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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짓 KEBEE

목적의식 없이 혼전이 지배함엔 곡절이 필시 있으리란 얘기 무너져 버린, 쓰러져 걷지 못하는 몸뚱이를 이끌고 무얼 하려나 겨우 기어서 전진 거칠게 덧칠한 지저분한 졸작 멋지게 스케치한 최고의 걸작 누구의 평가로 매겨지는 건가 절차를 무시한 들통난 무식함 언제나 자신은 옳지 자신에게 솔직한 모습이란 보여주지 못한 졸작만을 그려내는 너의 손가락 화려한, 허나 진...

Kebee UMC

예, 형안녕하세요 저키비에요 음 최근에 뭐 전화 몇번드렸었는데 음 연락이잘안되더라구요, 그때 형 그 말씀해주셨잖아요 저희쪽에서 같이 작업을 해보고싶으시다고.. 그래서좀...멤버들하고 고민을해봤는데 아무래도 형하고 소울컴퍼니가 잘 융화가 안될꺼같아서 형도 아시겠지만 뮤지션이 실력만으로 다되는건 아니니까 뭐 형 이해해주셨으면좋겠구요. 제가 나중에 또 연락드릴테...

Kebee UMC/UW

삐- 예- 형 안녕하세요 저 키비에염. 음 최근에 전화몇번 드렸었는데 음 연락이잘안되더라구염.. 그때 형 그 말씀해주셨잖아요. 저희쪽에서 같이 작업..해보고싶으시다고. 저희도 좀 멤버들하고 고민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형하고 저희 소울컴퍼니하고 잘 융화가 안될꺼같아서.. 형도 아시겠지만 뮤지션이 뭐 실력만으로 다되는건 아니니까. 예. 형.. 이해해주셨으면 좋겠...

스물하나 KEBEE

스물쯤에 난 이렇게 춤을 추네 (후렴) 스물하나.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난 다시 눈을 감아 수도 없이 바람을 맞아 어느새 닳고 닳아버린 내 가슴을 안아 언제부턴가 우린 딱지를 얼마나 많이 땄는지를 셈하다말고 지갑의 두둑함을 따지는 일에 매달리곤 해 음, 실은 난 아직은 이십대란 단어가 그리 익숙지 않아 그리 길지 않았던 지난 세월들에 비해서 아득히 멀게만 ...

고3후기 KEBEE

흐리멍텅하게 지나갔던 나의 유년시절의 시간들은 이미 먼날의 추억이 되었고 평생 내 귀에 결코 울리지 않을 것만 같던 고3교실의 새벽종 소리는 어느새 내 앞으로 뚜렷이 다가왔어 나보다 한참 앞선 친구들을 보며 반성과 후회만이 남았고 작지만 소중한 성과를 참 열망하고 있었던 나였건만 불안과 초조함만이 내 안에 가득 찼지. 미로에 갇혀서 길을 잃어버린 나를 봤지...

나와 깍지 껴 KEBEE

가냘프게 맺힌 그녀의 눈물을 훔쳐보다 문득 이런 생각을 했어. '사실은 말야. 지금 너보다 내가 더 울고 싶은지도 모르겠어.' 방금 내 목 위에 서럽게 떨어지는 침을 아프게 삼키네. 잠깐, 나 홧김에 그녀를 절벽 끝으로 내몰고 싶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에 잠기네. 내 관심에서 멀어져가는 너의 한숨이여. (너도 내 가슴 안을 봤으면..) 가슴이 답답해. 특별한...

미운오리새끼 KEBEE

나 태어난 곳은 사실 이곳이 아니리라 검게 탄 지금의 가족에 속해 살아야 하겠지만 내 어미의 복이 하나도 없기에 나는 아직도 여기에 서있네. 멋진새가 될 거리엔 절대 꺼릴 게 없지 내 며칠에 걸친 이 변신을 어찌 당해내리. 사실 난 실수로 이곳으로 왔으므로 이런 진실을 당신의 가슴으로 받아들여주오. 조금만 더 세상이 나를 축으로 돌아갔으면, 이미 난 백조의...

풋사랑 KEBEE

내가 마침내 이성에 눈을 뜰 무렵 주위 친구들은 이미 멋진 상대와 늘 무리없이 만나 내 평생 못 끼워볼 것 같은, 무려 18K 커플링을 하고 나타나 가끔 부러움에 젖은 눈으로 쳐다보는 날 놀려댔지. 어디서건 다같이 몰려다니던 너댓 친한 친구들이 엄청 귀여운 여자애랑 커플로 옷을 맞춰입은 모습을 바라보며 겉으론 하나도 안 부러운 듯이 웃었지만 역시 나도 멋진...

스물하나 (Soar Saem Mix) Kebee

(후렴) 스물하나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난 다시 눈을 감아 수도 없이 바람을 맞아 어느새 닳고 닳아버린 내 가슴을 안아 가슴을 안아 스물하나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난 다시 눈을 감아 수도 없이 바람을 맞아 어느새 닳고 닳아버린 내 가슴을 안아 가슴을 안아 언제부턴가 우린 딱지를 얼마나 많이 땄는지를 셈하다말고 지갑의 두둑함을 따지는 일에 매달리곤 해 음, ...

양치기 소년 KEBEE

양치기 소년의 동화책에서 빠져나온 새로운 여행 PRIMARY 그의 밑그림에 붓을 꺼내든 keep beeline 양치기 소년의 동화책에서 빠져나온 새로운 여행 (Yeah, Yeah) 며칠 전부터 이상한 소문이 돌아 뒷동산에서 늑대가 출몰한다는 얘기더라 (뒷동산?) 그러니까 내 아들이 양을 치는 곳 그래 아마 지금도 양을 지키고 있을 걸. 잠깐, 내 아들에게 ...

Respect For KEBEE

Respect for, Respect for.. 여기는 이미 익숙해진 곳 내 입술의 진동을 모두 기억해주고 있는 풍요로운 내 집. 오, 이건 아주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얘기 나 태어날 때부터 이미 가슴팍에 새긴 질퍽한 삶이 흘린 고귀한 눈물 혹은 까마득한 밤 같은 세상의 등불 또 삶의 흉터를 미리 위로해주는 소리 어쩌면 귀머거리 세상에 괜한 지껄임 (후렴)...

아 맞다! Kebee

아 맞다 초등학교 땐, 어느 한 곳에 물건을 놔두는 걸 절대로 상상못해. 여기 저기 여기 저기 여기 저기 여기 저기 여기 저기... 학교 다녀오겠다고 인사 다 하고 난 다음 방에 다시 들이닥쳐 미쳐 다 채우지 못한 답들로 가득한 나의 공책을 들고서 답답하게 학교로 향한다 간단한 문제조차 황당하게 접근하다 시간을 버리고 말았다 막다른 골목까지 왔다 또 깜박한...

자취일기 KEBEE

(후렴) 헝클어진 이불은 그대로 설거지 거리는 어제보다 두 배로 어지간히 먼지 쌓인 방구석을 보고 있는 것 만해도 상당히 괴로워 실은 난 이른 아침, 누군가의 목소리에 이불안에서 빠져나온 기억이 거의 없어 누군가 내게 간단한 아침을 해준다거나 술기운에 잠들었던 속 쓰린 내게 기운 내라며 북엇국을 내주는 달콤한 상상 (그 발칙한 착각!) 뭐 이쯤은 괜찮잖아!...

One way kebee

젊은이여, 휘둘리지마 그 누가 뭐라고해도 고집을 잃지마 죽은 음악, 죽은 지혜, 죽은 TV와 늙은 mindset의 선생님을 믿지마 한국식 나이의 함정에 움츠리지마 부패한 이들과 섞인 채로 숨을 쉬지마 어디서 뭘 해도 절대로 꿈을 잃지마 주먹을 꽉 쥐었던 기분을 잊지마 목소리 없는 세대의 목소리가 되기 위해 studio to stage, everyday th...

미운오리의 새끼 KEBEE

나 태어난 곳은 사실 이곳이 아니리라 검게 탄 지금의 가족에 속해 살아야 하겠지만 내 어미의 복이 하나도 없기에 나는 아직도 여기에 서있네. 멋진새가 될 거리엔 절대 꺼릴 게 없지 내 며칠에 걸친 이 변신을 어찌 당해내리. 사실 난 실수로 이곳으로 왔으므로 이런 진실을 당신의 가슴으로 받아들여주오. 조금만 더 세상이 나를 축으로 돌아갔으면, 이미 난 백조의...

이상한 나라의 엘리트 Kebee

Kebee Tablo 그대 이 여행을 끝낼 순 없나요 난 이 여행을 끝낼 줄 몰라요 그대 이 여행을 끝낼 순 없나요 난 이 여행을 끝낼 줄 몰라요 (Tablo) 눈으로 생각하니까 안대만 슬쩍 씌워주면 돼 큰 손에 맞춰 째깍가니까 시계만 슬쩍 채워주면 돼 수식어만 늘어논다 질문에 질문을 되물어 본다 10% 뻥, 90% 거짓

Watch Me (Bonus Track) KEBEE

그래 난 당신을 봤어 우리 집과는 썩 가깝지 않은 버스 정류장 앞에서. 평소보다도 한 시간 빨리 일어나 나도 모르게 당신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네 지금 내 속 안에서 커지는 당신이란 존재 여기 오른쪽 주머니에 넣어둔 쪽지엔 그대를 향한 내 모든 마음이 담겨있어 당신의 선택에 행복한 미래가 달려있어 난 여기 있어 멈출 수 없는 두근거림을 움켜쥐고서 이제 난 ...

불면제 (Produced by Kebee, Loptimist) Kebee

그대는 똑같은 표정으로, 같은 미소를 내게 아무런 느낌도 없이 건냈죠 숨을 참을 수 없게, 입을 다물 수 없게 그대는 수억 개 빛나는 추억의 조각을 새까만 밤 위에 새긴 조각가 그렇게 멀리 가만 보지 말고 더 가까이 다가와줘 이젠 나의 낮밤마저 바꿔놓고 또 꿈에 나타났죠 그댄 내 영혼에 숨을 불어넣곤 사랑이란 영원할 수 만은 없다며 나를 밀었어 그렇게 널 ...

벼랑꽃 (feat. 샛별) Kebee

바람을 맛볼게 벼랑에 선 채 눈 감지 않아 내려다볼게 굴러떨어진 몇 번의 기억 희망 없는 치열함은 열정의 낭비야 8년간의 축제 다 끝났고 주변 돌아보며 얼빠진 구멍 메꿔 열정을 축복받고 천국보다 달콤한 꿈을 깨니 눈앞엔 벼랑 끝 풍경이 빠진다면 벼랑 아냐 지그시 내려다 보란 말야 뚜렷이 마주쳐 이 위태로움 피할 수 없다면 즐겨 이대로 벼랑 끝에 선 채 세상...

3장의 편지 KEBEE

누나, 어제 형부에게 연락이 왔어. 인영이 출산했다고. 그 말에 감이 잘 안와서 잠시 머뭇했는데, 예쁜 딸을 낳아서 기쁘다는 형부 목소리에 정신이 돌아왔어. 축하해 누나.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서, 아직은 낯선 조카님께 예쁘게 포장한 선물을 주고 내가 당신의 삼촌이라며 안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을 해봤어. 아,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인영인 당연히 고달팠...

연필깎이 (Feat. Kebee) 에픽하이

펜과 종이, 무한한 소리,난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끊을 수 없는 고리,수 많은 고민, 그 중심에 놓인 reality 부러진 날개의 새 같이 족쇄에 매달지 ain`t no 선택의 guarantee but when you check the mic 그 서사시는 성서와 역사의 사이에 like 성경책의 책갈피 you gotta know that go back l...

연필깎이 (Feat. Kebee) 에픽 하이(Epik High)

reality 부러진 날개의 새 같이 그댈 족쇄에 매달지 ain\'t no 선택의 guarantee but when you check the mic 그 서사시는 성서와 역사의 사이에 like 성경책의 책갈피 you gotta know that go back like Double D 낡은 공책의 공백 no trouble see 다 쫒는 현실적 미래속에 꿈은 ...

Skooldayz (Feat. Kebee) 화나(Fana)

[Kebee] Back in the Skooldayz. 내 어젯밤 꿈에 아득하게 펼쳐졌던 무대. 바로 학교라는 굴레. 순수했던 그 때의 모습.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오늘. 차라리 이불 속에 그대로 누울래. 동이 트는 아침. 좀 있으면 낯이 익은 녀석들의 모습이 약속이라도 한 듯이 하나씩 날 향해 반갑게 손을 흔들어주겠지.

Accelerator (Feat. Kebee) 스티 (STi)

나는 나라에서 인정 받은 2종 운전면허 소지자 학원에서 훈련 받은 엘리트 코스 완벽 수료자 내 옆에선 함께 가는 그 모든 길이 실크로드야 침대에서 쉬는 것보다 편안할지도 몰라 uh 소리를 질러볼래 탱글한 니 입술이 더 빛나 보이네 리듬이 UP 또 리듬이 DOWN 꽉 조인듯한 니 겉 단추를 풀어봐 닿을 수 있을까 누가 먼저 어서 넘어가 볼래 시커먼 저 도시 ...

@goodboytamiz (feat. Kebee) 타미즈 (Tamiz)

@goodboytamiz @goodboytamiz @goodboytamiz @goodboytamiz on air on air 사실 아닌데 아닌데 @goodboytamiz @goodboytamiz @goodboytamiz @goodboytamiz on air on air 사실 아닌데 아닌데 굿보이 타미즈 on air 착한 놈이지 솔직한 놈만 싸잡아 패는건 국...

화가, 나 (Feat. 넋업샨, Loptimist, Jinbo) (Produced By Loptimist) 키비(Kebee)

Hook) 빠져나갈수가 없어 벽에 나가는 출구를 그렸어 까만 어둠속에 저뒤에서 화가나 혼자서 웃고 있어 (x2) verse1) 이미 스케치만 몇 시간째, 정신나간 사람처럼 하얀 바탕위를 먹칠하네 지우고 또 지우고 또 지우고 또 지우던 내 지옥같은 고독은 치우받지 못할 고통 신음하는 어떤 소리도 이젠 들리지 않아 다음 붓이 닿을 곳 절대 풀리지 않아 이런 고...

인사 (Feat. Junggigo) (Produced By Kebee) 키비(Kebee)

[Intro - Junggigo]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멀어지는 우리 거리는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처럼 난 우리 사이를 모르겠어 다투고 멀어지는 하루와 맘에 없는 말로 하는 위로가 너무 익숙해져서 조금씩 사라져 버리는 너라는 사람 [Verse 1 - Kebee] 지친 얼굴을 가린 채 텅빈 도로 위를 달리네 작별이라고 말할 것 같던 니 작은

마부 키비(kebee)

더콰이엇) 백번 말해도 넌 절대로 못알아듣겠지 그런 널 위한 사랑의 매 대신 사랑의 rappin\' 소울 컴퍼니없인 재미없는 랩 씬 우리 음악은 너의 땀을 닦아주는 냅킨 uh 수년간 새침히 걸어온 외길 갈수록 커져가는 우리의 패기 할 얘긴 아직도 산더미 같애 귀를 고정해 me and my foo, Kebee 우리는 SC의 책임자 chorus

불면제 (Produced by Kebee, Loptimist) 키비(Kebee)

그대는 똑같은 표정으로 같은 미소를 내게 아무런 의심도 없이 건냈죠 숨을 참을 수 없게 입을 다물 수 없게 그대는 수억 개 빛나는 추억을 조각을 새까만 밤 위에 새긴 조각가 그렇게 멀리 가만 보지 말고 더 가까이 다가와줘 이젠 나의 낮밤마저 바꿔놓고 또 꿈에 나타났죠 그댄 내 영혼에 숨을 불어넣곤 사랑이란 영원할 수 만은 없다며 나를 밀었어 이렇게 널 더 ...

백설공주 키비(Kebee)

Pe2ny, 그의 드럼 위로 내려앉은 아주 옛날 얘기 꿈 속에서 그녈 지독히도 괴롭히던 인큐버스 동화책 속 착한 천사가 되서 왕비를 비웃었어 거울 속의 요정, 미친 왕비의 표정 내가 또 옛날 얘기를 하나 해줄게 아마도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얘긴데, 이 노래 주인공은 드높으신 왕족 출신 부모님이 물려주신 재산이나 주변에 굽신거리는 뜨네기 친구들도 꽤 많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