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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끝 RaeIn

어떻게든 그대를 잊겠죠 조금 힘들겠지만 믿고 싶지 않았던 이별은 왜 나만 필요로 하나요 그래요 나 할수 없어 그대를 놓아요 바보 같지만 웃으면서 눈물도 내 마음 아시는지 어색한 웃음 뒤에 숨어서 내게 말해요 우리 이별후엔 언제라도 찾아온다면 편안해 그댈 보내주라고 차라리 더 힘겨워하길 바랬죠 눈물도 날 버리게 멈춰버린 내안의 사랑은 왜 그리 서럽게 우는지 ...

슬픈이별 RaeIn

밤 늦은밤 너에게 전화를 걸어 깨어있는 너의 목소리를 듣고 나서는 힘든 한번 더 해보겠다는 맘엔 용기 없는 내가 미워서 끊어버리곤해 이제서야 냉정한 널 확인한 후 슬픈 이별을 실감해 너와지낸 수많은 나날들 위해 눈물 흘리고 있는 나를 아니 너를 잊겠다는건 내게도 힘들다는 것쯤은 나도 알아 언제나 내곁에 있을 것 같던 너를 위해 이젠 모든 것을 지우려해 지워...

CRIME RaeIn

넌 남겠다해도 난 떠나가겟어 이렇게 살긴 싫잖아 내 지나간 삶을 다 버린다해도 후회하긴 싫잖아 난 알게됐어 내 길이 아니란걸 차라리 눈을 감고 말겠어 다 잊어버려 지금난 내가 나야 이제는 내게 다가오지마 Every body know just what your feel Every body know just what your feel 그렇게 숨길 필요는 없잖아...

련(戀) RaeIn

그리 쉽지 않을 거란걸 누구보다도 더 잘 알지만 제맘 하나 가눌 수 없는 서글푼 영혼 부디 미워는 마오 내 지나온 삶을 하늘이 벌하여 다시 그대 곁에서 함께 할수 없다면 날 모를 때처럼 그렇게 웃기를 그것이 네가 마지막 바랜 일인걸 만약 이제 실수라 해도 그대를 원망할 생각 따윈 없어 내 남은 시간에 이별을 고하는 조금은 불안한 나를 지금 알아주오 보고 있...

PM 10:27 RaeIn

밤 하늘에 빛나던 그수많았던 불빛 저녁놀에 뛰놀던 그 골목길에 추억도 이젠 다 잃어버렸어 나를 사진속에 가두듯이 다시 찾을순없어 바랜사진 흐른 시간들 (변해버린 내 모습이) 너무나도 소중, 너무나도 푸른 (어색하게 웃고 있어) 나를 자라게 해준 나의 (그) 모든 것 어디쯤일꺼라고 믿어 다시 돌아가 보지만 찾을수가 없었어 하루종일 울던 동전들은 내 주머니속에...

약속 RaeIn

내게 올수 있다 말해줘 헛된 기대라도 지금 내겐 필요해 너 없이는 소용없이 내 모든 건 나도 처음에는 몰랐어 널 사랑하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은 니 마음과 상관없이 시작했던 사람 날 받아줄순 없니 나만의 니가 될수는 없니 약속해 혼자만의 사랑으로 끝나버린대로 내 사랑은 너뿐야 나도 처음에는 몰랐어 널 사랑하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은 니 마음과 상관없이 시작했던...

BECAUSE I LOVE U(O.V) RaeIn

내가 가진 그대 작은 추억도 이제는 묻어둔 채 저 멀리 떠나간 그대의 기억들만 아직도 내 눈가에 남은 채 예전처럼 그대 다시 보기를 오늘도 난 기도해 믿어지지 않는 믿을수가 없는 건 여전히 그대 사랑한 나의 마음인걸 oh~ I'm sorry on~ because i love u 그대주신 아픔 조차 내겐 사랑이예요 oh~ I'm sorry on~ bedaus...

언제나 지금처럼 RaeIn

바람이 산뜻 가슴이 두근 그녀의 얼굴 보고 있으면 햇살 보다도 넌 눈이 부셔 오는걸 그녀의 좋은 향기 이만하면 괜찮은걸 너도 밑지진 않을거라 생각해 넌 나에게 어울려도 나도 후회하진 않을거야 지나간 시간은 잊어줘 다신 없을거야 나는 믿어 그대만은 나를 버릴수 없어 눈을 감아도 볼수가 있어 너의 생각할 때면 어떤 말이든 난 기분좋아 오는걸 그녀의 그 목소리 ...

BECAUSE I LOVE U(A.V) RaeIn

내가 가진 그대 작은 추억도 이제는 묻어둔 채 저 멀리 떠나간 그대의 기억들만 아직도 내 눈가에 남은 채 예전처럼 그대 다시 보기를 오늘도 난 기도해 믿어지지 않는 믿을수가 없는 건 여전히 그대 사랑한 나의 마음인걸 oh~ I'm sorry on because I love u 그대주신 아픔 조차 내겐 사랑이예요 oh~ I'm sorry on bedause ...

MY STORY RaeIn

밤 하늘에 빛나던 그수많았던 불빛 저녁놀에 뛰놀던 그 골목길에 추억도 이젠 다 잃어버렸어 나를 사진속에 가두듯이 다시 찾을순없어 바랜사진 흐른 시간들 (변해버린 내 모습이) 너무나도 소중, 너무나도 푸른 (어색하게 웃고 있어) 나를 자라게 해준 나의 (그) 모든 것 어디쯤일꺼라고 믿어 다시 돌아가 보지만 찾을수가 없었어 하루종일 울던 동전들은 내 주머니속에...

이별의 끝 정선연

이젠 지워가야 하는 너란 기억 하나로 영원히 난 잠들고 싶어 이젠 아무런 기억없는 시간속에 있기를 내가 그 시간속에 있기를 원해 원한 건 아무것도 없기에 영원할 수밖에 없다고 믿어왔던 슬픈 우리사랑 얘긴 끝인가요~ 두눈 감아버려도 나를 속여 보아도 닿을 듯 너의 고운 모습이 내겐 원한 건 아무것도 없기에 영원할 수밖에 없다고 믿어왔던 슬픈 우리사랑 얘긴 끝...

이별의 끝 래인

이제 모든걸 바꿔 널 위해 Every body know just what your feel Every body know just what your feel 그렇게 숨길 필요는 없잖아 Every body know just what your feel Every body know just what your want 넌 다시 돌아가길 yep~ 10 이별의

이별의 끝 정시원

어떻게든 그대를 잊겠죠.. 조금 힘들겠지만 믿고 싶지 않았던 이별은 왜 나만 필요로 하나요.. 그래요,, 나 할 수 없이.. 그대를 놓아요.. 바보 같지만 웃으면서.. 눈물도 내 마음 아시는지.. 어색한 웃음 뒤에 숨어서 내게 말해요.. 우리 이별후엔 언제라도 찾아 온다면 편안해 그댈 보내주라고.. 차라리,, 더 힘겨워하길 바랬죠.. 눈물도 날 버리게.. ...

이별의 끝 래인(來人)

어떻게든 그대를 잊겠죠 조금 힘들겠지만 믿고 싶지 않았던 이별은 왜 나만 필요로 하나요 그래요 나 할수 없어 그대를 놓아요 바보 같지만 웃으면서 눈물도 내 마음 아시는지 어색한 웃음 뒤에 숨어서 내게 말해요 우리 이별후엔 언제라도 찾아온다면 편안해 그댈 보내주라고 차라리 더 힘겨워하길 바랬죠 눈물도 날 버리게 멈춰버린 내안의 사랑은 왜 그리 서럽게 우는지 ...

이별의 끝 김연주

돌아오라고 주문처럼 뱉어보지만 차갑게 식은 네 자리에서 들려오는 슬픈 메아리만 사랑한다고 말해주던 네가 없는 게 이렇게 아플 줄 알았다면 시작조차하지 말걸 그랬어 이별의 끝을 붙잡고 흐르는 눈물도 닦지 못한 채 그렇게 넌 멀어졌잖아 이제 나는 울어 차가운 겨울 내려앉은 우리 이별에 오늘 밤 이 어둠 내가 울기에 충분히 깊어지기를

세상의 끝 그리고너 악단(Andrew Band)

세상의 이별의 아침이 밝아오면 나는 너를 떠나고 돌아오겠다 말하지 끝인걸 세상의 너의 몸을 보면서 난 평화를 느껴 거창하지 않게 넌 평범하게 따뜻한 체온으로 나의 열병을 재우네 그 어떤 전쟁도 빛을 잃는 이곳 세상의 끝인걸 이별을 말해도 너에게 오는 걸 막을 순 없는 걸 세상의 이별의 아침이 밝아오면 나는 너를 떠나고

환상의 끝 서울패밀리

이제는 어디로 가나 사랑의 계절이 끝난 이별의 거리에는 찬바람만 몰아치는데 첫 눈이 소리없이 내리던 그 날 우리는 가슴으로 촛불을 켰었지 아 황홀했던 그 촛불은 환상이었나 아름답던 그 계절은 바람이었나 이제는 어떻게 하나 축제의 촛불이 꺼진 쓸쓸한 거실에는 고독만이 밀려오는데 첫 눈이 소리없이 내리던 그 날 우리는 가슴으로 촛불을 켰었지 아

겨울의 끝 김한결

겨울 바람이 스치면 너의 향기가 떠올라 한결같은 그 모습 이젠 나와는 멀어져 눈물은 말없이 흘러 아직 너를 그리워해 이별의 그림자 아래 마음이 얼어붙어버렸어 그래도 너를 축복해 내 마음속에 너는 여전히 한결같은 사랑이야 시간이 지나도 잊지 못해 기억 속에서 못잊어 너의 웃음이 떠올라 햇살같던 그 모습 너를 놓아도 생각나 그래도 너를 축복해 내 마음속에 너는

Farewell 이진이

Farewell my love I don`t wanna say goodbye 너의 눈빛이 슬퍼보여 니가 주는 이별의 슬픈 멜로디 난 너를 잊을 수 없을거야 운명같았던 처음의 순간 고백을 했던 그날의 떨림 이제 추억으로 남긴 채 묻어야겠지 너와의 이별이 슬픈 그 이유 Farewell my love I don`t wanna say goodbye 너의 눈빛이

이별의 차이 시선의 차이

(더 없이 가볍게) 날 보내던 (잘 지내란 인사) 더 이상 (아무렇지 않은 듯) 나를 쳐다보던 (그렇게 쉽게) 그런 게 너에겐 쉬운 건가봐 이제는 (싸늘해진 말투) 애써봐도 (언제 그랬냐는 듯) 나 혼자 (가는 널 붙잡고) 하는 사랑 (대답 없는 메아리)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 듯) 나를 뒤로 한 채 (그렇게 쉽게) 멀어져 가는 너 홀로 남겨진 이 밤의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모순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 모순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예감할 수 없었던 이별이었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 수가 없었던 이별이었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괜찮아졌어 김대원

어느새 많이 달라진 하루 맑게 갠 하늘 길고 길었던 그 힘든 시간이 마치 거짓말처럼 언젠가 지나갈 거라고 누군가 말했던 모든 건 다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던 그 말 이런 거였구나 길었던 이별의 도무지 잘 낫지 않던 너란 감기가 나아가고 있어 다 잊은 거처럼 모든 게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 돌이켜보니 결국 지나간 일들에 이유가 있었어 차라리 잘 된 거 같아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홍서범/조갑경

어떻게 돌아왔는지 아무 생각도 나지를 않아 예감할 수 없었던 이별이었기에 그 무슨 말을 했는지 그저 눈물만 흐르네요 믿을 수가 없었던 이별이었기에 무슨 이유로 떠나야 했나요 나보다 더 나를 사랑했던 그대가 왜 나를 떠나야 했는지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었나요 내 모습이 정말 싫어요 또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

끝없는 사랑 페이스

잊을 수 없어 어색한 인사로 그대를 처음 만난 날부터 마치 마술에 걸린 사람처럼 그대를 사랑하게 되었죠 *가끔 누군가 나에게 그대의 소식을 물어올 때 나는 대답해 줄 말이 없어 그냥 웃다 뒤돌아서 울죠 그대 떠난 이후로 웃으며 모든 얘길 다할 수 있는데 그대 얘기만은 할 수 없어 오래 전에 느꼈던 야윈 나의 가슴을 없는 사랑으로

그 날의 너는 왜 웃었을까? 장세인

창밖엔 노을이 물들고 말없이 걷던 그 길 네가 문득 나를 보며 조용히 웃던 그 순간 그 웃음 뒤에 숨겨진 말하지 못한 진심은 왜 나는 그때 몰랐을까 그게 이별의 시작일 줄 그 날의 너는 왜 웃었을까 그 눈빛 속에 슬픔이 있었나 그 날의 너는 왜 웃었을까 나만 몰랐던 이별의 신호였나 햇살은 여전히 따뜻해 그때의 공기마저 선명해 네가 문득 나를 보며 조용히

안녕 그리고 안녕 (Hello And Good Bye) 김현호

이젠 인사조차 어려워져 버린 너와 나 우리라는 단어마저도 어색해 서로 처음 만나 나눈 인사도 이제 헤어져 마지막 나눈 인사도 안녕 첫 만남의 너에게 했던 말 안녕 이별의 너에게 했던 말 안녕 내 옆에 서있던 너에게 안녕 내 옆에서 있었던 너에게 사랑 한다는 말 이제 할 수 없는 너와나 보고 싶단 말도 이제 할 수 없어 서로 안고 웃던 그 날 마저도 이젠

항구(港口)의 하소 남인수

박영호(朴英鎬) 작사 손목인(孫牧人) 작곡 네온의 오색 꽃 타도는 비단 애처러이 떨리는 이별의 곡조 하늘 안개 밑에 등대 우는 밤 사나이 모진 가슴 검은 눈물이 맺히네 눈물로 얽은 정 항구는 섧다 지향 없이 흐르는 청춘의 하소 바다 구름 속에 물새 우는 밤 얼룩진 연지 위에 푸른 한숨이 번지네 오는 이 가는 이 한 맺힌 부두 들고

지금 이대로 (With 최호근) 와이.엠

나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 그대 보면은 행복한 걸요 함께 할 수 있다면 그래도 될까요 사랑해 자꾸 되내지는 말 옛 사랑이 아픔이 되어 그대에게는 부족한 나인데 나도 알고 있어요 내 앞의 그대는 내 마지막 사랑이란 걸 지난 사랑에 울고 있던 내게 그댄 따뜻한 손 내밀었죠 어리석은 내 이별의 기억들 이제야 놓아요 우리 지금 이대로 함께 해요 영원히 먼 훗날

지나간다 (inst.) 김범수

열이나면 언젠간 식듯이 감기처럼 춥고 열이나는 내가 언젠간 날거라 믿는다 추운겨울이 지나가듯 장맛비도 항상 끝이 있듯 내 가슴에 부는 추운 비바람도 언젠간 끝날 걸 믿는다 얼마나 아프고 아파야 끝이 날까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울어야 내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지나간다 이 고통은 분명히 끝이 난다 내 자신을 달래며 하루하루 버티며 꿈꾼다 이 이별의

어느 날의 오후 레터 플로우

차가운 햇살이 스며드는 오후 방안에 멍하니 누워 두 눈을 감아 기다린 듯 참았던 눈물이 흘러 시간을 되돌려 그날로 돌아가 유난히 찬 바람이 불던 그 날 저녁은 오랜 시간 함께 한 우리 마지막이었어 바보같이 멍하니 서서 난 떠나는 너의 뒷모습을 바라만 본다 돌아선 널 잡았다면 우리 이별의 아픔이 조금은 늦춰졌을까 차가운 오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