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가죽 The mu:n

나의 그대 차라리 거지가 되어 구걸을 해보지 그래 하얀 그대 찬란히 빛나는 가죽 씹어먹을 검은 혓바닥 Bridge. I'm gonna leave you baby... 그대 착각속의 동화, 구름처럼 아름다왔던 그대의 깊은 성. I'm gonna leave you baby... 그대 아름다운 가죽, 핥아주고 싶은 그대 하얀 살결도..

The End The mu:n

Verse 1. 붉어진 나무 그늘 아래 나의 마음도 갈 곳을 잃어 춤추던 기쁨도 사라지고 나를 삼켜온 상처들만이 Verse 2. 어린 시절 꿈꾸던 나의 사랑도 사라져 갔어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슬픈 노래들만 내곁에 Bridge. 바다를 날고 싶어 처음도 잊고 싶어 깊은 잠 속에서라도 내맘을 사랑해줄 누구라도 함께 울어줄 수 있다면 Chorus. 오- - 이...

(U) Leave Me Alone The mu:n

Verse. 떠나버렸나. 떠나버렸나. 못다한 얘기들과 입술의 설레임도 떠나.. 떠나버렸나. 떠나버렸나. 지우지 못했던 보랏빛 애벌레와 아쉬운 새벽의 빛나던 눈빛들도.. Chorus 1. 떠나버렸나. 떠나버렸나. 새겨놓은 추억 영원하도록 떠나.. 떠나버렸나. 떠나버렸나. 그대 눈물같던 그 아름다웠던 입맞추던 노을만이 남아.... Bridge. 보여주지 못한 ...

까지도 The mu:n

Verse 1. 그대의 눈엔 보이지 않는 슬픔이 있어 파아란 눈물 사라져 가는 기쁨을 찾는 오~ 눈부신 그대 그림자위로 어둠의 빛 가려주려 달려보아도 Verse 2. 바람은 불어 사랑은 흘러 내 숨결 위로 구름을 타고 그대 눈빛에 닿고 싶어도 오~ 헤쳐진 그대 가슴속으로 헤어날 수 없던 진한 향기 차가운 눈물 까지도... Chorus. 그대는 떠나 나에게는...

뱉어 (Better) The mu:n

Verse 1. 아닌척 모른척해도 우린 알지 니가 가진 모든 것은 네 것이 아닌 짓밟아 빼앗아온 네 지난 날 약한 이들의 피눈물을 빨아먹었지 Bridge 1. 더이상 기대도 없어 토할 것 같은 니 모습.... Chorus 1. 네가 꿰찬 네 자리 네 속에 쓰레길 뱉어 네 자린 없는 게 better 음흉한 네 미소 네 입의 뱀의 혀를 뱉어 없는 게 bette...

장검가 The Mu:n

쾌하다 장검을 비껴들었네 오늘날 우리 손에 잡은 칼은 요동만주에 크게 활동하던 동명왕의 그 칼이 방불하고나 한반도의 용감한 쾌남아들 그 어느 누구가 대적할 소냐 청천강의 수병을 격파하던 을지공의 그 칼이 오늘날 다시 번쩍번쩍 번개같이 번쩍 번쩍번쩍 번개같이 번쩍 날랜 칼이 우리 손에 빛을 내어 독립의 위력을 떨치는고냐 우리의 칼이 한 번 빛나는 곳에 악마의...

가죽 김푸름

있어 보이려 찾아온 사람들 아는 척 하려 모인 관중들 튀는 건 싫지만 낙오되기도 두려워하는 그들 넘어지지도 넘어가지도 않으려 어디든 중간은 가려고 하면서 또 평범한 취급은 차별이라 말하는 그들 머리가 빈 채 사는 건지 마음이 빈 채 사는 건지 시간이 모자란 건지 여유가 모자란 건지 머리가 빈 채 사는 건지 마음이 빈 채 사는 건지 할 일이 부족한 건지 능력...

까지도 더 문(The Mu:n)

그대의 눈엔 보이지 않는 슬픔이 있어 파아란 눈물 사라져 가는 기쁨을 찾는 오~눈부신 그대 그림자위로 어둠의 빛 가려주려 달려보아도 바람은 불어 사랑은 흘러 내 숨결 위로 구름을 타고 그대 눈빛에 닿고 싶어도 오~헤쳐진 그대 가슴속으로 헤어날 수 없던 ㅈ;한 향기 차가운 눈물까지도... 그대는 떠나 나에게는 슬픈 위로드만 남긴 나에게 날 가누지 못해 차가운...

장검가 더 문(The Mu:n)

쾌하다 장검을 비껴들었네 오늘날 우리 손에 잡은 칼은 요동만주에 크게 활동하던 동명왕의 그 칼이 방불하고나 한반도의 용감한 쾌남아들 그 어느 누구가 대적할 소냐 청천강의 수병을 격파하던 을지공의 그 칼이 오늘날 다시 번쩍번쩍 번개같이 번쩍 번쩍번쩍 번개같이 번쩍 날랜 칼이 우리 손에 빛을 내어 독립의 위력을 떨치는고나 우리의 칼이 한 번 빛나는 곳에 악마의...

Turning Point 더 문(The Mu:n)

맘껏 비웃어 봐 날 그래 난 아무것도 아냐 그저 너에겐 작은 웃음거리 그게 다일거라고 생각들 하지만 언젠가 깜짝 놀라게 될거야 내 모습에 야이야 내가 바보같다고 그렇게 보일지 몰라 하지만 그건 네 눈에 비친 나일 뿐 맘껏 웃어 뭐래도 좋아 괜찮아 아직 너에겐 보이지 않는 빛이 내 안에 빛나고 있어 오직 너만이 그걸 모를 뿐 놀려도 좋다고 웃고 아파도 아닌 ...

皮箱(가죽 트렁크) CORSAK胡梦周

出发吧 不管风再大都出发吧 一路摇摇晃晃 漂过海 穿过浪 志气装进我皮箱 Oh 要在那个地方 留下白山黑水的飞翔 他们就知道真相 我们还没投降 我多想登上最高的山谷歌唱 让那首歌在这天空回荡 红色因为我而被仰望 歌声一路飞回了我的故乡 我多想去比天空更远的地方 告诉世界我们也有锋芒 因为当扒开我的心脏 那里拥有正在出生的太阳 总有一天世界为我们合唱 WOW 出发吧 终于所有黑暗都流光 终于洗掉了一...

groove(feat.Maginot) billjowasmyname!

그럼 해 입어 가죽 자켓 groove ay 멋진 사람들과 좋은 mood ay 거친 삶을 살지 않아두 돼 you choose ay 원해?

내가는길막지마라 (Cover Ver.) 소령

내 가는 길 막지 마라 막아도 막아도 나는 간다 세상살이 가시덩굴 휘감아도 나는 나는 뚫고 가련다 호랑이는 죽어 죽어 가죽 남기고 우리네 인생 무엇이 남는가 시나 한 수 읊으면서 사랑하는 님과 함께 천년만년 잘 살면 되지 내 가는 길 막지 마라 막아도 막아도 나는 간다 세상살이 가시덩굴 휘감아도 나는 나는 뚫고 가련다 호랑이는 죽어 죽어 가죽 남기고 우리네

호랑이와 나 생훈

이름 없이 걷던 길위에 발자국 남기고 갈래 기억 저편 멀린 곳에 나의 흔적 새겨둘래 구름사이 다녔던 꿈 별 담아 두던 길마다 빛이 찬란히 번진 밤 나의 흔적을 찾으리 호랑이는 가죽 남길거야 나는 이름 남길거야 세상에 남아 진짜를 말하는 그 순간까지 모두가 떠난 이 자리엔 나의 이야기가 남네 심장뛰던 그순간에 속삭임 남겨둔 채로 밤하늘 가득한 저별에 나의 이름을

Speed Man 비갠후

검은 가죽 자켓에 눈이 부신 썬글라스 시끄러운 뮤직과 나의 몸은 하나되지 You~거침없이 바람 속에 몸을 날려봐 날 던져봐 최고의 스피드 2.

에스겔의 기도 한국예배인도자

성령으로 나를 이끄시네 골짜기로 나를 이끄시네 마른 뼈가 거기 가득하네 대언하여 이르라 하시네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 들으라 여호와의 말씀으로 힘줄이 오르고 살과 가죽 입히시네 생기가 흐르며 군대를 세우시네 우리 뼈들이 모두 마르고 소망 없어 절망할 때 무덤 열고 나오라 하시니 그 말씀대로 되리라 주는 우리의 주 여호와시니라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씀

사랑의 메아리 양진수

사랑의 메아리 - 양진수 맑은 하늘 푸른 물은 우리들의 마음인가 새파랗게 젊은 가슴은 슬기롭고 정다웁구나 가죽 배낭 걸머지고 손에 손을 마주 잡고 노래 불러 꿈을 불러 꽃을 피우자 앞산봉우리도 산울림이 야호 야호 야호 산울림이 첫사랑의 꿈을 실은 산메아리가 퍼져만 간다 간주중 찰랑대던 호수 위에 꽃무지개 번져갈 때 짝을 지은 물새 한 쌍이 조잘조잘

뚱보아저씨 7공주

(가죽!)나머지도한데요~오른쪽올려요!왼쪽올려요! 뚱보아저씨(골룸!)집에는~(골룸!)일곱명에언니가있었는데요~(띵동띵동!)그중에하나(성형!)수술했고요!(얼굴!)나머지도한데요~부작용나왔어요!(앙!)재수술해줘요!(앙!)

그겨울의사랑은남아있어요 닭털앤조리

시간이 자꾸 흘러 내가 그 때의 당신의 나이 되고, 낡은 가죽 잠바에 따뜻한 그 손. 아직도 눈에 선해요. 이젠 다시 볼 수 없지만, 그 겨울의 사랑은 남아 있어요.

하나님 나라 이곳에 풀리버 워십

하나님 나라 이곳에 있으니 내 속의 모든 것 새로와졌네 낡은 가죽 부대를 바꾸시고 채우시네 흘러넘치도록 하나님 나라 이곳에 있으니 우리 모두를 새롭게 하셨네 견고한 담장을 허무시고 사랑케하네 흘러넘치도록 하나님 나라 이곳에 임하리 땅이 춤추며 하늘을 마주하리 애통의 소리가 멈출 그때 영원한 사랑 그 품에 안기리 하나님 나라 이곳에 임하리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Skit 01 (8번째 곡이 끝나고) 드렁큰 타이거

7시 3분 자동차에 있는 가짜 가죽 의자가 내 등살을 꽉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덥다 겨우 오른팔을 띄어내어 버튼을 눌러본다 징 창문을 내리고 더운 바람에 더위를 달랜다 덥다 7시 9분 갑자기 비가 내린다 뚝 뚝 뚜둑 뚜두두둑 두루루룩 샤 다시 힘들게 오른팔을 뜯어내어 버튼을 누른다 징 창문이 닫힌다 덥다

새벽걸음 백은수

새벽 다섯 시 뒤늦은 하루의 끝 천천히 걷다 보면 집으로 가는 길목 언덕 너머 아련한 두 사람의 실루엣 두텁게 여민 옷깃과 낡은 가죽 장갑 속 스며드는 찬바람을 다 끌어안고서 묵묵히 걸어가는 늘 한결같이 새벽에 하루를 열어 날 위해 기도하는 늘 변함없이 새벽 찬 길을 걸어온 그 사랑이 있기에

Starry night (feat. Soo!) 페어차일드 (Fairchild)

더 이상 안 빼 난 바닥을 찍어 봤지 니네들 까불면 패 난 두려울 것도 없지 어디서 산통을 깨 난 시작했어 with nothing 내가 자랐던 골목길 거긴 아직 까지 옷을 벗지 거릴 벗어나면 사람들이 날 거의 거지 새끼처럼 봤지 내 청바진 형들이 막 입다 버린 구멍 잠방이 이젠 입어 아미리 바지에 Louis V 가죽 바지가 올라가지 않아 너무 무거워 아주 dark

옥수수인간 권영인

숨겼던 성경 내용 인류의 기원 나는 구글의 감시를 뚫고 이 세상에 밝혀 진화론 좆까 창조설 좆까 나는 마야 사람 너무나 발전된 우리의 과학 너넨 모르는게 많아 사실 마야사람들은 어린이도 아는얘기 외계인이 피라미드를 세우며 옥수수 심었지 근데 심다가 긁혀서 피가 났어 씨발 그게 옥수수랑 같이 융합 그리고 탄생 인간 좆같은 새끼들이 너무나도 많아 싹 다 살 가죽

아무것도 몰라 김원준

가죽 점퍼에 블루 진 인생을 아는 것처럼 하지만 나는 아무 것도 모르지 검은 안경을 얼굴에 사랑을 아는 것처럼 하지만 나는 아무 것도 모르지 (이제 우린) 사랑이 필요 한거야 (이제 우린) 어제는 필요 없어 (이제 우린) 여기에 모여 있잖아 이 세상 모든 것 화려한 재미에 휩쓸려 봐도 마음은 언제나 공허해 화려한 재미에 휩쓸려 봐도 언제나 후회하지 하지만

민수기4장 성경입체낭독

홍색 보자기를 그 위에 펴고 그것을 해달의 가죽 덮개로 덮은 후에 그 채를 꿰고 9. 또 청색 보자기를 취하여 등대와 그 등잔들과 그 불집게들과 불똥 그릇들과 그 쓰는 바 모든 기름 그릇을 덮고 10. 등대와 그 모든 기구를 해달의 가죽 덮개 안에 넣어 메는 틀 위에 두고 11.

아웃사이더 (Concert for The One) 봄여름가을겨울

더부룩한 머리에 낡은 청바지 며칠씩 굶기도 하고 검은색 가죽 점퍼 입고 다녀도 손엔 하이데커의 책이 있지 다들 같은 모양의 헤어스타일 유행따라 옷을 입고 다른이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은 개성없어 보여 싫지 그것은 세상 어느 곳엘 가도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이잖아 누구의 이해도 바라질 않고 지난 일에 집착하지 않아 아무도 이해못할 말을

즐거운 청춘산맥 나훈아

즐거운청춘산맥 - 나훈아 푸른 하늘 쳐다보면 눈동자도 푸른 꿈 가죽 배낭 걸머 진 그대와 나와는 꽃잎처럼 아름다운 젊은 꿈이 즐거워 저 산 너머 산이 있고 또 산이 있네 야호 야호 멀리 산울림의 휘파람 불면서 청춘 고개 넘어가잔다 간주중 아침 안개 흘러가는 백양나무 숲에는 산비둘기 날으고 들에는 백장미 나물 냄새 풍겨주는 산바람이 불면은

위스키 블루스 노브레인 (NoBrain)

내 몸은 문신투성이 내 마음은 상처투성이 닳고 닳아 더 이상 상처도 생기지 않네 낡고 낡은 내 가죽 잠바 내 마음을 아려나 떠나간 그 사람도 내 마음을 모르는데 쓰디쓴 위스키에 외로움을 잊으려 들이 붓고 들이 부어도 잊혀지지 않는다 오늘 밤도 홀로 남아 이 노래를 부르네 위스키를 머금은 달빛은 흔들리고 그리워도 그리워해도 달라지는 건 없구나 오늘 밤도 홀로

사랑의 메아리 도미

1.맑은 하늘 푸른 물은 우리들의 마음인가 새파랗게 젊은 가슴은 슬기롭고 정다웁구나 가죽 배낭 걸머메고 손에 손을 마주잡고 노래불러 꿈을 불러 꽃을 피우자 앞산 봉우리도 산울림이 야호 야호 야호 산울림이 첫사랑의 꿈을 실은 산메아리가 울려만 온다. 2.찰랑대는 호수 위에 꽃무지개 번져갈 때 짝을 지은 물새 한쌍이 조잘조잘 정다웁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