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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육자배기 Various Artists

전라도 지방에서 불리어지는 소리로 첫손을 꼽는 이 소리는 전라도 소리의 특징을 고루 지닌데다가 가락이 아름답고 가사도 정교한 시로 되어 있는 것이 많다. 본래 육자배기는 콩밭을 매는 아낙네나 김매는 농부들 혹은 나무꾼들이 부르던 순박한 소리였으나 소리꾼들 손에 가락과 가사가 가꾸어져 세련되게 불려지고 있다. 육자배기라는 이름은 이 소리가 여섯박 장단으로 되...

도화타령 (중모리) 민요

후렴] 에헤헤 도화로다 에야라 디야 에헤야라디야 헤헤헤 도화로다 1. 얄곱드라 얄곱드라 삽막골 큰애기들이 얄곱드라 시집가기전에 아새끼를 낳아서 애기 압시를 찾을라고서 관례청으로 냉개부렀네 2. 빡빡 얽고 머리 하나도 없는 년이 함박 쪽박을 되집어 쓰고서 괴삼담박질을 쳤네 3. 산천 초목에 송잎이 난데 구경하기가 내가 즐거움이 난단 말이다 4. 사당마누라 미...

물레소리 노동요-포항지역

붕에붕실 목화는 어릴때는 푸린거야 나이많애 커여지면 할마이가 되는구나 그목화송이를 받아 열손가락 다만지네 이리저리 씨를갈레 새애기가 씨구모아 그새애기 목화로 앗아가주 화살에다 탱가가주 재라깨비 곤치비벼 시살물레 걸어놓고 물레야 돌아가자 가락으는 외톱가락 휘떡휘떡 물레바퀴 돌아가니 가락으는 가락머리에 뽑아올려 시이불을 잣아내자 그베를 날거면은 우리아기 쪼추바...

중머리 (하) 김종기

해설: 김해숙(가야금 연주자, 중앙대 강사) 김종기(1904-1937)는 전북 남원군 운봉면에서 출생했으며 그의 외삼촌 박한용으로부터 가야금산조를 배웠다고 전한다. 그의 출생연도에 비추어 보면 그는 가야금산조 제2세대 명인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오늘날에도 정금례(1913)가 15살때에 그의 이웃에 살던 김종기에게 이 산조를 배워서 전하고 있다. 그의 가...

한국힙합 한(恨)

우리는 외친다 한국의 소리 하나된 목소리가 되자! Hook>> 천 군 단 恨 (동과 서에 번쩍 언제나 어디서나) 선 구 자 恨 (이끈다 우리 고유의 힙합의 문화) 전 부 다 恨 (푸념섞인 한숨 저 멀리 던져버려) 우리는 외친다 한국의 소리 하나된 목소리가 되자! Two.J> 장단이 울려퍼져 모두가 나와 춤을 추며 너와 놀아나는 순간 사방 팔방 재미있는 이판...

덜래기 소리 민요

(굿거리) (받는소리) 아허허 에헤야 덜덜래기야 1. 어울러보세 어울러보세 2. 덜래기 소리를 어울러보세 3. 풍년이 대풍년이 왔네 (자진모리) (받는소리) 에헤야 어허야 덜덜래기야 1. 흥이났네 흥흥이 났네 2. 우리 농군들 흥흥이 났네 3. 날 오란다네 날 오란다네 4. 산골처녀가 날 오란다네 5. 무엇하자고 날 오란당가 6. 청장리 차조밥 세와젓 놓고...

궁초댕기 장필국

궁초댕기 - 장필국 궁초댕기 단장하고 신고산에 뵈올 때는 한 아름 꽃을 안고 웃으며 오리다 무슨 짝에 무슨 짝에 부령 청진 간 임아 신고산 열두 고개 단숨에 올랐네 어랑천 이백 리 굽이굽이 돌아 묘망한 동해바다 명태잡이 갈거나 무슨 짝에 무슨 짝에 부령 청진 간 임아 신고산 열두 고개 단숨에 올랐네 간주중 백 년 궁함 못 잊겠소 가락지 죽절비녀 노각이 났네...

태평가 김정숙

짜증은 → 짜증을 , 성화(性火)는 → 성화(性火)를 ■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성화(性火)를 받치어 무엇하나? 속상한 일도 하도 많으니, 놀기도 하면서 살아 가세? 니나노~~닐리리야 늴리리야 니나노~ 얼싸 좋아 얼씨구 좋다. 벌 나비는 이리저리 훨훨 꽃을 찾아서 날아 든다. ■ 청사(靑紗)초롱에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郎君)이 다시 온다. 공수래(空手...

사설난봉가 두레소리

에헤- 에헤- 앞집에 처녀는 시집을 가는데 뒷집에 총각은 목메러 간다 앞집에 처녀는 시집을 가는데 뒷집에 총각은 목메러 간다 총각이 죽는건 아깝지 않으나 새끼 서발이 또 난봉 나누나 아하아 아하아 아야 아야 아야 하 디야 하 내 사랑아 (사랑아) 에헤- 에헤- 에헤- 에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잦은 방아타령 아트프로젝트 나무꽃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쿵쿵방아 찧는다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쿵쿵방아 찧는다 덜크덩덩 털크덩덩 소리를낸다 덜크덩덩 털크덩덩 방아찧는다. 여기보소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어유아 방아요 만첩청산을 들어가 길고 곧은 솔을 베어 이방아를 놓았든다. 어유아 방아요 방아만든 형용보니 사람을 비양튼가 두 다리를 쩍 벌렸구나...

이내 말을 들어봐라 (날짐승 상좌 다툼) 이영태

자라가 운층경에 기어올라 사면을 살펴보니 왠갖 날짐생들이 모여 들어 상좌다툼을 하는데 봉황새가 척 나 앉으며 이내 말을 들어봐라 순임금 남훈전에 오현금 가지시고 소소귀성 노래할제 공산 높은 봉 아침 볕에 내가 가서 울음을 우니 팔백년 문물이 울울허니 주문왕나계시고 만고대성 공부자도 내 앞에서 탄생하니 천길이나 높이 날아 기불탁속 허여있고 영주산 석산 오동 ...

이야 소리꽃 가객단

에야 에야 얼씨여 에헤야 에헤야 에헤야 얼씨여 얼씨구나 지화자 얼씨구나 좋다 얼씨구나 지화자 얼씨구나 좋다 이야 아아 하절로 로야 갈 제 보고 올 제 보고 두 번만 보면 정 많이 든다 날 따라오게 날 따라오게 멀리 멀리 날 따라오게 이야 아아 하절로 로야 이야 아아 하절로 로야 아아 아아 에헤야 절로 아아 아아 에헤야 절로 팔랑해 팔랑 수갑사 댕기 꺼적문 ...

가야금 타령 황금심

가야금 타령 - 황금심 당기당기 당 당기당기 당기당 구슬픈 가락 당기당기 당기당 이 한밤도 지새면서 기다리는 심정에 매화꽃 한잎 두잎 낙화만 진다 아이고 디고 흥 흥 흥 흥 아이고 디고 성화로다 가야금 내 신세야 간주중 당기당기 당 당기당기 당기당 무한한 가락 당기당기 당기당 사시삼청 무량수를 빌고 있는 심정을 금준에 옥잔 받쳐 따라만 주오 아이고 디고 흥...

심봤다심봤어 (Cover Ver.) 양예림

잠을자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햇살 받으며 산속을 헤맨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뿌리만 캔다면 부모님께 효도하고 두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가야지 심봤다 심봤어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을씨구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뿌리나 얻었으니 나도 장가 가야지 나 장가 가야지 기도하고 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녘햇살 받으며 산속을 헤맨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

안주애원성(물레타령) 박초현

물레야 돌아라 가락아 돌아라 졸고 보면은 매 맞겠구나 아이고 아이고 생성화 났세다 뒷문 밖에야 시라리 타래야 바람만 불어도 날 속이누나 아이고 아이고 생성화 났세다 다려가소래 날 다려가소래 한양의 낭군아 날 다려가소래 아이고 아이고 생성화 났세다 먹을 것 없어서 성화를 먹구요 쓸 것이 없어서 속 쓰고 삽네다 아이고 아이고 생성화 났세다 물레 가락은 살살 도...

신고산타령-궁초댕기 프렐류드, 예결

신고산이 우루루 함흥차 가는 소리에 구고산 큰애기 반봇짐만 싸노나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사랑아 산수갑산 머루다래는 얼크러 설크러 졌는데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얼크러 설크러 지느냐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사랑아 울적한 심회를 풀길이 없어 나왔더니 처량한 산새들은 비비배배 우느냐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사랑아 어랑어랑 어허야 어야 더야 내사랑...

골목대장 피리소년 라임트리 프렌즈, 권혁준

대나무 가지로 만든 짧고 가는 관대에 대나무 깎아 만든 서를 꽂아서 연주한다네 입술로 서를 꽉 누르고 있는 힘껏 불어주면 볼 빨간 만두 빵빵 두 개가 생겨난다네 나는야 골목대장 모두 나를 봐라 씩씩하고 우렁찬 소리 필릴리 피리소년 나가신다 작은 고추 맵다는걸 보여주마 니레 나 노니레 얼쑤 절쑤 구성진 우리 가락 니나노 니나노니레 노나 나 니레 나 니레 나 ...

풀무질 타령(Kor.) 연결

쉬이 쉬이 불어라 따악 따악 불어라 신계곡산의 풍구는 얼마나 좋은지 우리집의 낭군은 풍구 불러만 간다네 딱 딱 불어라 따악 따악 딱 딱 불어라 따악 딱 딱 딱 딱 불어라 따악 쉬이 풀 풀 불어라 불어라 딱 딱 불어라 따악 따악 딱 딱 불어라 따악 딱 딱 딱 딱 불어라 따악 쉬이 풀 풀 불어라 쉬이 쉬이 불어라 따악 따악 불어라 벌 나비의 풍구는 새근 달달 ...

육자배기 한현

육자배기 노래 속에 우리네 인생이 있고 고진감래 새옹지마 애간장 녹여내더라 굽이 굽이 굽이 치는 우리네 인생 육자배기 가락이 있어 시름시름 앓다가 도 툴 툴 털고 가락을 치네 육자배기 노래 속에 우리네 인생이 있고 고진감래 새옹지마 애간장 녹여내더라 구비 구비 굽이 치는 우리네 인생 육자배기 가락이 있어 시름시름 앓다가 도 툴 툴 털고 가락을 치네 굽이 굽...

풍류가 (feat. 김정원) 조선즈

풍류란 무엇인가 그저 장단에 수이 몸을 맡기는 것 그때여 소리꾼 장단을 때려 박는디 시작은 굿거리 뒤집어 엇모리 가운데 중모리 휘몰아 휘모리 힙하게 자진모리 흥에 겨운 몸 사위 안녕하시오 그대들 먼 길 오셨소 한바탕 신명 나게 놀아볼 선비들 여기 모였네 아리따운 아씨 혼자 왔소? 멋쟁이 나으리도 준비됐소? 자, 나와 함께 가락에 올라타 둥기 당기 둥기당기 ...

자진아리 이동규 외 2명

연분홍 저고리 남길동 소매 나 입기 좋고요 너 보기 좋구나 아이고 아이고 성화로구나 가마채 잡고서 힐난 질 말고 나 시집 간데로 멈살이 오소래 아이고 아이고 성화로구나 나 시집 간데로 멈살이 오면 때 묻은 버선에 볼 받아줌세나 아이고 아이고 성화로구나 담장 밑에다 집 짓고 살아도 그리워 살기는 매일반이로다 아이고 아이고 성화로구나 잘 살어라 잘 살어라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