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正夢 Spitz

今朝のの残り抱いて 오늘아침의 꿈이 덜깬채로 冷たい風 身体に受けて 차가운 바람을 몸으로 느끼면서 どんどん商店街を駆けぬけていく 점점 상점가를 빠져나간다.     「届くはずない」とか "이루어지지 않아"라고 つぶやいて も また 투덜거려도 아직 予想外の時を探してる 예상외의 때를 찾고 있다.

正夢 (Masayume) Spitz

(실제로 이루어지는 꿈) 마사유메 ハネた髪のままとび出した今朝のの残り抱いて 하네타 카미노 마마 토비다시타 케사노 유메노 노코리 이다이테 오늘아침에 꾼 꿈의 여운을 안고 뻗친머리인 채로 뛰쳐나왔어 冷たい風 身体に受けてどんどん商店街を駆け抜けていく 츠메타이 카제 신타이니 우케테 돈돈 쇼오텐가이오 카케누케테이쿠 차가운 바람을 몸에 맞으며 상점가를

正夢 / Masayume (정몽) Spitz

ハネた髮のままとび出した 하네타카미노마마토비다시타 뻗친 머리 그대로 뛰어나왔어 今朝のの殘り抱いて 케사노유메노노코리다이테 오늘 아침 꿈의 여운을 껴안고 冷たい風 身體に受けて 츠메타이카제카라다니우케테 차가운 바람을 몸에 맞으며 どんどん商店街をかけぬけていく 돈돈쇼-텡가이오카케누케테이쿠 점점 상점가를 빠져나가고 있어 「屆くはずない

正夢 (Masayume) Spitz(스피츠/スピッツ)

ハネた髮のままとび出した 하네타카미노마마토비다시타 뻗친 머리 그대로 뛰어나왔어 今朝のの殘り抱いて 케사노유메노노코리다이테 오늘 아침 꿈의 여운을 껴안고 冷たい風 身體に受けて 츠메타이카제카라다니우케테 차가운 바람을 몸에 맞으며 どんどん商店街をかけぬけていく 돈돈쇼-텡가이오카케누케테이쿠 점점 상점가를 빠져나가고 있어 「屆くはずない

夢じゃない Spitz

바라보고 있었지 그대를 바라보고 있었지 Oh 同じリズムで搖れてたブランコで (오나지 리즈무데 유레테타 부랑코데) 같은 리듬으로 흔들리고 있던 그네에서 あくびしそうな (아쿠비시소-나) 하품할 듯한 君を見つめていた 君を見つめていた Oh (키미오 미츠메테 이타 키미오 미츠메테 이타 오-) 그대를 바라보고 있었지 그대를 바라보고 있었지 Oh じゃない

スタ-ゲイザ- Spitz

スタ-ゲイザ- 遠(とお)く 遠く あの光(ひかり)まで 屆(とど)いてほしい 멀리 멀리 저 환한 빛까지 닿았으면 좋겠네 ひとりぼっちがせつない夜(よる) 星(ほし)を探(さが)してる 외톨이가 애달픈 밤 별을 찾고 있네 明日(あした) 君(きみ)がいなきゃ 困(こま)る 困る 내일 네가 없으면 곤란해 곤란해 ゴミになりそうな(ゆめ)ばかり 靴(くつ)も汚(

ホタル / Hotaru (개똥벌레) Spitz

しいほどささやかな光 스구니 키에소데 카나시이호도 사사야카나 히카리 生ぬいやさしさを求め 나마누루이 야사시이사오 모토메 變わり續ける街の中で 카와리츠즈케루 마치노 나카데 終わりない欲望埋めるより 오와리나이 요쿠보 우메루요리 懷かしい歌にも似た 나츠카시이 우타니모 니타 甘い言葉耳に溶かして 아마이 코토바 미미니 토카시떼 僕のすべてを汚してほしい 보쿠노 스베테오 요고시떼 호시이 しい

遙か Spitz

遙か-spitz 夏の色に憧れてた フツウの每日 나츠노이로니아코가레테타 후츠우노마이니치 여름날을 동경해왔던 일상의 나날들 流されたり 逆らったり續く細い道 나가사레타리 사카랏타리츠즈쿠호소이미치 세상에 순응하며 때론 반항하며 살아온 그리고 살아갈 삶의 좁은길 君と巡り合って もう一度サナギになった 키미토메구리앗테 모우이치도사나기니낫타 너와의 우연한

搖か Spitz

오카노우에니탓테 오오키쿠카제오스이콘데 언덕 위해 서서 크게 바람을 들이마쉬면 今 心から言えるよ ニオイそうな I love you 이마 코코로카라이에루요 니오이소우나 I love you 지금이라도 당장 진심을 말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 I LOVE YOU すぐに飛べそうな氣がした背中 스구니토베소우나키가시타세나카 날 수 있을 것만 같은 등 から

ホタル Spitz

終わりない 欲望埋めるより (오와리나이 요쿠보- 우메로 요리) 끝없는 욕심을 채우기 보다 懷かしい歌にも似た (나츠카시- 우타니모 니타) 그리운 노래에도 닮았지 甘い言葉 耳に溶かして (아마이 코토바 미미니 토카시테) 달콤한 말을 귀에 녹여서 僕のすべてを汚して欲しい (보쿠노 스베테오 요고시테 호시-) 내 모든 것을 더렵혀 주면 좋겠어 しい

ヘチマの花 Spitz

二人の ヘチマの花 見つめるだけで 둘의꿈 수세미외꽃 응시하는것만으로 悲しいことなど 忘れそうになる 슬픈일따위 잊을것같아지네 恥じらうように たたずむ花 さかせる日まで 수줍은듯 잠시멈춰서있는꽃 피게할날까지 さよなら言わない 何があっても 안녕 말하지않을래 무슨일이 있어도 さびしい淚目に映るのは やがてあたたかな愛の花 외로운 눈물맺힌눈에 비치는것은 결국은

ホタル (반디) Spitz

채우는것보다 懷(なつ)かしい歌(うた)にも似(に)た (나쯔까시이 우따니모니따) 그리운 노래라도 들어보는게 좋겠구나 甘(あま)い言葉(ことば) 耳(みみ)に溶(と)かして (아마이 코또바 미미니또까시떼) 달콤한 속삭임 내귀에 녹아들고 僕(ぼく)のすべてを 汚(よご)して欲(ほ)しい (보꾸노스베떼오 요고시떼호시이) 내 전부를 더럽혀봤으면 좋겠네 (

魔法のコトバ / Mahouno Kotoba (마법의 말) Spitz

あふれそうな気持ち 無理やりかくして 今日もまた 遠くばっかり見ていた 君と語り合った 下らないアレコレ 抱きしめて どうにか生きてるけど 魔法のコトバ 二人だけにはわかる 見るとか そんな暇もないこの頃 思い出して おかしくてうれしくて また会えるよ 約束しなくても 倒れるように寝て 泣きながら目覚めて 人混みの 中でボソボソ歌う 君は何してる?

エスカルゴ / Escargot Spitz

ったコマは いつか止まる 枯葉舞い 戀の雨が降る よれながら加速していくよ ハニ- 君に屆きたい もう少しで道からそれてく 何も迷わない 追いかける ざらざらの世界へ つまらない 下らない 目覺めた頭が 否と叫ぶ はじけて 飛び出て ここだけはハッピ-デイ ドクロのタトゥ- カヌ-漕ぐ 疲れてもやめずに あの島が近づいてくるまで ハニ- 君をジャマしたい ごめんなさい 遲かれ早かれ すべて解るはず

空も飛べるはず (Papabox) Spitz

が 似合わない僕を 감춘 칼이 어울리지 않는 나를 おどけた歌で なぐさめた) 노래로 위로했어 色褪せながら ひび割れながら 색바래면서 금이 가면서 輝くすべを求めて 빛나는 방법을 찾아 君と出會った奇跡が 그대와 만난 기적이 この胸にあふれてる 이 가슴에 넘치고 있네 きっと今は自由に 空も飛べるはず 분명 지금은 자유롭게 하늘도 날 수 있을 터

空も飛べるはず Spitz

) 노래로 위로했어 色褪せながら ひび割れながら 색바래면서 금이 가면서 輝くすべを求めて 빛나는 방법을2) 찾아 君と出會った奇跡が 그대와 만난 기적이 この胸にあふれてる 이 가슴에 넘치고 있네 きっと今は自由に 空も飛べるはず분명 지금은 자유롭게 하늘도 날 수 있을 터

空も飛べるはず (Single Version) spitz

神樣(かみさま)の影(かげ)を恐(おそ)れて 隱(かく)したナイフが似合(にあ)わない僕(ぼく)を おどけた歌(うた)でなぐさめた 色褪(いろあ)せながら ひびわれながら 輝(かがや)くすべを求(もと)めて *君(きみ)と出會(であ)った奇跡(きせき)が この胸(むね)にあふれてる きっと今(いま)は自由(じゆ)に空(そら)も飛(と)べるはず (

會いに行くよ (만나러 갈게) Spitz

셔츠를 입으면 外に出てみよう 소토니데테미요- 밖으로 나가보자 會いに行くよ全てを捨てるバカになれる心のまま 아이니이쿠요 스베테오스테루 바카니나레루코코로노마마 만나러갈게 모든걸 버리고 바보가 될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廣げた手は當たり前じゃない風をつかみ 히로게타테와 아타리마에쟈나이카제오쯔카미 벌린 손은 당연하잖아 바람을 잡아 どんなもかなえてみせる

靑い車 Spitz

놓고온 무언가를 보러 가자 이젠 무엇도 두렵지않아요) *そして輪廻の果てへ飛び下りよう 終わりなきに落ちて行こう 소시테링카이노하테에토비오리요우 오와리나키유메니오치테유코우 (그리고 윤회의 끝으로 뛰어내리자 .

流れ星 Spitz

流れ星 作詞,作曲:草野宗 僕にしか見えない地図を広げて独りで見てた (보쿠니시카 미에나이 치즈오 히로게테 히토리데 미테타) 나밖에 보이지 않는 지도를 펼쳐서 혼자 보고있었네 目を上げた時にはもう太陽は沈んでいた (메오 아게타 토키니와 모우 타이요우와 시즌데이타) 눈을 들었을 때에는 이미 해가 지고 있었네

愛のしるし Spitz

それだけが愛のしるし 소레다께가아이노시루시 그것만이 사랑의 표지 いつか あなたには 이쯔까 아나따니와 언젠가 그대에게는 すべて 打ち明けよう 스베떼 우찌아께요우 모두 털어놓자 少し强くなるために 스꼬시쯔요꾸나루타메니 좀 강해지기 위해 壞れたボ-ドで 一人 漕いで行く 코와레따보토데 히또리 코이데유꾸 부서진 보트로 혼자 저어가네

Nagisa Spitz

思いこみのこいに落ちた 初めてプライドの柵を超えて 風のような歌とどけたいよ 野生ののこり火抱いて 素足で走れば 柔らかい日日が波の音に染まる 幻よ 醒めないで ねじ曲げた思い出も 捨てられず生きてきた ギリギリ妄想だけど 君と 水になって ずっと流れるよ 行きついたその場所が 最期だとしても 柔らかい日日が波の音に染まる 幻よ 醒めないで 渚は二人の

Kaede Spitz

一人きりじゃ協えられない もあったけれど * さよなら 君の聲を 抱いて步いていく ああ 僕のままで どこまで屆くだろう 探していたのさ 君と會う日まで 今じゃ懷かしい言葉 ガラスの向こうには 水玉の雲が 散らかっていた あの日まで 風が吹いて飛ばされそうな 輕いタマシイで 他人と同じような幸せを 信じていたのに これから 傷ついたり 誰か 傷つけても ああ

Sora mo toberu hazu Spitz

を濡らした淚が 海原(うなばら)へ流れたら 유메오누라시타나미다가우나바라에나가레타라 꿈을 적시었던 눈물이 창해로 흐르면 ずっとそばで笑っていてほしい 즛토소바데와랏테이-테호시이 내곁에서 계속 미소짓고 있으면 좋겠네 切り札にしてた見えすいた噓は 키리후다니시테타 미에스이타우소와 비장의카드로 감추고 있었던 뻔한 거짓말은 滿月の夜にやぶいた 만게츠노요루니야부이타

ありふれた人生 / Arihureta Jinsei (평범한 인생) Spitz

아아 토키도키 키코에루 아아 이따금씩 들리는 あの聲 아노코에 그 목소리 もう待てない これ以上待てない 모-마테나이 코레이죠-마테나이 이제 못 기다리겠어 더이상은 못 기다려 文字を目で追って 모지오메데옷-테 글자를 눈으로 좇으며 また始めから 마타 하지메카라 다시 처음부터 ああ 會いたい でも

ありふれた人生 (흔한인생) Spitz

ああ 時時 聽こえる 아아 토키도키 키코에루 아아 가끔씩 들리는 あの聲 아노코에 그 목소리 もう待てない これ以上待てない 모-마테나이 코레이죠-마테나이 이제 못 기다리겠어 더이상은 못 기다려 文字を目で追って 모지오메데옷-테 글자를 눈으로 좇으며 また始めから 마타 하지메카라 다시 처음부터 ああ 會いたい でも

Robinson Spitz

고양이도 どこかにている 어딘가 본듯 하고 抱き上げて 無理やりに 안아 올려서 억지로 頰よせるよ 빰에 대보았네 いつもの交差点で 언제나의 교차점에서 見上げた 丸い窓は 바라보았던 둥근 창은 うす汚れてる 좀 더러워져 있네 ぎりぎりの三日月[みかずき]も 빠듯한 초승달도 僕を見てた 나를 보고 있었지 待ちぶせた のほとり

Tsumetai hoho Spitz

の粒もすぐに彈くような 꿈의 알맹이조차 금새 튀어오를 것 같은, 逆上がりの世界を見ていた 물구나무선 세상을 보고 있었어. 壞れながら 君を追いかけてく 부서져가며 그대를 쫓아가고 있어. 近づいても 遠くても 知っていた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알고 있었어.

チェリ- / Cherry Spitz

君を忘れない 曲がりくねった道を行く 産まれたての太陽と を渡る黄色い砂 二度と戻れない くすぐり合って転げた日 きっと 想像した以上に 騒がしい未来が僕を待ってる 「愛してる」 の響きだけで 強くなれる気がしたよ ささやかな喜びを つぶれるほど抱きしめて こぼれそうな思い 汚れた手で書き上げた あの手紙はすぐにでも 捨てて欲しいと言ったのに 少しだけ眠い 冷たい水でこじあけて 今

ロビンソン Spitz

ロビンソン - SPITZ 新しい季節は (아타라시이 키세츠와) 새로운 계절은 なぜか せつない日ヶで (나제가 세츠나이히비데) 왜인지 애절한 나날들 河原の道を 自轉車で (카와라노미치오 지덴샤데) 강변 길을 자전거로 走る君を 追いかけた (하시루키미오 오이카케타) 달리는 그대를 뒤쫓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