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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Stood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하얀 손목에 핀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Everynight we stood

Stood 다린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하얀 손목에 핀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Everynight we stood

Stood (with 다린) 소울스트링 (Soul String)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하얀 손목에 핀 라일락은 밤새 두근거리고 손톱 끝이 둥그런 게 넌 예쁜 달을 열 개나 가졌네 껴안고 자자 아무 말 없어도 좋으니 우리 껴안고 자자 네 목덜미에 얼굴을 묻을래 Everynight we stood

바닷가 다린

바람이 불면 사랑은 머물다 떠나가고 하지 못한 말 지나간 시간에 기다리라 말했네 You said our voices melted in time and tears I carved my love to your cloud I have not been able to singing on rainy days Cuz will be blind and deaf reason...

134340 다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입을 다물고 시간이 흐르는 소리를 가만히 듣고만 있었어.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나는 가진 적 조차 없었지 What I wrong 시선은 춤을 추듯 We won\'t along 머물 곳을 찾네 Every night Longing becomes greed from my words 머물 곳을 찾네 Why they\'re fil...

Sinner 다린

Conceal your sins wont lead you away now 두 눈에 담을 수도 없는 넌 바래져버린 기억들 언뜻 난 널 그리듯 떠올려 또 헤매이겠지 Confess your sins with blinks eyes you flicker 조각난 흔적들 꿰매듯이 넌 바래져버린 기억들 언뜻 난 널 그리듯 떠올려 널 찾으려도 어느새 넌 내 두 눈을 벗어나...

가을 다린

그대 나 없는 가을을 미워하지 말아요 우리는 흘러가고 나는 지금도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으니 그대 이제 창을 닫아요 바람과 함께 떠나는 내 시간은 내 고백을 가린 채 마치 없었던 척 하지만 사랑이 지나가는 길목에 서서 서로 다른 이름으로 다른 인사를 건넬 때 그 때 우리 아무것도 묻지 말아요 그냥 그대로 혹시나 우리 서로 지나친대도 그 가을은 여전히 그대로 ...

까만 밤 (Midnight) 다린

난 까만 밤에 묻어있던 인사들을 기억해 빈자리처럼 나보다 오래된 눈으로 잠들거나 혹은 지나쳐버린 취한 듯 망설이는 가장자리 아 사라지는 마음이여 가장 빠른 목소리로 사랑을 말했지 기대앉아 눈을 감고 나는 너를 어떻게 지나쳐 왔더라 오 모든 풍경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기적처럼 못다 한 말들은 저 멀리 산산이 흩어지며 발견하길 기다리는 듯 하루 곳곳에 숨은 채...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Full Ver.) 다린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가본 적 없지만 그리워해요 기약 없는 여행과 훗날 나 돌아갈 곳 언젠가 꿈에서 본 적 있지 길 없이도 떠난 사람들 나를 부르네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를 때 기억처럼 흐리게 우리 둥글게 앉아 손을 맞잡으면 가리워진 길 눈 앞에 보일까 아무도 모르는 그대 외로운 밤 어떤 의미도 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듯해도 작은 후회 안부처럼 돌아와 길을...

Maudie 다린

난 당신을 잘 몰라요 오늘 처음 봤는 걸요 하지만 이 바람과 꽃향긴 당신 꺼군요 좀 더 가까이 와봐요 당신을 알고 싶어요 새까만 그 두 눈에 내 모습 담고 싶어요 널 알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어 이 맘을 모른 척 지나갈 순 없어 그대 작은 것 하나하나 나를 떨리게 해 오 분명 사랑에 빠진 거야 어떤 향수를 썼나요 어떤 색에 반하나요 당신의 모든 걸 전부 다...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다린

저 별은 외로움의 얼굴 하얗게 우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네 잘가요 돌아오지 말아요 길 없이 걷는 사람 난 어서 잠에 들어야 해요 이 밤에게 지지 않도록 우리 둥글게 앉아 손을 맞잡으면 가리워진 길 눈 앞에 보일까 아무도 모르는 그대 외로운 밤 어떤 의미도 되지 못한 채 사라지는 듯해도 작은 후회 안부처럼 돌아와 길을 묻지 너의 매일은 내일의 빛이었다고 우리...

마음 (Full Ver.) 다린

들키기 싫은 마음 한 켠에 소복이 쌓아 두고 누굴 꼬박 기다리는 듯 밤 지새우네 둥글게 엮어둔 마음 여긴 슬픈 이름의 마을 나는 시린 눈을 부비고 음 잠이 들었네 우린 그렇게 바쁘지 않은데 꺼내둔 마음 중 하나를 급히 투정처럼 옮겨 적었지 들춰보니 나는 너의 얼굴을 그대 머무는 곳은 새벽녘 꿈보다 얕고 나의 기억보다 아득한 사라지지 않기에 지도에 없는 곳 ...

0 (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다린

이름 모를 길에서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외로움과 함께 버려진 맘을 달래다가 다시 이 곳으로 돌아오네 당신 앞에 넘어진 나의 마음 모두 다 타버릴거야 그런다 해도 당신은 다 모를테지만 그대가 나를 떠나가는 건 내가 여기 있기 때문이야 너무 잘 알고 있어요 그러니 이만큼도 좋아요 다시 나를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 걸 알아도 당신이 없으면 이런 건 다 필요 없을...

무채색의 창가에 다린

나의 무력한 풍경들 속에 너와 함께 누워서 가득 비어있는 눈동자에 목소릴 던지며 잃어버릴 준비를 하지 Run of a stumble is the way to you Cause you are gravity Rebound all my Already you know when i back down step Cause you are wave in me Dive ag...

니가 잠든 사이에 나는 다린

이불을 볼까지 덮고서 숨소리는 천장에 모여 너의 이름 잠꼬댈 하는 널 깨울뻔 했지만 새근거림이 좋아 널 안고 있을래 잠든 너의 흰 옷에 파란 새벽이 물이 들었네 새벽 사이를 맴돌다가 이마에 앉아버렸네 우리 아침이 와도 니가 잠든 사이에 나는 가만히 널 바라만 보다가 입을 맞추곤 해 조용한 내 침묵에 사랑을 담아 잠든 너의 흰 옷에 파란 새벽이 물이 들었네 ...

고백 (Diary Ver.) 다린

쉬이 잠들지 못하는 밤이면 당신은 자릴 고쳐 앉고 계절을 적었지 희미하게 타오르는 별을 보며 언젠가 버려진 맘은 저기에 있다고 아--- 사랑은 어디 있을까 아마도 여기쯤인 것 같아 꺼내 보이려다 달아나면 뒤돌아 앉은 너에게 묻지 그럼 사랑은 사랑은 사랑은

낡은 시간 속으로 다린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물렀던 그때 그때는 차마 생각 못 했던 거야 마냥 좋았었지 돌이켜 보려 해도 이젠 되돌아갈 수 없는 지난날 뒤엉켜 버린 눈물의 기억들 아직 널 잊지 못하고 살아 하루를 일 년 같이 살아가 네 손을 놓쳤던 그날에 멈춰서 매일 널 찾아 헤매어 이 낡은 시간 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너는 소중한 존재였어 나에겐 닿지 않아도 널 느낄 수 있...

시계 다린

시계 - 04:08 짙은 저녁처럼 헤매이다가 헤어지는 것밖에 남지 않은 연인처럼 이제는 조금씩 멀리 흩어지겠지 그래 우린 이별을 위해 만나온 거야 애써 지우던 너의 흔적마다 별들이 제자릴 지키고 있어 이별이 아닐 수는 없을까 다른 방법이 이젠 없을까 희미한 네 음성이 어제와 같은데 너무 멀리 온 밤의 끝엔 오늘도 혼자 늘 곁에 머물며 지켜왔던 것들 사라져가...

소란스러운 마음 다린

뭔가 잃어버린 걸까 소란스러운 마음 식어버린 커피 잔을 매만지며 무엇이 쏟아지는 걸까 우리의 고백일까 망설이는 빗 소릴 들으며 버티는 마음은 왜 숨길 수가 없을까 아무 말 없어도 다 보이는 그 표정처럼 네가 기다리는 말을 난 알 것 같은데 나도 겁쟁이라 음 음 나도 겁쟁이라 음 음 빗소리는 점점 커지고 네 마음이 들리지 않아 버티는 마음은 왜 숨길 수가 없...

낡은 시간 속으로 (미씽 _ 그들이 있었다2 OST)♡♡ 다린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물렀던 그때 그때는 차마 생각 못 했던 거야 마냥 좋았었지 돌이켜 보려 해도 이젠 되돌아갈 수 없는 지난날 뒤엉켜 버린 눈물의 기억들 아직 널 잊지 못하고 살아 하루를 일 년 같이 살아가 네 손을 놓쳤던 그날에 멈춰서 매일 널 찾아 헤매어 이 낡은 시간 속에 그 어느 누구보다 너는 소중한 존재였어 나에겐 닿지 않아도 널 느낄 수 있...

우리의 상아는 구름 모양 다린

너의 둥근 입술 위로 미끄러질 때 아무 말 없이 모든 걸 가질 수 있어 함께 보았던 아침을 기억하니 우리의 상아는 구름모양 사랑은 이름보다 멀리 그곳까지 나는 너의 진실이 되어야지 초라한 맘은 베개 아래 넣어둬야지 많은 밤을 지나 우릴 지켜낸 문장 사랑은 이름보다 멀리 그곳까지 두려움으로 가득할 때 가파른 세상 나를 덮칠 때 난 기도해 니가 사라지지 않도록...

미지 다린

아무도 살지 않는 마음을 열고 들어가 묻지 못했던 안부를 창가 앞에 놓아두고 풍경을 나열하고 하나둘 바라보다가 문득 우리가 거기에 여전히 머무는 듯 해 참 이상하지 사랑은 무엇일까 아마도 저 멀리 떠났다가 다시 내 곁으로 돌아오는 움직이는 시간들일까 저기 모든게 다 사라져 날 떠나 무너지는 세상 그 속에 너와 나 그러나 땅에 닿지 않아 영원히 이렇게 참 이...

love is a cloud 다린

Love is a cloud you only meet once never show again Time flows like water no one can hold it never comes again Your scent is still here I can’t erase it tied to this trap of you I don't want to get aw...

문득 다린

문득 멈춰버린 시간을 혼자 거니는 상상을 해 나를 떠나버린 모든 게 그 자리에 서서 날 기다리는 것 같이 작은 소리 하나 없는 곳 시간과 바깥의 틈에서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게 고요하다 마치 잠들어 있는 것 같이 한참을 바라보다가 나지막이 너를 불러보지만 곁에 바람이 흐른다 눈을 뜨지 않아도 저기 흩어진다 우리가 나란히 듣던 노래들이 어디론가 떠나갔었던 너와...

바다(Mer) 다린

푸른 밤 바다 너와 나 소리없이 잠드는 우리 곁에 머무는 낯선 마음마다 새로와 우리 이름을 적은 모래알 사라질 때쯤 차가운 마음을 내게 맞대어 다 녹이고 가 넌 내게로 와 내게로 와 비틀린 마음과 고장난 후회 다 용서하고 가 넌 내게로 와 내게로 와 모두 희미하게 끝내 사라질 때 어둠 속에서 나 지친 맘 누일 때 부서지는 파도에 크게 소리칠 때 아무도 듣지...

Brachio 다린

오 나의 꿈과 현실은 같은 모습이에요 그대 내게 걸어오고 있는걸 갈피를 잃은 생각 또렷한 슬픔도 다시 여기로 돌아오네요 먼 과거를 상상하듯이 시간이 교차하는 순간에 당신이 내게 입 맞추는 아침엔 그제야 모든 걸 놓쳐버린 것 같아 멈춘 것만 같은 심장도 내 어린 욕심의 허물도 밀려나버린 마음의 파편도 다시 여기로 돌아오네요 출발하는 열차 위에서 파노라마 창문...

We are (Acoustic Ver.) 다린

We are We are We are in the dark 우린 이제 어딜 향하나 한 줄기 빛이 나에게 내려 멀어진다 해도 그 빛을 따라 We are We are 여기는 어딘가 We are We are 나는 널 너는 날 믿는지 Anymore 한 줄기 빛이 나에게 내려 사라지지 않아 그 빛을 따라 We are We are 점점 더 가까이 We are We a...

여름이 지나고 다린

무성한 여름이 지나고 모든 것이 걸음을 내딛고 온 세상이 물빛의 소음으로 분주히 달릴 때 발목까지 비가 차오르고 나를 전복시킨 그 한번을 탓하고 이젠 돌이킬 수 없는 꿈으로 품으로 달린다 사라지는 지금 속으로 달린다 벗겨지는 표정 틈으로 달린다 터져나오는 이름 하나로 단 하나로 흥건한 계절이 지나고 익어버린 욕심을 내딛고 온 세상이 흔적과 사랑으로 분주히 ...

dog-ear serenade 다린

또 새벽에 문득 눈을 떴을 때 아무도 내 곁을 지키지 않아도 어린 별빛 고요하게 빛나지 쓸쓸하게 잠기는 나의 방 이런 나 그대 걱정된다면 애써 어떤 말은 하려 말아요 알고 있죠 외로움은 언제나 서툰 거짓말 뒤에 오는 마음 내 사랑이 날 아프게 할 때 서러운 마음에 뒤돌아설 때 그러나 다시 홀로 될 때면 또 사랑을 데려와 나를 봐 텅 빈 천장 위에 채워지는 ...

너에게 다린

설명할 수 없는 밤이면 내가 나인 이유를 묻는다 망가뜨리고 또 끌어안으며 사랑을 난 기다렸었지 마음에 가시가 돋아나 숨쉬기조차 버거울 때 너는 내게 와 날 끌어안으며 좋아하는 것을 물었지 언젠가 이 마음들이 나를 구하러 와줄 거라고 믿어 한참을 헤매이다 울겠지만 그때 니가 내 곁에만 있어 준다면 Love is all the sadness that bel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