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Wood On Fire Room306

?Please Come this way Lie on my bed Take all the things that you want to blow out of the water You see Pain’s on me and Light’s so dim Nonetheless I bleed Say to me will you disappear just like the ot...

Tomorrow Room306

?Tomorrow I\'ll be pleased while climbing the wall that you gave to me years ago Tomorrow I\'ll be satisfied for riding on my jet plane that passes by times and times But hey I\'ll be glad if I get sl...

우리는 소복하게 앉아 Room306

내리던 날 우리는 소복하게 앉아 서로의 얼굴의 안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우리는 너무 약했고 마지못한 두려움에 손을 들이밀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서로의 겹을 하나 둘 세고 있었다 지나고나면 그 어떤 용기가 우리를 따스하게 할퀴고 단단하게 오르고 또 오르려니 이제 나는 오롯이 소복하게 앉아 실날같은 회상하면 얼굴도 겹도 잊었던가 잊었던가 내리던 날 우리는 소복하...

침묵 Room306

빌 에반스를 나눠 듣던 황색 조명 아래서 우린 아마 세시간 쯤 이야기를 나눴을거에요 서로의 숨결이 날 무겁게 누르는 감각이 갈수록 무겔 더해가는 막다른 순간까지 한참 웃고 한참 울고 기뻐하고 분노하고 수백의 단어와 수백의 표정을 주고 받았을거에요 서로의 숨결이 날 무겁게 짓누르는 막다른 순간까지 황색 조명에 비춘 먼지를 타고 핑퐁을 하듯이 하지만 그대 나는...

인사 Room306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여기 앉아요 가져오셨죠 잘 받았어요 따스하네요 안녕히 가세요 이름 모를 그대 음 음 음 다시 볼 일 없는 당신 얼굴 뒤 음 음 음 다시 볼 일 없는 그대 얼굴 뒤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여기 앉아요 가져오셨죠 잘 받았어요 따스하네요 안녕히 가세요 음 음 음 다시 볼 일 없는 당신 얼굴 뒤 음 음 음 다시 볼 일 없는 그대 얼굴 뒤

이어 (feat. 안예은) (HIFI Ver.) Room306

난 묻곤 하지 요새 좀 아픈지 아니 별건 없어 에이 거짓말 같은걸 잘 모르겠어 이렇게나 다른걸 끼리끼리 논다는 그 말 지금은 맞지 않는걸 괜찮은 걸까 귀를 막고 있는 너 변치 말고 있어 아니 그래도 나쁜 것은 아냐 단지 내가 좀 귀가 아플 뿐 좀 예민 한 것 뿐 변치 말고 있어 아니 그래도 안 즐겁진 않아 단지 내가 좀 너와 다를 뿐 별건 아냐 그 뿐 뚜루...

이어 (feat. 안예은) (lofi Ver.) Room306

난 묻곤 하지 요새 좀 아픈지 아니 별건 없어 에이 거짓말 같은걸 잘 모르겠어 이렇게나 다른걸 끼리끼리 논다는 그 말 지금은 맞지 않는걸 괜찮은 걸까 귀를 막고 있는 너 변치 말고 있어 아니 그래도 나쁜 것은 아냐 단지 내가 좀 귀가 아플 뿐 좀 예민 한 것 뿐 변치 말고 있어 아니 그래도 안 즐겁진 않아 단지 내가 좀 너와 다를 뿐 별건 아냐 그 뿐 뚜루...

Dinner (Feat. KLANG) Room306

Nicely wanna deep inside Up by up wanna Nicely wanna deep inside 매일 내게 말해 Nicely wanna deep inside 점점 커져 Tell me how you leave right now Every want to taste it Help yourself another piece Up by up wan...

Enlighten Me Room306

Wounds are here under this dress as you see disgracefully Smeared hope and it's like our temple Deceived myself all along till drives me into ugly reality to avoid stepping on the shattered glass Enli...

Belief (millic remix) MILLIC (밀릭), Room306

Our belief for each other written on a page was torn apart by bitten nail Such a shame but otherwise We couldn’t get on the fog far from here if we didn’t abandon ourselves Painter on an oil painting ...

No More Heroes (Feat. 홍효진 of Room306) Jerry. K

Can somebody tell me how 존경했던 이들 중 몇몇이 없고 남은 몇몇은 이상 멋이 없어 존경했던 이들 중 몇몇이 없고 남은 몇몇은 이상 멋이 없어 살아남은 자가 강한 자란 말 난 마냥 강한 것에 자꾸 반대 하나 봐 존경했던 이들 중 몇몇이 없고 남은 몇몇은 이상 멋이 없어 신성한 땅, 넘볼 수 없는 존재 진흙이나

더 더 더 산울림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듯 그 말을 그냥 앉아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조금만 짓궂게 생각 마세요 이 마음은 더해요 언제나 아쉬움이 남아있어요 내게 날개가 있다면 그리움을 그릴 수 있다면 날아가겠어요 보여드리겠어요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듯 그 말을 그냥 앉아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조금만

더, 더, 더 오지은서영호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 듯 그 말을 그냥 앉아 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조금만 짓궂게 생각 마세요 이 마음은 해요 언제나 아쉬움이 남아 있어요 내게 날개가 있다면 그리움을 그릴 수 있다면 날아가겠어요 보여드리겠어요 속삭여주세요 들릴 듯 말 듯 그 말을 그냥 앉아 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더 더 더 송 핑크퐁

작아! 작아! 작아 작아 작아 우린 작은 물고기 작은 물고기 작은 물고기 작은 물고기 작아 작아 작아 커! 커! 커 커 커 우린 큰 공룡 큰 공룡 큰 공룡 큰 공룡 커 커 커 작아! 작아! 커! 커! 느려! 느려!

더 더 더 따르리라 총회교육원(고신)

예수님 따라 가는 길 복음에 순종하는 길 그 길 가는 길은 무섭고 두렵지만 담대한 믿음 주세요 내 마음 받아 주세요 나는 순종하며 더더더더더 따르리라 예수님 따라 가는 길 복음에 순종하는 길 그 길 가는 길은 무섭고 두렵지만 담대한 믿음 주세요 내 마음 받아 주세요 나는 순종하며 더더더더더 따르리라 담대한 믿음 주세요 내 마음 받아 주세요 나는 순종하며 더...

더, 더, 더 (2023 Remastered) 산울림 (Sanullim)

속삭여 주세요 들릴 듯 말 듯 그 말을 그냥 앉아 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조금만 짓궂게 생각 마세요 이 마음은 더해요 언제나 아쉬움이 남아 있어요 내게 날개가 있다면 그리움을 그릴 수 있다면 날아가겠어요 보여 드리겠어요 속삭여 주세요 들릴 듯 말 듯 그 말을 그냥 앉아 있어요 지금 만난 것처럼 조금만

더 더 엄마 정가온

하나만 하나만 한번만 한번만 하루 중 우리엄마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 조금만 조금만 (먹어) 조금만 조금만 (해봐) 엄마가 많이 줄께 언제나 예쁜것 좋은 것은 주어도 주어도 주고 싶은 사랑하고 아껴주는 우리 엄마 또 다른 이름 엄마지요 내가 사랑하는 엄마지요

처음보다 더 어제보다 더 변진섭

~~ 두~~~~ 두~~~ 라~~~ 예~ 두~~ 두~~ 아침에 여는 거리엔 날 반겨주는 너의 미소처럼~~ 맑은 햇살 내리고~~ 바람결따라 들리는 동네 아이들 환한 웃음 소린~~ 내 마음을 감싸네 눈 앞에 보이~는 세상 모든 것들~이 이제는 다 아름답게 느껴져~ 나 지금 너에게 달려가 들려 주고 싶어 망설이다 못한 얘기 처음보다

요즘 더 부쩍 더 [방송용] 파니니 브런치

창피했었어 우리 길거리에서 싸울 때면 그 때 사람들 있건 말건 소리지르고 화를 냈어 그치 요즘 부쩍

요즘 더 부쩍 더 파니니 브런치(Panini Brunch)

요즘 . 부쩍 . 니가 자꾸 생각나. 아무리 욕해도 니가 자꾸 떠올라 이해되니. 너와 나. 참 지치게 싸웠어. 지겹도록 남보다 못한 사람이었어 헤어질 때 근데 왜 이래 생각해보면 우리 서로 많이 아껴줬잖아. 그치? 그때 너만큼 날 웃게 한 사람도 없을 거야. 정말 요즘 . 부쩍 . 니가 자꾸 생각나.

더 빠른것 더 느린것 Various Artists

자전거보다 빠른것은 자동차 자동차 자동차보다 빠른것은 비행기 비행기 비행기보다 빠른것은 빠른것은 로 로 로 로켓트 로케트보다 느린것은 비행기 비행기 비행기보다 느린것은 자동차 자동차 자동차보다 느린것은 느린것은 자 자 자 자전거

더 더(21532) (MR) 금영노래방

너와 손을 잡고 눈을 맞출 때 늦은 밤 집에 널 데려다줄 때 이 시간들이 끝나 버릴까 봐 겁이 나 숨 쉬는 시간조차 아까워 시곗바늘은 참 눈치도 없지 괜히 애꿎은 시계 탓을 할 때 그런 날 보고 넌 또 방긋 웃지 이런 널 어떻게 보내 나는 너와 함께 있고 싶어 more more more more 아주 천천히 난 숨을 쉴래 널 오래 볼 수 있게

더 높이, 더 멀리 우서비

Ho-Ohhhh 오랜 길을 돌아~서 찾아낸 내 자리 한 단계 뛰어넘어 새로운 길~ 걷죠 Change 이끌어낸~ efficiency~ 우리의 victory, 우리의 victory~ Oh keep on moving 너의 발걸음 세상을 바꿔 Dreams come alive 네 꿈들이 현실 되는 순간 We're stronger together 함께 만드는 미래 B...

더 찬란한 더 빛나는 극단 하품

딱 멈춰버린 시계 처럼 뚝 끊겨버린 손님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인생사 세탁 깊은 한숨만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한숨소리에 초초해 오늘도 결국 실수투성이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고싶었던 난 초라해 직장을 옮겨야 할까봐 몇번째 직장을 옮겨다녔던걸까 몇년째 계약직으로 전전긍긍 살아가 고작 1년으로 날 평가하려하지마 이제 그만 나를 잡아줘 고민 걱정 가득한 너

더 멀리, 더 높이 차혜민, 휘랑

저 멀리 달려보자 어디든지 좋아 넓은 들판 골목길도 끝까지 가 볼까 저 높이 뛰어보자 저 하늘 가까이 하늘 높이 날아가는 새들과 인사 나눠볼까 하나, 둘, 멀리 둘, 둘, 높이 셋, 둘, 달려봐, 뛰어봐 넓은 세상 시원한 바람 모두 다 가져봐 하나, 둘, 멀리 둘, 둘, 높이 셋, 둘, 달려봐, 뛰어봐 파란 하늘 두둥실 구름 모두 다 가져봐

더 가까이도 더 멀리도 아닌 조커

너와 내가 앉아 있는 그 거리 좁혀질 수 없는 우리의 거리 이 거리만큼만 떨어져서 계속 너를 볼 수 있다면 사랑에는 정해진 양이 있고 나의 사랑은 이 거리를 넘을 수 없네 모자람 때문이 아니라고 스스로 위로하다 결국 나직이 내뱉은 한마디 널 잊지 않을게 널 잊지 않을게 널 잊지 않을게 다시 못보더라도 넌 행복해야 해 어디서 무얼 하든 어떤 이를 만나든 너는...

한번만 더 이승기

어깨가 슬퍼 이제 다시 볼 수 없을 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을 알아 이렇게 쉽게 끝나는 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hey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하잖아 hey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한번만 더 박성신

슬퍼 이젠 다시 볼수 없을거란 인사에 나의 눈에 고인 눈물방울 흐르고 그대 돌아서서 외면하고 있지만~~ 흐르는 눈물을 알아 이렇게 쉽게 끝나는건가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 모습인가 헤이 한번만 나의 눈을 바라봐 그대의 눈빛 기억이 안나 이렇게 애원 하잖아 헤이 조금만 내게 가까이 와봐 그대의 숨결 들리지 않아 마지막 한번만

한잔 더 Bobby Kim

입이 심심해 한잔 생각에 침이 고이네 언제나 필름이 끊기지만 어쨋든 집은 찾아가니까 let's go 첨에는 천천히 한 잔씩 건배해 술잔이 깨질듯이 밑빠진 독에 물 채우듯이 계속해 퍼부어 아침까지 약해 빠진 겁쟁이들 모두 다 덤벼 상대방이 누구든지 난 상관없어 남자라면 원샷 남기면 쪽팔려 견뎌낼 수 있다면 한잔

더 가까이 김연우

<김연우 - 가까이> 불안했던 마음 지친 발걸음 내 앞만 보고 살아온 거야 상처 입은 가슴 열어볼 용기가 없어서 너를 지나치지만 그럴수록 가슴에 쌓여가는 나 하지 못한 말들 하고 싶은 말들 가까이 가까이 니 곁에서 오랫동안 지켜주고 싶어 언젠가 잃어버린 설레임을 내 마음에 다시 찾아준 사람 느려지는 마음 편한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