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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arkyteccc

너와 같이 걸었던 바다의 생각을 하다 뛰어들 마음을 잠갔던 그때의 시간 음의 곱은 양 저 멀리 빛으로 수놓아질 때 바라보고픈 하늘 영원의 한 부분으로 박아둘 순간은 검은 밤으로 눈 먼 세계를 채워 비밀로 남겨야 하는 새벽이 생겨 이 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이 순간을 오래 기억할 것 같아 별이 담겨있는 눈동자에 떨어져 있어도 같은 하루를 겪고 있는...

from corners to switch arkyteccc

이런 모습의 삶도 있어 이건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는 가지고 싶던 거 그런 지금은 모든 후회들의 내일 되돌아갈 시간도 비슷하게 남겨질 걸 이런 모습의 삶도 있어 멀리서는 빛이 나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그것만으로 다음에 올 낮을 채우기엔 모자라 그걸 미리 봤어도 달라지지 않지만 우린 알게 될 거야 결국엔 (I'm from corners but good, tho...

발버둥 arkyteccc

변하지 않았단 말이 난 지금 부끄러워 변하지 않았단 말에 다시 숨으려 들어 변하지 않았단 말이 난 지금 부끄러워 변하지 않았단 말에 다시 숨으려 들어 평화, 그렇게 찾아다녀 지친 발로 이끌어도 문 앞에서 망설여 비밀번호를 알아서 더 숨이 막혀 행복 같은 게 전부 다 꿈일까 봐 서울 안 하루 잘 곳은 많아도 쉼은 어디 길 잃은 거리보다도 멀어지게 뒀어 집이 ...

기면증 arkyteccc

무엇인가 사랑한 적 있다면 그 끝은 영원한 겨울 여기서 그 대상이 누가 아니었단 것은, 그렇게 내 원 안으로 들인 사람들이 남겨둔 진동을 맡아 두다 더는 견디기 어려워서 질문없이 공허한 대답을 꺼내 여러 갈래 길서 하필이면 벼랑 맨 앞으로 이끄는 선택 그런 게 몇 마디 고해성사로 후련해질 일이었대도 계속 돌아본 꿈은 악몽이라 적었네 수평을 가만히 들여다봐 ...

곁눈박이 arkyteccc

띄웠어 검은 달을, 배경엔 하얀 밤 아침은 일러 세상이 갇힌 둑 뒤엔 환상들이 쌓이고 있어 거짓말만큼 내가 사랑했던 불규칙인 널 그대로 두고 싶던 시간으로 되잠길 유일한 방법은 도피였어 도착을 잊은 뭔가를 기다리기도 하다가 조급한 마음은 남은 멍자국들을 뒤쫓아가게 해 그 무거운 여정 끝에 놓인 의미는 백야를 헤쳐 지킨 휴식보단 낫길 믿어 의심치 마 머리가 ...

일조량 변환 메트로놈 arkyteccc

찢어질 듯이 눈 부시다가 암막으로 덮이지 깜빡거리는 이 낮밤 찢어질 듯이 눈 부시다가 암막으로 덮이지 깜빡거리는 이 낮밤 올가미 속 목 감긴 시체처럼 맞는 아침 홑겹 옷가지 손 넣을 곳 찾지 못하고 걸어간 그 날같지 마음은 적셔 고쳐도 여전히 작품 녹슬 자리 음성의 전달로 천만이 부정할 영화이길 christ 앞 anti 혹은 La Ultima Tentaci...

043 interlude arkyteccc

우리 다시 시작해 철 지난 사랑노래가 아니어도 결국엔 후회할까 봐 다시 돌아봤을 때 지나간 사랑노랜 아니라 해도 멈춰버린 것들은 그대로 있어 Slip down to the dawn, my dream's been fantasized 지하의 제일 밑바닥 지옥이 있다면 그 경계까지 좋은 날들을 이어 붙인 밤이 흘러 나쁜 결말이 덮거나 잊는 건 못 해 그저 전부 ...

going through (with Yiloy) arkyteccc

그때의 난 어렸었으니, 그저 열병이었지 이렇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의 담금질 겨우 식혀낸 뒤, 얼굴에 핀 열꽃이, 더는 화끈거리지 않았을쯤 다 져버렸네 내 노랫말, 들어주던 사람이 몇번의 막을 닫은 후에서야 그의 자릴 찾아갈 수 있게 됐는지 이제야 이해하지 나도 돌아가서 마침내 박수를 보내려고 나, 회사원이 될까 해 그래 나도 알아 그것만은 안 하겠다 했는...

bad therapy arkyteccc

되돌릴 순 없어 그런 뻔한 이야기로 끝난대도 우린 그 지옥을 봐야만 마음이 편해질 것 같아 몇 음 어- 번째로 눈을 떠 접을 수 없는 건 사랑한 얼굴 또 사랑스러운 서울 (진짜로 이게 될 줄은 몰랐어 그랬으면 더, 정신차리라는 소리 좀 네 명품 주머니 속 넣어둬) 몇 음 어- 번째로 눈을 떠 접을 수 없는 건 사랑한 얼굴 또 사랑스러운 서울 (야 이거 괜찮...

tied. arkyteccc

굿모닝 서울, 미안 내가 늦었네 잠에서 깨기 전은 한강에 얹힌 새벽보다 뿌옇게 잘 지냈나 물어보면 답장엔 전부 다 그냥 그렇대 다행이야 그 말을 들을 수 있어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난 지금 그것과 동시에 완전히 반대인 걸 원해 그러고선 뭔가 된 척을 하긴, 뻔뻔해도 원래와 바뀐 내 모습 구분하긴 어렵네 아이러니하지만 꿈은 제 모습에 취해 정체돼 그게 ...

후일담 arkyteccc

What's the lust on evergreen? Bloom for whatever, 모두 기억하려 했었지 주인공들이 변해 맥거핀, 빈 자리에 똑같이 빈 말로 채워진 이야기로 꾸민 잿빛 환상의 도금은 벗겨지지 너무나 쉽게 그걸로는 누구도 속일 수 없었으니 혼자만의 멍청한 기대였지 벌써 다시 대역들이 들어서네 어떤 자의 신은 계속해서 변해 경건하게 모은 ...

오로라 바다

꿈속에서 그대 얼굴 본 것만 같아 두 눈 가득 눈말만 고여 아무 말도 할 수 없던 나의 마음을 그대는 아마 알고 있을지 몰라 꿈은 아니죠 그대 내 곁을 떠나버린 뒷 모습을 잊고 살아도 푸른 기억에 그댈 가두고 살아갈 수 없어 보고 싶은 사람 안기고 싶은 단 한사람이 내 곁에 머물수 없죠 꿈결에 매달려 차가운 빗물 속에 안기면 조용히 내게 다가와줘요 바보처럼...

오로라 나훈아

바람이 버리간 낙옆은 딩굴고 사랑이스치고 간 맘은 시리고 나 어디로 가야할지 나는 어찌해야할지 계절의 모퉁이에 비켜선 나 손가락 다 피고도 헤아릴수가 없는 수 많은 세월속에 입술 다문채 더 얼마나 기다려야 너의 손을 잡을런지 따뜻한 너의 손을 잡을 런지 오로라 나의 오로라 빛나는 나의사랑 오로라여 눈부시게 눈부시게 찬란이

오로라 김상배

바람이 버리고 간 낙엽은 딩굴고 사랑이 스치고 간 맘은 시리고 나 어디로 가야 할지 언제 멈춰야 할지 계절의 모퉁이에 기대선 나 손가락 다 피고도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세월 속에 입술 다문 채 얼마나 기다려야 너의 손을 잡을런지 따뜻한 너의 손을 잡을런지 오로라 나의 오로라 빛나는 나의 사랑 오로라여 눈부시게 눈부시게 찬란히 빛나는 너 오로라여

오로라 Wonderbird

I can make it 만질수 없는 언제나 거기있는 눈부신 불빛 속에서 보내온 그림 가까워 오는 언젠지 알수없는 태양의 저편에서 올땐 원래 그런지 * can you feel an aurora can you feel an aurora can you see me can you feel an aurora can you feel an aurora can you ...

오로라 원더버드(Wonder Bird)

꿈속에 서 만나다가 나는없어죠 나는 다시 올라가서 동산위에 올라가서 하늘로 올라다강라자 지어자우장미

오로라 양파

얼른 잠에 들어야 그댈 만날텐데 꿈에라도 그대를 봐야만 기분이 풀릴텐데 천장 가득 채운 두려움이 이불 대신 나를 덮어 도무지 계속 잠이 오지를 않죠 Every time I close my eyes 아득하게 Every time I close my eyes 선명하게 그대만으로 채워지던 밤들 어김없이 내방에 또 찾아오네요 그대 마음은 떠났더라도 나를 떠나지 않을...

오로라 양파 (YangPa)

?얼른 잠에 들어야 그댈 만날 텐데 꿈에라도 그대를 봐야만 기분이 풀릴 텐데 천장 가득 채운 두려움이 이불 대신 나를 덮어 도무지 계속 잠이 오지를 않죠 Every time I close my eyes 아득하게 Every time I close my eyes 선명하게 그대만으로 채워지던 밤들 어김없이 내 방에 또 찾아오네요 그대 마음은 떠났더라도 나를 떠나...

오로라 탄(매드몬스터)

너에게 말도 없이 혼자서 떠났잖아 그땐 어딘가 살짝 고장이 났나 봐 내가 미안해 오로라를 함께 봤던 그 짧았던 순간도 내 몸에 흉터처럼 따끔하게 남아서 여길 또 찾았어 아이슬란드의 저 오로라처럼 푸른 빛으로 나는 물들어 널 잊고 살다가 영영 널 잃고 살아가다 떠올리지 않고 살아갈 자신 있니 저 오로라처럼 이젠 만나기 어려운 너를 찾아갈 수도 없어 찾아도 볼...

오로라 바다 (BADA)

꿈 속에서 그대 얼굴 본 것만 같아 두 눈 가득 눈물만 고여 아무 말도 할 수 없던 나의 마음을 그댄 아마 알고 있을지 몰라 꿈은 아니죠 그대 내 곁을 떠나버린 뒷모습을 잊고 살아도 푸른 기억에 그댈 가두고 나 살아갈 수 없어 보고싶은 사람 안기고 싶은 단 한사람이 내 곁에 머물 수 없죠 꿈결에 매달려 차가운 빗물 속에 안기면 조용히 내게 다가와 줘요 바보...

오로라 신설희

조금씩 조금씩 가라앉는 눈꺼풀 꿈속을 헤매이며 너를 기다리다 어느새 밝아온 시린 창문 너머로 실려온 바람이 전해준 너의 안부 끝내 오지 않는 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까 한순간 어둠 속에서라도 눈부신 널 알아볼 수 있을 거야 언젠가 만날 수 있을까 한순간 어둠 속에서라도 눈부신 널 알아볼 수 있을 거야

오로라 Danny K

아이슬란드 차가운 밤하늘에 그 어떤 별보다 황홀한 너의 모습 아주 조금 쓸쓸하게 느껴지는 밤하늘에 아무 소리없이 흘러내려 내 가슴 속에 잊지 못할 상처같은 자욱만을 남겨버린 너 설레는 맘으로 조금은 두려운 마음도 들지만 떨리는 가슴에 이제 너를 찾아가네 오로라 만질 수도 없는 오로라 너의 그 목소리 I really miss you I really want you

오로라 초록하늘클럽

흘러가는 시냇물 위에 살짝 떠있는 오로라 그 안에는 다채로운 빛깔 이걸 반짝 빛나게 하는건 다름아닌 작은 별들 우리들도 그중 하나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마치 오로라 처럼 오호라 오라 예쁘게 오라 오 로라 라라라라라 오로라 예쁘게 오라 우리들은 그아래서 놀아 오호라 오라 예쁘게 오라 오 로라 라라라라라 오로라 예쁘게 오라 우리들은 그아래서 놀아 초록하늘처럼 맑은

오로라 다하다

발길이 닿는 걸음들마다 살아있다는 기억을 남겼어 이 작은 차에 어서 올라타 옛사람들은 문명을 짓고 있어 보이지 않는 이 길에 살아 있어 내 곁에 있고 느낄 수 있어 천천히 걸어가 마음 가는 대로 해가 뜨지 않는 지금을 기다렸어 한없이 차가운 저 공기와 두 팔 깊이 스며드는 밤바람 멀리서 불어와 들려와 희미하게 빛나는 도시와 하얗게 멀어져가는 소음들 어느새 ...

오로라 J.Fla

곰돌이 슬리퍼에 pajamas 향기로운 티 한 잔과 pancake 보지도 않는 티비를 켜 놓고 스르륵 꿈속으로 빠져 T-Rex를 타고 가는 길에 Aurora를 보고 말 거야 해야 할 일들이 있어도 오늘은 하고 싶은 일이 먼저야 This is my Paradise This is my Paradise 빗방울이 창문을 두드려 침대에 누워 그 소리를 들어 내 옆에...

오로라 보수동쿨러

바달 건너 가보려 해 잠시 다른 세상으로 낯선 곳 저 멀리서 우릴 비추는 환영의 손짓 달이 뜨고 고요 속에 피어난 모닥불이 도란도란 이야기 꽃 다른 색으로 아름다웠어 오 타들어가며 일렁이는 빛에 추운 바람 코 끝은 차가워도 마음만은 따뜻했어 아 환호와 함성 우린 손을 잡고 추운 바람 코 끝은 차가워도 마음만은 따뜻했어 덥고 습한 어느 밤엔 보았지 떨어지는 ...

오로라 Re.may

처음으로 서로를 마주하며 섞이지 않는 다름이라고 언젠가 흩어지게 될 그런 우연이라고도 생각했는데 But 지금 여기서 올려다보는 어둡고 빛나는 하늘 속에 가지각색의 오로라들이 너무나도 아름다운걸 기억해 줘 매일 밤마다 맞추던 우리의 시간들 기억해 줘 그때 그 시절 추억으로 밖엔 남진 못해도 이제는 내 삶의 의무라며 내일을 생각해야 할 때라고 서로가 서로의 저...

오로라 진 클로베르(Jin clobert)

희미한 불빛 나를 비추어 주네 희망찬 눈빛 나를 바라봐 주네 적막한 밤을 비추는 불빛 투명한 별들 감싸는 환희 어둔 밤하늘 밝히는 눈빛 새벽서 피어난 신비한 느낌 매혹스런 너의 손짓 따라 닿을 수 없는 손을 잡고 말았어 어둔 밤을 비추는 희망 하나 어둔 하늘 헤집은 희망이 보여 희미한 불빛 행운의 열쇠 어둠의 문을 이젠 닫을게 희망찬 눈빛 행운의 문을 난 ...

오로라 류석원

사소한 몸짓, 미묘한 표정 읽히지 않는 신호체계 나의 감정은 너를 지나 분광되는 스펙트러밍 꿈의 색감은 어지러워 마음에 물결치는 오로라 유영하는 별 무리 사랑은 어떤 의도나 목적 따위 없이 그저 존재하는 세상같이 상냥한 말투, 짓궂은 얘기 매번 유효한 연구 거리 너의 눈빛은 얼굴 위로 산란하는 프리퀀시 이마를 짚어 열을 재어 마음에 물결치는 오로라 유영하는

오로라 월터의 선율서각

조용한 밤 하늘에 물들어 가는 빛의 무리 아득히 펼쳐진 별 사이로 너의 이름을 부르네 어둠 속에서 빛나는 수많은 기억의 흔적들 오로라처럼 춤추며 날 이끌어주네 Oh, aurora nights 하늘을 수놓은 빛의 노래 차가운 밤을 감싸안는 눈부신 찬란함 Oh, aurora nights 그 아래 너를 느껴 끝없는 밤하늘 속에서 영원을 약속해 이 밤을 넘어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