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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른 저 힘찬 연어들처럼
강산에
1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걸어걸어 오는 이길 앞으로 얼마나 더많이 가야만 하는지 2 여러 갈래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진 발바닥 걸어걸어걸어 가다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수 있겠지 3 여러 갈래중 ...
코메디
강산에
사람이 없네 사람이 없어 그 사람 옆에 그 사람 안에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리고 리고 리고 사람이 있네 사람이 있어 그 사람 위에 그 사람 밑에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리고 리고 리고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
제비꽃
강산에
내가처음너를만났을때... 너는작은소녀였고 머리에 제비꽃... 너는웃으며내게말했지... 아주멀리새처럼나르고싶어...... 아~~~~~아~~~~~~~~~아~~~~~~~~~~~~~! 내가 다시너를만났을때..... 너는많이야위였고 이마에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말했지.... 아주 작은일에도 눈물이나와.... 아~~~~~~~~~아~~~~~~~~~아~~~~~~...
물 좀 주소
강산에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마르요 물 좀 주소 물은 사랑이요 나의 목을 간질며 놀리면서 밖에 보내네 아! 가겠소 난 가겠소 저 언덕위로 넘어 가겠소 여행 도중에 처녀 만나본다면 난 살겠소 같이 살겠소 물 좀 주소 물 좀 주소 목 마르요 물 좀 주소 그 비만 온다면 나는 다시 일어나리 아! 그러나 비는 안 오네
얼마나 좋을까
강산에
하늘이 파랗다는 건 노을이 아름다운 건 눈물이 난다는 건 니가 그립다는 것 노래를 흥얼대는 건 가슴이 답답한 건 뛰노는 아이들의 웃음 속에 뭍혀 오는 너의 목소리가 그리워 부는 바람결에 너를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의 노래가 너를 데려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별들이 반짝이는 건 바람이 따뜻한 건 외롭다 느끼는 건 니가 그립다는 것 두발을 딱 모은건 갈곳을 ...
거꾸로강을거슬러오르는저힘찬연
강산에
거꾸로강을거슬러오르는저힘찬연 by [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강산에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강산에- 1.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걸어걸어 오는 이길 앞으로 얼마나 더많이 가야만 하는지 2. 여러 갈래중 만약에 이길...
넌 할 수 있어 (강산에)
테이
후회하고 있다면 깨긌이 잊어버려 가위로 오려낸 것처럼 잊어보는 거야 후회하지 않는다면 소중하게 간직해 언젠가 웃으면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너를 둘러싼 그 어떤 이유가 견딜 수 없이 힘들다 하여도 너라면 할 수 있을 거야 할 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굴하지 않는 보석같은 마음 있으니 너를 둘러싼 그 어떤 이유가 견딜 수 없이 힘들다 하여도 너라면 할 수 있...
사막에서 똥
강산에
두꺼운 갑옷을 벗은 것처럼 내 맘은 수수깡처럼 비었네 내 몸의 날개가 활짝 바람에 열리네 바람이 내 몸을 살짝 떠미네 그대로 하늘을 날아 오르네 새로운 세상을 보네 한 마리 꿈꾸는 나비가 꿈꾸는 나비가 사막에서 덩 너 반나 깜짝놀랐어 사막에서 덩 너 반나 깜짝놀랐어 사막에서 덩 너 반나 깜짝놀랐어 사막에서 덩 너 반나 깜짝놀랐어 깜짝놀랐어 사막에서 덩 너 ...
검은 비
강산에
이 거리에 들어서면 많은 사람들이 표정 없는 얼굴로 오고가고 있네. 나는 문득 멈춰서서 이 거리를 바라보네. 그들이 뿜어내는 고독한 연기 도시에 어둠이 내리고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갈곳도 없이 서성이다 흩어져 사라지네. 하늘에선 빗방울이 셀수 없이 떨어지네. 슬픈 얼굴 감추려고 빗속에 뛰어드네. 이 비 맞고 고독함과 슬퍼하는 마음이 떨어지는 빗물속에 가...
98 아리랑
강산에
너도 아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리아라리요 나도 아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리아라리요 *태워 버릴것은 태워 버리자 재만 남기고 모두 아리랑 다시 시작하는 우리 아리랑 너도 아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리아라리요 나도 아리랑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리아라리요 * 썩어 버릴것은 썩어 버려라 흙이 되어라 모두 아리랑 다시 시작하는 우리 아리랑 ** 예~ 예~ 예~ 예...
어쩌면
강산에
어차피 되돌아 갈수는 없어 선택한길 그냥 갈수 밖에 아마도 이상은 이길에도 없을지도 몰라 하지만 모든게 그런거지 그냥 그렇게 달려가고 있지 어쩌면 너무 이른 포기속에 이유도 변명도 않겠지만 이상하다고 생각하며 적당히 눈치보고 거짓인줄 알면서도 적당히 눈가리고 그 무언가에 겁에 질린 사람처럼 시달리며 그렇게 가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