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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uerdos De La Alhambra Francisco Tarrega, Various Artists

가사를 준비 중 입니다...

Bach - Prelude in C Major (전주곡 C장조) Laurindo Almeida

Bach - Prelude in C Major (전주곡 C장조)

Tarrega:Recuerdos De La Alhambra Julian Bream

*instrumental*

어메 민승아

어메 - 민승아 어메 어메 우리 우리 어메 뭣 할려고 날 나았던가 날라거든 잘 낳거나 못날려면 못낳거나 살자하니 고생이요 죽자하니 청춘이라 요놈 신세 말이 아니네 어메 어메 우리 우리 어메 뭣 할라고 날 나았던가 님아 님아 우리 우리 님아 소갈머리 없는 님아 어쨌다야 님이갈제속만 타는 누가 아나 어떤 친구 팔자 좋아 장가한번 잘도 가는데 못쓸놈의 요내 팔자...

당신이여 나상

한평생 사무치게 그리던 당신이여 바람결에 실려서 소식을 전합니다 생전에 못이룬 정 당신께 드리고 머리숙여 다시 한번 용서를 비옵니다 꿈에라도 오시려나 기다린 한 평생 바람결에 들리나니 저세상 가신 당신 자식마저 여의고 설운 가슴 빈 세상 눈물로 비옵니다 고이고이 잠드소서

한많은 대동강 김항열

한많은 대동강아 변함없이 잘 있느냐 모란봉아 울밀대야 네 모양이 그립구나 철조망이 가로 막혀 다시 만날 그 때까지 아아아 소식을 물어본다 한많은 대동강아 대동강 부벽루야 뱃노래가 그립구나 귀에 익은 수심가를 다시한번 불러본다 편지 한 장 전할 길이 이다지도 없을쏘냐 아 썼다가 찢어버린 한 많은 대동강아

울며 헤어진 부산항 문희옥

울며 헤어진 부산항을 돌아다 보는 열락선 난간문이 흘러온 달빛 이별만은 알았드라 이별만은 슬프더라 더구나 정들인 사랑이 달빛아래 허허바다 파도만 치고 부산항 간 곳 없네 검은 수평선 이별만은 무정트라 이별만은 약속더라 더구나 못잊을 사랑끼리 사랑한끼리 울며 헤어진 부산항 - 이미자

母情 (모정) (대사) 이미자

낯선 타국 바다 건너 열 세 살 어린 네가 오직 한 번 꿈에 본 듯 다녀간 이 날까지 기다리던 스무 해 모진 목숨은 백발이 되었네 하늘 끝 저 멀리에 소리쳐 불러봐도 구슬픈 메아리에 들리는 너의 이름 철새도 봄이면 돌아오는데 떠나버린 내 아들은 소식도 없네 철없는 너를 이국 땅 낯선곳에 피눈물로 보내놓고 만고 고생 다 시킨 못난 어밀 용서해라 어린 네가 뼈...

So Pra Sonhar (With. Roberto Menescal, Guilherme Ge) 나희경

So pra sonhar Peguei um trem Andei sozinho com meu violao Sonhei demais Minas gerais Viajei pro passado Um apito deu o tom Eu no balanoo do vagao La de fora veio o som meu bem So pra mudar Peguei um t...

내복맨 (Hwita Solo) 주청프로젝트

나는야 내복맨 내복 입을 때 가장 행복해 눈보라 몰아쳐도 절대 떨지 않는 나 공주님 구하러 모험을 떠나 온통 얼음밖에 없는 나라 통통말 타고서 고드름 화살을 쏴대는 괴물들 내 불타는 내복으로 녹여줄게 왕자님이 내게 특별히 선사해주신 내복 옷결이 완전 따뜻하고 부드럽지 얼음나라 한복판에서도 끄떡없어 난 공주님을 그리워하시는 우리 왕자님의 눈물을 보았네 얼음감...

모란역에서 백금주

계절이 지나지나 돌릴 순 없지만 잊지못할 상처만 주었었던 나~는 모란역에서 만났던 널 그때는 몰랐었네 사랑인줄 모르고 바람속에 남겨두었네 아 아 아~ 모란역에 쓸쓸히 두고 떠났네 부디부디 행복하길 빈다 모란역~에서 모란역에서 만났던 널 그때는 몰랐었네 사랑인줄 모르고 바람속에 남겨두었네 아 아 아~ 모란역에 쓸쓸히 두고 떠났네 부디부디 행복하길 빈다 모란역...

가버린 사랑(1520) (MR) 금영노래방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 다 나 예 두고 어디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남은 이몸 어이하리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 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 다 나 예 두고 어디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남은 이 몸 생각 말고 만수무강 하옵소서

울지마라 가야금아 윤윤서

울어 울어 우는구나 가야금 열 두 줄이 한 줄을 퉁겨보니 님의 얼굴 떠오르고 두 줄을 퉁겨보니 님의 모습 그립구나 울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끓는 이내 간장 굽이굽이 눈물진다 님아 님아 우리 님아 야속히 떠난 님아 한 줄을 퉁겨보니 님의 품속 새로웁고 열 두 줄을 퉁겨보니 설움만이 복바치네 울지마라 가야금아 너마저 날 울리면 애끓는 이내 간장 굽...

I Thought about You 강윤미, John Stowell

I took a trip on the train and I thought about you I passed the shadowy lane and I thought about you Two or three cars parked under the stars a winding stream Moon shining down and some little town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