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lazenca save us N.EX.T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Lazenca, Save Us 넥스트 (N.EX.T)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 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 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 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Lazenca, Save Us (원곡자: N.EX.T) 우리 동네 음악대장(하현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LAZENCA 2019 신해철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Lazenca-A Space rock Opera N.EX.T

어둡고 무거운 저 하늘 어느 구석에조차 별은 눈에 띄지 않고 있지만 사라진 것은 아니야 희망은 몹시 수줍은 별 구름 뒤에만 떠서 간절한 소원을 가진 이조차 눈을 감아야만 보이네 내 마음의 그림 안에선 언제나 하늘 가득 별이 빛나고 바람의 노래를 보면은 구름의 춤이 들려 하늘의 별이 하나 둘씩 사라져 가는 것은 땅위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 말라가기 때문에

Lazenca, Saved us NexT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Lazenca, Save us 넥스트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아~~~~~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라젠카 세이브어스 넥스트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Lazenca Save Us Save Us Save Us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Lazenca, Save Us 신해철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의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 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 줄기 강물도 말라 버린 후엔 남은 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 의 발톱으로 우리의 몸을 되돌려 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

Lazenca, Save Us 국카스텐(하현우)

워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 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 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

Lazenca, Save Us 하현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Lazenca, Save Us (우리 동네 음악대장) (Bonus Track) 하현우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Lazenca, Save Us (우리 동네 음악대장) 하현우 (국카스텐)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Lazenca, Save Us (우리 동네 음악대장) (Bonus Track) 하현우 (국카스텐)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Lazenca, Save Us (넥스트) (레드님 희망곡)우리동네 음악대장 (22대 복면가왕)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Lazenca, Save Us (넥스트) 우리동네 음악대장 (22대 복면가왕)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 건 포기뿐인가 yeah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 없이 허공에 흩어 지는가 yeah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강철의 심장 천둥의 날개 펴고 결단의 칼을 높이 든 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봄을 되돌려다오 Lazenca

Part 2.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N.EX.T

world we made, home automation system's ready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you're the internet hero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the judgement day brings tragedy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takes us

Anarky in the net N.EX.T

we are the children of darkness we are the friends of moon and stars now, you are one of us, welcome they never care about us they never do on purpose ady, cross the ocean, far beyond the air thru

<80's Series 01>Anarky In The Net N.EX.T

Anarky in the net (Ghost network) we are the children of darkness we are the friends of moon and stars now, you are one of us, welcome they never care about us they never do on purpose say, cross

at first thought LazencA

영혼 안 팔기, 작년에 대중이 요구했던 도덕 규범 그게 뭐냐고 물으면 또 지킬 게 뭐냐고, 그럼 "돈이면 되겠지, 뭐"라며 답한 이들이 뭔 이제 와서 낭만이냐 하고 걘 말해줬고 밥 하듯 답하지, 곧 그 말의 뜻과 숨겨진 것들 봐, 투잡 아니면 최저임금도 못 받아 업계 종사자들은 말해, "본받아" 돈숨의 쓰리잡이 그 사람 한 명이 아닐 줄 몰랐어 난 돈 앞에...

Label LazencA

어릴 때부터 별명이 많았어 대부분은 왕따였던 나를 밟는 거 아니라고 우는 내 모습은 분명 애들에게는 보는 거겠지, 동물원 반에서 목소리가 제일 커, 그래 그런데도 말을 안 줄였으니 니네 화를 돋은 내 단어가 묶은 내 팔다리 여름철 아파트 단지 고추잠자리 같은 빨간색, 튀는 반팔이 입힌 듯 모두가 내 절젤 바라지 잘나가는 애들이 특히나 더 하지 내 지금 위치...

Recognition (feat. kimino) LazencA

It was written, 내 꿈은 소설가 아님 작가 창작을 동경해서 아픈 삶, 그게 내 롤 모델 힙합을 알게 된 열네 살 한때 멋져 보여도 세상에 나쁜 말은 좀 못해 친구들은 자퇴하고 꿈을 찾아 떠났네 난 남들보단 철이 빨리 들었어, 고3 때 내 상처 열에 아홉은 못 가진 꿈이 긁어 '남들 다 하는 정도만 하면 실패는 없어' 대학에 붙고 끼어들어 간 힙...

ANTONYM LazencA

전해 들은 얘기들 넘치게 흘러, 나한테 정보의 출처 어디 물으면 답은 없네 시중의 흐름과 같은 물결 타기 싫어 옳든 싫든 나는 이 바닥 성가신 놈 Cynical, 그게 내가 본 서울 지도 이곳에서 살아남는 거는 좀 힘들지도 꿈 없이 학교 들어온 내게 치솟는 손가락들 나도 똑같이 대응해 줘, _까 다들 솔까 나는 원하는 게 아녀 돈가방을 남들처럼 차선책을 선...

A Fleeting Life LazencA

동네 친구들과 잠자리채를 들고 누가 손으로 잡나 내기하던 2010년 사실 친구라 하기에는 내가 형이었지만 부르기엔 다른 형들은 이미 중학생이었거든 애들이 좀 모인다 싶음 경찰과 도둑 밀린다 싶으면 집에 숨었지만 어쨌건 아빠한테 절대 지기 싫었던 꼬마 애고 그 열정 하나로 살아온 거지, 공부 빼고 고추잠자리가 네잎클로버를 대신했지 감각 좋은 애들은 채 없이 ...

세계의 문 1 -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2 N.EX.T

world we made, home automation system's ready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you're the internet hero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the judgement day brings tragedy welcome to the world we made, takes us

Last Christmas N.EX.T(넥스트)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도시인 N.EX.T

(Rap) 1. 아침엔 우유 한잔 점심엔 FAST FOOD 쫓기는 사람처럼 시계바늘 보면서 거리를 가득메운 자동차 경적소리 어 깨를 늘어뜨린 학생들 THIS IS THE CITY LIFE! (Song) 모두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손을 내밀어 악수하지만 가슴속에는 모두 다른 마음 각자 걸어가고 있는거야 *아무런 말없이 어디로 가는가- 함께 있지만 외로운 사람...

날아라 병아리 N.EX.T

육교 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 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 속으로 들어가 우리 집 앞뜰에 묻혔다. 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 죽음을 보았던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해철)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A poem of stars N.EX.T

어둡고 무거운 저 하늘 어느 구석에조차 별은 눈에 띄지 않고 있지만 사라진 것은 아니야 희망은 몹시 수줍은 별 구름 뒤에만 떠서 간절한 소원을 가진 이조차 눈을 감아야만 보이네 내 마음의 그림 안에선 언제나 하늘 가득 별이 빛나고 바람의 노래를 보면은 구름의 춤이 들려 하늘의 별이 하나 둘씩 사라져 가는 것은 땅위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 말라가기 때문에

Here I Stand For You N.EX.T

Promise, Devotion, Destiny, Eternity .... and Love. I still belive in these words .... Forever. 난 바보처럼 요즘 세상에도 운명이라는 말을 믿어 그저 지쳐서 필요로 만나고 생활을 위해 살기는 싫 어 하지만 익숙해진 이 고독과 똑같은 일상도 한해 또 한해 지날 수록 더욱 힘들어 등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