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For You (꽃을 쓴 남자, 우주요원 넘버세븐*)
김정훈,우주요원넘버세븐
벌써 며칠 째 전화도 없는 너 얼마 후면 나의 생일이란 걸 아는지 눈치도 없이 시간은 자꾸만 흘러가고 난 미움보다 걱정스런 맘에 무작정 찾아간 너의 골목 어귀에서 생각지 못한 웃으며 반기는 너를 봤어 사실은 말야 나 많이 고민했어 내게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걸 아직 많이 모자라도 가진 것 없어도 이런 나라도 받아줄래 너를 위해서 너만을 위해서 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