잠시 쉬다가 그 사람을 찾았는지 바람이 휘파람에 노래를 한다 그곳이 바로 바람이

라떼같애 (Feat. Sha.L) 리소울(Re:soul)

니가 골라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커피를 저어 지금 이 순간에 고민 따위는 없어 달콤해요 그대 바닐라라떼 같애 그 미소에 반해 숨이 멎어 버렸네 들려줄게 이제 너를 위한 노래 Hear me up now sing along now woo~ 더 있다가 너 어디가 너 있잖아 좀 있다 또 일하러 가야 되?

라떼같애 (Feat. Sha.L) 리소울

니가 골라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커피를 저어 지금 이 순간에 고민 따위는 없어 달콤해요 그대 바닐라라떼 같애 그 미소에 반해 숨이 멎어 버렸네 들려줄게 이제 너를 위한 노래 Hear me up now sing along now woo~ 더 있다가 너 어디가 너 있잖아 좀 있다 또 일하러 가야 되?

Oh My God Duke

안 되는 일 많은 걸 이제와 몰랐다면 바보 같아 너 나에게 했던 말들 기억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운이 없는 놈이라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지마 난 니가 내게 그랬듯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날아올라 왜 넌 울고 있니 넌 내게 위로가 돼 가다가 뛰어가다 쉬다가 어쩌다 사는게 더 지겨워 하고 싶지 않은 일 해야 되나 말아야돼 가다가 뛰어가나 쉬다가 혹시나

스르르* 피그말리온(Pygmalion)

혹시 넌 알고 있을까 음 역시 모든 게 달라진 걸까 사랑스러운 널 만나고서 많이 변했어 너와 어울리는 나로 노을이 말갛게 물든 하늘이 왜 이리 예쁘게 보이는 걸까 하루하루 길기만 했던 시간들이 조금씩 아쉬워지는 걸 눈부신 하루의 끝에 너와 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느끼며 누구보다 길었던 하룰 정리하고 포근한 너의 품에 안겨 쉬다가

스르르 피그말리온

혹시 넌 알고 있을까 음 역시 모든 게 달라진 걸까 사랑스러운 널 만나고서 많이 변했어 너와 어울리는 나로 노을이 말갛게 물든 하늘이 왜 이리 예쁘게 보이는 걸까 하루하루 길기만 했던 시간들이 조금씩 아쉬워지는 걸 눈부신 하루의 끝에 너와 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느끼며 누구보다 길었던 하룰 정리하고 포근한 너의 품에 안겨 쉬다가 스르르

On My God (Above Power Beat Mix) 듀크

안 되는 일 많은 걸 이제와 몰랐다면 바보 같아 너 나에게 했던 말들 기억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운이 없는 놈이라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지마 난 니가 내게 그랬듯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날아올라 왜 넌 울고 있니 넌 내게 위로가 돼 가다가 뛰어가다 쉬다가 어쩌다 사는게 더 지겨워 하고 싶지 않은 일 해야 되나 말아야돼 가다가 뛰어가나 쉬다가 혹시나

스르르 피그말

혹시 넌 알고 있을까 음 역시 모든 게 달라진 걸까 사랑스러운 널 만나고서 많이 변했어 너와 어울리는 나로 노을이 말갛게 물든 하늘이 왜 이리 예쁘게 보이는 걸까 하루하루 길기만 했던 시간들이 조금씩 아쉬워지는 걸 눈부신 하루의 끝에 너와 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느끼며 누구보다 길었던 하룰 정리하고 포근한 너의 품에 안겨 쉬다가 스르르

Oh! My God 듀크

안 되는 일 많은 걸 이제와 몰랐다면 바보 같아 너 나에게 했던 말들 기억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운이 없는 놈이라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지마 난 니가 내게 그랬듯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날아올라 왜 넌 울고 있니 넌 내게 위로가 돼 가다가 뛰어가다 쉬다가 어쩌다 사는게 더 지겨워 하고 싶지 않은 일 해야 되나 말아야돼 가다가 뛰어가나 쉬다가 혹시나

밤의 노래 (Ozzychong Ver.) 오지총

아무것도 들리지가 않고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고 그대 목소리만 맴돈다 또 그 모습만 매일 그리다가 넌 뭐하니 바보같이 하늘만 보다가 또 한숨만 쉬다가 해져물고 달만 비춰도 네 생각 꽃잎만 떨어져도 네 생각 하늘에 비내리면 혹시 눈물일까 아무것도 못한 채 있는 나 뭐하니 바보같이 하늘만 보다가 또 한숨만 쉬다가 잠이 드니 저 달빛이 저 별빛이 이렇게 아픈 밤을

사랑은 왜 이렇게 Flyon

한숨만 쉬다가 와인잔에 담겨 있는 우니코 안에 빨간색에 빠져 달리 생각하기 싫어져서 깊게 잠겨 오늘의 파티는 너무 즐겁지가 않아 생일날엔 빠지지 않았었지 촛농 너 보기엔 나는 시골뜨기 촌놈 밤이 되면 매일 갔어 천원짜리 코노 술 냄새 많이 나던 다리 밑의 그놈 사람은 왜 이렇게 차가운 걸까 사랑은 매번 항상 그랬던 걸까 가식은 하지 말아줘 항상 무섭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