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김수희" 추천 상품 보러가기!

화등 김수희

화등 나의 이름 앞에서는 울지 마세요 나는 이미 떨어진 꽃잎이에요~ 백 년도 못살면서 거꾸로 선 너의 모습 해가 지면 돌아오는 녹슬은 울음소리~ 이 슬픔 무너지고 저 길이 보일 때엔 사랑의 이불자락을 소롯이 덮어두고 화등 하나 챙겨들고 미움만 떠납니다~ 그대의 이름 앞에 내려서려 합니다 그대에겐 이미 가슴이 없습니다~ 이 슬픔 무너지고 저 길이 보일 때엔 ...

단현 김수희

단현...김수희 이미 끊어져버린 미련 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 시간 무정한 이름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버리자 세월의 울타리를 건너가면서 너도 가슴을 칠거다 =====2절====== 이미 끊어져버린 미련 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 시간 무정한 이름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버리자 세월의 울타리를 건너가면서 너도 가슴을 칠...

꿈꾸는 섬의 두여자 김수희

김수희-꿈꾸는 섬의 두여자 그림속에 풍경같은 노을지는 바다 걸터않은 방파제 뒤로 어디선가 여자들의 긴 함숨소리가 가을 바람 끝에 서있다 무심하게 들려오는 저 뱃고동 소리 그 사이로 어둠이 내리고 서로다른 두 여자의 표정 하나가 가을 바다 끝에 서있다 *버릴수도 없는 것 조차 바라는 세상에 모든걸 주는 가슴하나로 태양마저 앗아가버린 저 바다 끝에 서서 다시 ...

구십구점 구 배일호

붙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 하~지마 빈 수레가 요란하잖~아 속이 꽉찬 남자 구십구점 구 사랑도 구십구점 구 거짓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남행 열차 김수희 노래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 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빗물이 흐르고 내...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김수희/김수희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수있나요 그토록 사랑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꺼예요 사랑해요 가시마오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부러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수있나요 그토록 맹세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꺼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다시한번 생각...

거짓말 마세요 김수희

거짓말마세요 날 잊었다고 숨기지도 마세요 아픈 마음을 하얗게 입술이 마르고 있는것 검은 두눈이 타고 있는것 *그마음 사랑인줄 나는 알아요 그마음 진실인줄 나는 믿어요 하지만 지나온건 철부지 사랑 내나이 너무 어려 사랑을 몰랐어요 돌아서면 이대로 남이 되는걸

승무 (시인: 조지훈) 김수희

♣ 승무(僧舞) -조지훈 시 얇은 사(紗)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파르라니 깎은 머리 박사(薄紗) 고깔에 감추오고. 두 볼에 흐르는 빛이 정작으로 고와서 서러워라. 빈 대(臺)에 황촉(黃燭)불이 말없이 녹는 밤에 오동잎 잎새마다 달이 지는데. 소매는 길어서 하늘을 넓고 돌아설 듯 날아가며 사뿐이 접어 올린 외씨버선이여! 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

단현-색소폰-★ 김수희

김수희-단현-색소폰-★ 1절~~~○ 이미 끊어져버린 미련 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시간 무정한이름 우리 악연에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버리자 세월에 울타리를 건너가면서 너도 가슴을 칠거다~@ 2절~~~○ 이미 끊어져버린 미련 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시간 무정한이름 우리 악연에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버리자 세월에 울타리를 건너가면서 너도 가슴을...

님의 침묵 (시인: 한용운) 김수희

님의 침묵 한용운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적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서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어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指針)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

고독한연인 김수희

고개 들어 나를 봐요 슬퍼하지 말아요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난 벌써 알고있어요 오늘만은 정말이지 날 울리지 말아요 예전처럼 한번만 더 날 꼭 안아주세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헤어져야 하는데 어차피 떠난 사람을 붙잡을 수 있나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책임질 수 없다면 사랑의 슬픔도 사랑의 아픔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반복

멍에-색소폰-★ 김수희

김수희-멍에-색소폰-★ 사랑의 기로에서서 슬픔을 갖지말아요 어차피 헤어져야 할거면 미련을 두지말아요 이별의 기로에서서 미움을 갖지말아요 뒤돌아 아쉬움을 남기면 마음만 괴로우니까 아무리 아름답던 추억도 괴로운 이야기도 사랑의 상처를 남기네 이제는 헤어졌는데 그래도 내게는 소중했던~그날들이 한동안 떠나지 않으리 마음이 괴로울때면 아무리 아름답던 추억도 괴로운 ...

단현 (끊어진 사랑) 김수희

?이미 끊어져버린 미련 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 시간 무정한 이름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 버리자 세월의 울타리를 건너 가면서 너도 가슴을 칠거다 이미 끊어져버린 미련 하나 바라고 청춘이 지나버린 무정한 시간 무정한 이름 우리 악연의 고리를 이쯤에서 끊어 버리자 세월의 울타리를 건너 가면서 너도 가슴을 칠거다 눈물흘려도 슬프지 않고 가슴...

부 적 시간.세월.그리고 우리 김수희

잊을까~ 잊을 수 있을까~ 기억 저편에 묻어둔 시간들 잊기 위해선 그대가 나보다 먼저 더 먼저 버려야 해요 잊을래 잊어야 하겠지~ 거는것 만큼 실망도 많은 세상에 잊기 위해선 모든것 내가 먼~저~ 더 먼저 버려야 해요 이렇게 갈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의 현실을 아직 사랑의 부적으로~ 묶어둘래~~~요 다시 눈물없는 세상에 그대 만나고 싶어요 그땐 나만을 약속해...

낯선 이별 끝에서 김수희

창문커텐드리운채 창가에 서서 흐트러진 잠옷바람 외로운 여자 향기없는 와인자 입수을 감고 서글픈 추억이 된다 의미없는 시간 속에 지난날들이 돌아보면 슬픔으로 다가서는밤 지쳐잠든 그리움을 가슴에 안은 채 쓸쓸히 날개를 젖는다 이세상 어딘가 있겠지 마지막 사랑을 찾아간 널 이세상 어디나 서 있는 낯선 이별 끝에서 의미없는 시간 속에 지난날들이 돌아보면 슬픔으로 ...

아모르 김수희 [성인가요]

힘이 들때면 너를 생각해 하루중에 바쁜 시간도 널 위해 참는거야 정말 미안해 현실에 매달린 내가 오늘밤도 지친 몸으로 널 향해 걸어가는데 불이 켜진 너의 창문앞 초라한 골목길에서 오늘과 미래의 내 모습을 지금은 알 수 없지만 너없이 백년을 혼자 사느니 너와 함께 하루를 살겠어 널 사랑해 기다려줘 네 앞에 서는 날까지 많은 걸 느꼈지 바쁘게 살지만 결국에 남...

사랑이 저만치 가네 김수희

사랑이 떠나간다네 이밤이 다 지나가면 우리의 마지막 시간은 붙잡을 수는 없겠지 사랑이 울고 있다네 이별을 앞에 두고서 다시는 볼 수 없음에 가슴은 찢어지는데 이제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네 사랑이 떠나가네 나는 죽어도 너를 잊지는 못할거야 아침이면 떠날 님아 사랑이 저만치가네 나 홀로 남겨두고서 세월아 멈춰져 버려라 내님이 가지 못하게

바람 (시인: 김광섭) 김수희

♣ 바람 ~^* -김남조 詩 바람 부네 바람 가는 데 세상 끝까지 바람 따라 나도 갈래 햇빛이야 청과 연한 과육에 受胎를 시키지만 바람은 과원 변두리나 슬슬 돌며 외로운 휘파람이나마 될지말지 하는걸 이 세상 담길 곳 없는 이는 전생이 바람이던 게야 바람이 의관 쓰고 나들이 온 게지 바람이 좋아 바람끼리 훠이훠이 가는 게 좋아 헤어져도 먼저 가 기다리는 게 ...

꿈속의 사람 김수희

달빛처럼 스쳐오는 이밤 안개처럼 보이는 거리 꿈길속에 들려오는 사랑의 애절한 노래 파도처럼 밀려오던 사랑 바람처럼 간곳이 없네 꿈길에도 방황하던 사랑아 지금은 어디 향기없는 오월의 장미 사랑을 잃은 어두운 마음 잎새마다 흐느끼는 밤이슬 잊어야하는 아픈 이내맘 잊어야만 좋을 사람을 잊지못한 사랑인 죄로 소리없이 오늘 밤도 이렇게 울어야 하나 (간주중) 향기없...

옛 추억을 태울때 김수희

괴로운 지난날을 잊으려 추억을 모두 태울때 사랑하던 마음하나 태우지 못해 울었네 나도 몰래 스며들어 있었네 내가슴 깊은곳까지 나도 몰래 스며들어 있었네 내사랑 깊은곳까지 괴로운 지난날을 잊으려 추억을 모두 태울때 사랑하던 마음하나 태우지 못해 울었네 (간주중) 나도 몰래 스며들어 있었네 내가슴 깊은곳까지 나도 몰래 스며들어 있었네 내사랑 깊은곳까지 괴로운 ...

디스코 메들리 25 김수희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 놓고 긴긴 세월 아름다운 날들~을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 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 한번~ 생각해줘요 날 버린 남자 하춘화 노래 사랑이 야속하더라 가는 당신이 무정 하더라~ 잡지도 못하고 막지도 못하고 어쩔 수가 없~더라 여자이기 때~문~에 나를 두고 떠나가면 떠...

고독한연인 ◆공간◆ 김수희

고독한연인-김수희◆공간◆ 1)고개들어~~~나를봐요~~~ 슬퍼하~~지말~아~~요~~~~무슨말~을~~~ 하려는지~~~난벌써알고있어요~~~ 오늘만은~~~정말이지~~~ 날~울~~리지~말~아요~~~~ 예전처~럼~~~한번만더~~~ 날~꼭안아~주세요~~~~ 아무리~몸부림~쳐도~~~~헤어져야~하는데~~~~ 어차피떠난~사람을~~~~붙잡을수~있나~~~ 아~무런말도하지~말~~...

느미-★ 김수희

김수희-느미-★ 느미~~~~ 사랑스런 여인아...언제나 말없는 사람 아~~~아~~~아~~~ 느미~~~~~~ 이만큼 내게 다가와 어여쁜 원앙이 되자 낮이면 너와 내가 날개를 펴고 사랑을 노래 부르고 밤이면 너와 내가 날개를 접고 행복에 꿈을 그리자 난 너를위하여 이 세상 모든것 내게서 잃은다해도 느미~~~~~~~~~~~~~~~~~~~~~~ 두손을 꼭잡고 영원...

블루스 메들리 15 김수희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에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 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 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데 사랑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여자이니...

이름없는꽃-♧ 김수희

김수희-이름없는꽃 1절~~~○ 길섶에 외로히 홀로피어난 이름없는 꽃이라고 꺾지를 마세요 차거운 밤이슬에 외로움 견디면서 떠난님을 기다리네 길섶에 홀로 이밤을 지새우네~@ 2절~~~○ 밤이슬 맞으며 홀로 피어난 가냘픈 꽃이라고 울리지 마세요 기나긴 세월속에 그리움 달래면서 가신님을 기다리네 길섶에 홀로 이밤을 지새우네~@ ~~~~~~~~~~~~~~~~꽃반지 ...

여자의이별-★ 김수희

김수희-여자의이별-★ 1절~○ 따뜻했던 그눈빛 아직 내가슴속에 다정했던 목소리 귓전에 맴도는데 그대는 어이해 떠나 가버렸나요 나는 정녕 보내지 않았는데 행복했던 그날 그 추억들 이젠모두 가슴 깊은상처 끝도 없는 여자의이별~@ 2절~○ 잊어야만 한다고 다신 생각 말자고 기나긴밤 지새며 다짐했었건만 눈감으면 그얼굴 눈을뜨면 외로움 생각하면 얄미운 사람인데 가슴...

그 겨울의 찻집 김수희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바람 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

첫날 밤 (시인: 오상순) 김수희

첫 날 밤 - 오상순 시 어어 밤은 깊어 화촉동방(華燭洞房)의 촛불은 꺼졌다 허영의 의상은 그림자마저 사라지고...그 청춘의 알몸이 깊은 어둠바다 속에서 어족(魚族)인 양 노니는데 홀연 그윽히 들리는 소리 있어 아야...야 ! 태초 생명의 비밀 터지는 소리 한 생명 무궁한 생명으로 통하는 소리 열반(涅槃)의 문 열리는 소리 오오 구원의 성모 현빈(玄牝)이여...

바람 (시인: 김남조) 김수희

바 람 - 김 남조 시 바람 부네 바람 가는 데 세상 끝까지 바람 따라 나도 갈래 햇빛이야 청과 연한 과육에 受胎를 시키지만 바람은 과원 변두리나 슬슬 돌며 외로운 휘파람이나마 될지 말지 하는 걸 이 세상 담길 곳 없는 이는 전생이 바람이던 게야 바람이 의관 쓰고 나들이 온 게지 바람이 좋아 바람끼리 훠이훠이 가는 게 좋아 헤어져도 먼저 가 기다리는 게 제...

윤사월 (시인: 박목월) 김수희

윤 사 월 - 박목월 송화(松花)가루 날리는 외딴 봉우리. 윤사월 해 길다 꾀꼬리 울면, 산지기 외딴집 눈 먼 처녀사, 문설주에 귀 대이고 엿듣고 있다.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김수희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는 아낌없이 주려는 여자의 마음을 남자는 모르는가 여자가 남자와 이별할 때에는 소리없이 흐느낀 여자 아픔을 남자는 모르는가 가슴이 설?던 그 날도 달콤했던 목소리도 그 남자 따라 돌아서 가네 비를 맞으며 서 있는 작은 그림자 울지 말아요 여자여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면 후회없이 맡기는 여자의 마음을 남자는 모르는가 여자가 남자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