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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Signo 0.38

또 와 아침이 점점 망가짐이 Oh please catch me 맴돌아 외침이 또 와 아침이 점점 망가짐이 Oh please catch me 맴돌아 외침이 Who are you 이번에 또 어떤 pain 가슴에 패인 history Ay he’s story 목에 걸고파 gold chain 블링 블링 oh 탐을 내고 포기 또는 미련 못 버림 가지지 못한 것들 새벽에

얼굴, 표정 Signo 0.38

내가 널 바라봤던 오늘 내가 널 사랑했던 건지 내가 널 이해하고 말지 아무런 말도 없이 또 내가 널 놓아줄게 이젠 내가 널 좋아했던 어젠 내가 널 기억하던 그제 이젠 잊으려 노력하지 또 또 미소 짓지 또 또 아무렇지 않은 얼굴, 표정 이게 버릇이지 또 또 웃음 짓고 또 또 아무렇지 않은 얼굴, 표정 그게 버릇이지 너는 아무렇지 않은 표정 짓지 그건 버릇이지...

DREAM Signo 0.38

아직 늦지 않았어 27 근데 어른들 말씀은 항상 틀리던데 다들 이렇게 산다고 나는 참아야 하지 또 그럼 필요 없어 의미 없는 목숨 그놈의 노력타령 윗세대가 누렸던 황금의 시대 그딴 건 빼놓고 말하는 라떼는 역겨워 돈 돈 돈 보다 중요한 게 있어? 지겹도록 외쳤던 돈 명예 사랑 현재 난 무소유 자본주의 노예 또는 사회의 부품 주기적으로 부동산은 부품 맘 편히...

Tomorrow Signo 0.38

Tomorrow tomorrow 내일 네가 돌아오는 꿈을 꿔 Tomorrow tomorrow 내일 네가 돌아오는 꿈을 꿔 You’re fine l’m falling 넌 계속 더 멀리 You’re fine l’m falling 넌 계속 더 멀리 I’m falling to the ground You have wings, you are free I’m not, ...

꿈에서 Signo 0.38

저 해가 지면 꿈에서 깰지도 몰라 저 해가 지면 모두가 사라질 것 같아 저 해가 지면 내일이 올지도 몰라 저 해가 지면 눈을 뜰지도 몰라 꿈에서 살래 난 꿈에서 살래 꿈에서 살래 행복을 꿈꿀래 꿈에서 살래 난 꿈에서 살래 꿈에서 살래 행복을 꿈꿀래 저 해가 지면 세상이 끝날지도 몰라 아마도 그게 내가 바란 미래일지도 꿈에서 깨면 나는 부서질지도 몰라 시간은...

Believe Signo 0.38

음악하며 눈치 왜 바 나는 그냥 독고 다이다이 style is like 교토 하고 싶은 대로 나는 하지 아직도 깍아 내리기만 하는 시선들이 또 삐뚤어진 시선도 그래 난 i will take it many 돈 난 귀를 닫을게 난 계속 달리게 시간이 부족해 I wanna many time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i believe ...

뻔한 거짓말 Signo 0.38

저 멀리서 손짓하지 모른 척 또 지나쳐 내 앞에서 크게 뜬 눈 가슴은 또 찢어져 My fear 반복 할지도 몰라 피곤 하게 서로 지쳐 쓰러지고 You, you, you, we are like water and fire You, you, you, we are like water and fire It’s too far It’s too far 우린 뻔한 거짓말 ...

괜찮아 Signo 0.38

(I believe I’m ok I know that I love you) 퍼져가는 아픔도 불 꺼진 방에서 더 커지고 난 죽어가 이 아픔을 이해 한다면 그냥 손 잡아줘 아무런 말도 없이 내가 깰 때까지 There There now It’s ok There There now It’s ok I believe I’m ok I know that I love you...

트루먼 처럼 Signo 0.38

세상은 내게 짜 맞춘듯해 불행은 달려들고선 나를 끊임없이 갉아먹어 정신마저 yeah 또 머리 아픈 채로 일어나지만 불쾌함도 익숙해져가 또 슬픈 채로 잠에 들지 못해도 외로움도 익숙해져가 Truman Like Truman Truman Like Truman 내 세상은 전부 거짓말 안을 수도 없이 크지만 여길 벗어나면 다를까 트루먼처럼 말이야 Woah Woah ...

In Signo Crucis Coronatus

In nomine Patris et filii et Spiritus Sancti In nomine Patris et filii et Spiritus Sancti In nomine Patris et filii et Spiritus Sancti In nomine Patris et filii et Spiritus Sancti Sie öffnet die Augen...

The Cult Of Venus Aversa Cradle of Filth

And tonight I come for you Midnight strikes, the candles sputter Muttering their recking spells I snuff their tongues, my heart a-flutter These words i speak are gates to Hell Casus belli In hoc signo

Meu Bem, Meu Mal Caetano Veloso

Voce e meu caminho Meu vinho meu vicio Desde o inicio estava voce Meu balsamo benigno Meu signo meu guru Porto seguro onde eu voltei Meu mar e minha mae Meu medo e meu champagne Visao do espaco sideral

Da Maior Importancia Tulipa Ruiz

palavra A palavra errada Nada nada Basta quase nada E eu ja quase nao gosto E ja nem gosto do modo que de repente Voce foi olhada por nos Porque eu sou timido e teve um negocio De voce perguntar o meu signo

Der Kleriker Coronatus

In Signo Crucis Trilogy Introduction "Introduction: At the dawn of the new millennium, European countries were slowly emerging from the blackness and ignorance of the dark ages.

Cielo De Ti Luis Alberto Spinetta

Una luna en tu noche, Tiene tiempo Una figura de tus manos, Tiene mucho más Yo no tengo, Un solo signo tuyo en mí Ya no se si quizás hay que jugar Los gemidos de tu siesta, Tienen tiempo Y los fantasmas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들국화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위엔 어둠이 오늘이 끝남을 말해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속의 내 영혼 쉬어갈 그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내 몸 쉬어가며 사랑하는 여인을 꿈속에 만날까- 육신의 피로함 풀리겠지만 내 영혼의 고난 메워질까 꿈속의 내 영혼 쉬어갈 그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내 몸 쉬어가며 사랑하는

아침이 오듯 임희종

아침이 오듯 작사,곡 임희종 뚜릇뚜릇 뚜뚜릇 뚜릇 뚜릇뚜릇 뚜뚜릇뚜릇 뚜뚜릇 뚜릇 뚜~뚜~뚜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던 날이 있었지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 너없는 나만의 미래는 없는 거야 돌아와 너 지금 나의 곁으로 우리 사랑 모래성처럼 파도 쓸리고 그 궂던 약속 낙엽처럼 흩어져 갔어도 아침이 오듯 난 니가 오길

아침이 밝아와도 이상은

아침이 밝아와도 날 깨우지 말아요 여태까지 신나는 꿈을 꾸고 있는데 깨우면 어떻해 오! 난 몰라 2. 어쩌다 한번쯤은 이럴 수도 있잖아 여태까지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데 스위치 꺼버리면 오!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전인권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에 어둠이 오늘의 끝남을 말해 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속의 내 영혼 쉬어갈 내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쉬어가며 사랑하는 연인을 꿈속에 만날까 육신의 피로함은 풀리겠지만 내 영혼의 고난은 메워질까 꿈속의 내영혼 쉬어갈 내 사랑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아침이 오면 푸른하늘

날이 밝아지는 건 밤이 지쳐가는 건 세상의 모든 고독이 다 사라지는 걸거야 아침이 찾아오면 어둠이 지나가면 세상의 모든 슬픔이 다 사라지게 되겠지 창을 열고 귀를 기울여 보면 작은 영혼의 노래가 있네 그것은 어둠 속에서 깨어난 나의 어둠 사랑이었어 아침이 오면 나는 일어나 모든 아픔을 잊어야지 아침이 오면 나는 가야지 나의 세상과

아침이 오면 인순이

누가 말했나 사랑은 바람에 실려와 떠도는 구름 되어 사라진다고 누가 말했나 사랑은 봄에 태어나 뜨거운 여름날에 떠나간다고 아침이 오면 이 밤이 떠나가듯이 사랑의 아픔도 사라져다오 쓰러져 흐느껴 울다 지쳐버리면 내 입술위에 눈물만 남겠지

아침이 올때까지 양병집

그대가 보고 싶어 잠을 잘 수 없네 그대가 그리워서 잠이 오지 않네 아침이 올 때까지 나는 기다릴 수가 없네 이밤이 지나도록 나는 참을 수가 없네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자꾸만 생각나네 그대의 그 모습이 눈 앞에 어리네 그대여 왜 나만 여기 홀로남겨두고 저 멀리 아주 멀리 떠나갔나 그대여 왜 나만 여기 홀로남겨두고 저 멀리 아주 멀리 떠나갔나

아침이 오면 최성수

어떻게 살꺼냐고 묻지 말아요 막다른 골목처럼 살지 않아요 아픈 것만으로도 사랑을 했다는 걸 나 이제는 알아요 그대 떠난 뒤 기쁠 때는 친구가 있어도 나의 슬픔엔 혼자 뿐이죠 사람들을 보고 살아야지 이제 아침이 왔어요 어떻게 살꺼냐고 묻지 말아요 사랑만 위해서 살지 않아요 웃어야만 하는데 눈물이 나는걸까 이젠 다시 만나면 우연이겠지 기쁠

다시 아침이 장필순3

다시 아침이(장필순.사.오석준.곡) 아침이 다가와 내리는 햇살 메마른 이마위 가만히 어루만질 때 창으로 다가와 하늘을 바라봐 잊었던 꿈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올꺼야 지나간 날은 멀어지겠지만 가슴에 추억은 남아 내리는 햇살처럼 그리움으로 아파하겠지만 너에겐 남은 꿈들이 함께 갈거야 힘에 겨운 시간 남아 있지만 가만히 지나온 날 추억 다시 돌아와 언젠가

아침이 오면 장윤주

아침이 오면 나는 그대를 기다리겠소. 햇살 눈부신 그대를 보며 꿈을 꾸겠소. 그대. 슬픈 눈 감겨 주는 잠아. 잠시 내 맘을 쉬게 하렴 아침이 오면 그대 품에서 나 노래하리. 시린 겨울도 그 마음만으로 따뜻했던 우리 그때 약속 잊지 마 우리 그때 꿈을 기억해.

아침이 오면 주나목

아침이 오면 해가 떠오르듯이 내 영혼 주를 바라봅니다 어둠속에 지쳐 있는내게 말씀으로 보여주신 주님의 음성 아침이 오면 해가 떠오르듯이 내 영혼 주를 바라봅니다 어둠속에 지쳐 있는내게 말씀으로 보여주신 주님의 음성 놀라워라 주의 은혜 변함없는 영원한 사랑 놀라워라 주의 능력 한번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시네 아침이 오면 해가 떠오르듯이

아침이 올까요 홍혜주

아침이 올까요...

다시 아침이 장필순

아침이 다가와 내리는 햇살 메마른 이마위 가만히 어루만질 때 창으로 다가와 하늘을 바라봐 잊었던 꿈들이 그리움으로 다가올꺼야 지나간 날은 멀어지겠지만 가슴에 추억은 남아 내리는 햇살처럼 그리움으로 아파하겠지만 너에겐 남은 꿈들이 함께 갈거야 힘에 겨운 시간 남아 있지만 가만히 지나온 날 추억 다시 돌아와 언젠가 아름다운 꿈을 꾸게 될거야 다시

아침이 좋아 허민

아침이 좋아, 이 아침이 좋아. 하루종일 길을 걷다가 지칠때쯤 문득 생각나는 그리움이 다시 찾아와 어둠의 끝으로 감쌀때.. 그 아침이 그리워, 그 아침이 그리워.. 이 아침이 좋아 , 이 아침이 좋아. 내 얼굴을 어루만져 주던 따쓰한 햇살이 그리워.. 이렇게 또 이슬이 걷히면 부끄러운 아침은 가고..

아침이 온것처럼... 박화요비

Rhythm up the night I dreaming of you baby We'll be together we'll be together Someday believe in love Believe in you so come~ 꿈에 꿈에 그대 나의 입술 위에 촉촉한 그 숨결 떨림 이렇게 그대 여기 가까이 있음을 느껴요 아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