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가수, 노래, 가사내용 검색이 가능합니다.
초성검색(예: ㅅㄹㅎ)로 검색 가능합니다.


AI가 엄선한 "김현승" 추천 상품 보러가기!

창 (시인: 김현승) 최응찬

♣ 창 - 김현승 시 창을 사랑하는 것은, 태양을 사랑한다는 말보다 눈 부시지 않아 좋다. 창을 잃으면 창공으로 나아가는 해협을 잃고, 명랑은 우리에게 오늘의 뉴우스다. 창을 닦는 시간은 또 노래도 부를 수 있는 시간 별들은 12월의 머나먼 타국이라고··· 창을 맑고 깨끗이 지킴으로 눈들을 착하게 뜨는 버릇을 기르고, 맑은 눈은 우리들 내일을 기다리는 빛나...

학 (시인: 김현승) 이현걸

★ 학 -서정주 詩 천년 맺힌 시름을 출렁이는 물살도 없이 고운 강물이 흐르듯 학이 난다. 천년을 보던 눈이 천년을 파닥거리던 날개가 또 한번 천애(天涯)에 맞부딪노나. 산덩어리 같아야 할 분노가. 초목도 울려야 할 설움이 처리도 조용히 흐르는구나. 보라, 옥빛, 꼭두서니, 보라, 옥빛, 꼭두서니, 누이의 수틀을 보듯 세상을 보자. 누이의 어께 넘어 누이의...

플라타나스 (시인: 김현승) 김세한

플라타나스 -김 현승 시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플라타나스 너의 머리는 어느 덧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 너는 사모 할 줄 모르나 플라타나스. 너는 네게 잇는 것으로 그늘을 늘인다. 먼 길에 올제 호올로 되어 외로울 제. 플라타나스. 너는 그 길을 나와 같이 걸었다. 이제 너의 뿌리 깊이 영혼을 불어 놓고 가도 좋으련만. 플라타너스 나는 너와 함께 신이...

플라타너스 (시인: 김현승) 김세한

♣ 플라타너스 ♣ - 김현승 詩 꿈을 아느냐 네게 물으면, 플라타너스 너의 머리는 어느덧 파아란 하늘에 젖어 있다. 너는 사모할 줄 모르나 플라타너스 너는 네게 있는 것으로 그늘을 늘인다. 먼 길에 올 제 호올로 되어 외로울 제 플라타너스 너는 그 길을 나와 같이 걸었다. 이제 너의 뿌리 깊이 나의 영혼을 불어 넣고 가도 좋으련만 플라타너스 나는 너와 함께...

눈물 (시인: 김현승) 장유진

♣ 눈 물 ~^* -김현승 詩 더러는 옥토에 떨어지는 작은 생명이고저 ··· 흠도 티도. 금가지 않은 나의 전체는 오직 이뿐! 더욱 값진 것으로 드리라 하올 제. 나의 가장 나아종 지닌것도 이뿐! 아름다운 나무의 꽃이 시듦을 보시고 열매를 맺게하신 당신은.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 눈물을 지어 주시다.

플라타너스 (시인: 김현승) 정경애, 장혜선, 김성천, 이현걸, 주성현

♥ 플라타너스 ~^* - 김 현 승 꿈을 아느냐 내게 물으면. 플라타너스. 너의 머리는 어느덧 파아란 하늘에 젖어있다. 너는 사모할 줄 모르나. 플라타너스 너는 네게 있는 것으로 그늘을 늘인다. 먼 길에 오를 제. 홀로 되어 외로울 제. 플라타너스. 너는 그 길을 나와 같이 걸었다. 이제. 너의 뿌리 깊이 나의 영혼을 불어넣고 가도 좋으련만. 플라타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