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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난나에게넌 자전거탄풍경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

우리어머니 이효정

1. 긴머리 땋아틀어 은비녀 꽂으시고 옥색치마 차려입고 사뿐 사뿐 걸으시면 천사처럼 고왔던 우리어머니 여섯남매 배곯을까 치마끈 졸라매고 가시밭길 헤쳐가며 살아오셨네 헤진옷 기우시며 긴밤을 지새울때 어디선가 부엇이가 울어대면은 어머니도 울었답니다. 2. 긴머리 빗어내려 동백기름 바르시고 분단장 곱게하고 내손잡고 걸으실때 마을어귀 훤했었네 우리어머니 여섯남매 ...

전우야 잘 자라 박경원

1.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 자라 2.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 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고개를 넘고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

소문난 여자 김연주

당-신-이 가르쳐주~셨죠 사-랑이 무엇인가를~ 술-도 담배도 거짓말까지도 가르쳐준 당-신 사-랑에 버림받은 내-가~~~~~ 됬지만~ 후-회는 않겠어요 원-망-도 않겠어-요 이-제는 떠나야할 소문난~ 여자인걸~ ~~~~~~~~~~~간주중~~~~~~~~~~~ 당-신-이 가르쳐주~셨죠 이-별이 무엇인가를~ 정-도 사랑도 자존심까지도 가르쳐준 당-신 사-랑에 버림...

해방가 신민요

징용 보국단 끌려 갈 적에 다시 못 올 줄 알았더니 일천구백 사삽오년 팔월 십오일 해방 되어 연락선에다 몸을 싣고 부산 항구를 당도 하니 문전 문전 태극기 달고 방방곡곡이 만세 소리 삼천만 동포가 춤을 춘다. 남의 집 서방님은 다 살아 왔는데 우리 집 서방님은 왜 못 오시나 원자폭탄을 맞으셨는디 왜 이다지도 소식이 없나. 해방이 되어 좋다고 하더니 지긋지긋...

옛날 옛적에 유리상자

옛날 옛적에 어느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대 온종일 그 앤 노래만 부르며 정말 행복하게 살았다지 바로 옆 마을엔 착하고 어여쁜 한 소녀가 살았었는데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그 노래 소릴들은거야 사랑을 했어 고운 목소리에 반해서 환한 미소에 빠져서 처음으로 사랑을 시작하게 됐어 어쩌면 좋아 눈길 한번 안주는 그 애 첫눈이 오던 그날까지 노래만 불러 결국 큰일이 터...

First Love - Utada Hikaru 우타다 히카루

히키 노래중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정말 좋아요 - 가사도좋고.. 最後の キスは タバコの flavorがした 사이고노 키스와 타바 코노 프레이바아가 시타 당신과의 마지막 키스는 담배의 향기가 났지요. にがくてせつない香り 니가쿠테세쯔나이 카오리 씁쓸해서 애달픈 향기... 明日の 今頃には 아시타노이마고로니와 내일 이맘때에는 あなたは どこに いるんだろう 아나...

칠갑산 (원곡가수 주병선) 이영현

콩밭 매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콩밭 매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 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던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중학교 교과서 시에 붙인 노래들 (2007)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중학교 교과서 시에 붙인 노래들 (2007) 01. 이수진 / 김현승 詩 - 행복의 얼굴 (With 굴렁쇠 아이들, 원제:지각 知覺) 02. 김현성 / 나희덕 詩 - 배추의 마음 (With 굴렁쇠 아이들) 03. 김가영 / 정지용 詩 - 호수 04. 이지상 / 오탁번 詩 - 꼴뚜기와 모과 (With 굴렁쇠 아이들) 05. 한보리 / ...

전우야 잘 있거라 현인

1.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사라져간 전우야 잘자라. 2.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 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

청어엮자(3학년) 전래동요

청청 청어 엮~자 위도 군산 청어 엮~자 청청 청어 엮~자 위도 군산 청어 엮~자 청청 청어 엮~자 위도 군산 청어 엮~자 청청 청어 엮~자 위도 군산 청어 엮~자 풀자 풀자 청어 풀~자 위도 군산 청어 풀~자 풀자 풀자 청어 풀~자 위도 군산 청어 풀~자

아침이슬 태현

정신없는 혼돈속에 부서진 날개는 내게는 날 수 없을 것만 같던 저기 하늘은 비온후에 개는 이런 나에게는 날수없는 날개는 서러움에 복받쳐와 제도권에 집권에 대한 불만을 꺼내 반항하면 우리눈엔 눈물만 흥건해지고 결국 지고 죄를 지고 십자가를 지고 녹슬어진 철창속으로 지친 발을 옮기네 사천만 민족의 가슴속 불만으로 가득찬 독재정권에 대한 전쟁이 멍들게한 볼펜대신...

그대가 미워요 전영록

내 맘에 새겨 있는 그대의 사랑 노래는 어린 시절 부푼 꿈처럼 가슴에 남아 있어요 어느날 내게 던진 의미없는 한마디에 눈물지며 돌아서버린 그대가 미웠어요 미웠어요 지금 나는 한마리 파랑새 울음되어 하늘 높이 가슴을 당신께 전합니다 보내주오 따스한 옛날의 그 눈망울 들려줘요 목소리 다정스런 그 미소를 빗방울 방울 방울 가득 고인 당신의 모습이지만 너무나 빨리...

사모곡 강철

앞산노을 질때까지 호미자루 벗을삼아 화전밭 일구시고 흙에 살던 어머니 땀에찌든 삼베적삼 기워입고 살으시다 소쩍새 울음따라 하늘 가신 어머니 그 모습 그리워서 이 한밤을 지샙니다 무명치마 졸라매고 새벽이슬 맞으시며 한평생 모진가난 참아내신 어머니 자나깨나 자식위해 신령님전 빌고빌며 학처럼 선녀처럼 살다가신 어머니 이제는 눈물말고 그 무엇을 바치리까

눈물의 리퀘스트 첵커즈

涙のリクエスト - 첵커즈 涙のリクエスト 最後のリクエスト 나미다노 리퀘스토 사이고노 리퀘스토 눈물의 리퀘스트 마지막 리퀘스트 最後のコインに 祈りをこめて Midnight D.J 사이고노 코인니 이노리오 코메테 Midnight D.J 마지막 코인에 기원을 담아서 Midnight D.J ダイヤル回す あの娘に伝えて まだ好きだよと 다이야루 마와스 아노코니 츠타에테 마...

배따라기 임석재

7. 배따라기 1970년 10월 21일 / 황해도 송화군 도원면 파평리 최경민, 남 56세 이 노래는 중국에 가서 배가 파선되어 못돌아오자 죽은 줄 알고 제사를 지내는데 돌아와서 놀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배에 관계되는 노래지만 노동요는 아니고 유흥가에 속한다고 하겠습니다. 최경민씨는 봉산탈춤을 추던 사람인데 아주 곡조가 좋고 잘 불렀습니다. 우리 집에...

여자 여자 여자 설운도

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맘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개나리 처녀 최숙자 노래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찾는 개나리 처...

아침이슬 mc태현

정신없는 혼돈속에 부서진 날개는 내게는 날 수 없 을 것만 같던 저기 하늘은 비온후에 개는 이런 나에 게는 날수없는 날개는 서러움에 복받쳐와 제도권에 집권에 대한 불만을 꺼내 반항하면 우리눈엔 눈물만 흥건해지고 결국 지고 죄를 지고 십자가를 지고 녹슬 어진 철창속으로 지친 발을 옮기네 사천만 민족의 가 슴속 불만으로 가득찬 독재정권에 대한 전쟁이 멍들 게한...

도레미 노래(외국 곡) Various Artists

도는 하얀 도화지 레는 둥근 레코드 미는 파란 미나리 파는 예쁜 파랑새 솔은 작은 솔방울 라는 라디오고요 시는 졸졸 시냇물 다아 함께 부르자 도레미파솔라시도 도시라솔파미레도 도미미 미솔솔 레파파 라시시 도미미 미솔솔 레파파 라시시 솔도라파미도레 솔도라시도레도 도레미파솔라시도솔도 도는 하얀 도화지 레는 둥근 레코드 미는 파란 미나리 파는 예쁜 파랑새 솔은 작...

널 사랑한 만큼 : MP3 H.O.T.

널 사랑한 만큼 작사 곽상엽 작곡 곽상엽 노래 H.O.T (Oh my baby) (you will be) (in my heart forever) (Oh my) (Oh my baby) (you will be) (in my heart forever) 잠시 날 잊기위해 아무 연락도 없었던 너에게 왜 날 잊으려 하느냐고 묻지않은 내가 어리석었지 정말 날 잊으려 했...

그 어릿광대의 세 아이들에 대하여 패닉(PANIC)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하여 이 노랜 그 어릿광대의 세 아들들에 대한 노래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세 아들들은 광대가 죽던 날 함께 모여 밤을 새워 웃어대었다 하죠. 웃으며 떠난 첫째 그 어느 날 웃으며 마을로 돌아와 세상의 모든 병들 그 모든 것 한 손에 고칠 수 있다고 수술을 할 때마다 벌려진 가슴속에 아무도 알지 못할 숨막힌 웃음들을 하나둘씩 ...

Vanish Janne da Arc

慣れない時間の流れ 夜が長く感じる 나레나이 지깐노 나가레 요루가 나가꾸 칸지루 예사롭지 않은 시간의 흐름 밤이 길다고 느낀다 體よりも心のオアシスが欲してくて 카라다요리모 코꼬로노 오아시스가 호시떼 꾸데 육체보다도 마음의 오아시스가 더 갖고 싶어져서 何げに壞れたはずのラジオをつけてみると 나니게니 코와레따하즈노 라지오오 츠께떼 미루또 어딘가가 고장났다고 기억하고 있...

사랑이 슬픔에게 야 다

너를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지금 내 삶이 한 순간이래도 날 잊은거니 왜 너의 모습도 이젠 기억이 나질 않는지 난 널 그토록 사랑했는데 왜 널 그리도 쉽게 보냈는지 혹시라도 내 맘 모르고 간거니 이제라도 넌 나를 용서해 널 위해 부를게 내 남은 사랑의 노래 어디선가에 듣고 있기를 바래 너를 사랑해 나는 너를 사랑해 내가 태어나 너를 사랑한건 후회없지만 니...

새야 새야 우리나라

새야 새야 1. 새야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녹두꽃이 떨어지면 청포장수 울고간다 2. 새야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은새야 녹두꽃이 떨어지면 부지깽이 매맞는다 3. 새야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은새야 아버지의 넋새보오 엄마죽은 넋이외다 4. 새야새야 파랑새야 너는어이 널라왔니 솔잎댓잎 푸릇푸릇 봄철인가 널라왔지

향수에 젖어 오기택

1.낯설은 밤 하늘에 외로운 저 달아 그리운 부모형제 너만은 보았겠지 그 어느 날 어머님이 불러주던 자장가에 시달린 몸 달래보며 향수에 젖어 본다 2.차거운 밤 하늘에 말없는 저 별아 그리운 고향산천 너만은 보았겠지 그 어느 날 입을 모아 불러보던 옛 노래에 지친 마음 달래보며 향수에 젖어 운다

어머니의 나라 주병선

검은 구름 속 햇살은 한 줌의 희망인가 풀잎에 맺힌 이슬은 누구의 핏물인가 강이 말라 길이 되고 바위가 흙이 되도록 간절함 그리움 하나 내 어머니의 나라 그 날의 함성은 세월 넘어갔건만 천년의 별빛은 어머니의 눈물인가 산천초목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노래 다 같이 울고 웃던 노래 풀잎의 노래 어머니의 그 목소리 어머니의 나라 나라 산천초목 바뀌어도 변하지 않...

신뱃노래 Various Artists

기악합주/뱃노래, 신뱃노래 대금: 서용석, 박천택 아쟁: 박종선 거문고: 원장현 피리: 한세현, 황광엽 장고: 장덕화 가야금: 정경옥, 강선례 해금: 김정림 뱃노래는 심청전 창극 중 심청이 부친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남경장사 선인들에게 공양미 삼백석에 몸이 팔려 인당수로 사공들과 배를 타고 가며 부르는 노래이고, 신뱃노래는 경기민요를 소재로 1972년에 ...

동동구루무 유지나

/ 동동구루무 한통만사면 온동네가 곱던 어머니 지금은 잊혀진 추억의이름 어머님의 동동구루무 바람이 문풍지에 울고가는밤이면 내언손을 호호불면서 눈시울적시며 서러워던 어머니 아~ 동동구루무... / 동동구루무 아끼시다가 다 못써고 가신 어머니 가난한세월이 너무서럽던 추억의 동동구루무 달빛이 처마끝에 울고가는밤이면 내두뺨을 호호불면서 눈시울적시며 울먹이던 어머니...

님타령 김영임

1) 정을 두고 가신 님아~~ 세월따라 왜 못 오시나~~ 앞산에 까치 울면 다시 오마고 말하던 님~~ 산이 높아 못오시나 물이 깊어 못오시나 해와 달은 다시 바뀌는데 못오는 세월이 밉기만 하구나 하늘 아래 무엇이 높다 하여도 땅 아래 무엇이 깊다 하여도 임 그린 이 마음 어이~~ 따를 소냐 2) 정을 두고 가신 님아~~ 세월따라 왜 못 오시나~~ 앞산에 까...

낮에 나온반달 이규임

낮에 나온 반달 작사: 윤석중 작곡: 홍난파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쓰다 버린 쪽박인가요 꼬브랑 할머니가 물 길러 갈 때 치마끈에 딸랑따랑 채워 줬으면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신다 버린 신짝인가요 우리 아기 아장아장 걸음 배울 때 한짝발에 딸각딸각 신겨 줬으면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 해님이 빗다 버린 면빗인가요 우리 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