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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 장윤정

장윤정 - 초혼 (가사) ~~~~~~~~~~~~~~~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움만 눈물 속에 난 키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는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움만...

@홍시 나훈아

[00:41]홍시 [00:42] [00:43] [00:44] [00:45]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00:51]울엄마가 생각이 난다 [00:57]가장 반듯이 젖가슴을 내주던 [01:02]울엄마가 생각이 난다 [01:08]눈이오면 눈맞을세라 [01:13]비가오면 비젖을세라 [01:19]험한세상 넘어질세라 [01:24]사랑땜에 울고질세라 [01:30]그리워진...

신비한사랑 김명성

초면에 정이 들고 말았네 마음을 끄는 야릇한매력 촉촉한 그대 고운눈길에 끝없이 빠져버린 그날 밤 바로 이것이 여자다 신비한 예술이다 바로 이게 여자다 칼피스향처럼 신선한여자 변신을하고 또하며 세상을 바궈놓은 꿈같은 여자 아 - 아 - 아 바로 몰랐네 내사랑인줄 초면에 정든 그사람 .... - 바로 몰랐네 내사랑인줄 - 2절 별처럼 반짝이는 눈동자 싱그런 웃...

그댈 이태샐

제목 - 그대 ...... 가수 - 이태원 그대 아름다운 얼굴에 슬픈 미소짓지 말아요 그대 사랑하는 이마음 언제라도 있지요 그대 아름다운 마음에 슬픈 추억갖지 말아요 그대 좋아하는 이마음 언제라도 있지요 우리는 누구입니까 빈 언덕에 자운영꽃 혼자힘으로 일어설 수 없는 반짝이는 조약돌 이름을 얻지 못한 구석진 마을에 투명한 시냇물 일제히 흰띠를 두루고 스스로...

아담과이브처럼 찬진

* 난 그냥 니가 왠지 좋아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사랑하고 싶어 사랑에 빠지고 싶어 사랑은 이런건가봐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리움이 이런건가봐 자꾸만 눈물이 나요 오렌지빛 노을 창가에 와인잔에 입맞춤으로 사랑을 마시고 싶어 사랑을 꿈꾸고 싶어 난 그냥 니가 정말 좋아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모두 알고 싶어 벗어버린 아담과 이브처럼 *****...

애오라지 함중아

1.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내몫만큼 살았습니다 바람불면 흔들리고 비가오면 젖은채로 이별없고 눈물없는 그런세상 없겠지마는 그래도 사랑하고 웃으며 살고 싶은 고지식한 내인생 상도 벌도 주지마오 2. 기쁘면 기쁜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뿌린만큼 살았습니다 가진만큼 아는만큼 배운대로 들은대로 가난없고 그늘없는 그런세상 없겠지마는 그래도 사랑하고 웃으며 살고...

고향의 푸른잔디 조영남

꿈속에 그려보는 머나 먼 고향아 옛 모습 변치않고 지금도 잘 있느냐 사랑하는 부모 형제 어릴때~ 같이 놀던 친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타향살이 서러워도 꿈속에~ 그려보는 고향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앞마을 냇~가에 물레방아 소리 뒷동산 종달새 지저귀는 노래소리 아 꿈속에 들려오는 어머님의 자장노래 소리 푸르고 푸른 고향의 잔디야 아 언제나 가보려나...

사랑 둘이서.. (Ending Theme) Ab에비뉴

사랑에 미치면 그사랑 다주면 그렇게됐나봐 정말사랑해도끝나나봐 아무리소리쳐봐도 눈물로말을해봐도 이별을 난 이길수 없더라 가슴이아프다 우리가왜끝내요 우리가왜이래요 도대체왜그래요 어제만 해도 안그랬었는데 잠도안오고 숨도못쉬겠고 그래요나는 내가뭘잘못했죠 다른사람있나요 아니면왜그래요 오늘만 해도 웃어 줬잖아요 바보죠 나몰라서그랬나봐요 잘몰랐어요 사랑에미치면 그사랑다...

별이여 사랑이여 유심초

한잔 또한잔을 마셔도 취하는건 마찬가지지 이밤도 외로움에 잠못이루고 홀로이 별을 헨다네 해맑은 눈동자로 별을 헤며 사랑을 약속했던 님 다시는 만날수는 없어도 잊을수는 없는거지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만큼이나 흐르다 (흐르다) 맴돌다 (맴돌다) 지쳐버리면 벌써 잊혀져간 옛사랑을 술잔에 남겨놓고서 말없이 웃음짓는 입가에 별빛만 흘러내리네 (한잔 또한잔을 마셔도) ...

마른잎 서라

마른잎 떨어져 길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와 갈길을 잊었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이 가야만 하나~~ 누구를 못잊어 그렇게 헤매나~~ 누구를 찾아서 한없이 헤매나~~ 아무도 없는 길을 너만 외로히 가야만 하나~~ 마른잎 마져 멀리 사라지면 내마음 쓸쓸하지~~ 바람불어와 멀리 가버리면 내마음 쓸쓸하지~~ 마른잎 떨어져 길위에 구르네~~ 바람이 불어...

불멸의 연인 이화숙

만약 내인생에 그대 없었더라면 나는 지금 어디쯤 가고있을까요 나이가 들어 누군가를 만나서 보통의 평범한 길을가고 있겠죠 하지만 내인생에 그대를 만나 사랑이란 의미를 알았어요 단한번도 후회를 한적없어 닮아가는 우리사랑안에서 날그냥 안아줘요..눈물이 나오도록 영원히 그대품속에 잠들고싶어 때로는 그대맘을 아프게도 했었죠 아파하는 그대가 미울때도있었죠 어김없이 그...

사랑 넋두리 이윤수

나는 생각지도 않은 어느 날 밤에 너의 웃는 모습 떠올라 그 긴밤 홀로이 못이겨 애태우는데 텅빈 공간 속에 문득 너의 얼굴이 다가왔다가 사라져 나는 맥 없이 주저앉아 한숨 쉬노라 내가 어느 이름 없는 주점에 앉아 술잔 가등히 너의얼굴 그리며 이름을 부르며 밤을 지새도 아아 이재 다시는 돌아 갈수도 돌아 올수도 없는 사랑을 그리며 부르는 내 사랑 넋두리 나는...

사랑이 무량하오 주현미

바람에 몸 맡기고 꽃잎 날리오 내 몸도 맡기고 날아 볼라요 내 몸도 따라서 날아 볼라요 불꽃에 폭죽 터지는소리 들어보오 주어도 받아도 무량하오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그대 가슴에 파고 들어가 그리움이 될라요 별이로다 꽃이로다 그대와 나 음 내 사랑아(내사랑 내사랑아) 음 내 사랑아(내사랑 내사랑아) 허허바다 세상에서 우리 어찌 만낫을꼬 꿈같아라 우리 어찌 휘...

야곱의 축복 (소리엘 2005 New Version) 소리엘

너는 담장 넘어로 뻗은 나무 가지에 푸른 열매처럼 하나님의 귀한 축복이 삶에 가득히 넘쳐날꺼야 너는 어떤 시련이 와도 능히 이겨낼 강한 팔이있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너와 언제나 함께하시니 너는 하나님의 사람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나는 널 위해 기도하며 내 길을 축복 할 꺼야 너는 하나님의 선물 사랑스런 하나님의 열매 주의 품에 꽃 피운 나무가 되 어죠 <...

이별의 동대구역 조한희

1,내~가 너를~ 미~워했나 니가 나를 싫~어했~나 아니야~ 아~니야~ 우리사랑은 가슴속~에 아직 남았어~~ 새~벽안개 기~적소리 희미한 수은등~아래~~ 차창에~ 기~대어 울고가는 아~아~~동대구역~~~ 2, 내~가 너를~ 보~내는가 니가 나를 두~고 가~나 아니야~ 아~니야~ 우리사랑은 이세상~이 갈라 놓았어~~ 떠~나가는~ 새벽열차~~ 두갈래 철길위~로...

Dear Life (For Your Life) 디얼라이프(Dear Life)

어릴적 슈퍼맨이 되고팠던 키만크던 꼬마는 이젠 마이크를 잡어 my father said \"건강하게만 자라줘\" 올바른 가르침으로 날 성장시킨 Mother 초등학교때 장래희망으로 적었던 군인 시간이 지나 이루었더라 눈떠보니 저마다 k-cops, 그랑죠에 목맬때 난 가요탑텐에 꽂혀 항상 함꼐 그때부터 음악을 좋아햇더라고 Reverting to a time. ...

♤동해의 꿈♤ 한승기

목마른 그대여~ 길을 떠나요 세상은 그댈 부르고 있소 메마~르고 삭막한 도시에 바라는것 무엇도 없소 가자 저 동해 바다 푸른 물결 넘어서 갈매기가 날던 꿈을 찾아서 우리의 길을 떠나자 가자 내 님 찾아~ 대관령 길 넘어서 동해 바다 햇살 넘실 거리는 정동~진 옛 사랑을 가자 저 동해 바다 푸른 물결 넘어서 살아서 숨쉬던 고래를 타고 그대여 길을 떠나자

이정표 조아애

1. 나그네 삼거리에 홀로 섰는 이정표야 한많은 세월따라 너도 많이 늙었구나 고향에서 타향으로 타향에서 고향으로 석양의 나그네는 몇몇이나 울고갔니 몇몇이나 웃고갔니 잘있거라 이정표야 고향길에 다시보자 2. 땅거미 지는 벌판 홀로 섰는 이정표야 젊었던 네모습도 나와 같이 늙었구나 이리 가도 저리 가도 의지할 곳 없는 신세 방랑의 인생길을 어느 때나 그치려나 ...

태풍 나윤권

별도 잠든 캄캄한 밤의 길에 나를 비춰주는 푸른 저 달빛 작은 걸음따라 너와 내가 마주보았던 꿈~들이 생각나 저 하늘도 너를 아는지 내 슬픔을 이해하는지 그 어딘가에 아픔없는곳 찾아 너를 데려가려 눈물을 내려 돌려줘 처음으로 눈뜨던 그날로 내 기대들로 꿈꾸던 하루 바다보다 더 깊은 한숨속으로 이 아픔을 모두 던져버려 데려가줘 저 하늘 너머에 이 슬픔마저 잠...

가슴아 그만 (Narr. 이세영) 블랙

[블랙(Black) - 가슴아 그만 (Narr. 이세영)] **(바보야 모르겠어 우린 이제 남이야 다 끝났다구...안녕..) 난 그대에게 미쳐서 그댄 나에게 지쳤어 사랑한다고 눈물을 흘려도 차갑게 내 뱉는 말..굿바이.. 난 그대 밖에 몰라서 넌 다른 사랑 찾아서.. 가지 말라고 애원을 해봐도 수없이 없는건지.. 가슴아 그만 가슴아 그만 왜자꾸 왜자꾸 말을...

쌍고동 우는 항구 이미자

[00:00.00]이미자 - 쌍고동우는 항구 [00:18.61]쌍고동이 울어대면 갈매기도 울었다네 [00:30.13]마도로스 사랑이란 이별도 많드란다 [00:44.78]파이프 입에 물고 잘있거라 [00:50.41]손짓하던 정든 님도 울었다네 [01:03.40]갈매기도 울었다네 [01:11.03]간주중 [01:29.89]뱃머리에 뿌려놓은 눈물자국 얼룩젖네 [...

등대지기(반주곡) 오기택

물새들이 울부짖는 고독한 섬안에서 갈매기를 벗을삼는 외로운 내신세여라 찾아오는 사람없고 보고싶은 님도없는데 깜박이는 등대불만이 내마음을 울려줄때면 등대지기 이십년이 한없이 서글퍼라 >>>>>>>>>>간주중<<<<<<<<<< 파도만이 넘나드는 고독한 섬안에서 등대만을 벗을삼고 내마음 달래어보네 이별하던 부모형제 그리워서 그리워져서 고향하늘 바라다보며 지난시절...

야상곡 (夜想曲) 김동욱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緣) 실낱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

여인이여 박남정

그대 얼굴을 바라보면 자꾸 자꾸 내게 웃음짓는 그대 미소 나는 바라보네 처음 만나던 그때부터 사랑에 사랑에 빠졌나봐 그댄 몰라 어쩔 수가 없네 사랑의 달콤한 미소 누가 내게 말해 주는가 나만이 간직한 사랑 그대는 알고있나 여인이여 여인이여 그대 때문에 나는 여인이여 여인이여 사랑에 빠졌나봐 사랑의 달콤한 미소 누가 내게 말해 주는가 나만이 간직한 사랑 그대...

거짓말 항구 이미자

1,속는줄을 알면서도 아주 갈줄 알면서도 울면서 보내는게 항구의 사랑이냐 검은머리 바람결에 헝크러져도 밤배가 올적마다 가슴 조이며 달려가는 그부두에 파도만 치네 2.부질없는 사랑인줄 아스러진 추억인줄 알면서 그러는게 항구의 로맨스냐 다시오마 기약남긴 님은 많지만 어이해 그님만은 잊지를 못해 물새우는 해안선을 오고 또 가네

김경호 6집 김경호

. Survival Game *can't beat the speed of light No time to take a break Don't wanna get behind everyone of you Can't keep the place in line But never let you in Survival game has just begun No need a h...

푸른나이 청년 아름다운 청년

푸른나이 청년 우린 캄캄한 산길을 걸어도 무섭지 않지 어두워도 빛나는 서로의 눈빛 때문에 우린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지 두렵지 않지 그대와 맞잡은 손끝의 온기 때문에 두 발로는 땅을 딛고 두 팔로는 서로를 감싸고 앉기보다는 서고 걷기보다 뛴다 내 나이는 묻지 마라 나이가 젊다고 청년이 아냐 변하지 않고 방관하고 움직이지 않는 자는 푸르른 삶을 배우고 하루하...

반달손톱 문희옥

1절 물안개 가득히 신비한 길 바람을 가르며 가시밭길을 헤치면서 사랑 찾아 가리라 봉선화 물들인 반달손톱 초승달 되기 전에 씻고 가리라 씻고 가리 비단옷 입고 가로등 아래 흩날리는 저 하얀 눈꽃처럼 촉촉해지인 눈빛으로 어제를 그리며 무명옷 벗고 비단옷 입고 사랑하며 살리라 2절 소나기 온 뒤에 무지개 희망을 품고서 가시밭길을 헤치면서 사랑 싣고 가리라 주옥...

뿌리깊은나무 가리온

[1절 羅刹] 새롭게 피어나는 새싹 세상 향긋한 꽃내음과 따사로운 햇살 새롭게 피어나는 새싹은 이루 형용할 수 없을만큼 신비찬란한 빛 나름대로의 이상과 스스로 만든 미래의 구상 내가 만들어갈 멋진 세상 새로 시작하고픈 굳은 의지로 기지개 펴고 자유롭게 뻗어 빠져나오는 모습 색다른 아름다움을 발산 나에게 있어서 허망한 자연의 체계에 허무한 삶의 병리 느꼈지 ...

남몰래 피는꽃 희승연

남 몰래 피는꽃은 향기도 부끄러워서 꽃 잎에 맺은이슬은 스줍은 눈물이였나 미 움도 그리움도 세월속에 웃어버리고 사랑에 울던 남자가 이별에 울던 여자도 웃으며 눈물짖는다 아~아 바람속에 오늘도우는 남몰래 피는 꽃이여 2절은 1절과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