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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철 code82

제목: 지옥철 [대구참사] 가수: code82 가사: 해적 [k451004k] 19세 이하가 들으면 귀에서 피납니다........ [생략....................................]

놀자 CODE82

다 같이 놀자 너의 손은 위로 내일의 걱정들은 모두 뒤로 앞 뒤 좌 우 오늘의 작업은 step by step 섹시 lady 거기 baby 놀지 않는 것은 true baby 신나는 이 밤에 타오르는 내 맘 자 나를 따라해봐 요렇게 Move it move it shake it shake it 모두 다 흔들어 이렇게 move it move it Shake it ...

No war code82

(동준)밤낮 연속의 불바다 속에 풀한포기 조차 살아있길 바란다면 커다란 사치겠지 기술의 발달 그래서 유토폭탄 믿고 여기저기 미친 듯이 남발 이와중에 생긴 고아들 그마저 죽어가는 아이들 그 눈먼 폭격에 사라지는 사람들 절반이 아이들이라는 것을 모르는건 아닐테 지 그대들 모두가 원해도 이룰수 없는 평화 단지 몇 명의 눈먼 이기 심이 만든 재앙 내가 할 수 있는...

지뼉철 code82

19세 이하가 들으면 귀에서 피납니다........ [생략....................................] 나라를 일으킨 일등공신 우리 국민들의 수레바퀴 달구벌에 벌어진 사고 어이없긴 모두 매한가지 나라를 일으킨 일등공신 우리 국민들의 수레바퀴 달구벌에 벌어진 사고 어이없긴 모두 매한가지 이제까지 나 몇 년 지나가나 했어 대형참사 나는 건...

지옥철 소년, The.B

야릇한 그녀에 이끌려 서둘러 올라탄 전철 나와 그녀 사이 세 명 야릇한 그녀 언제 내리나 사방이 꽉 막힌 이 지옥철 세 사람 언제 내려 술 덜 깬 아저씨 입 냄새 무겁고 딱딱한 학생가방 키 작아 날 붙드는 할머니 자꾸만 밀려오는 사람들 막혀 막혀 숨막혀 움직일 수가 없어 막혀 막혀 숨막혀 움직일 수가 없어 술 덜 깬 아저씨 입 냄새 무겁고

지옥철 10x rules

지옥철, 지옥철 나를 데려가는 지옥철 하루가 또 시작되지 내 몸과 마음은 지친 채로 하루가 또 시작되지 내 몸과 마음은 지친 채로 하루가 또 시작되지 하루가 또 시작되지 내 몸과 마음은 지친 채로 지옥철 속에 내 몸을 찡겨넣고서 바쁜 하루가 당연 한 듯 시작되는걸 아버지 나는 가장이니까 나만 그렇게 넘어져 있나요 지옥철, 지옥철 나를 데려가는 지옥철 하루가

파괴왕 피싱걸스

다 부숴버릴 거야 아침에 일어나 깨질듯한 두통에 울렁이는 속 출근 생각 못 하고 또 부어라 마셔라 어제의 나를 파괴해 역으로 가는 길 인상 좋아 보이세요 한시가 급한 내 앞길 막아서는 도믿보이 도믿걸을 파괴해 아 큰일 났다 액정 또 나갔다 (파괴 파괴 파괴왕) 아 어떡하지 또 문 닫았다 오우오 9호선 지옥철 안에 갇혀  내 안에 파괴왕이 깨어난다 오우오 이

백수의 노래 유최늘샘

회사를 그만두었어 사직서를 던지고 이제 월급은 없지만 시간 부자라네 지옥철 지옥버스야 안녕 늦잠을 자고 자전거를 타네 그동안 모은 월급 탈탈 털어서 세계 여행을 떠날 거야 아메리카 아라비아 아프리카로 지구 여행을 떠날 거야 가난해도 행복하게 살 순 없나요 돈 없어도 재미있게 살 순 없나요 가난해도 자유롭게 살고

차이고 박히고 무능상사 노라조

치이고 박히고 무능상사 월화수목 금금금 달리고 달리고 달렸습니다 어떻게 살았는지 이 나이가 되었습니다 월급 안올라 직급 안올라 스트레스만 왕창 또 올라 혈압이 올라 간수치 올라 신용등급은 정말 안 올라 지옥철 출근길도 영겁의 회식자리도 오늘도 팍팍한 인생이구나 치고박고 또또 깨지고 결재올려 또또 깨지고 카드값은 왕창 깨지고

치이고 박히고 무능상사 (Incompetent Boss) 노라조 (Norazo)

월화수목 금금금 달리고 달리고 달렸습니다 어떻게 살았는지 이 나이가 되었습니다 월급 안올라 직급 안올라 스트레스만 왕창 또 올라 혈압이 올라 간수치 올라 신용등급은 정말 안 올라 지옥철 출근길도 영겁의 회식자리도 오늘도 팍팍한 인생이구나 치고박고 또또 깨지고 결재올려 또또 깨지고 카드값은 왕창 깨지고 머리 깨진다 아프지 말고 열받지

치이고 박히고 무능상사 노라조

월화수목 금금금 달리고 달리고 달렸습니다 어떻게 살았는지 이 나이가 되었습니다 월급 안올라 직급 안올라 스트레스만 왕창 또 올라 혈압이 올라 간수치 올라 신용등급은 정말 안 올라 지옥철 출근길도 영겁의 회식자리도 오늘도 팍팍한 인생이구나 치고박고 또또 깨지고 결재올려 또또 깨지고 카드값은 왕창 깨지고 머리 깨진다 아프지 말고 열받지 말고

치이고 박히고 무능상사 (Game Ver.) 노라조

월화수목 금금금 달리고 달리고 달렸습니다 어떻게 살았는지 이 나이가 되었습니다 월급 안올라 직급 안올라 스트레스만 왕창 또 올라 혈압이 올라 간수치 올라 신용등급은 정말 안 올라 지옥철 출근길도 영겁의 회식자리도 오늘도 팍팍한 인생이구나 치고박고 또또 깨지고 결재올려 또또 깨지고 카드값은 왕창 깨지고 머리 깨진다 아프지 말고 열받지 말고

노란 버스 드림파이

철없던 시절이 있었는데 노란 옷을 입고 또 노란 버스를 타고 노는 게 제일 좋았던 나도 솔직한 시절이 있었는데 좋아하는 것도 숨기지를 못하고 거짓말도 못 하고 I don’t wanna be No I don’t wanna be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았는데 됐어요 한 번만 돌아가게 해줘요 노란 버스를 타고 가면 친구들 모여 걱정도 하나 없고 즐거웠었죠 이젠 지옥철

호푸미 헬프미 호곰스 TV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 때 (아우~ 졸려) 출근길 너무 막혀 지친다 (으...지옥철) 눈감고 호푸미를 외쳐봐 (누규?) 힘들 땐 우리를 불러봐~ 호곰이 호! 푸돌이 푸! 미몽이 미! 호푸미 헬프미 호푸미 헬프미 호푸미 헬프미 출근천사 호푸미!

달린다 아버지 이백길

오늘도 지옥철 속에 내 몸을 찡겨넣고서 바쁜 하루가 당연 한 듯 시작되는걸 아버지 나는 가장이니까 다람쥐 쳇바퀴 돌듯 새벽부터 밤이 늦도록 가족 위해 돈을 버는 가장이기에 어느새 나는 나를 잊었네 힘들어 쓰러져도 끝까지 일어나리다 사랑해 늘 내 가족 오늘도 달린다 아버지 가끔씩 울고 싶지만 누가 볼까 울음 참는걸 잠든 아들

아직도 노래공장

아직도 담배를 피우시나요 그것도 질 낮은 국산담배를 아직도 수돗물을 드시나요 약수나 생수가 몸에도 좋다는데 아직도 쇠고기만 드시나요 아직도 농사를 짓고 계시나요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아직도 지옥철 만원버스 속에 몸을 비비고 끼워넣고 출근퇴근 파김치가 되어 다니고 계시나 작은 차 한 대 쯤은 필수조건인데 아직도 제조업을 하십니까 골치가

Get some air 정재훈

신선한 새벽 공기에 졸린 두 눈을 비비고 한잔의 물을 마시며 똑같은 하루를 시작하네 다 녹은 솜사탕 같은 젤리보다 흐물거리는 이 몸은 맨날 지옥철 죽기전에 쉴수는 있을까 분주하고도 정신없는 이 세상을 날려버리고 싶지만 지금은 그럴 힘이 없다는걸 나 잘알고 있어 얼마나 더 달려가야 꽃다발 가득 안을까 향기없는 이 세상에서 어디론가 달리고 싶어 무엇인가 꿈꾸고

상사병 이도진

토요일 일요일 순삭 되면 다시 월요일 지옥철 타고 있네요 어디로 도망갈까 퇴사 고민하다가 카드 결제날이 다가오네요 칼퇴 한다고 요즘 노냐고 휴가 쓴다고 살만하냐고 그래 너 땜에 살맛 안 난다 금요일 칼퇴 칼퇴 칼퇴 토요일 순삭 순삭 순삭 도대체 주말은 왜 눈 깜짝하는 건데 월요일 멘붕 멘붕 멘붕 사장님 워라밸 지켜줘

YOLO HECTO

숨을 쉬네 난 숨을 쉬는데 죽어 가네 난 죽어 가고 있네 하루 가네 또 하루 가네 제자리네 또 변함 없는데 지옥철 속에서 창 밖을 봤어 흐르는 강물을 바라만 봤어 자유롭게 날아가네 새들의 무리 따사롭게 비추네 불타는 태양 나도 가겠어 저들을 따라서 배낭 싸겠어 Yolo 욜롤롤롤로 당장 가겠어 내꿈을 찾아서 Yolo Paradise

쉬고 싶다! BaekBack

아침에 눈을 떠 또 똑같은 하루 출근길 지옥철 내 의지는 제로 컴퓨터 앞에서 졸다가 깨고 밥 먹고 나면 또 일하래! 뭐야~ 뭐야? 뭐야! 상사의 잔소리 메일이 폭탄 퇴근 시간은 미라클 같아 달력만 보면 휴가가 보이는데 왜 이렇게 멀어 손에 안 잡혀! 쉬고 싶다! 딱! 딱 하루만이라도 폰 끄고 침대에 누워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쉬고 싶다!

퇴근하고 싶어요 전설화

시간 안가요 엑셀이 울고있어요 나라고 승진욕심 없진않지만 난 왜 이렇게 집에가고 싶을까 녹초가 됬던 오늘하루 치킨먹고 드라마 보고 충전이 필요할것 같아 빨리 집에 보내줘 괜히 눈치 주지마세요 할땐 열심히 했어요 퇴근하기 1분전 설레이는맘 사장님은 모르실거야 나만 기다리는 코코 있어요 밥주러 가야 된다구요 산책도 시켜야되고 할일많아요 얘는 나만 기다려요 지옥철

퇴근하고 싶어 (feat. 이민재) Various Artists

퇴근하고 싶어요 일하기 정말 싫어요 하늘에서 꽁돈이 툭 하고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쉬고 싶어요 토할 것 같아요 이게 사람 사는 건가요 먹고살기 너무 어려워요 숨 쉴 구멍은 남겨줘야죠 퇴근 퇴근 퇴근시켜주세요 눈치 보며 사는 것도 이젠 지쳤어요 일은 너무 많아요 월급은 그대로인데 왜 난 점점 말라가요 출근길은 지옥철 누가 밀었는지도 몰라요 커피 한 잔 숨 돌릴

Yeah Purple Room

아프니까 청춘이란 말하지 마 체크카드 잔액 딸랑거리면 땅을 치고 너도 후회할 거야 호환마마보다 무섭단 고딩 동창들 파티를 하고 엄친아들은 평탄대로를 하지만 난 막차 시간을 계산해야 해 한남 Bridge 성산 Bridge 지나 양재 사당 인덕원 Station 가도 가도 끝없는 뚜벅 인생 출근은 일곱시까지 Yeah 정시출근 야근이란 말 하지마 지옥철

프로파가간다 (Feat. Dok2) 김디지(Deegie)

의식없는 비판을 하려마라 이래라저래라 지-지랄하지마라 대안없는 비판을 하려마라 생각없는 비난을 하려마라 신문이나 읽어보고 하는말이냐 지옥철 만원버스 타본적은 있냐 회사원 봉급이 얼마인줄 아냐 정치싸움 서민경기보다 중요하냐? 내가 뱉는 한마디 한마디가 대중의 눈과 귀가 될수있다 귀기울여 그들을 바라보라 분노에찬 그들이 바라보고있다.

Everyday Good Morning (Feat. 해슬) 델피늄

good morning 미로 속 거리를 뚫고 everyday good morning good morning every day I just wanna see you starting good morning everyday everyday good morning 답답해 매일 아침에 2호선 지하철 속 쥐구멍 이라도 숨쉬네 부족해 너무 타이트해 허리는 푹 숙인 채 지옥철

웃자요 (lol) 노틸러스

매일 아침 나 잠에서 눈뜨면 바래요 나 10분만 더 잘래 라고 이불 밖은 위험해요 그래서 나갈 수가 없어요 매일 아침 나 지옥철 탈 때면 바래요 우리 부장님 휴가시기를 아재 개그 지긋해요 제발 좀 참아주세요 왜 사는 게 답답하고 또 잠은 자도 끝이 없고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 젊은 그대에게 해주고 싶은 말 웃어요 웃어봐요 시간이

막차 Les Trois, 김태극

무사해서 난 다행이야 지하철 창문 밖 풍경 노래도 들으면 온 세상이 다 뮤직비디오로 보이는 구나 잠시 눈 감고 오늘의 일들 떠올려 본다 너의 말들 표정 목소리 시간이 빨라 너와 있으면 1분 1초 행복하다 그대를 만나고 나서 나 달라진 것이 많아요 밤 지하철 안 너무 쓸쓸했는데 이제는 아름답게 보여요 그대 때문이죠 안돼 자꾸 눈이 감겨요 너를 만나기 전 여기는 지옥철

그 맛은 레모니타 (feat. 모시카) 이봉진

라빰빰 서둘러 따라라란 얼음 한가득 비타민C 한입 마신 순간 지금의 난 마치 달콤한 노란 솜사탕 톡 쏘는 별빛 탄산 짜릿짜릿해 시원한 레모니타 지구엔 없었던 그 맛 (은하수 갈아만든 빙수의 맛) 지금껏 몰랐던 그 맛 (상상을 갈아만든) 그 맛은 레모니타 난 지쳤어(난 지쳤어) 끝이 보이지 않는 프로젝트(프로젝트) 두통이 나 지끈지끈 빙글빙글 (지긋지긋한) 지옥철

방관 Will

커텐을 젖히면 숨막히는 안개도시가 만들어내는 숨막히는 안개 개 한마리도 못들어올 구멍 속에 내민 신문에 실린 핵의 안전을 위한 핵폭탄의 실험 아버지를 버린 아들의 변명 흔해버린 외제차 외국인 광고모델 우리 동네 장애인 학교 NOT IN MY BACK YARD 자기만이 바쁜 출근길의 자동차 벗겨진 내 가발 지하철은 지옥철

프로파간다 (Feat. Dok2) 김디지

의식 없는 비판을 하려마라 이래라 저래라 지랄하지마라 대안 없는 비판을 하려마라 생각 없는 비난을 하려마라 신문이나 읽어보고 하는 말이냐 지옥철 만원버스 타본 적은 있냐 회사원 월급이 얼마인 줄 아냐 정치싸움 서민경기보다 중요하냐 내가 뱉는 한마디 한마디가 대중의 눈과 귀가 될 수 있다 귀 기울여 그들을 바라보라 분노에 찬 그들이 바라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