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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문턱 왁스

축복 받으면서 세상에 태어나 사랑을 받으며 나 자라왔어 교복을 입던 날 친굴 알게됐고 우연히도 사랑이란걸 알게됐어 그렇게 처음 사랑을 하고 그러다 아픈 이별을 하고 맘이 아파 몇날 며칠을 울던 내가 어느새 키큰 어른이 되어 험난한 세상을 겪어보니 산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 평범한 사람과 사랑하게 됐고 눈물겨웠었던 청혼을 받고 결혼식 하던날 눈물짓고 있는...

우리집 MCsniper

정말 지지리도 못살았지 나 어릴 적엔 비가 내리면 비가 셌네 장마철엔 흙으로 지어진 우리 집이 쉽게 무너질까봐 기와지붕에 올라가 매년 했던 보수공사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한결 낫다는 어머니의 말처럼 조금은 비좁은 앞마당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니던 나는 진짜 골목대장 정말 탈 많았던 그때를 회상하면 가슴이 아파 어느 날 난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도와 일을 ...

단장의 미아리 고개 김연자

미아리 눈물고개 님이 넘던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 가려 눈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손 꼭꼭 묶인채로 뒤돌아보고 또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 것은 잠이 들고 동지섣달 기나긴 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던 이 고개여...

강철의 연금술사 OST 32번 트랙 - БРАТЬЯ (형제) БРАТЬЯ

Прости меня,младший брат! 용서해 줘, 동생이여! (쁘라스찌 미냐 믈랏쉬 브랏뜨) (prosti menja mlatshij brat) Я так пред тобой виноват. 내가 전부 잘못했어 (야 딱 쁘릿따보이 비나밧뜨) (ja tak pred toboj vinovat) Пытаться вернуь нельзя 되찾는 것은 불가...

Papa Was A Rolling Stone The Temptations

It was the third of September That day I'll always remember, yes I will Cause that was the day, that my daddy died I never got a chance to see him Never heard nothin' but bad things about him Momma I'...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김광석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 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 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감...

밥상 굴렁쇠 아이들

밥상 백창우 시, 백창우 곡 우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우리 어머니의 어머니 때부터 밥상에 오르내리며 나를 키워준 것들 아주 어릴 땐 잘 몰랐지만 이제는 알 것 같아 어머니의 손맛이 배인 그 소중한 밥상을 쌀밥 보리밥 조밥 콩밥 팥밥 오곡밥 된장국 배추국 호박국 무국 시금치국 시래기국 배추김치 총각김치 열무김치 갓김치 동치미 깍두기 가지나물 호박나물 콩나...

아버지의 의자 정수라

그 옛날 아버지가 앉아 있던 의자에 이렇게 석고처럼 앉아 있으니 즐거웠던 지난날의 모든 추억이 내 가슴 깊이 밀려 들어요 언제였나요 내가 아주 어렸을적에 아버지는 여기 앉아서 사랑스런 손길로 나를 어루만지며 정답게 말하셨죠 그리울때 이 의자에 앉아 있으면 그때 그 말씀이 들릴 듯 해요 이렇게 앉아 있는 나를 바라 보시며 어머니 눈시울은 젖어 있어요 아버지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송대관

곱고 희던 두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 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 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손을...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 광석

곱고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주던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그떄를 기억 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 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가네 흰머리가 늘어가네...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나훈아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시험 뜬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

내어머니 내아버지 (Featuring 다영) 김윤희/다영

철이 없던 그시절 말썽만 부리던 날 매번 감싸주었던 내 어머니 아픈 몸을 하고서 날위해 일하시던 그 모습이 눈앞을 가려 눈물이나 나를 위함이라면 당신 모든것을 내어주던 어머니란 세글자에 눈물부터 나오네요 거칠어진 후에서야 두손잡아 드리네요 이제서야 깨달아요 잘할게요 부모란 이름으로 아낌없이 언제나 주기만 하시던 그 사랑 내삶의 길이 되어준 그 믿음을 이젠 ...

단팥빵 (Feat. Tidy) Csp

Verse1) 고척동의 시장속 허름한 양복점 열평짜리 가게안에 딸린 작은 단칸방 잠든아들 머리맡에 누워 두고나온 단팥빵 제발 잠에서 깨지않기를 내가 다시집으로 돌아올때까지는 아무런 사고없이 달콤한 꿈을 꾸기만바라는 아빠의맘이 눈물젖은 빵조각에 담겨있는 의미를 아직 어린니가몰라서 정말로 고마워 겨울이 오면 보일러대신 두터운담요만 여섯살의 장남과 세살박이 막내...

소년은 울지 않는다 다이나마이트

ye 원치않던 이별 난 몰래숨죽였던 기억 follow me I feel no shame. I feel no pain. Smile again. Smile again. I feel no shame. I feel no pain. Smile again. Smile again. yo 꿈 많았던 나야. 갑작스런 이별 끝에 외로움을 너무 쉽게 알아버린 아이. 홀로 지새...

우리집 MC 스나이퍼

정말 지지리도 못살았지 나 어릴 적엔 비가 내리면 비가 셌네 장마철엔 흙으로 지어진 우리 집이 쉽게 무너질까봐 기와지붕에 올라가 매년 했던 보수공사 그래도 없는 것 보다는 한결 낫다는 어머니의 말처럼 조금은 비좁은 앞마당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니던 나는 진짜 골목대장 정말 탈 많았던 그때를 회상하면 가슴이 아파 어느 날 난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도와 일을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박기영

?곱고 희던 그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큰 딸아이 결혼식날 흘리던 눈물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

내어머니 내아버지 (Feat.다영) 김윤희

철이 없던 그시절 말썽만 부리던 날 매번 감싸주었던 내 어머니 아픈 몸을 하고서 날위해 일하시던 그 모습이 눈앞을 가려 눈물이나 나를 위함이라면 당신 모든것을 내어주던 어머니란 세글자에 눈물부터 나오네요 거칠어진 후에서야 두손잡아 드리네요 이제서야 깨달아요 잘할게요 부모란 이름으로 아낌없이 언제나 주기만 하시던 그 사랑 내삶의 길이 되어준 그 믿음을 이젠 ...

나의 노래 김종환

세월이 이렇게 빠른줄 난 정말 몰랐네 여태까지 무얼하고 살았는지 변해가는 내 모습이 나 혼자 살아가는 세상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누구하나 돌봐주지않아도 난 앞만보고 뛰었지 사는게 무언지도 모르고 십여년을 보내고 서른살이 넘은 지금에서야 내자신을 돌아보네 지독히 외로웠던 날들에 그늘진 추억들도 누구나 겪는 슬픔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오오오오~ 나에겐 실패는 없...

BREAKOUT! Down by Law

time to breakout now it's time to go try to breakout or you'll never know so have a drink or 3 and sing with me wild rover roam 'til you're free in the days of 1916, back before the dawn of time when ...

Bad Blood DORO

Bad Blood Bad blood, rivers run dry Thunder comes and the Children cry bad blood never can change, no one here to blame bad blood, older than time followed me down from my fathers tribe bad blood, mak...

길을 걷다 우연히 연륜

길을걷다 우연히 들려오는 음악이 너무슬퍼 눈물이 흘러 노래불렀지 길을걷다 우연히 들려오는 음악이 너무슬퍼 눈물이 흘러 노래불렀지 내고향은 금산촌 구석 작은동네 아무것도 없어도 즐거웠네 어릴적 그때 자유롭게 뛰어 놀던때 맑고 고운 눈동자를 닮은 파란 하늘과 넓고넓은 어머니 가슴과 산과들 시냇물 그속에서 한없이 행복했네 풍족하지 않았지만 행복했던 우리가족 하지...

슈거 오브 마이 라이프 9와 숫자들

In the morning you\'re in my coffee You shake my head to wake me up and I feel alive On my donut shining like a star you cheere me up and sing that love song to me In the night you\'re around my teeth...

Seven Little Indians John Hiatt

There were seven little Indians Living in a brick house on Central Avenue Gathered 'round their daddy Tellin' stories in the living room From a slightly unrealistic point of view Momma was off yonder ...

엄마 (Feat. Jayvito) 송래퍼

?어느 새벽 밤안개가 달을 덮어가는 밤 우리집에 들이닥친 빨간 옷과 하얀 차 처음 봤지 아빠가 우는 모습을 다 괜찮은 척 하는데 없는건 웃음 뿐 병실 속에 누워있더라 우리 엄마가 이제는 고백할 때가 된 것 같아 그래 그때는 나는 인간쓰레기 소위 양아치 엄마가 차가운 내 손을 잡고 말하기를 널 믿어 의심치 않아 그때가 집을 나간 4일째였지 아마 내 주머니엔 ...

06. GOLD (Feat. LILMONEY) OLNL (오르내림)

이 노래 제목에 저 노란 돌멩인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곱게 늙는다는 말이 어쩌면 mmmmm 우리 엄마아빠 젊었을 때 사진 보면 기분 좋아져 그러다가도 저 사진에서 너무 멀리 떠나 왔나 싶어 mama 하지만 괜찮아 you like GOLD right now papa 하지만 괜찮아 you like GOLD right now mama 하지만 괜찮아 you ...

Titanic Terrarium The Tragically Hip

growin up in a biosphere with no respect for bad weather there's still roaches and ants in here so resourceful and clever her greatgrandfather saw the future didn't know nothing bout panic, he certain...

소년은 울지 않는다 다이나마이트(Dynamite)

I feel no shame. I feel no pain. Smile again. Smile again. I feel no shame. I feel no pain. Smile again. Smile again. 꿈 많았던 나이. 갑작스런 이별 끝에 외로움을 너무 쉽게 알아버린 아이. 홀로 지새우는 밤이 익숙해져 버린 제 갈 곳을 잃은 걸음걸이. 텅 집 눌러...

Family Mystikal

Chorus: Mystikal & Girl Tell me where you from round? (I'm from here) Tell me where you from round? (I'm from here) Tell me where you from round? (I'm from right chere) Where's ya family?, mighty fami...

거기 지금 누구인가 (SBS 드라마 ‘모래위의 욕망’ 주제가) 김명상

거기 지금 무엇인가 내가 떠나버린 저 새벽 끝에서 조용히 움직이는 것들 야윈 꿈들이 하나둘 눈 뜨는가 거기지금누구인가 애써 지우려 했던 내 기억 속에서 또다시 움직이는 것들 잊혀진 이름 그리운 사람들 내 아버지와 같은 저 넓은 대지와 내 어머니와 같은 저 푸른 강물 보며 떨리는 가슴에 갈 길은 멀지만 어둠 속 끝까지 뛰어 가야해 거기 지금 누구인가 거기 지...

가족연애사 빨대

엄마 아빠 이리와요 우리 얘기 좀 들어봐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리와요 우리 얘기 좀 들어봐요 아빠도 어렸을땐 다리좀 떠시고 흔들흔들 엄마도 어렸을땐 껌 좀 씹으시고 쩝쩝 우리만 알고있는 우리집 이야기 모두들 이리 나와 함께 들어요 우리아빠는 초등생 꼴등사수 우리엄마는 초등생 일등고수 우리엄마 전교회장 출마할 때 우리아빠 도우미로 평생가약중 엄마 아빠 이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