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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spin

어떵게 돌아돴는지도 몰라 이별을 얘기하던 떨리는 네 목소리 귓속에서 웅웅거려 어쩌다 우리사이 이렇게 되었는지 이제는 네가 없다 생각하니 막 막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 하루종일 너의 생각 뿐야 그 무언가 가슴 도려냈고 갑자기 흘러내린 눈물 느꼈지 세상 반이 여자 아니냐고 흔들리는 나를 달래봈어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 세상엔 너 하나 뿐인걸 언젠간 너도 알 수...

푸념 이승환

너와 헤어진 뒤에 난 피곤하기만 해 괜한 상상에 마음만 울적하고... 내 슬픔따윈 아랑곳 하지 않는 저 거리는 흐려져가고 눈물은 자꾸 나고 너와의 추억으로 사는 난 숨쉬기가 곤란해 이러는 나를 자꾸 집착한다고 몰아 세우지 마 너를 정말 사랑했어 널 원망해 본적 없어... 알잖아 너는 비록 나를 아프게 했지만 내 걱정일랑 말어 그럴리 없겠지만 지금 난 숨쉬기...

푸념 모닝

수많은 사람들속에 내가 찾는 그댄 어디 한 눈에 알아볼수 있을까 오랜 약속처럼 (왜 이럴까) 나도 모르겠어 (아직 내가) 준비가 안된걸까 (부드럽게) 내게 속삭여줄 그댄 지금 어디에 그댈 못찾고 있는지 나만 이렇게 애타는지 영원히 나와 함께 할 사랑스런 나의 그대가 내 앞에 나타나 주기를 하루가 지나고 해가 가도 어째 나만 이래 친구들 모두 정신이 없어 자...

푸념 김소이

?당신의 사랑을 줘 당신의 마음을 줘 모든 것 필요없어 진실한 마음을 줘 한 두번 속아보니 선수끼리 왜 그러니 굴러가는 소리난다 모든걸 나에게 줘 아프다 마음이 진실 하나 없는 당신이 인간아 왜사니 내가 당신땜에 못살아 인간아 왜 사니 내가 당신땜에 못살아 그래도 내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애기하나 더 키운다 정 때문에 내가 산다 옆에만 있어다오 아프지만 말...

푸념 김진표

(매일매일 뭔가 항상 내일 내일 찾아 보지만 나만이 가만히 생각하면 나는 언제나 - 내일 내일 미루게 되고 새일 새일 새로운 일에 나는 언제나 너무나 갈증나 ) 나에게 맞는 게 것은 어딨나 - 정말나 - 너무 짜증나 - 나이까지 먹어 더구나 - 모든게 지겨워 너무도 싱거워 이젠 같은 일을 되푸 되풀이하는 것도 힘겨워, 말만이 거창할 뿐 이유없이 바쁜 아무런...

푸념 MOTHER

푸념 가끔은 생각했지 이제 난 죽어야지/돌조차 침묵으로 나에게 시위하고 이 탁한 공기조차 내 삶이 되었어/어둠속에 내 자신을 내 모습을 보았지 언제나 생각하지 이렇게 죽긴 싫어/일찌감치 포기했어 적당히 살아야지 우쭐함의 흰색은 파랑색이 알고있나/저 걷고 있는 이는 내 그림자인가 *언제나 생각하지 정말 난 죽어야지 푸념속을 걷고 있지 이렇게

푸념 조영래

이제부터 말할거야 너에게 내가 하는 얘기들 잘 들어봐 내가 너에게 들려주고 싶던 나의 사랑의 불만들 백날 말해야 소용 없겠지만 앞으로는 정말 어림도 없어 나를 정말 너 사랑한다면 지킬 건 지켜야지 그냥 친구란 핑계로 다른 남자들 만나지마 나도 그렇게 따지면 여자친구는 없겠니 야이야이야야야 뭐가 그리 바쁜거니 요즘 편지도 안 써 너는 맨날 스티커 사진 찍자고...

푸념 김완

* 이걸로 승인해 주세요. 이 깊고 깊은 어두운 밤에 멀리 보일 듯한 별빛 같은 눈망울 이내 사라져 가는 내 꿈이여 다시 돌아가지 못 하는 시간이여 그대 세월만가라 기도하나 어찌 이내마음은 생각 질 않나 그대 가신다면 보내 드리리 지는해를 안고서 난 혼자 걸어 가겠네 저 지는 노을 내마음 알까 멀리 보일 듯한 그대 얼굴 그리워 점점 물들어 가는 사랑이여 다...

푸념 박성호

푸념^^ 이 깊고 깊은 어두운 밤에 멀리 보일 듯한 별빛 같은 눈망울 이내 사라져 가는 내 꿈이여 다시 돌아가지 못 하는 시간이여 그대 세월만가라 기도하나 어찌 이내마음은 생각 질 않나 그대 가신다면 보내 드리리 지는해를 안고서 난 혼자 걸어 가겠네 저 지는 노을 내마음 알까 멀리 보일 듯한 그대 얼굴 그리워 점점 물들어 가는 사랑

푸념 김소이(Kimsoyi)

당신의 사랑을 줘 당신의 마음을 줘 모든 것 필요없어 진실한 마음을 줘 한두번 속아보니 선수끼리 왜그러니 굴러가는 소리 난다 모든 걸 나에게 줘 아프다 마음이 진실 하나 없는 당신이 인간아 왜 사니 내가 당신 땜에 못 살아 인간아 왜 사니 내가 당신 땜에 못 살아 그래도 내 사랑 어화둥둥 내 사랑 애기 하나 더 키운다 정 때문에 내가 산다 옆에만 있어다오 ...

푸념 1★1.김완

* 이걸로 승인해 주세요. 이 깊고 깊은 어두운 밤에 멀리 보일 듯한 별빛 같은 눈망울 이내 사라져 가는 내 꿈이여 다시 돌아가지 못 하는 시간이여 그대 세월만가라 기도하나 어찌 이내마음은 생각 질 않나 그대 가신다면 보내 드리리 지는해를 안고서 난 혼자 걸어 가겠네 저 지는 노을 내마음 알까 멀리 보일 듯한 그대 얼굴 그리워 점점 물들어 가는 사랑이여 다...

푸념 태상

지금 밖엔 비가 내리고 하늘은 어둡고 내 마음도 무거워지고 요즘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위로받기만 하고 싶은 날이지 오늘 같은 날에는 어떤 노래도 듣기 싫어지고 오늘이 지나간다고 해도 오늘이랑 크게 다르지 않겠지 이젠 이 노랜 없고 이젠 너도 내 옆에 없고 이 노래는 그저 흥얼거리다 끝나버릴 걸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이젠 이 노랜 없고 이젠 너도 내 옆에 없...

푸념 Jp&Drunken Tiger

verse 1> yo it's the tiger clan comin at you once again reprezentin queens brough county. I'm the bounty uke hunter. worship my skills I'm a god the 8th wonder cracking nucklehead mc's up like a jolt ...

푸념 밴드 죠(Band Joe)

당신의 능력은 부끄럼을 모른다는 것 종북은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 안녕 못한 대한민국 안녕하신 여왕님 나라 내가 좋아하던 대통령은 어디로 갔나? 내가 좋아하던 노래들은 어디로 갔나? 매일매일 피던 담배는 어디로 갔나? 10원짜리 사탕에 100원짜리 맛있는 호빵 4대강은 어디 있고 은하철도 999는 출발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우리의 소원은 꿈...

푸념 최유리

어릴 적 나의 꿈은 뭐였는지 사람들과 그저 똑같은 마음이었는지 이쯤 되면 나 같은 사람들이 있을지 조차 알고 싶은 마음 하나 없고 어떤 것들 내게로 걸어와 잠에서 덜 깼는지도 몰라 가끔은 착각이라고 여길 꿈속이라 헷갈릴만한 마음 편할 때 내 것 모두 담을 수 있는 곳 하나씩 먼지 같아 둘 멀어지는 마음 가끔씩 날 조금은 버겁기만 한 상처는 지나쳐버린 날 그...

푸념 구골플렉스(Googolplex)

우리는 어디에 지금은 어딘가 쉽지않은 인연 쉽지않은 일들 언제쯤 찾을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을 오늘밤은 저 달이 참 밝구나 벌써 불어오는 바람이 참 차구나 아무 생각없던 그 시절이 생각나 난 오늘도 허공에 혼자 중얼거리네

푸념 김돈규

푸념 작사+작곡+편곡 신동우 나보다 더 잘난 친구들 좋긴 해도 어떨 땐 나도 모르게 얄밉게도 느껴지는데 (넌 역시 속 좁아) 말을 하겠지 왜 자꾸 난 작아만지나 언제나 자신있던 내가 너만 보면 무얼 말할지 어색해 어리둥절 당황하는데 (난 네가 귀여워) 하지만 다가갈 수 없어 용기가 없는 건 아냐 단지 마음 아프긴 싫어 난 그저 싫다고 하지만

푸념 비와이킹

화려한 네온사인 그와는 정반대 나의 어두운 삶 고개를 들고봐야 겨우봤던 군인 아저씨를 내 키가 더커 이젠 내려보네 거친 세월과의 씨름 아무도 없지 내 주변엔 누가 불러줄까 나의 이름 창 밖을 바라보며 듣는 나의 이어폰속의 노래 감상에 빠져 다시 혼자 또 불러 보네 지나간 사랑은 또 다른 사람으로 잊는다는 사람들의 말은 웃겨 한 순간 푸념

푸념 메카니컬 사슴벌레

물안개 피는 호숫가에서 저 멀리 인간들을 바라바라바라바라 바라본다 해가 뜨고 하루가 시작되면 나 역시 저 속으로 돌아 돌아 돌아 돌아 돌아 가야지 절대로 똑같이는 살지 않겠다 다짐 했지만 이렇게 갈매기 우는 바닷가에서 저 멀리 수평선을 쳐다 쳐다 쳐다 쳐다 쳐다본다 달이 뜨고 하루가 끝나면 저 멀리 밤하늘에 별들을 그려 그려 그려본다 절대로 똑같이는 살지 ...

푸념 모호 프로젝트

계단을 오르는 더딘 발걸음으로 평일의 아침을 시작하며 하기 싫단 마음은 저녁으로 미루고 떠나겠단 마음은 다음달로 미루자 멈추지 않는 미련과 봐주지 않는 시간은 내 뼈와 살 속에서 충돌하고 변하지 않는 사정과 무뎌지는 미래는 얼굴을 붉힌 채 나만 바라보네 멈추지 않는 미련과 봐주지 않는 시간은 내 뼈와 살 속에서 충돌하고 변하지 않는 사정과 무뎌지는 미래는 ...

푸념 블루 니어 마더

가끔은 생각했지 이제 난 죽어야지 돌조차 침묵으로 나에게 시위하고 이 탁한 공기조차 나의 삶이 되었어 무덤 속의 내 자신을 내 모습을 보았지 언제나 생각했지 이렇게 죽긴 싫어 일찌감치 포기했지 적당히 살아야지 우쭐함의 흰색을 파란색은 알고 있나 저 걷고 있는 이는 내 그림자인가 언제나 생각하지 이제 난 죽어야지 푸념 속을 걷고 있지 이렇게

푸념 장형남

한번쯤 술에 몸을 던지는 사람들 틈에 끼어 들어서 이것 저것 세상살이 나오는 푸념으로 달래네 시간은 흘러서 앞이 보이지 않고 막혀버린 벽에 부딪혀 멈추면 한걸음 뒤로 물러 내일을 손에 쥐고 웃네 한번쯤 잠에 잔뜩 빠지는 사람들 틈에 끼어 들어서 이것저것 세상살이 꿈속의 푸념으로 달래네 시간은 흘러서 눈이 뜨이지 않고 귓속 깊이 들린 한숨속에 서서 한걸음 뒤...

푸념 PHILLO (필로), glueme child

뱉어놔 누구 앞에서나 무대 위에 올라가길 바랬지만 현실은 어두운 반지하 작업실 안 난 저 높이 날아올라 세상 보기를 원해 또 다시 해는 지네 어두운 밤이 도래 인생이라는 굴레 또 다시 제자리에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네 모두가 나에게 등 돌릴 때 내 음악들은 언젠가 빛 발해 이 밤에 취해 계속 랩을 뱉었네 현실을 잊기위한 새벽 속 푸념

푸념 조재용

당신과 나 사이에 강이 흘러서 가까워 질수 없는 운명인가요 그누가 배가 되어 나를 태우고 당신에 데려갈까 데려다 줄까 당신과 나 사이에 산이 막혀서 이렇게 보고파도 만날수 없나 차라리 새가 되어 훨훨 날아서 당신의 팔베개로 잠들고 싶네 당신과 나 사이에 벽은 있지만 분명히 우리들은 사랑하지요 뜨거운 우리 사이 우리들 사이 아무도 못말려요 말릴수 없네

푸념 허병욱

널 사랑한다 좋아한단 말만이 중요한 건 아니야 니가 그리워서 전화할 땐 정말 보고 싶었던 거야 가끔 힘든 삶에 지쳐 너의 어깨 위에 머릴 기댈 때엔 니가 곁에 있어서가 아니라 너이기 때문인 거야 울먹인 목소리로 너 내게 사랑하느냐고 물으며 고갤 돌리며 말을 않은 건 당연하고 유치해서야. 사랑한단 말이 네겐 그렇게 소중했니 날 버리고 찢어져서 살아가도 되도록...

푸념 Dalit

먹구름 낀 하늘 꽤나 많은 날들을 견뎌왔다 생각했지만 힘듦은 익숙해지질 않고 여전히 내 목을 조여 사랑엔 또 실패 꿈꿔왔던 일엔 다가서지도 못한 체 꿈이길 바라는 현실만 해대 나의 얘기는 친구들에게마저 하소연이 되고 쟤네들 눈빛엔 지루함이 보여 비가 내려 물은 고여 머리끝까지 쌓여 이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지만 나만 숨을 참으면 될걸 그랬어 됐어 뭐 하러...

푸념 해모수 밴드

시간을 앞서 갈수 있다면 전쟁도 없고 이별도 없는 그런 세상에 꿈꾸지 않는 후회하지 않는 삶속에 내일을 미리 알수 있다면 실패도 없고 미련도 없는 그런 삶속에 희망없이도 현명하게 사는 삶속에 힘들어 그대 울고 있다면 뒤돌아 그대 후회 한다면 그런 세상을 한번쯤 상상 해볼수도 있지 않을까 너무 재미없기도 하지 심심하기도 해 허나 힘이 들때면 내일이 궁금해 시...

푸념 김재승

내가 원했던 건 다 날 떠나가 아니 곁에 있던 적도 없던가 사실 나 무던한 척하지만 익숙해지지 않는 상처가 늘어가네 이제 난 바다가 된 것만 같아 비가 와도 젖을 일 없는 바다 이미 나를 가득 채운 맘은 갈 곳을 잃은 채로 영원히 떠다니네 영원히 떠다니네 내가 원했던 건 다 날 떠나가 아니 곁에 있던 적도 없던가 사실 나 무던한 척하지만 익숙해지지 않는 상...

첫사랑 푸념 이민숙

1) 연옥색 황주항나 끝동 저고리 쪽마루 양지쪽에 곱게 차리고 옷고름 메어주며 수줍어 하던 조각보색 색이보 푸념 진색보 까치가 울적마다 그리웁데나 2) 산비탈 그늘 속에 홀로 앉아서 오늘도 불러봤오 못 잊으리오 오시지 않을 줄을 알고 있지만 조각보색 색이보 얼룩 진색보 우물에 달이 뜨면 보고 싶데나

푸념(Untold) 송효정

이른 아침 잠에서 깨어나 문득 달라 보이는 세상을 내려봐 나는 그대로인데 정말 그대로인데 달라진 세상 정말로 미워 아무 생각 없이 길을 걷다가 문득 달라 보이는 친구를 보면서 나는 그대로인데 정말로 그대로인데 달라졌다며 푸념을 내뱉네 나만 서있는 나날들 매일 똑같은 나날들 혼자 남겨진 것 같아 너와 나는 같은 곳에서 같은 자리에서 출발 했는데 너는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