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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UnBomber

Verse1> 1983년 3월 10일 새벽 우리 엄만 혼신의 힘을 다해 나를 낳으려고 노력했지만 나오질 않아 어쩔 수 없이 해결본 선택이란... 쉽게 쉽게 가자고 해서 기계 집게가 바로 내 머리에 부착되서 날 끄집어내 분만했어 그리하여 세상 빛을 보게 됐지만 에이구머니나... 머리에 구멍이 난듯하게 흉터진 살가죽... 더이상 나의 머리카락은 자라지를 않아 ...

낙인 운바머(UnBomber)

Verse1> 1983년 3월 10일 새벽 우리 엄만 혼신의 힘을 다해 나를 낳으려고 노력했지만 나오질 않아 어쩔 수 없이 해결본 선택이란... 쉽게 쉽게 가자고 해서 기계 집게가 바로 내 머리에 부착되서 날 끄집어내 분만했어 그리하여 세상 빛을 보게 됐지만 에이구머니나... 머리에 구멍이 난듯하게 흉터진 살가죽... 더이상 나의 머리카락은 자라지를 않아 ...

U.B Blues UnBomber

자, 유비 랩시작이 됐어! 준비된 이야길해 이 자리에서 나라는 존재를 알릴 시간이 됐어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올챙이적 때 갈피를 잡지 못해 Copy Rap에만 의존했던 때 틀에 갖혀 형식에만 얽매였던 현실에 꿈들을 이내 다 그르치게 되버림에 난 부르짖네 "개념없이 뱉어놓은 그 패턴으로 수백번 읊어 애써본들 랩퍼가 될거라 생각했었나?" 매정한 이런 말들이...

운율을 터뜨리는 자 (feat. DJ Afro C) UnBomber

나는 UnBomber a.k.a U.B 즉, 운율을 터뜨리는 자로 내 랩의 특징은 나만의 번뜩이는 라임들의 신선함과 비트위를 누비는 탁월한 미적감각 내가 지향하는 힙합은 절대로 가볍지 않은 비트와 랩이 잘 어우러진 것으로 진정한 힙합이라는 걸 느낄 수 있는 멋들어진 언더그라운드 다운 음악을 하는 것을 말해 나의 가슴안에 담긴 힙합에

세상 속 풍경 (Feat. Somalia) UnBomber

[UnBomber] 아주 부유층인놈 들은 모두 흥청망청 하루의 유흥비로 쓰는 돈은 수천만원 남들의~ 1년 연봉이~ 그들에게는 껌값 이런 빈부격차를 줄이긴 힘들어 참 신세걱정에 모두 인생역전해 보고 싶어 로또해보지만 실팰 겪어 매번 또, 청년실업이 600만에 육박하니 공무원 시험이 유행하네 금방!

징크스 UnBomber

[Intro] 징크스 마치 스핑크스 같지... 징크스 마치 스핑크스 같지... Hook> * 2 징크스 마치 스핑크스 같이 못 피해가 4란 숫자는 위험한 지뢰밭 Verse1> 언제부터인가 4란 숫자가 무척이나 연관돼 무섭기까지 했어 그래서 난 일부러 안 믿으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시계를 쳐다봤을 때 시간이...(시간이)... 4시 44분일 땐 왠지 당일 날을...

욕설과 욕정 UnBomber

Verse1) 어른들은 어린애들에게 욕을 가르친다 모두가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영화에서 욕의 무분별한 사용으로인해 커가면서 욕을 들으며 자라고 그로인해 항시 욕만 지껄이게 만들었어 'ㅆ'과 'ㅈ'이 들어가는 욕설이 거의 절반이나 섞여있어. 일상어에 도무지 건전함이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 공공장소에서 이런 저런 소릴하는데 듣기 민망할 정도의 심한 욕...

가위 / InterludeⅡ (세상속으로...) UnBomber

Verse1) 1997년 6월 어느날 밤. 자정을 넘길 때까지 나는 뭐를 할까? 고민하다가 "얼른 자야지."하고 누웠는데 잠은 안와. 어두캄캄한 방에서 서늘함과 알 수 없었던 불안감은 날 덮쳐. 평소때완 다른 기분에 뒤척거리며 한참을 잠설쳐. "3시간 쯤 지났을까?" 갑자기 몸이 안움직여. 아무리 애써봐도 헛수고, 입술이 마를 지경. 그 때 눈에 점점 계속...

낙인 임재범

임재범..낙인 가슴을 데인것 처럼 눈물에 베인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온다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에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낙인 김신의 [몽니]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패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

낙인 김가람

가슴을 데인것 처럼 눈물에 베인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온다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에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것 처럼 눈물에 베인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

낙인 A`ccel In A Story

그럴듯한 이유들로 길들여진 그녀는 체념한 듯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네 잃어버린 이름과 낙인 찍힌 영혼으로 무관의 시선에게 말을 건네네 \"Night and your dream is over, just over Deny all your dream for absence\" 상처가 된 모순들로 더러워진 그녀는 차가워진 그 눈물로 세상에 입맞추네

낙인 산들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

낙인 그린님>>임재범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

낙인 김윤길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

낙인 두리 싱어즈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패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패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

낙인 에이첼 인 어 스토리(A'ccel In A Story)

그럴듯한 이유들로 길들여진 그녀는 체념한 듯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네 잃어버린 이름과 낙인 찍힌 영혼으로 무관의 시선에게 말을 건네네 'Night and your dream is over, just over Deny all your dream for absence' 상처가 된 모순들로 더러워진 그녀는 차가워진 그 눈물로 세상에 입맞추네 얼어붙은

낙인 조항조

가슴을 데인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

낙인 윤정열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

낙인 운바머

Verse1> 1983년 3월 10일 새벽 우리 엄만 혼신의 힘을 다해 나를 낳으려고 노력했지만 나오질 않아 어쩔 수 없이 해결본 선택이란... 쉽게 쉽게 가자고 해서 기계 집게가 바로 내 머리에 부착되서 날 끄집어내 분만했어 그리하여 세상 빛을 보게 됐지만 에이구머니나... 머리에 구멍이 난듯하게 흉터진 살가죽... 더이상 나의 머리카락은 자라지를 않아 ...

낙인 에이첼 인 어 스토리

그럴듯한 이유들로 길들여진 그녀는 체념한 듯 두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네 잃어버린 이름과 낙인 찍힌 영혼으로 무관의 시선에게 말을 건네네 Night and your dream is over just over Deny all your dream for absence 상처가 된 모순들로 더러워진 그녀는 차가워진 그 눈물로 세상에 입맞추네 얼어붙은 마음과 낙인 찍힌

낙인 Various Artists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순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

05 낙인 휘성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낙인 (추노) 임재범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

낙인 (MR) Various Artists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

낙인 (임재범) Various Artists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올까 메마른 두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

낙인 (추노) 케이팝 스토리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건지 하루가 일년처럼 길구나 그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순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 처럼 눈물에 베인 것 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

징크스 운바머(UnBomber)

[Intro] 징크스 마치 스핑크스 같지... 징크스 마치 스핑크스 같지... Hook> * 2 징크스 마치 스핑크스 같이 못 피해가 4란 숫자는 위험한 지뢰밭 Verse1> 언제부터인가 4란 숫자가 무척이나 연관돼 무섭기까지 했어 그래서 난 일부러 안 믿으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시계를 쳐다봤을 때 시간이...(시간이)... 4시 44분일 땐 왠지 당일 날을...

체험! 사기현장! 운바머(UnBomber)

UnBomber) 작년, 이 맘때 평소 연락이 안되던 친구한테 연락이 왔는데 같이 일을 하재서 어떤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택배회사에서 물품을 나르는 일이라고 내게 대답했어 방학인데 방안에만 있을 바엔 그러는게 낫다싶어 찾아갔지 친구한테...

금주, 금연 합시다 운바머(UnBomber)

배출해 내뱉을때 네 눈동자에서 존재하는 그 공허함에 난 애뜻해 흡연자들은 국가재정의 호구 마약은 아닌걸로 일단 분류해 놓구 지 자식한테 못권하는건 마찬가지 이거저거나 일말의 양심으로 경고는 적어놔 담배가게 아가씨 그 가게 문을 닫길 파국으로 치닫는 멈추지 않는 바퀴 연기로 사라진 무모한 불나비 이 노래를 듣고 빨리 돌이킴이 너의 살길 UnBo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