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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Weeber

어느 사이에 나는 가족도 없고 또 가족과 같이 살던 집도 없어지고 그리고 살뜰한 부모며 형제들과도 멀리 떨어져서 그 어느 바람 세인 쓸쓸한 거리끝에 헤메이었다 바로 날도 저물어서 바람은 더욱 세게 불고 추위는 점점 더해오는데 나는 어느 목수네 집 헌 삿을 깐 한방에 들어서 쥔을 붙이었다 ** 오름 뒤에 숨 언덕 찍고 보는 출석부 백 단위 중학생들 삼켰다 뱉는

항등식 Weeber

몇 점에 목매는 친구 출퇴근 찍는 어른의 의무 내 엄마가 자식들 버린 이유 Process of money 이 서울이 정확히 알려주었지 아버진 왜 우릴 감싸셨을까 금전적 손해가 억 단위던데 영원히 그지로 살 느낌인데 야 지금 왜 살아 내 주변엔 그런 답은 자꾸 피하던데 F**k that 난 모르겠다 머리 쓰기 포기해 이런 생각 해 봤자 안 바뀌어 뭘 고민해 언덕

낭만 Weeber

내 첫 용돈을 일주일에 5천 원 알기도 전에 배운 생존 전략을 떠올려 공부 잘하겠단 말로 아버지와 누날 꼬셔서 겨우 받아냈던 MP3와 CDP(돌려) 기억나지 오목교역 음반 가게 두 달 치 용돈을 모아 생애 첫 CD를 샀네 신중하게 대중성과 팬심을 조합해 골랐던 마이동풍 Evolutional Poems 한때 삶의 전부였던 왼손의 세모난 Play button ...

NOTE : 어리석음 Weeber

이리하여 나는 이 습내나는 춥고 누긋한 방에서 낮이나 밤이나 나는 나 혼자도 너무 많은 것 같이 생각하며 딜옹배기에 북덕불이라도 담겨오면 이것을 안고 손을 쬐며 재위에 뜻 없이 글자를 쓰기도 하며 또 문밖에 나가지두 않고 자리에 누워서 머리에 손깍지 베개를 하고 굴기도 하면서 나는 내 슬픔이며 어리석음이며를 소처럼 연하여 새김질하는 것이었다

애증 Weeber

중환자실 앞에서 떨어진 사망 소식 고모는 주저앉은 채 버둥거리고 고개 숙인 사색 앞에 어둑한 의료진 그렇게 나의 아버지를 잃어 그 길어지던 이틀 밤 말년의 휴가부터 김포공항 cinema는 하필 Sky fall 갑자기 숨이 가빠지셨던 집 근처 거스름돈조차 뒤로 한 채 급히 닫히던 택시 문 12년의 가을 환자 대기실 틈에 웅크리던 시간과 치료 경과와 상관없이 ...

Trueman Weeber

쌓인 짐 캐리어 Drops stamina 다 비운 방 이거나 낯선 nature 바보가 되어 Mont auk과 Aspen 가고픈 순간이야 외쳐 ready action 쌓인 짐 캐리어 Drops stamina 다 비운 방 이거나 낯선 nature 바보가 되어 Mont auk과 Aspen 가고픈 순간이야 외쳐 ready action 근데 어림없네 기껏 해 Kor...

Shuffle Weeber

OK Race 밑천 팔아 Give someone a piece of mind 판돈을 땡겨 어디선가 뭐 딴 거 없지 내 pay 통장 동창 친구 세 명과 쇼핑몰 *** 해볼만했지 사무실적과 상관없이 Excel 꾸미던 날 uh 월급 박히고 왕십리 갔네 Producer Jin da mon 월세방 개조해 만든 작업실 midi form부터 차근히 배워 함께 한 지 몇...

NOTE : 부끄러움 Weeber

내 가슴이 꽉 메어올 적이며 내 눈에 뜨거운 것이 핑 괴일 적이며 또 내 스스로 화끈 낯이 붉도록 부끄러울 적이며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을 느끼는 것이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을 느끼는 것이었다

CU Weeber

나를 지워내고 정적으로 범벅해 밀린 방세 외엔 없는 목적 탈부착되는 예술가의 포부 * 된 세월만큼 태 안 나던 유니폼 편돌이가 밑바닥인 줄 아는 손*들과 안 꿀리게 대차게 세운 포신 반말엔 반말 무질서엔 신고 전화 누군 젊은 사람 융통 없이 살다 간 아마 발전 안 할 거라 말해 **들 데려와 압박하던 막장엔 긴급 자판에 손 올리고서 집중해 토 쏟은 길거리 ...

Inevitable Weeber

I'mma take my time playtime's up 사활의 한가운데 몸 일으켜 잡힌 잡생각 떨쳐 거울 앞에 나의 상태 모난 상판에 망가진 캐리커처 20년짜리 Lost tapes 찾은 기분 일상 속에 괜히 벙쪄 And it goes like this New track 위로 죽이는 랩을 얹어 아직까진 원대한 데 있어 때마다 해왔지 Meditation 점...

NOTE : 白石 Weeber

어느 사이에 나는 아내도 없고 또 아내와 같이 살던 집도 없어지고 그리고 살뜰한 부모며 동생들과도 멀리 떨어져서 그 어느 바람 세인 쓸쓸한 거리 끝에 헤메이었다 바로 날도 저물어서 바람은 더욱 세게 불고 추위는 점점 더해오는데 나는 어느 목수네 집 헌 삿을 깐 한방에 들어서 쥔을 붙이었다 이리하여 나는 이 습내나는 춥고 누긋한 방에서 낮이나 밤이나 나는 나...

비하인드 (feat. 이지윤) Weeber

나의 발짝 밑에 돌아가 Behind에 맞이하네 저 Daylight 맘을 담아 간직해 Day and night 나의 발짝 그 밑에 우리의 밤이 그대로 있어 됐어 I'm walking tonight 그런 게 답이라고 여겼었지 처음엔 진리 그 언저리에 자리 잡혀 각인시키던 뼈대 삶에 비롯된 허물들과의 경쟁 누구를 가리지 않았지 다급했어 뒤편에 아무도 모르는 페이...

언덕 민중가요모음

갈라진 조국 메마른 이 땅 위에 그대 맑은 샘물 줄기여 죽음을 넘어 부활 하는 삶 피투성이 십자가 메고 그대 오르는 부활에 언덕위로 우리함게 오르리 그대 오르는 부활에 언덕 위로 우리함게 오르리.

언덕 재주소년

바람이 차갑게 불던 오후 난 그 언덕에 올라 파도가 부서지는 바다를 혼자 바라보았네 그 길을 내달리던 아이들 모두 어디갔는지 두 어깨 활짝 펴고 달리던 난 그 언덕에 올라 *움추린 내 뒷모습 너머로 수평선은 하늘과 닿았네 가리워진 시간 사이로 모두가 변했네 바람이 차갑게 불던 오후 난 그 언덕에 올라 두 어깨 활짝 펴고 달리던 난 그 언덕에 올라 예이예~~

언덕 단편선과 선원들

땅에는 땅강아지들 불에는 불을 쬐는 노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말없이 말하는 말들 바람은 바람 부는 언덕 물에는 밑을 닦는 처녀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마음이 마음인 마음 언덕을 가만히 오르면 낮은 고도로 나는 비행기 땅에는 땅 강아지들 불에는 불을 쬐는 노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말 없이

언덕 전기뱀장어

난 네게 모든 것을 다 주었는데 우린 왜 서로를 믿지 못하니 어쩔 수 없는 걸 알아 그래도 이번 한 번만 널 괴롭힌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어쩐지 쓸쓸했었지 내게 기회가 있다면 미안하다는 말 나는 전하고 싶어 아무도 가보지 못한 그 곳에 내가 서 있네 아무도 말하지 않던 비밀을 알아버렸네

언덕 올라이즈 밴드

볼까 가난한 시인의 한숨섞인 노래 따라서 발맞춰 걸어가 볼까 길가에 들려오는 벗들의 휘파람 따라 발맞춰 걸어가 보자 발맞춰 걸어가 보자 달리는 자동차의 엔진소리에 맞춰 불어오는 바람의 노래 그 노래에 춤을 추는 꽃들의 길을 따라서 노래하며 걸어가 볼까 흐르는 눈물에 비춰진 무지개 길을 따라서 노래하며 걸어가 볼까 휘파람 소리내며 세상의 끝까지 가보자 저 언덕

언덕 황호수

누군가 언덕에서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가 올라가 하루 종일 걷다 보니 여긴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네 우리는 언덕에 올라 하루 종일 눈물로 지새우는 날 미래의 꿈을 꾸는가 싶더니 여긴 도데체 어디인가 우울한 너의 푸른 바다 ~ 넘치는 우리의 꿈속에서 느끼는 우리의 희망속에서 친구여 어디 있니 우울한 너의 언덕에 애처로이 한송이 꽃을 피워 누군가가 화를 내줄줄은...

언덕 민호기

턱까지 차오른 숨 흐려지는 시야 휘청이는 걸음 이글거리는 저 언덕 너머에 죽음이 일렁이는데 저 언덕 너머에 영원한 생명이 춤추는데 턱까지 차오른 숨 흐려지는 시야 휘청이는 걸음 이글거리는 저 언덕 너머에 죽음이 일렁이는데 저 언덕 너머에 영원한 생명이 춤추는데 두려움 현기증 타는 목마름 살 찢기는 아픔 그보다 더한 영혼의 통증 죄악은

언덕 진서

수 많은 언덕을 넘어 우리가 밟았던 땅은 사람이 살지 않았고 모두 메말라 있었지 우린 더 나아가야 해 난 너를 다그쳤었고 넌 많이 지쳐보였어 그게 첫 다툼이었지 수도 없이 찾아 헤맸던 곳은 아직 멀리 있을까 나는 아직 갈 수 있는데 나는 아직 갈 수 있는데 우린 아마 길을 잃어 잠깐 동안 헤매는 거야 내일이면 모든 게 다 처음으로 돌아올 거야 여기서 자자 ...

언덕 유민, 리온 (Lyon)

아주 작고 작았던 어린 모습들 이젠 꽃을 피우는 것 같아 누구보다 앞에서 날개를 펼치 듯 바람을 타고 떠나는 것 같아 세상에 가장 높은 곳은 어디 있는지 계속 내 발걸음이 가는 건 어디인 건지 수많은 고개를 언덕이라 하듯이 오늘은 넘을 수 있을 것 같아 언덕 위를 나는 새처럼 나는 노래 부르리 한참을 헤매도 바람들이 나를 떠미는 듯이 흔들리는 순간도 아마 괜찮을

언덕 유현곤

고된 하루 끝에 부는 바람 어디서 어디로 가는 건지 스르르 두 눈을 감고 느껴봐 이 고요한 순간을 코 끝에 가득 퍼지며 스며드는 나무냄새 어느새 내 발걸음 들은 높은 곳으로 꿈을 꾸는 것만 같아 훨훨 날아 이 바람 따라 흘러가다 하루 끝에 부는 바람 따라 닿는 그곳 그곳 새로운 시작 부는 바람 따라 흘러 날아 내린 새로운 나 새로운 날 시끄러운 마음 모두 ...

언덕 ryojinnjane

어쩌다 보니까 회오리가 이는 이 섬 안에 first of all i forgot, what was my name? 찾으러 가야지 뭐 도로 그림자 지나가는 느린 속도로 나는 바람부는 그 언덕에 새파람에 넋을 잃고서 바램 그 꿈 그 너머에 무슨 말을 빌었는지 넌 아니 꿈이 그리워 나란한 시간을 건너뛰려나 봐요 바람부는 그 언덕에 새파람에 넋을 잃고서 바램 그 ...

언덕 BRWN

끝에서 난 살아 있는 듯이 그날과 더 살아 있는 듯이 사라져 있어 모든 것들이 점점 아름다워서 긴 숨을 내쉬다 휩쓸리 듯 몸을 맡긴채로 떠밀려와 멈춘 이 곳 (일그러진 표정으로) 갈라져가며 무너져만 가던 부러진 감정들 내리는 비와 젖어드는 땅과 덧대어 남겨진 기억들로 (아무렇지도 난 아무렇지도 않아야 해 선명해지는 아무런 말도 난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야 ...

언덕 이효재

아무도 찾지 않는 이곳에 오늘도 나 혼자 발길을 떼지 못하고 또 머물다 한참을 망설이다 걸어온 이길 끝엔 웬일인지 아무도 머물렀던 흔적 하나 보이지 않아 왜 아직 난 왜 모두 떠난 이 자리에 왜 아직 난 왜 다 이미 먼 곳에 다 이미, 다 이미 아무도 찾지 않는 이곳에 나 홀로 버리지 못하고 머물러 있는 건 아닐까 다 이미 먼 곳에 다 이미, 다 이미 다 ...

언덕 A+B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나만 홀로 남겨지는 게 싫었던 모습이 보여진다는 게 두려워 조그마한 내 세상 속에 커져버린 사람들 앞에 한없이 작아지는 나를 놓지 않도록 다시 일어설게 저 너머엔 뭐가 있을까 올라가다 보면 끝이 보일까 같은 길을 걸어가다 보면 내일이 또 오겠지 이제는 오늘의 나를 감춰본다 떨어지는 노을과 함께 빛을 잠시 잃어버려도 남겨진 나와의 머문 ...

언덕 오즈(Oz)

넌 항상 웃고 있었지 언덕 위 더 높은 곳에서 항상 날 보며 웃어준 너 이 순간을 잊지 말자 햇살이 입가에 머물러 하늘도 우리를 축복해 둘이서 손잡고 걷던 이 길이 끝나지 않길 언덕 위에서 자유를 느끼며 꿈을 향해 여기 서 있어 세상 어디까지라도 너와 나 함께 날아가 낮과 밤의 경계에서 저물어 가는 노을을 보며 멍하니 시간이 멈춘 듯 너와 함께 바라봤지

언덕 김길영

산들바람 부는 이곳에 꽃들이 피어나네 함께 걷던 언덕 위에 추억이 흐르고 함께한 시간 속에서 이제 미소로 묻어두네 하늘엔 먹구름 껴있지만 너라면 상관없어 너와 나의 노래가 흐를 때면 추억이 우릴 비출 거야 그럴 거야 선명한 기억 속에서 이제 하늘을 바라보네 하늘엔 먹구름 껴있지만 너라면 상관없어 너와 나의 노래가 흐를 때면 추억이 우릴 비출 거야 그럴 거야

언덕 HB

새겨둬 세상과 사람은 내 편이 못돼 세간에 속은 못 세 그 작은 내 안의 컴플렉슨 너 때문에 컸네 아니면 주기적 피해 망상이 돌아와서 모두를 의심했네 자각해 둬 모두가 적 차라리 내가 되고 말지 못된 놈 저 많은 사람은 문제가 많아 나도 마찬가지 근데 쟤들은 인정 못해 비난에는 변명이 거세 어서 짐을 싸 떠나 그런데 어디로 갈까 생각해 봐도 편할 곳 없어 ...

폭풍의 언덕 유진

(주의. 전곡가사.. 듣고 받아쓴거라 틀린부분이 있을수도 있음!) 상상은 하지마 다 무너져 짐작은 하지만 나에게 맡겨 또 네가 봤던 네가 알던 깨알같은 여자는 싹 머리 속에 비워 어제는 찾지마 다 사라져 추억도 묻지마 오늘만 남겨 그 아무것도 그 무엇도 없던 처음의 너처럼 백지처럼 지워 (시계의 초침에 네 몸을 맡겨) 이젠 넌 나란 분침을 향해서 돌아봐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