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모래 O.O.O

?언제부턴가 날 품고 있던 파란 바다가 나를 뭍으로 밀어내기 시작해 어찌 된 일일까 언제부털까 내가 이렇게 작아져 버린 게 눈에 띄게 가벼워진 난 파도에 휩쓸려 버려지는 걸까 나는 이대로 사라지는 걸까 난 너에게로 되돌아갈 수 갈 수는 없을까 커다랗던 나를 이렇게 작게 조각낸 건 넌데 왜 이젠 나를 밀어내는 걸까 난 알 수가 없어 작아지는 게 아닌 그냥 조...

모래 오오오(O.O.O)

?언제부턴가 날 품고 있던 파란 바다가 나를 뭍으로 밀어내기 시작해 어찌 된 일일까 언제부털까 내가 이렇게 작아져 버린 게 눈에 띄게 가벼워진 난 파도에 휩쓸려 버려지는 걸까 나는 이대로 사라지는 걸까 난 너에게로 되돌아갈 수 갈 수는 없을까 커다랗던 나를 이렇게 작게 조각낸 건 넌데 왜 이젠 나를 밀어내는 걸까 난 알 수가 없어 작아지는 게 아닌 그냥 조...

O.O.O 인디생존자 Indie Survivor

He had a face He had a name I stop on my way and keep looking back Is it a face I know, Is it a name I remember, But when we meet on the street, he pretends not to know me He is someone’s brother (He ...

마음이 그래 O.O.O/O.O.O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오늘은 텅 빈 화분에 물을 줄 거예요 어쩌면 뭔가 자라날 수도 있겠죠 그런 뒤엔 모래밭에 다락집을 지으러 가야죠 미쳤냐고 묻지 마요 나도 안 된단 거 알아요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그믐밤에 달이 떠도 놀랄 것 같지는 않아요 어쩌면 ...

비가 오는 날에 O.O.O

추적 추적 비가 와 발자국이 새겨져 걷고 있는 머리 위 방울지며 떨어져 큰 우산이 날 가려 비를 맞진 않는데 네가 남긴 기억에 나는 온통 젖었어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 보다 더 크겠지 우산 속에 파묻혀 물에 비친 나를 봐 비가 그칠 때 쯤엔 저런 표정 없기를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

가을 하늘 O.O.O

?놀랍도록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다 내 옆을 보니 더 놀라운 그대가 서 있네 제법 쌀쌀해진 날씨 바람 낙엽도 이젠 그대 손을 잡고 걷는 나를 흔들진 못해 참 오래도 걸렸다 그댈 만나기까지 그래도 참 다행이야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만나서 고맙다 그대 내게로 와 줘서 환영해 이젠 내 품에 안겨 줘 끝이 없던 장마 어두웠던 구름 거두어 준 가을 하늘 같은 그대 ...

생각이 나잖아 O.O.O

눈 뜬 순간부터 잠이 들 때까지 내 하루 전부가 다 너로 뒤덮여 생각이 나잖아 혼자 있을 땐 생각이 나잖아 자려고 누우면 혼자 있을 땐 생각이 나잖아 자려고 누우면 또 생각나잖아 생각이 나잖아 함께였던 게 생각이 나잖아 잘 자란 인사도 눈 뜬 순간부터 잠이 들 때까지 내 하루 전부가 다 너로 뒤덮여 오 눈 뜬 순간부터 잠이 들 때까지 내 하루 전부가 다 너...

마음이 그래 O.O.O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오늘은 텅 빈 화분에 물을 줄 거예요 어쩌면 뭔가 자라날 수도 있겠죠 그런 뒤엔 모래밭에 다락집을 지으러 가야죠 미쳤냐고 묻지 마요 나도 안 된단 거 알아요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그믐밤에 달이 떠도 놀랄 것 같지는 않아요 어쩌면 ...

아침 O.O.O

해떴다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자 더 있을 순 없잖아 오늘도 하룰 헤매다 보면 결국엔 또 내일이 오겠지 잘 가라 긴 밤 나의 꿈들아 사라진 작은 모든 별들아 오늘도 우린 헤어지지만 언젠가 어디선 만나겠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나의 모든 꿈들아 그렇게 우리는 모두 사라진대도 또 어쩜 아닐지 몰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나의 모든 별들아 그렇게 우리는 모두 잠이 든...

비가 오는 날에 (string Ver.) O.O.O

추적 추적 비가 와 발자국이 새겨져 걷고 있는 머리 위 방울지며 떨어져 큰 우산이 날 가려 비를 맞진 않는데 네가 남긴 기억에 나는 온통 젖었어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 보다 더 크겠지 우산 속에 파묻혀 물에 비친 나를 봐 비가 그칠 때 쯤엔 저런 표정 없기를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

가을 하늘 →해피데이25시←귀염둥이은성방송중 O.O.O

?놀랍도록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다 내 옆을 보니 더 놀라운 그대가 서 있네 제법 쌀쌀해진 날씨 바람 낙엽도 이젠 그대 손을 잡고 걷는 나를 흔들진 못해 참 오래도 걸렸다 그댈 만나기까지 그래도 참 다행이야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만나서 고맙다 그대 내게로 와 줘서 환영해 이젠 내 품에 안겨 줘 끝이 없던 장마 어두웠던 구름 거두어 준 가을 하늘 같은 그대 ...

마음이 O.O.O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오늘은 텅 빈 화분에 물을 줄 거예요 어쩌면 뭔가 자라날 수도 있겠죠 그런 뒤엔 모래밭에 다락집을 지으러 가야죠 미쳤냐고 묻지 마요 나도 안 된단 거 알아요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그믐밤에 달이 떠도 놀랄 것 같지는 않아요 어쩌면 ...

눈이 마주쳤을 때 O.O.O

?하나 둘 셋 넷 너가 오고 있어 하나 둘 셋 넷 너에게 가고 있어 눈이 마주쳤을 때 서로를 스칠 때 호기심만 남기고 너가 멀어져 갈 때 너의 뒤를 따라가 너를 불러 세우고 다시 눈이 마주쳤을 때 나도 몰래 널 불러버렸어 어떡하지 너가 내 눈 앞에 있어 눈이 마주쳤을 때 조금 놀란 널 볼 때 내가 왜 이랬을까 바보 같은 날 탓하며 먼 산만 바라보다 바닥도 ...

거짓말 O.O.O

?알 수 없는 말을 네게 하고 아무 의미 없었단 듯 그렇게 나 돌아서면 남아있는 난 있잖아 운명이나 인연 같은 말 언제부턴가 잘 안 믿어 난 그래 한 순간에 옅게 흩날리는 진심 살짝 감춰두는 본심 안 그래 우 난 있잖아 우우 솔직하고 싶어 난 있잖아 순수함을 믿었던 순간 그건 또 언제였나 싶어 난 그래 그 순간엔 굳게 믿어왔던 진심 깜빡 잊고 있던 본심 안...

O.O.O (Over&Over&Over) Girls Planet 999

하늘이 열리고 별들을 넘어서 너와 내 꿈들이 연결될 시간이야 크게 내 이름 불러 두근대는 맘 Higher 출발 준비 다 됐어 Ready set Oh 어떻게 보낼까 더 확실하게 My sign 너도 내 우주에 끌리고 있잖아 하트 쿵쿵 Over 윙크 빤짝 Over 내 맘을 받아줘 Over & Over & Over O.O.O 오직 너를 향해

O.O.O (Over&Over&Over) (Kep1er Ver.) Kep1er (케플러)

하늘이 열리고 별들을 넘어서 너와 내 꿈들이 연결될 시간이야 크게 내 이름 불러 두근대는 맘 Higher 출발 준비 다 됐어 Ready set Oh 어떻게 보낼까 더 확실하게 My sign 너도 내 우주에 끌리고 있잖아 하트 쿵쿵 Over 윙크 빤짝 Over 내 맘을 받아줘 Over & Over & Over O.O.O 오직 너를 향해

O.O.O. (Feat. 박근홍) Moonyong

Bring'em in bring'em out Bring'em in bring'em out Bring'em in bring'em out Bring'em in bring'em out Bring me down Hold I am hear my soul Hear my faith and I will burn Round my fire my way Bring'em in ...

거짓말 오오오(O.O.O)

?알 수 없는 말을 네게 하고 아무 의미 없었단 듯 그렇게 나 돌아서면 남아있는 난 있잖아 운명이나 인연 같은 말 언제부턴가 잘 안 믿어 난 그래 한 순간에 옅게 흩날리는 진심 살짝 감춰두는 본심 안 그래 우 난 있잖아 우우 솔직하고 싶어 난 있잖아 순수함을 믿었던 순간 그건 또 언제였나 싶어 난 그래 그 순간엔 굳게 믿어왔던 진심 깜빡 잊고 있던 본심 안...

가을 하늘 오오오(O.O.O)

?놀랍도록 아름다운 하늘을 바라보다 내 옆을 보니 더 놀라운 그대가 서 있네 제법 쌀쌀해진 날씨 바람 낙엽도 이젠 그대 손을 잡고 걷는 나를 흔들진 못해 참 오래도 걸렸다 그댈 만나기까지 그래도 참 다행이야 이 가을이 가기 전에 만나서 고맙다 그대 내게로 와 줘서 환영해 이젠 내 품에 안겨 줘 끝이 없던 장마 어두웠던 구름 거두어 준 가을 하늘 같은 그대 ...

쉬어가 O.O.O(오오오)

천마디 누군가의 말보다 몇 마디 네가 건네는 말이 아름다운 수많은 위로보다 단 한 번 잡아주는 너의 손이 세상 따듯하고 새삼 행복하죠 내게 그대는 그랬어요 지치는 말은 너 아닌 이에게 차고도 넘치게 들을 수 있으니까 쉬어가, 난 늘 네게서 피곤한 무릎을 펴고서 쉬어봐, 너도 나를 베고서 눈을 좀 붙이고 쉬어가 다른 누구도 아닌 그저 너였기에 편안하게 말할 ...

눈이 마주쳤을 때 오오오(O.O.O)

?하나 둘 셋 넷 너가 오고 있어 하나 둘 셋 넷 너에게 가고 있어 눈이 마주쳤을 때 서로를 스칠 때 호기심만 남기고 너가 멀어져 갈 때 너의 뒤를 따라가 너를 불러 세우고 다시 눈이 마주쳤을 때 나도 몰래 널 불러버렸어 어떡하지 너가 내 눈 앞에 있어 눈이 마주쳤을 때 조금 놀란 널 볼 때 내가 왜 이랬을까 바보 같은 날 탓하며 먼 산만 바라보다 바닥도 ...

아침 오오오(O.O.O)

?해떴다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자 더 있을 순 없잖아 오늘도 하룰 헤매다 보면 결국엔 또 내일이 오겠지 잘 가라 긴 밤 나의 꿈들아 사라진 작은 모든 별들아 오늘도 우린 헤어지지만 언젠가 어디선 만나겠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나의 모든 꿈들아 그렇게 우리는 모두 사라진대도 또 어쩜 아닐지 몰라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나의 모든 별들아 그렇게 우리는 모두 잠이 ...

비가 오는 날에 O.O.O (오오오)

추적 추적 비가 와 발자국이 새겨져 걷고 있는 머리 위 방울지며 떨어져 큰 우산이 날 가려 비를 맞진 않는데 네가 남긴 기억에 나는 온통 젖었어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 보다 더 크겠지 우산 속에 파묻혀 물에 비친 나를 봐 비가 그칠 때 쯤엔 저런 표정 없기를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

생각이 나잖아 O.O.O (오오오)

눈 뜬 순간부터 잠이 들 때까지 내 하루 전부가 다 너로 뒤덮여 생각이 나잖아 혼자 있을 땐 생각이 나잖아 자려고 누우면 혼자 있을 땐 생각이 나잖아 자려고 누우면 또 생각나잖아 생각이 나잖아 함께였던 게 생각이 나잖아 잘 자란 인사도 눈 뜬 순간부터 잠이 들 때까지 내 하루 전부가 다 너로 뒤덮여 오 눈 뜬 순간부터 잠이 들 때까지 내 하루 전부가 다 너...

비가 오는 날에 (String Ver.) O.O.O (오오오)

추적 추적 비가 와 발자국이 새겨져 걷고 있는 머리 위 방울지며 떨어져 큰 우산이 날 가려 비를 맞진 않는데 네가 남긴 기억에 나는 온통 젖었어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나고 자리가 남아서 너의 빈 자리는 아마 이것 보다 더 크겠지 우산 속에 파묻혀 물에 비친 나를 봐 비가 그칠 때 쯤엔 저런 표정 없기를 항상 우산이 작았던 것 같은데 네가 떠...

마음이 그래 O.O.O (오오오)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오늘은 텅 빈 화분에 물을 줄 거예요 어쩌면 뭔가 자라날 수도 있겠죠 그런 뒤엔 모래밭에 다락집을 지으러 가야죠 미쳤냐고 묻지 마요 나도 안 된단 거 잘 알아요 우에오 오 안 된단 걸 알면서 이래요 우에오 오 어쩔 수 없이 맘이 그래요 그믐밤에 달이 떠도 놀랄 것 같지는 않아요 어쩌...

지난, 아침 O.O.O (오오오)

밤새 퉁퉁 부은 눈꺼풀 사이 들어 온 아침 햇살 마치 오지 않을 것 같던 내일이 오늘이 됐어 괜찮네 끔찍할 줄 알았는데 무서웠는데 두려웠는데 참기 힘들었는데 괜찮네 못 견딜 줄 알았는데 네가 없는 게 혼자 있는 게 너무 불안했는데 항상 잡고 다니던 너와 너의 맘을 보이던 너 나를 부르던 그래 너까지 모든 넌 나를 떠났어 괜찮네 끔찍할 줄 알았는데 무서웠는데...

모래 상사

상사 (相思) 꿈 이련가 바람이련가 상사에 돋친 가시 날개 짓도 베어다 물어온 내 님의 소식도 허공에 다 흩어가네 한들한들 들 꽃 한 송이 소리도 없이 밤새 울었구나. 내 맘이 꽃인가 꽃이 내 마음인가 많이도 시들었구나.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설움도 말고 어서 불어라 네가 날 버리면 그 어느 자락에 앉아 세월을 더 기약할까 울어라 새들아 울어라 쉬지도 말고...

모래 (Wyne)

아마 마지막쯤에 너의 무릎 위에서 나누었던 속삭이던 미소와 마음 너도 알고 있잖아 전부 내려놓기는 힘들단 거 끊어질 수 없다는 거 때론 또 모르겠어 여진처럼 찾아온 너의 생각에 무너져버려 난 밤새 상영되는 너 내 눈 뒤에 새겨져서 흘러 널 놓지 않을게 꽉 안진 않을게 스치는 옷자락 그 끝만 잡을게 모자란 맘이라도 나는 남겨둘 거야 거창하지 않아도 나는 사랑...

모래 서온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걸어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사라지네 어른을 꿈 꾸던 어린 아이의 작은 발자국이 모래 바람에 사라져가네 어른이 되어버린 어린 아이는 돌아갈 수 없어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