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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요 이안

워~ 워~ 워~ 워~ 아리랑 허 아리아리요 아리랑 허 아리아리요 인생사 힘들다고 말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 어디 있나 (오오~) 움츠린 어깨 펴고 달려가면 꿈꾸던 인생역전 시작되지 살수의 을지문덕 되살아나 거짓말 어림없다 으랏찻차 너와 나 손 맞잡고 달리면 무엇이 두려울까 으랏찻차 모두가 일등하면 무슨 재미 워~ 절망도 뒤집으면 희망이야 맞아요 이 세상은 그...

전우야 잘 자라 박경원

1.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 자라 2.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 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고개를 넘고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

독도는 우리땅 마야

울릉도 동남족 뱃길 따라 200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우리 땅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동경 132 북위 37 평균 기온 12도 강수량은 1300 독도는 우리 땅 우리 땅 예 예~ 소리쳐 오징어 꼴두기 대구 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 17만 평방 미터 우물 하나 분하구 독도는 ...

임진강 금낭화

해뜨거든 물어봐라 달뜨거든 비춰 보아라 내 부모와 내 형제와 누가 이렇게 갈라 놓았나 생이별 한 못풀고 한백년 되는 구나 임진강 뱃사공아 이 한을 건너주오 경이선 저 철마야 기적 울려 고향가자 눈 있으니 살펴봐라 귀 있으니 들어보아라 내 고향 왜 못가게 누가 저렇게 막아 놓았나 어릴때 떠나와서 백발이 다 되었네 저 하늘 철새야 너 가는 길 나도 가자 휴전선...

춘향가 중 쑥대머리 임방울

일제 때 이화중선의 춘향가 중 와 함께 가장 인기있던 소리가 바로 임방울의 춘향가 중 였다. 일제시대 소리판을 휩쓴 임방울의 열풍을 짐작케 하듯, 당시 음반회사라면 그의 를 필수적으로 취입했다. 이 곡은 임방울의 데뷔작이자, 일제시대 민중의 고통을 잊게 해준 민족의 소리요, 그의 최고의 걸작이라 하겠다. 미세한 성음과 숨소리까지 들리는, 기적에 가까운 음질...

서울에서 평양까지 신형원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요금 5만원 소련도 가고 달나라도 가고 못가는 곳 없는데 광주보다 더 가까운 평양은 왜 못가 우리민족 우리의 땅 평양만 왜 못가 경적을 울리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꿈속에라도 신명나게 달려볼란다 우리의 꿈 우리의 픠망 통일만 된다면 돈 못벌어도 나는 좋아 이산가족 태우고 갈래 돌아올때 빈차걸랑 울다죽은 내 형제들 묵은 편지 원혼이나 거두어...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어 (윤민석 그의 또하나의 히트곡) 윤민석

1. 누구라고 말하지는 않겠어 말 안해도 아는 사람 다 알지 어떤 이가 이 노래의 기막힌 주인공인지 일본장교 대통령을 해 먹는 거꾸로 된 나라라곤 하지만 이건 정말 말도 안돼 이런 나라 물려줄 순 없잖아 2. 아버지는 일제시대 검사서기 형제들은 모두 교수 의사 법관 큰 형님은 미국 시민 손녀도 미국서 낳았지 아들 사위 친척 여덟명 중에 일곱명이 병역 의무 ...

내노래 듣지마 슈퍼특공대

난 리키라고한다 난 하고싶은말은 한다 채이고 까이고 또 부서지더라도 내가 음악할때만큼은 자유롭고싶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가하는 말이 띠거운놈들은 당장이라도 다집어치우고 내 말을 외면하길바란다 듣지마 (넌 듣지마) 듣지마 (넌 듣지마) 니들은 자격없어 듣지마 (내 노래 듣지마) x 2 선량한사람 눈탱이쳐서 한몫잡으러는 새끼들 술마시면 개가되서 행패부리는 새끼...

반성문 윤민석

1. 예전엔 미처 몰랐죠 그분의 무서운 힘을 이렇게 건재하신데 몰라뵙고 까불었죠 그분에 대한 유언비어 모두가 사실이라해도 글쓰고 노래 만들면 잡혀가야 마땅하죠 아아아 우리같은 무지렁이들은 주는대로 받아 먹으며 높고 귀하신 어른들 일은 모른척해야 하는데 예전엔 미처 몰랐죠 그분의 무서운 힘을 이렇게 건재하신데 몰라뵙고 까불었죠 2. 예전엔 미처 몰랐죠 그분의...

가거라 삼팔선 손인호

아~아~ 산이 막혀 못 오시나요 아~아~ 물이 막혀 못 오시나요 다 같은 고향땅을 가고 오련만 남북이 가로 막혀 원한 천리 길 꿈마다 너를 찾아 꿈마다 너를 찾아 삼팔선을 헤맨다 아~아~ 꽃필 때나 오시려느냐 아~아~ 눈올 때나 오시려느냐 보따리 등에 메고 넘는 고개길 산새도 나와 함께 울고 넘었지 자유여 너를 위해 자유여 너를 위해 이 목숨을 바친다

격문(檄文) 1 서동요

조선일보 서정주 박정희까지 일본놈의 충성스런 앞잡이일 때 동상 걸린 손가락을 잘라내가며 해방을 위해 싸웠던건 백성들이다 학살원흉 전두환과 그 똘마니들 5공 6공의 부귀영화 대물림 할 때 잡혀가고 죽어가고 고문 당하며 민주를 위해 싸웠던건 국민들이다 친일과 친미로 배불리는 매국노들 여의도에 또아리 틀고 갈수록 적반하장 후안무치 지랄염병 국민들 피눈물을 짜는구...

격문 3 오지총

1. 기억하는가 4.19 혁명을 짓밟은 박정희를 기억하는가 5월 광주를 학살했던 전두환을 기억하는가 이 나라를 말아먹었던 김영삼을 기억하는가 그대 기억하는가 2. 우리도 알지 너희들이 그냥 죽지는 않으리란걸 모든 권력이 아직도 너희들 손안에 있다는걸 미국놈들이 너희를 도와주고 있을지도 모르지 박정희처럼 전두환 역도처럼 * 친일과 쿠데타 학살도 모자라 차떼기...

장원급제 하는데 은희진

아니리 이렇듯 통곡으로 세월을 보낸 적에 그때여 이도령은 춘향을 이별허고 서울을 올라가 글공부 힘을 써 과거를 기다릴 제 그때 마침 국태민안허고 시화연풍허여 태평과를 보인다 하거늘 자진모리 이도령 거동 보소 장중 들어갈 제 동인사초 강목 옥편 장막 포장 등대 우산 포전 장말 묶어 구종지여 앞세우고 장중 들어가 현제판하 등대 꼽고 장전을 바라보니 백설 같은 ...

종군위안부 허니패밀리

종군위안부 - New trolls Andante 작사 : 허니패밀리 작곡 : 명호,주라 편곡 : 명호,주라 명 호 : 1998년 6월 9일 밤 10시 4분 한 할머니가 이세상을 떠났지 한 많은 이세상 야속한 님아 하며 우리 민속노래를 흥얼거리며 말야 하지만 울지는 않았어 왜냐면 내 일이 아니라 생각했기 때문에 그후로 알게된 많은 사실들은 날 더욱더 슬프게 ...

무이이야 (Rock Ver.) (Inst.) 하현우 (국카스텐)

?따라 불러보아요~ ♪ 칼춤에 꽃놀이 도화전에 노랫가락 시리게 흥겨운데 오백 년 공들여 애써 온 대업 모두 허사로다 아비는 칼 맞아 스러지고 자식들은 세금에 찢겨 죽고 잿가루 날리는 만월대에 통곡 소리 구슬퍼라 무이이야 무이이야 세상에 묻노니 생사를 가름에 정치와 칼이 다를 게 무어냐 천중의 이름 없는 새야 왜 그리도 구슬프게 우느냐 어차피 들꽃이 진 자리...

518 정태춘, 박은옥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마라 거리에도 산비탈에도 너희 집 마당 가에도 살아남은 자들의 가슴엔 아직도 칸나보다 봉숭아보다 더욱 붉은 저 꽃들 어디에도 붉은 꽃을 심지마라 그 꽃들 베어진 날에 아 빛나던 별들 송정리 기지촌 너머 스러지던 햇살에 떠오르는 헬리콥터 날개 노을도 찢고 붉게 오~ 무엇을 보았니 아들아 나는 깃발 없는 진압군을 보았소 무엇을 들었니 딸...

촛불의 노래 안치환

나는 울지 않는다. 동지여!/ 국회에서 끌려나와 거리로 쫓겨난/ 서러운 내 조국의 찢겨진 민주주의 앞에서도 난 물러서지 않는다. 벗이여!/ 우리의 분노가 야합을 박살내고/ 우리의 외침이 들불처럼 타오를 때까지 주저앉아 통곡하는 너를 껴안고/ 평등의 노래 자유의 깃발 흔들며/ 이 땅은 피눈물로 지켜낸 나의 조국이다 짓밟힐수록 세차게 (세차게!!)/ 절망할수록...

백학 Various Artists

(므녜 까짓쪄 빠러유 슈또 솔다띄,) 나는 가끔 병사들을 생각하지 С кровавых не пришедшие полей, (스 끄로바?흐 녜 쁘리?쉬예 빨례이,) 피로 물든 들녘에서 돌아오지 않는 병사들이 Не в землю нашу полегли когда- то, (녜 브 졔믈류 나슈 발례글리 까그다-또,) 잠시 고향 땅에 누워보지도 못하고 А пров...

가보고 싶어 참교육

가보고 싶어 꿈이라도 좋아 금강산 너머 압록강 까지 만나고 싶어 이름모를 친구 어떤 선물을 참 좋아 할까 왜 우리들은 갈 수 없을까 왜 우리들은 만날 순 없을까 고구려 할머니의 옛날 얘기 듣고 신나는 새 친구들 기차놀이 할텐데 독립군 아저씨들 말달리는 소리 백두산 꼭대기에 힘찬 노래 울릴텐데 가보고 싶어 어깨동무 하고 백두산 너머 만주벌판까지- 간주 고구려...

바보연가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서거를 추모하며) 프로젝트밴드 골든 캣(Project Band Golden Cat)

고이 가소서 고이 가옵소서 근심과 고통 치욕과 수모 모두 다 내려놓고 편히 쉬소서 편히 잠드소서 못 다한 사랑 못 다한 노래 우리가 이으리니 정말 미안해요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울 거예요 우리 사랑 노무현 이제 당신을 가슴에 묻으며 당신의 사랑 당신의 미소 영원히 기억하렵니다

한다 안치환

과거를 묻지마라 그 누가 말했나 사랑이라면 이별이라면 묻지 않겠다 그러나 그러나 아하 과거를 잊지마라 절대 잊지마라 반역자에겐 학살자에겐 용서는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수 많은 세월 흘러도 상처 아물지 않는다. 그들이 아직 유유자적 여생을 즐기고 있는한 수많은 원혼 눈물로 구천을 떠돌고 있지만 그들은 권력의 담 밑에 쥐새끼처럼 잘도 숨어 지낸다. 이 시대를...

We Believe(노무현 대통령 추모곡) 울트라컨디션(ULTRACONDITION)

5월의어느토요일잠결의뉴스 믿을수없는이야기 아름답던그사람볼수없다는 저만치떠나갔다는 바람만슬피울고 아무대답도없어 밝은해가뜨는그날이오면 우리다시만나요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we believe forever we believe in you 미쳐버린세상에산다는것은 너무나힘든일이죠 하지만난당신을가슴에담고 그렇게버텨갈께요 w...

경의선열차 김상식

기적 소리~ 울리며 가자 경의선 열-차에 몸을 싣고 삼팔선 거두며 가자 내 형제 만나러 가자 얼-마나 기다려 왔던 북녘의 내 동포-냐 얼-싸안고 울어 보리 칙칙 폭폭 칙칙 폭폭 한을 푸-는 통일 열-차야 기적 소리~ 울리며 가자 경의선 열-차에 꿈을 싣고 철조망 거두며 가자 내 부모 만나러 가자 얼-마나 꿈에 그리던 내 조국 내 산하-냐 흙-냄새를 묻혀 본...

시간여행 The RAMA (롸마와 제4금융)

1979.. Clap your hands everybody everybody Clap your hands R to the A to the M to the A 79년의 끝자락에 Put your hands in the air 모두다 손을 들고 기뻐해 김재규가 쏜 총탄에 독재자 쓰러졌다네 c mon 새로운 세계 알고싶어 민주화 체제 R E S P E C T 확실...

그 누구 노래공장

그 누구 타도 하자던 정권의 손을 마주잡고 그 그늘 아래서 대통령 후보된 사람 광주학살 진상규명을 외치다 그 주범을 얼싸안은 그 사람 그 누구 누구 표긁기 전선에 우뚝선 그 사람 아파트 까짓것 반값 공산당 까짓껏 허용 국민을 속이는 기막한 거짓말장이 민주투사 흉내내다 본모습 되찾고 온화환 이미지 위해 애쓰는 사람 그 누구누구 표긁기 전선에 우뚝선 사람들

임진강 윤도현밴드

신록이 푸르른 이곳에 햇살이 어지러운 이곳에 널 바라보고 있노라면 때묻은 나의 마음 깨끗이 씻기네 황토색 네모습이 탁해 보이지만 그건 엄청난 설움의 흔적 모두의 희망 하나 되는 것은 언제나 이뤄질까 임진강 그모습 그대로 영원히 흘러라 산들바람 불어오는데 강건너 그곳이 보이네 하늘을 날아가는 물샐 보면 어느새 나도 저 하늘 높이 날으네 우리 살고 있는 이 곳...

청호동 할아버지 꽃다지

청호동 할아버지 (조재형/글, 윤미진/가락)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두고 온 북녘고향 이끼라도 밀려올까 무리 지은 갈매기들 부모소식 전해올까 바다와 싸우며 서성이며 기다려 온 통일의 날 할아버지 청호동 할아버지 할아버지 얘기 좀 들어주오 죽음 같은 파도 살 을에는 바람 저 바다가 삼켜온 통일 염원 반 백년 그 세월에 어느덧 아흔...

꽃잎 윤도현밴드

못다핀 두 작은 꽃들 그렇게 가버리고 남은건 분노의 촛불 손모아 밝히네 죽음의 비가 내려 이리로 또 저리로 또 내팽겨진 두 꽃잎 어둠속 먼길 떠난 어린 영혼들 기억속으로 눈물속으로 묻혀갔네 상처로 얼룩진 힘없는 작은 꽃들 끔찍한 그날을 절대로 잊지 못해 귓전을 흔드는 아이들의 비명소리 정다운 들길을 걷다 한 줌에 재가 된 꽃들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아 화가...

개구리 소년 MC Sniper

1991년 3월 26일 기초의회 의원 선거일 그날은 임시 공휴일 집 앞 마당에서 놀던 아이는 성서 초등학교 운동장 교실 논 뚝 길을 질러 도착한 와룡산 입구의 오솔길 시냇가에서 잡던 개구리 알과 도룡용 알 개구리 알보다는 좀 더 갖고 싶던 탄피와 총알 흔치 않던 탄두를 줍고 싶던 아이들은 결국 군사지역인 와룡산 새밤골로 가기로 결정 사격장의 충성 속에 들려...

70년대에 바침 신해철

하늘이 그리도 어두웠었기에 더절실했던 낭만 지금 와선 촌스럽다 해도 그땐 모든게 그랬지 그때를 기억하는지 그 시절70년대를 통금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와 가위를 든 경찰들 지금와선 이상하다 해도 그땐 모든게 그랬지 그때를 기억하는지 그 시절70년대를 무엇이 옳았었고 (무엇이) 틀렸었는지 이제는 (이제는) 확실히말할수 있을까 모두 지난 후에는 (누구나)말하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