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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옛터 배호

황성 옛터에 밤이 되니 월색만 고요해 폐허에 서린 회포를 말하여 주노라 아 외로운 저 나그네 홀로이 잠못이뤄 구슬픈 벌레소리에 말없이 눈물져요 성은 허물어져 빈터인데 방초만 푸르러 세상이 허무한것을 말하여 주노라 아 가엾다 이 내몸은 그 무엇 찾으려 끝없는 꿈의 거리를 헤매어 있노라. 나는 가리로다 끝이 없이 이 발길 닿는곳 산을 넘고 물을 건너서 정처가 ...

굳세어라 금순아 곽진언 & 김필/곽진언 & 김필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드냐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이 떴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굳세어라 금순아 현 인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 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였던가 피눈~물~을~~ 흘리~면~서 일사 이~후 나 홀로~ 왔~다 일가~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 몸은~ 국제~시장~ 장사~치기~~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꿈도 그리~~워진다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

나그네 설음 나훈아

오늘도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발길 지나온 자국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임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간주곡~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 넘어서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찔레꽃 백난아

1.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 고향 언덕 우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 자주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 잊을 동무야 2.달 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세 동무 천 리 객창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삼 년 전에 모여 앉아 백인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즐거운 시절아 3.연분홍 봄바람이 돌아드는 북간도 아름다운 찔레꽃이 피었습니다 꾀꼬리는 중천에서 슬...

찔레꽃 은방울자매

1.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 삼간 그립습니다. 자주 고름 입에 물고 눈물 젖어 이별가를 불러주던 못잊을 사람아. 2.달 뜨는 저녁이면 노래하던 동창생 천리객창 북두성이 서럽습니다 삼년 전에 모여앉아 찍은 사진 하염없이 바라보니 정다운 시절아. 3.연분홍 봄바람이 돌아드는 북간도 름다운 찔레꽃이 피었습니다. 꼬리는 중천에 떠 슬피 울...

Travelin' Jeremy Spencer Band

Travellin' a distant land I really enjoyed the days It's always been my way to keep movin' on Then the nights and the city lights Showed me I was missing home The reason I was feeling low I was missin...

나그네 설움 <추가> 백년설

제목 나그네 설움 작사 고려성 작곡 이재호 가수 백년설 오늘도 걷는다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돈지 십년너머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엔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낯익은 거리다마는 이국보다 차거워 가야할 지평선엔 태...

삼태기메들리 강병철과삼태기

한삼태기 두삼태기 석삼태기 열삼태기 언제나 즐거운 삼태기메들리 삼태기메들리- 삼태기메들리 행운을 드립니다. 여러분께 드립니다 삼태기로 퍼드립니다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천봉 팔만 구암당 유점사 법당뒤 칠성단에 신고산이 우르르르르르 화물차 떠나는 소리에 구곡산장 큰애기 단봇짐만 싸더라. 얄리얄리 얄라셩 얄리얄리 얄라샹 어랑어랑 어허야 어허야 데야 모두가 내사랑이...

울엄마~♧ 박상철

박상철-울엄마~♧ 1절~~~○ 먼고향 울엄마 고향 괜스레 눈물이 나요 살아생전 불효한 자식 못난자식 걱정에 정안수 떠놓고 잘되라고 빌던 울엄마 그품속 그리워라 해뜨고 까치가울면 싸리문 바라보며 살아생전 불효한 자식 못난자식 걱정에 정안수 떠놓고 잘되라고 빌던 울엄마 그품속 그리워라~@ 2절~~~○ 먼고향 울엄마 고향 괜스레 눈물이 나요 살아생전 불효한 자식...

청년고향 남인수

1.실버들 늘어지는 새봄이 돌아오면 내 고향 두메산골 풀피리 그리워라 사시나무 고개 아래 누렁소 풀을 뜯는 언제나 가고픈 건 흙냄세 고향이지. 2.진달래 꽃을 따서 머리에 꽂아주면 수집어 돌아서던 순이가 그리워라 은행나무 기대앉아 십오야 달을 보며 달노래 별노래를 부르던 고향이지.

사막의 한 방운아

*대사:가도 가도 끝이 없는 사막의 길 오아시스는 아직까지도 멀기만 한데 오늘도 캬라반은 점 찍은듯 가는구나 밤이 오면 모닥불에 둘러 앉아서 십자성에 점을 치며 망향가를 부를 적에 낙타도 고향 그리워 긴 한숨을 쉬는구나* 자고 나도 사막의 길 꿈속에도 사막의 길 사막은 영원의 길 고달픈 나그네 길 낙타 등에 꿈을 싣고 사막을 걸어 가면 황혼의 지평선도 석양...

내고향 마산포 이미자,백설희

내고향 마산포는 동백꽃 피는 항구~~ 오동동 뱃머리에 아가씨도 많다오~~ 에헤여.데헤여~~ 에헤여 데헤여. 개나리꽃 순정어린 개나리꽃 순정어린 아~~~~~~~~아~~~~~~ 내고향은 마산포~~~~ 내고향 마산포는 갈매기 우는항구~~ 돛단배 물결속엔.. 서러움도 많다오~~ 에헤여.데헤여~ 에헤여. 데헤여~ 진달래꽃 순정어린 진달래꽃 순정어린 아~~~~~~~~...

타향살이 김정구

*대사:그 누가 이 노래를 모른다고 할까 그 옛날 이 노래를 부르며 향수를 달래던 사람들 지금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나라를 잃고 고향을 저바리고 이국 타향에 설움을 삼키며 살아야 했던 그 시절의 노래 타향살이 어느 새 이 노래가 이 땅에서 사라지겠는가 진정 남북의 통일 민족의 통일이 하루 속히 이루어져야 하겠다* 1.타향살이 몇 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고향...

아메리카 차이나타운 이미자

아메리카 타국땅에 차이나 거리 란틴등불 밤은 깊어 바람에 깜박깜박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호궁이 운다 검푸른 실눈썹에 고향꿈이 그리워 태평양 바라보면 꽃 구름도 바람에 깜박깜박 깜박깜박 깜박깜박 깜박깜박 아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서울을 떠나며 MC Sniper

서울을 떠나며 난 내 맘에 안식처를 찾네 회색 빌딩 웨딩마차는 내 것이 아님을 알기에 초록빛 물결 자연을 향해 나는 끝없이 노를 젖네. 마지막 남은 희망 위해 맘 속 평온을 위해 상처투성인 나의 영혼은 고향으로 돌려보내 남몰래 흘려온 눈물 모두다 담아 건배. 난 이제 서울을 떠나며 정신적 여유를 찾네. 영원히 끝나지 않을 노래를 목놓아 노래 부름에 내가 찾...

경상도 아가씨 남수련

1.사십계단 층층대에 앉아 우는 나그네 울지 말고 속시원히 말 좀 하세요 피난살이 처량스레 동정하는 판자집에 경상도 아가씨가 애처러이 우는구나 그래도 대답 없이 슬피 우는 이북 고향 언제 가려나 2.고향길이 틀 때까지 국제시장 거리에 담배장수 하더라도 살아보세요 정이 들면 부산항도 내가 살던 정든 산천 경상도 아가씨가 두 손목을 잡는구나 그래도 눈물만이 흘...

경상도아가씨 고대원

사십계단 층층대에 앉아우는 나그네 울지말고 속시원히 말좀하세요 . 피난살이 처량스런 동정하던 판잣집에 경상도 아가씨가 애처러워 웃는구나 그래도 대답없이 슬피우는 이북고향 언제가려나 고향길이 틀때까지 국제시장 거리에 담배장사 하드래도 살아보세요. 정이들면 부산항도 내가살던 정든산천 경상도 아가씨가 두손목을 잡는구나 그래도 눈물많이 흘러젓는 이북고향 언제가려나

삼태기 메들리 2 강병철과 삼태기

여름은 젊음의 계절 여름은 사랑의 계절 별이 쏟아지는 해변으로 가요 Y M C A 젊-음이 넘치는 해변으로 가요 해변으로 가요- 어기여차 어기여차 어기여차 어기여차 꽃피--는 동백섬-에 늦기전에-- 늦기전에 빨리 돌아와 주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김상사 안녕하세요 또 만났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또 만났네 Come on come com...

아케리카 차이나타운 금사향

1.아메리카 타국땅에 차이나거리 란탄등불 밤은 깊어 아 바람에 깜박깜박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아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검푸른 실눈썹에 고향꿈이 그리워 태평양 바라보면 꽃구름도 바람에 깜박깜박 ~ 깜박깜박 ~ 아 ~ 애달픈 차이나 거리. 2.아메리카 타국땅에 차이나거리 귀고리에 정은 깊어 아 노래에 깜박깜박 라이라이 꾸냥이 운다 아 라이라이 꾸냥이 운다 목단...

나그네 설움 이미자

오늘도 걷는다 만은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흐를길은 한이 없어라 타관땅 밟아서 돈지 십년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에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보네

엽전 열닷냥 김수연

대장군 잘있거라 다시오마 고향산천 과거보러 한양 찾아 떠나가는 나그네야 내낭군 알성급제 천번 만번 빌고 빌어 청노새 안장위에 실어주던 아 아 엽전 열닷냥 <간주중> 어젯밤 잠자리에 청룡꿈을 꾸었더라 청노새야 흥겨워라 풍악따라 소리쳐라 글방에 이름걸고 금의환향 그날에는 무엇을 낭자에게 사서가리 아 아 엽전 열닷냥

아메리카 차이나타운 은방울자매

1.아메리카 타국땅에 차이나거리 란탄등불 밤은 깊어 아 바람에 깜박깜박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아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검푸른 실눈썹에 고향꿈이 그리워 태평양 바라보면 꽃구름도 바람에 깜박깜박 ~ 깜박깜박 ~ 아~~ 애달픈 차이나 거리 2.아메리카 타국땅에 차이나거리 귀고리에 정은 깊어 아 노래에 깜박깜박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아 라이라이 호궁이 운다 목단꽃...

삼태기 메들리 1 강병철과 삼태기

한 삼태기 두 삼태기 석 삼태기 열 삼태기 언제나 즐거운 삼태기 메들리 삼태기 메들리 삼태기 메들리 행운을 드립니다 여러분께 드립니다~ 삼태기로 퍼 드립니다 강원도 금강산 일만 이천봉 팔만 구암자 유점사 법당뒤 칠성단에 신고산이 우루루루 루루루루 함흥차 떠나는 소~리에~~ 구고산~~ 큰 애기 밤봇짐~만 싸~누~나~ 얄리얄리 얄라숑 얄리얄리 얄라숑 어랑 어허...

나영민디스코메들리6곡 나영민

돌담길 돌~아서며또 한~번 보~~~~ 징검다리 건너갈때뒤돌아 보며 서울로~떠나간 사~~람 천리타향 멀리 가더니 새 봄이 오기전에잊어버~렸나 고~향의 물레방아오~늘~~도~ 돌아 가는~데 -------------------------------------- 그렇게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도 어이해 어이해 말한마디 못한채 바보처럼 바보처럼 그님을 잃어버리고 고까짓것...

황포돗대 백승태

마지막 석양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마음도 구슬퍼 아~~ 어디로 가는 배냐 어디로 가는배냐~황포 돗대야~~ ~간주곡~ 순풍에 돗을달고 황혼바람에 떠나가는 저사공 고향이 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 갈매기야 우지마라 이마음이 서럽다 아~~ 어디로 가는 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 돗...

능금꽃 피는 고향 김규리

1, 강령~재~ 굽~이돌아~ 화산산성 올라보~니~ 정든~땅~ 정든내~집~. 은물결로 덮~혀~있네~ 인각사~~ 범종소리~ 오늘따라 애~절하~네 고향잃은 내설음~을 옥녀봉아 너는 알겠지 빈고야~빈고야~ 다시오마~ 가지마렴 무거운 내발길~이 눈물젖어 길~떠나~네 2, 강령~재~ 굽~이돌아~ 화산산성 올라보~니~ 정든~땅~ 정든내~집~. 은물결로 덮~혀있~네~ 인...

제2 타향 고복수

1.찬 벼게를 안고서 흐느껴 우는 사나이 시름은 사랑이드냐. 2.타향마다 달빛은 나를 울리고 술잔마다 추억은 넘쳐 흐른다. 3.굴레벗은 순정의 사나이 마음 타향살이 수십년 몸만 늙었다. 4.창문 열고 남쪽을 바라보건만 돌아갈 길 없는 몸 고향은 천리.

함경도 사나이 백설희,이미자

1.흥남 부두 울며새는 눈보라 치는 그날 밤 내 자식 내 아내 잃고 나만 외로이 한이 맺혀 설움에 맺혀 남한 땅에 왔건만 부산항구 갈매기의 노래초차 슬프구나 영도다리 난간에서 누구를 기다리나 2.동아극장 그림같은 피눈물 젖은 고향 꿈 내 동리 물방아 도는 마을 언덕에 양떼 몰며 송아지 몰며 버들피리 불었소 농토까지 빼앗기고 이천 리 길 배를 곯고 남포동을 ...

굳세어라 금순아 이미자

눈보라가 휘날리는 바람찬 흥남 부두에 목을 놓아 불러봤다 찾아를 봤다 금순아 어디로 가고 길을 잃고 헤매었던가 피 눈물을 흘리면서 일사이후 나홀로 왔다 일가 친척 없는 몸이 지금은 무엇을 하나 이 내몸은 국제시장 장사 치기다 금순아 보고 싶구나 고향 꿈도 그리워 진다 영도다리 난간위에 초생달만 외로히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