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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Unknown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지나고 또 지나가도 바위처럼 변치않는 우리의 마음 그것은 사랑이어라 투쟁에 지친 어깨 어루만지며 내 가슴에 피어 오르는 사랑의 기쁨 투쟁의 뜨거운 의지 해방의 밑불 되리니 투쟁이 깊어갈수록 해방은 다가오리니 우리의 길 험난하고 멀지라도 사랑에 하나되리라

마지막 사랑 Unknown

너무 아파 견딜수 없는 마음이 끝내 상처로 남아 버렸네 이젠 나도 지쳤어 야윈 밤을 지새우며 떠올리고 싶지 않던 기억과 내 손을 잡고 있던 너에게 마지막 말을 남기며 용서를 빌었어 나 한번도 찾아오지 않았으니 하지만 너만을 사랑했다는 그말은 정말 진심이었는데 미안해 이렇게 되고야 말았어 우리 다시 예전처럼 돌아 갈수가 없어 사실 너 말고 다른 사람을 만난다...

혼자시킨 사랑 Unknown

내게 너를 잊으라 하지마 널 사랑한 나 니 품으로 받아 줄 수는 없니 날 위해 떠나지마 지금 니 곁을 맴도는 나 영원히 널 사랑해 이제 너에게 다가서려 해 나의 작은 맘 아프게 마 혼자 날 지키기엔 버거워 견딜 수 없어 하지만 나 이제는 사랑해 날 지켜주는 너를 더 이상 이젠 내게 너를 잊으라 하지마 소중한 너를 위해 그렇게 힘들게 혼자 지킨 사랑

내 사랑 한반도 Unknown

끈질기게도 피어라 백두에서 한라까지 척박하여도 피어라 핵무기의 그늘 아래도 허리 잘린 상처에도 피어나라 사랑아 내 사랑 사랑 사랑 한반도 내 사랑 한반도 결국 하나가 되어야 할 되고 말 내 고향은 한반도 내 사랑 사랑 사랑 한반도 내 사랑 한반도 눈부시게도 피어라 압록에서 섬진까지 억울하여도 피어라 양키의 군화발밑에도 허리 잘린 상처에도

사랑가2 (한네의 이별 중에서) Unknown

(굿거리) 사랑을 얻었네 하늘 같이 큰사랑 선녀님 같이 울엄니 같이 크나큰 사랑 나는 얻었네 해가 가고 달이 가도 내 사랑 위해 죽기라도 하겠네 사랑을 얻었네 (중모리) 무서워요 두려워요 이 행복이 부서질 것 같아 사라질 것 같아요 내 맘엔 사랑이 깃들 수가 없나요 꼭 붙들어야죠 달아나지 않도록 내 마음에 깃든 이 큰 사랑

혼자 지킨 사랑 Unknown

이젠 너에게 다가서려 해 나의 잠든 밤 아프게 말한 혼자 날 지키기엔 버거워 견딜 수 없어 그치만 나 이제는 사랑해 날 지켜주는 너를 더 이상 이젠 내게 나를 잊으라 하지마 소중한 너를 위해 그렇게 힘들게 혼자 지킨 사랑..

김수희 - 꿈속의 사랑 Unknown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잊어야만 하는 사람을 잊지 못한 죄이라서 소리 없이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하나 아~ 사랑 애달픈 내 사랑아 어이 맺은 하룻밤은 꿈 다시 못 올 꿈이라면 차라리 눈을 감고 뜨지 말 것을 사랑해선 안될 사람을 사랑하는 죄이라서 말 못하는 내 가슴은 이 밤도 울어야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79 제2회 TBC 젊은이의 가요제 장려상) Unknown

봄 여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일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그것이 사랑 사랑이던줄이 아니도 잊혀집니다 봄 여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사랑가 (춘향전 中에서) Unknown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사랑 사랑 사랑 내 사랑이지 이히 내사랑이로다 아매도 내 사랑아 니가 무엇을 먹으랴느냐 둥글둥글 수박 웃봉지 떼뜨리고 강릉의 백청을 다르르르 부어 씨는 발라 버리고 붉은점 웁뿍 떠 반간 진수로 먹으랴느냐 아니 그것도 나는 싫소 그러면 무엇을 먹으랴느냐 당 동지 지루지허니 외가지 단참외

창부타령 Unknown

창문을 닫아도 스며드는 달빛 마음을 달래도 파고드는 사랑 사랑이 달빛이더냐 달빛이 사랑이냐 텅빈 내 가슴속에는 사랑만 가득히 남아있네 사랑 사랑 사랑 사랑이라니 사랑이란 것이 무엇이더냐 (사랑이란게 무엇이길래) 보일듯이고 아니보이고 잡힐듯하다가 놓쳤으니 (알다가도 모를사랑 잡힐듯이도 놓친사랑) 나 혼자만이 고민하는게 이것이

동지가 Unknown

사랑 영원한 사랑 변치않을 동지여. 사랑 영원한 사랑 너는 나의 동지 세상 살아가는 동안에도 우리가 먼저 죽는다해도 그 뜻은 반드시 이루리라 승리하리라 해방되는 날, 통일되는 날, 희망찬 내일위해 우린 맞섰다. 투쟁 영원한 투쟁 변치않을 동지여 투쟁 영원한 투쟁 너는 나의 동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Unknown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 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통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그여자 Unknown

한 여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너니까 (이현) (MR) Unknown

사랑이 끝나고 또 한 번 더 끝나고 이젠 반복되는 아픔에 너무 지쳐서 사랑 따윈 끝이라고 난 결심했어 더는 사랑 따위론 시간 낭비 않겠다고 친구란 녀석이 다시 시작해 보라고 오늘 이 자리에 날 불러냈을 때도 기대 따윈 하나조차 하지 않았어 근데 니 얼굴을 보자마자 나와 사귀자고 다짜고짜 마법에 홀린 듯 이렇게 떠들고 있어 니가 마지막

편지 Unknown

말없이 건네주고 달아난 차가운 손 가슴 속 울려주는 눈물 젖은 편지 하얀 종이 위에 곱게 써내려간 너의 마음 알아내고 난 그만 울어버렸네 멍 뚫린 내 가슴에 서러운 눈물 흐르면 떠나버린 너에게 사랑 노래 보낸다..

템페스트 엔딩곡 - Forever with you Unknown

저 바다에 푸른 빛처럼 영원한 우리 사랑 그토록 만날 수가 없어도 그대 마음 느껴져요 저 하늘에 구름처럼 영원한 우리 사랑 언젠가 만날 그 순간까지 그대 숨결 간직해요 천년이 지나도록 우리 모습이 변했어도 우리 지난날 약속했었죠 서로가 다시 웃으며 언젠가 만날 그날까지 기다릴꺼라 말했었죠 아름다운 세상 꿈꾸며 저 하늘에 구름처럼 영원한

mother of mine(한글가사) Unknown

어머니 그 사랑. 주님의 축복 내리시라. 사랑 깊은 어머님. 어리던날(어리던날)푸른 꿈도(푸른 꿈도)그 사랑 속에 익어오고(익어오고)가녀린 팔뚝에 자랑스런 새 힘이 자라났네. 그깊은 사랑속에.....

우리에겐 작은 꿈이 있어요 Unknown

후렴)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은혜 우리 노래를 통해 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은혜 나누고 싶어요 *우리에겐 작은 꿈이 있어요 우리가 부르는 노래가 아주작은 한사람 만에게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해요 우리에겐 작은 소망 있어요 우리가 노래부를 때에 아주작은 기쁨이 나눠져서 행복이 전해졌으면 해요 후렴 **우리의 노래에 주의 사랑을

스승의 은혜 Unknown

1.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2.태산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떠나면은 잊기 쉬운 스승의 은혜 어디간들 언제인들 잊사오리까 마음을 길러주신 스승의 은혜 3.바다보다 더 깊은 스승의 사랑 갚을 길은 오직 하나 살아 생전에 가르치신 그 교훈 마음에 새겨

아직도 못다한 사랑 - 솔개트리오 (MR 반주곡) Unknown

오늘도 갈대밭에 저 홀로우는 새는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아득히 밀려오는 또렷한 그 소리는 잃어버린 그 옛날의 행복이 젖어있네 외로움에 지쳐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하나요 난 몰라요 이가슴엔 아직도 못다한 사랑 지난밤 꿈속에서 저홀로 우는 여인 내마음을 알았나봐 쓸쓸한 바람에 저만치 밀려오는 또렷한 그소리는 잃어버린 그옛날의

아름다운 나의 사랑 -드라마 여자 Unknown

너에게 하고픈 말 있어 사랑스런 그대여 언제나 날 지켜주고 있다는 걸 아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사실 너를 본 순간은 느낄 수가 없었지만은 세상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너 나의 사랑 그대여 아직도 널 볼 수가 있어 니가 여기 없어도 나 역시 느낄 수가 있다는 걸 아는지 나의 사랑 그대여 사실 너를 본 순간은 느낄 수가 없었지만은 이 밤

응급실 unknown

아무소식 조차 없어 항상 내게 너무 잘해줘서 쉽게 생각했나봐 이젠 알아 내 고집때문에 힘들었던 너를 이 바보야 진짜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랑 나밖에 없는데 제발 나를 떠나가지마 언제라도 내 편이되준 너 고마운줄 모르고 철없이 난 멋대로 한거 용서할수 없니 이 바보야 진짜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 문주란 (MR 반주곡) Unknown

처음에 사랑 할때 그이는 씩씩한 남자 였죠 밤 하늘의 별도 달도 따주마 믿으운 약속을 하드니 이제는 달라졌어 그이는 나 보고 다 해달래 애기가 되어버린 내 사랑 당신 정말 미워 죽겠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남자는 여자를 정말로 귀찮게 하네 결혼을 하고난후 그 이는 애기가 되버렸어 밥 달라 사랑 달라 보채고 둘이서 놀기만 하제요

[느와르] Canta per me Unknown

Quel dolce suono 그 달콤한 목소리로 Nei passati giorni 여러 날들이 지나고 Mi stavi nella mente 나는 박하향 속에 있어요 La vita e l'amore 인생은 사랑 Dilette del cuor mio 내 마음에 기쁨을 주세요 O felice tu anima

전설의 사랑(웨딩피치 오프닝) Unknown

돌아 보면 누군가가 나의 곁에 있을 것만 같아 내 맘을 설래게 했던 작은 기대 까지도 느낄수 있는 거기엔 나를 지켜주는 니가 있어 힘겹던 그 순간마다 위로가 되준 너 * 전설속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 그 약속 지키러 넌 온거야 나는 느낄 수 있어 스쳐가는 너의 향기를 손을 내밀면 거기 서 있을 것 같은 ** 여린어깰

나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 Unknown

나죠 친구들에게 말하며 어떠냐 물었지 잘 어울린단 말에 웃는얼굴 이쁜걸 우리 첨 손잡던날 기억해요 내게 그런용기 있었는지 둘다 놀라고는 쳐다봤지 우습지만 순수한걸 이순간도 그댈보면 떨려요 내마음을 움직일수 없는걸요 아주 오랜 시간을 난항상 처음같은걸요 이순간도 그댈보면 떨려요 내마음을 움직일 수없는걸 나의 첫사랑 나의 마지막 사랑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ange) Unknown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며 따스하던 너의 두 뺨이 몹시도 그리웁구나 푸르던 잎 단풍으로 곱게 곱게 물들어 그 잎새에 사랑의 꿈 고이 간직하렸던 아아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찌 하오 어찌 하오 너와 나의 사랑의 꿈 낙엽 따라 가버렸으니 (간주) 아아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

벌써 일년(Ver. Rap) Unknown

줘보려 노력했어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 나의 후각을 마비시킨 너의 향기 너의 빈자릴 매꿔보러 한 나의 부질없는 짓이라는걸 수 없이 깨달아 잠에 널 그려 너의 이름 그려 [song] I Believe in you I Believe in your mind 다시 시작한 널 알면서 이젠 나 없이 추억을 만드는 너라는 걸 [Verse3] 사랑

황금물결 은물결 Unknown

1.황금물결 은물결 넘노는 바다 수십리 수백리의 황금바다는 주 은혜 찬송하는 벼이삭 바다 주 은혜 찬송하는 벼이삭 바다 2.뉘엿뉘엿 석양에 춤추는 바다 고개 숙여 주님께 기도하는 바다 주 사랑 감사하는 조이삭 바다 주 사랑 감사하는 조이삭 바다

가야하네 Unknown

가야하네 우리 함께 어깨걸고 억압과 착취 모두 깨 부수러 투쟁으로 우리 하나 되어 사랑 가득한 평등의 새땅으로 어둠에서 어둠으로 끝없는 노동으로 절망하고 짓밟히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 손에 손잡고 벅찬 새날 위하여 물결이되고 성난파도 되어 투쟁으로 우리 하나되어 사랑 가득한 평등의 새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