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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 Yell (옐)

내리는 비 사이로 머리를 내밀어도 한 발자국도 내밀 수 없어 날은 밝지만 넌 단 한 번도 네 손으로 깨본 적이 없네 넌 늘 널 못 믿어 먼발치에 둔 시선 손톱은 자라나고 야유와 힐난이 그치는 긴 밤이 기다림의 끝에 있다 감았던 마음 한 번 사랑한단 말 한 번 비참하게 떨어뜨려버려 깨뜨린 호숫가에 삶 한 번, 다음 한 번은 없다는 걸 파랑새가 살아있던 날이 ...

낭비 Yell (옐)

창 밖에 차가운 공기 그 안에 놓여진 사람은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익숙치 못한 표정을 하면서도 쓰다남긴 유리잔과 그 아래 굴러다닌 봉투 이게 다 무슨 소용이지 난 원하면 원할수록 점점 더 바랄수록 메말라 시들어가고 Today i'm not going to run into Anyone anything I don't want to show my heart to ...

무수히 쏟아지는 것들을 Yell (옐)

처음엔 시작되는 모든 일들을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보게 돼 잊지 마 이 마음을 자라나는 아이처럼 우린 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길 무너지더라도 놓치지 않기를 무수히 쏟아지는 것들을 내가 견뎌낼 수 있을까 좀 보이지 않는 앞길이라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 oh rain over rain all the day 눈물 흘릴 날들이 많대도 또 함께라면 뭐든 이겨낼 수 있...

Thinking about Love Yell (옐)

아침에 눈을 뜨면 또 그대가 떠올라 하루 틈새 나도 모르게 또 그대가 들어와 헤어짐이란 새로운 시작을 울리는 종소리 그래서 지금 난 그대와 함께 마주하고 있어요 분명 여느 순간에도 그 빛은 나타나주질 않았어 지구를 몇십 바퀴 돌고 돌아서 드디어 만났죠 꿈처럼 파도처럼 밀려오듯이 이렇게 가슴이 두근대는 게 이게 꿈은 아니겠죠 dream 꿈보다 달콤한 꿈 같아...

Glance Yell (옐)

처음 그대로인 난 이해할 수 없고 말하긴 싫어서 서툰 나를 탓하며 이 밤을 지새고 담담히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어 이젠 익숙해질 때가 된 듯한데 낯선 하루를 보내다 스쳐 지나간 우리 기억들에 또 한 번 밝은 너를 어쩌면 돌아본 네 목소리에 먼 훗날 들려온 우리 기억에 난 한참을 떠올려 보다 우리가 처음부터 그랬더라면 이젠 익숙해질 때가 된 듯한데 낯선 ...

조각달 Yell (옐)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발걸음이 남들과 달리 무거워지는 게 사람은 죽어서 이름만 남기고 간다는데 그게 더 아픈 일인 거야 무성하게 자라난 초봄의 싹들이 내 바람과는 다른 현실과 거리감을 주네 혹시나 그 자리일까 혹여나 그 사람일까 다시는 볼 수 없는 그리운 얼굴 이제라도 돌아온다면 그 손을 잡아 줄게요 언제라도 그대만을 기다리죠 어디서라도 혹여나 내 기억...

8월 Yell (옐)

이제 일곱 시면 별이 져요 걱정되네요 어서 만나길 바라요 이제 여섯 시면 해가 떠요 내민 고개처럼 어서 만나길 바라요 다섯 시가 되면 나는 눈을 감고 잠에 들려고 애를 쓰겠지만 네 시가 돼도 세 시가 돼도 잠들지는 못해요 왜냐하면 그냥 그래요 이제 두 시가 지나면 보이지 않아요 집으로 돌아갔나 봐요 이제 한 시가 되어서 깜빡이네요 어서 만나길 바라요 열두 ...

Day By Day Yell (옐)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그저 스쳐 지나가듯 그렇게 나를 대해줘 아무렇지 않은 내 표정 사실 그런 척이야 그렇게 너를 마주해 타고난 매너 몸에 밴 습관들 그저 나뿐만이 아닌 내 관심사 잠시 흔들렸다 해도 아주 착각인 거야 그저 거기까지 Stop now 내가 궁금해지겠지만 너와 나는 너무 달라 나를 더 알고 싶겠지만 더 가까워지진 말자 흔들려도 다 주지는 말자...

그냥 편하게 Yell (옐)

코끝을 간지럽히는 꽃가루가 퍼지듯 기억이 남긴 발자취뿐이지만 또다시 겹겹이 쌓여지는 그 맘 햇살이 비추는 듯이 밝은 미소에 내 마음도 녹아내려 기억을 더듬어보아도 서서히 멀어지는 이름 고개를 내밀어 창밖을 바라보다 말갛게 올라온 그날의 우리 기억 아직도 머물러 또 한 번쯤은 날아올라 꿈같은 기분 좋은 향기를 안고서 잊혀지지 않게끔 사라지지 않게끔 가끔은 들...

분홍물감(With. 로은) Yell (옐)

오늘따라 기분이 이상해 내가 왜 그런 걸까 자꾸만 예고 없이 찾아와 익숙한 너의 모습 하지만 또 다른 감정이 이게 뭐야 어느새 너가 맘속에 들어와 구름 위에 떠오르듯 내 기분은 저 하늘로 I fly high I fly high 내게 다가와 날 안아줘 사랑한다고 말해줘 내게 다가와 날 안아줘 분홍빛인 널 내게 줘 살랑이는 바람과 함께 네가 불어와 몸을 감싸고...

Sincerely, Enter Yell (옐)

종이에 써 내려가던 숨겨왔던 내 진심은 먹구름에 가리우고 이겨내지 못해 멀어져 걸을 때마다 젖어있는 발자국은 모래에 그림을 그리고 남아있던 온기는 떠나고 멀리서 들려오는 간절한 외침 그곳을 향해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게 더 크게 깨워줘 날 알아볼 수 있게 더 크게 외쳐줘 내가 닿을 수 있도록 더 크게 깨워줘 날 알아볼 수 있게 진심을 다해 내뱉던...

지다 Yell (옐)

노을은 날마다 지고 꽃은 봄의 끝에 지고 낙엽은 추위에 지고 별은 일 억 년 뒤에 진다 너는 세상에 지고 네가 남긴 모두 사라지고 아무 소용 없었다며 기다리는 미련을 등진다 하염없이 네가 공전하길 기다리던 미련을 등지고 일 억 년 전 오늘이 되어 마르지 않는 구슬이 깨진다 노을은 날마다 지고 꽃은 봄의 끝에 지고 별은 일 억 년 뒤에 지고 이제야 나는 네가...

Lupin Yell (옐)

Stop chase me You never could afford my heart It’s lame And this is gonna hurt So just say it I never mind what you’re gonna do to me Don’t blame me You knew this is gonna hurt Before the morning come...

구름 바깥 Yell (옐)

아 잠에 들지 잠이 오지 않는 밤 나 꿈속에서 이제 너를 그만 마주치고 싶어 너를 꼭 안고서 괜찮다며 토닥여주었던 것도 사실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 Uh ah 해본 적 없는 일 Uh ah 나의 가장 나의 다정한 너는 우울 너는 우울 나의 가장 나의 다정한 내일은 비가 내린대 내내 어두울 거야 아침이 없는 난, 난 다가오는 하루하루에 우리가 안 그려져서...

Comely Yell (옐)

퇴근 시간마다 너를 기다리는 내 마음이 blossom awesome 점점 깊어져 가 나는 혼자가 좋았지 다른 존재는 불편해 가까워지려고 하면 어느새 밀어내는 It‘s the line my line I don’t know 천천히 다가와 줘 고장 난 시계처럼 느리게 가는 시간을 그냥 이대로 흘려보내도 괜찮지 않을까 사실 이렇게 우리 가까워질 줄은 몰랐어 언제부...

XI Sun’stroll

I’ve come to imagine sometimes I wanted to sail away and fill between my doubt I’ve come to imagine sometimes By giving something up like every saint, I just wander Raining every sun down Late at nigh...

무기력해 옐(YEL)

잠을 자도 피곤해 흐린 날씨는 한몫해 모든 게 재미없고 무뎌졌어 난 새로움이 없어 매일 매번 같은 주제에 예의상 웃어줄 힘도 없어 난 괜찮아 질만하면 또 찾아와 나를 계속 갉아먹어 나아지고 싶은데 이래 손에 힘이 안 쥐어져 무기력해 무기력해 내가 이렇게 무기력해 무기력해 but i don\'t care 못났던 내가 생각나 잠을 못 이뤄도 내일은 다시 와 그...

Paradise (Feat. 플리지) 옐(YEL)

you have ma heart 언젠가부터 아까운걸 못 보는 시간이 아직 널 안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난 알아 you make me higher baby 넌 이제 와 늦게 나타나 baby you baby you 널 몰랐던 시간은 무의미해져 새로운 곳을 찾아가 넌 나의 paradise you take me paradise 완전한 내가 돼 너로 나 채워져서 넌 ...

그냥 나와 옐 (YEL)

Hurry up 나와 어디야 이 도시를 지금 떠날래 I\'d like to know more about you I\'d go with you anywhere 전화기는 꺼둘래 All we have is time 시간은 많아 yeah 밤새같이 있어줘 차 안에서 우린 꼭 Charlie Puth 음악을 틀어 시원하게 달려 눈부신 햇살이 하늘 안에 펼쳐져 흩어져 이...

노력하려고 옐(YEL)

전하지 못한 얘기들 여기에라도 남겨놓을게 처음이고 마지막으로 아마 난 여기까지야 너와는 다른 모양으로 우리는 함께 할 수 없는거잖아 문득 한번씩 네 생각이나 그 겨울 냄새가 나면 눈 앞에 있는 것 같은 네 얼굴 아마 이 마음도 조금씩 연해지겠지 노력하려고 널 사랑하지 않을거야 노력하려고 너의 생각 따위는 지울거야 마지막 기대마저 닿을수 없는 우리는 너무 멀...

For you 옐 (YEL)

They say ‘don’t say this, don’t say that’ 그들은 말해 “이렇게 말하면 안돼, 그렇게 말하면 안돼” 라고 but have you tried? 하지만 시도해 봤어? we only got a few chance in a short life 우리의 짧은 인생에서 기회는 별로 없어 baby this gon be a long ride...

야래향 백승태

1.언제나 잊지 못할 푸른 밤 잔디 위에서 가슴에 얼싸 안고 맹세하던 그때가 그리워져요 @달빛에 젖은 그림자 둘이서 부르던 노래 지금은 흘러간 꿈 내 얼굴에 눈물만 얼룩젖어요 @애()라이샨 애()라이샨 애타는 호`궁에 소리~하아~아 돌아 오려나 구름같은 그 님아 (윗)달~~~아 애~~~샨 애()라이샨. (4494)

예럴 랄라 강산에

-랄-라햇~살-이- 부-서-져- -랄-라하~늘-이- 높-으-다- -랄-라평~온-한- 바-람-이-흘-러-흘-러~ 시~원한들-판-을~보-았다- 풀냄새참-흙~냄새참오-래-간-만-이-네~ 기분이좋-아-천~국-같-은-세-상-이-야~ 야-호~나-는- 살~아-있-네~ 이-런-날-엔~혼~자-라-도-불-만-없-어~ 답-답-했-던~모~든-걱-정-잊-혀-지-니~

YELL いきものがかり

히토리니나루노가코와쿠테츠라쿠테) 외톨이가 되는 게 두려워서 괴로워서 優しいひだまりに肩寄せる日々を (야사시이히다마리니카타요세루히비오) 다정한 양지에 치우친 날들을 越えて僕ら孤独な夢へと歩く (코에테보쿠라코도쿠나유메에토아루쿠) 넘어 우리들 고독한 꿈으로 걸어가 サヨナラは悲しい言葉じゃない (사요나라와카나시이코토바쟈나이) 이별은 슬픈 말은 아니야 それぞれの夢へと僕らを繋ぐ YELL

Yell Ikimonogakari

혼자가 되는 것이 두려워서 괴로워서 優しいひだまりに 肩寄せる日を 越えて  야사시이히다마리니 카타요세루히비오 코에테 온화한 양달에 치우친 나날을 넘어  僕ら 孤な夢へとく 보쿠라 코도쿠나유메에토아루쿠 우리 고독한 꿈으로 걸어 サヨナラは悲しい言葉じゃない  사요나라와카나시이코토바쟈나이  안녕은 슬픈 말이 아냐  それぞれの夢へと僕らをぐ YELL

Yell To Heart

ながれだした ひとごみの じどう かいさつを (나가레다시타 히토고미노 지도오 카이사츠오) 밀려나가는 인파의 자동개찰을 たのしげに わらって すぎる せいふくたち (타노시게니 와랏테 스기루 세이후쿠타라) 재미있는 듯 웃으며 지나치는 교복소녀들. あんなふうに むじゃきな きせつ すごし (안나후우니 무쟈키나 키스츠 스고시) 그런 식으로 천진한 시절을 보내는 げんじつが さ...

yell 윤여진

하루의 수업이 모두 끝나고 교문 나서는 시간 즐거운 얘기 나누며 가득히 웃음 띤 얼굴 모든 것이 즐겁기만 한 시간이 지나가 웬일인지 조금씩 그림자가 져오네 끝없이 항상 재잘대며 가슴 벅차오던 그 때로 이제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도 그 때로 미래를 향해서 나가는 거야 가슴 속 깊이 빛나는 꿈을 품고 모두 나와 같은 꿈 밝은 희망 가슴에 품고 함께 그 날을 위...

Yell 川澄綾子

流(なが)れ 出(だ)した 人(ひと)ごみの 自動改札(じどうかいさつ)を 밀려나가는 인파의 자동개찰을 たのしげに 笑(わら)って 過(す)ぎる 制服(せいふく)たち 재밌는듯 웃으며 지나치는 교복소녀들. あんな 風(ふう)に 無邪氣(むじゃき)な 季節(きせつ)すごし 그런식으로 천진한 시절을 보내는 現實(げんじつ)が 最近(さいきん) 少(すこ)し イタイ 현실이 최근엔 좀 못마...

Yell 53

새빨간 색으로 물든 그대의 혀는 악취를 풍기고 이 고요한 밤 그대를 피하려 난 문을 잠그고 겁도 없이 날 울려 이미 밟힌 나의 몸 내 심장이 타들어가 자욱하게 연기만 나를 묶고 가둬버린 너는 변명할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고서 너무 뜨겁고 간지러워져 내 심장이 타들어가 재만 남았네 더러워진 너의 몸은 가시밭에서 씻겨버리고 새빨간 너의 혀는 내가 따로 보관해둘께...

Yell 스탠딩 에그

?비슷한 날들 오늘도 지나가지만 한참 동안 제자리라서 겁이나 뭔가 자꾸 불안하게 만들지만 I\'m fine 잠시 멈춰 서서 거울을 봐 또 너를 불러봐 take me higher 누가 비웃으면 어때 take me higher 내가 믿고있는 넌데 you\'re so beautiful you\'re so beautiful 들여다봐 거울 속에 누가 웃고 있나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