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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불이 김혜연

너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이 땅에 태어난 우리 모두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불이야 압구정 강남 거리 여기는 어 여기는 어디냐 순이는 어디가고 미스 리만 있느냐 쇼윈도의 마네킹이 외제품에 춤을 추네 쌀이야 보리야 콩이야 팥이야 우리 몸엔 우리건데 남의 것을 왜 찾느냐 고추장에 된장 김치에 깍두기 잊지마라 잊지마 너와 나는 한국인 신토불이 신토불이 신토...

구십구점 구 배일호

붙잡아 내 뒤를 꼭 잡아 기회는 한번 뿐~이야 보기엔 소박하고 계산은 느리지만 당신 하나쯤 행복하게 할 수 있~어 멋진 옷에 좋은 차 부러워 하~지마 빈 수레가 요란하잖~아 속이 꽉찬 남자 구십구점 구 사랑도 구십구점 구 거짓없는 마음 하나로 당신만을~ 기다리~잖아 남행 열차 김수희 노래 비 내리는 호남선 남행 열차에 흔들리는 차창 너머로 빗물이 흐르고 내...

갑질이야 (김혜연) 오정태

갑질이야 갑질이야 뭐 그리 대단하다고 갑질이야 갑질이야 뭐 그리 특별하다고 갑이 을이되고 을이 갑이되는 우리 인생사다 나누고 베풀고 살기도 짧은 우리 갑갑하지말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갑은 뉴스에 나올때만 고개를 숙이네 너나나나 목욕탕에서 발가벗으면 다 똑같은 사람이더라 너나나나 마누라가 제일무섭잖아 다 똑같은 사람이더라 갑질이야 t

소문난사랑 ◆공간◆ 김혜연

소문난사랑-김혜연◆공간◆ *소문난내사랑아~(내~사랑~아)~ 소문난내사랑아~내~사랑~아~아~~ 1)잊~~~으~~려~~잊으려~해~도~~~~시~~~간~은~~ 눈~치없~이~흐~르고~~~~눈~치없~~는~~~내~~ 사랑~~~은~~~정만~주고~~모른체떠나갔구나~~~ 내가~오면~~네가~가고~니가오면내~가~가고~~~ 그렇~게도~~눈치가없~을까~~~~소문난~ 사랑~아~(내사...

뱀이다 (참아주세요)(쁘띠에) 김혜연

앗! 뱀이다~ 뱀이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이다~ 요놈의 뱀을 사로잡아 우리 아빠 보약을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앗! 개구리다~ 개구리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개구리다~ 개구리다~ 요놈의 개구리를 사로잡아 우리 아빠 몸보신을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하지만 안돼요(왜?) ...

어디 갔을까 (Remix) 김혜연

슬픈사연일랑 잊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눈물이나요 그대 떠난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어디 갔을까 우리의 푸른 꿈들은 추억속에 잊혀져 버린 슬픈 옛이야기 어디 있을까 우리의 빛나는 사랑 어제처럼 우리의 사랑을 한번 더 얘기해요 그대 떠난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슬픈사연일랑 잊어야지 하...

강남제비 김혜연

날아온다 날아온다 복을 안고 날아온다 강남 갔던 강남 제비가 박씨 물고 날아온다 흥부 놀부 이야기를 기억들 하시나요 아~아~ 착하게 사니 우리가 복을 받는구나 복을 물고 왔네(복을 물고 왔네) 복을 물고 왔어(복을 물고 왔어) 강남 제비가 왔네 놀부 박씨 말고(놀부 박씨 말고) 흥부 박씨 주라(흥부 박씨 주라) 제비야 강남 제비야 날아 온다 날아 온다 복을...

거울도 안보는 여자 김혜연

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 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마음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 속에 지친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가나다라 김혜연

그대여 이렇게 바람이 서글피 부는 날에는 그대여 이렇게 무화과는 익어가는 날에도 너랑 나랑 둘이서 무화과 그늘에 숨어 앉아 지난 날을 생각하며 이야기 하고 싶구나 몰래 사랑했던 그 여자 또 몰래 사랑했던 그 남자 지금은 어느 하늘 아래서 그 누굴 사랑하고 있을까 그대여 햇살이 영그는 가을 날 뚝에 앉아서 그대여 이렇게 여미어진 마음 열고 싶을때는 너랑 나랑...

간큰상사 김혜연

후 하 후 하 후 하 후 하 1절) 하루전에 회식 있다고 통보하는 웃기는 상사 술자리에 끝까지 붙어앉아 썰렁한 농담을 늘어놓는 상사 다른 사람얘기는 들어보지도 않고 2차 3차가고서 말할틈도 안주고 따따따뿌따따 케케묵은 옛날 얘기로 부하들의 스트레스를 쌓이게 하는 상사야~ 후 하 후 하 후 하 후 하 2절)매일매일 제일 꼴찌로 헐레벌떡 출근하면서 어쩌다 5분...

이별은아니야 김혜연

헤어져도 말 한마디 없나 돌아서며 냉정하게도 누구라도 한번 쯤은 이렇게 아파해야 하는거야 가슴속에 추억도 지우지 그렇게도 떠나야 하는걸까 무어라고 한번쯤 나에게 말해주고 떠나가야지 아니야 아니야 하지만 이별은 이렇게 왔는데 이제는 내마음 어쩌나 지워지지 않는 그대여 가슴속에 추억도 지운채 그렇게도 떠나야 하는걸까 무어라도 한번쯤 나에게 말해주고 떠나가야지 ...

오빠는 잘있단다 김혜연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했었다 날 두고 떠나갈 수 있나 잃어버린 세월에 내이름 생각난다면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이름을 지우고 이별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어디갔을가 김혜연

슬픈사연일랑 잊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어디 갔을까 우리의 푸른 꿈들은 추억속에 잊혀져 버린 슬픈 옛이야기 어디 있을까 우리의 빛나던 사랑 어제처럼 우리의 사랑을 한번 더 얘기해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슬픈 사연일랑 잊어...

몇미터 앞에다 두고 김혜연

사랑했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나는 나는 말 한 마디 끝내 붙힐 수 없었다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냥 돌아설 수 밖에 없었다 그 사람을 바로 몇 미터 앞에다 두고 간 주 중 그리웠던 그 사람을 몇 미터 앞에다 두고 하고 싶은 말 한 마디 끝내 붙힐 수 없었다 마주 앉은 사람이 누구인지 몰라도 행복해 하는...

다시한번 생각해줘요 김혜연

옷깃을 스쳐가도 인연이라 했는데 어쩌면 무정하게 갈수 있나요 그토록 사랑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 날들은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번 생각해 줘요 아무리 갈대라도 울어지지 않는데 어쩌면 야속하게 갈 수 있나요 그토록 맹세해놓고 긴긴세월 아름다운 날들은 떠나가는 당신도 못잊을거예요 사랑해요 가지마오 다시한번 생각해 줘요 다시한번 생각...

놀부는 못말려 김혜연

내가 약속을 어기면은 사람이 그럴수도 있는거고 남이 약속을 어기면은 사람이 그럴수는 없는것 내가 사랑을 하면 로멘스 넘이 사랑을 하면 스켄들 내가 늦으면 사정 때문에 남이 늦으면 자슥때문에 아이고야 말도 안 될 놀부 심보야 못 된 놈의 놀부 심보야 못말리는 놀부다 간주중 내가 상을 받으면은 내가 실력이 좋은거고 남이 상을 받으면은 학생이 재수가 좋은것 내가...

간 큰 사람 김혜연

나는 간이 큰 남자 나는 간이 큰 여자 누가 누가 간이 더 큰지 내기 내기 한번 해볼까 묵찌빠 묵찌빠 묵찌빠 묵찌빠 묵찌빠 이 세상에는 간이 큰 간이 큰 간이 큰 간이 큰 사람이 너무 많지요 나는 아니야 보통사람에 비해서 묵 두배 세배 네배 두배 세배 네배 너무나도 커서 찌 추수릴 수 없는 빠 사람이 사람이 많지요 묵 묵찌빠 간이 크다고 위세를 말어라 간이...

망나니 타령 김혜연

자라는 호박에 말뚝박기 남의 우물에 똥누기 아이밴 여자 발길차기 다된 밥에 재뿌리기 불붙는데 부채질하기 정절과수 놀려대기 물에빠진 놈 바라보면서 박장대소 하기 어화둥둥 내사랑아 내사랑이로다 아이들 주전부리 뺏어먹기 얌전한 강아지 걷어차기 지나가는 여자들 치마 걷기 동냥꾼에게 돈뺏기 씨암탉을 훔쳐먹기 술에 취해 주정하기 활쏘는 사람 곁에 섰다가 팔을 치기로다...

툭하면 김혜연

툭하면 기억나지 않는다며 변명하려는 사람 툭하면 아무것도 모른다며 오리발 내미는 사람 아이큐가 두자리도 아니고 인사불성이 아닌 바에 왜 그리 기억나지 않는게 뭐 그리 모르는게 많은지 정말 이해할 수 없어 그래 이제 레파토리가 또 하나 늘었다지 말할 수가 없다는 레파토리가 툭하면 기억나지 않는다며 발뺌하려는 사람 툭하면 아무것도 모른다며 꽁무니 빼려는 사람 ...

종이 한장 차이 김혜연

어느 누가 그 사람에게 돌을 던질 수가 있나요 어차피 우리 모두 같은 생을 살고 있어요 어느 누가 그 사람에게 거짓이라 할 수 있나요 어차피 따져보면 종이 한 장 차이잖아요 우리들 모두의 가슴에 손을 얹어 보아요 누가 더 깨끗한 삶이라 자신할 수 있나요 우리 모두 가슴을 열고 정답게 손을 잡고서 그 많은 아픔들을 따뜻하게 나눠가져요 우리들 모두의 가슴에 손...

잘키운 딸 하나가 김혜연

잘키운 딸하나가 열아들 안 부러운데 그런데도 사람들은 아들타령 하고 살지요 이러다가는 얼마못가서 아들이 너무많아 각시 없어서 장가 못가는 총각들이 넘쳐날거야 딸이면 어떤가요 잘키우면되지 아들딸 구별 말아요 잘키운 딸하나가 열아들 안 부러운데 그런데도 사람들은 아들타령 하고 살지요 이러다가는 얼마못가서 아들이 너무많아 각시 없어서 장가 못가는 총각들이 넘쳐날...

정으로 사는 세상 김혜연

세상에 흔한 것이 여자의 눈물 거기에 약한 것이 남자의 마음 이래저래 몇 번 빠져 들어도 사랑 그게 뭔지 잘 몰라 세월에 맡겨 두기에 아까운 청춘 사랑에 웃고 이별에 울어 무엇이 남더냐 세상만사 뒤돌아보면 가슴 깊이 스미는 건 정뿐이더라 간 주 중 세상에 못 믿을 게 남자의 약속 그 말에 매달리는 여자의 순정 이래저래 몇 년 속아 살아도 사랑 그게 뭔지 잘...

원점 김혜연

사랑했던 그사람을 말없이 돌려보내고 원점으로 돌아서는 이 마음 그대는 몰라 수많은 사연들을 네온 불에 묻어 놓고 무작정 사랑을 사랑을 넘어버린 나는 나는 정말 바보야 눈물 속에 피는 꽃이 여자란 그말 때문에 내 모든 걸 외면한 채 당신을 사랑했어요 수많은 사연들을 네온 불에 묻어 놓고 무작정 가슴을 가슴을 열어버린 나는 나는 정말 바보야

너무합니다 김혜연

마지막 한마디 그 말은 나를 사랑한다고 돌아올 당신은 아니지만 진실을 말해줘요 떠날 땐 말없이 떠나가세요 날 울리지 말아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조용히 두 눈을 감고서 당신을 그려봅니다 너무나 많았던 추억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떠나간 당신은 야속하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자 이제 그만 김혜연

밍크코트에 다이아 반지 자가용은 외제 차 새빨간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모님이 쇼핑 가네 오늘은 어딜 가서 얼마를 쓰다가 올까 이태리제 살까 프랑스제 살까 아니야 미제가 좋아 이봐요 철이 없는 졸부 사모님 이제 그만 정신차려요 차라리 그런 돈이 있으면 내 나라를 위해 쓰세요 검은 머리에 기름 바르고 걸음걸이 팔자 걸음 새까만 썬그라스 쪽제비처럼 졸부님이 행차...

술술술 김혜연

비가 와서 한 잔 두 잔 눈이 와서 한 잔 두 잔 요핑계 조핑계 요리 빠지고 조리 빠지고 핑계도 많더라 적당히 마셔야지 과하면 병이 되지요 심심하면 집에 가서 비디오나 빌려나 보지 여보세요 최과장님 몸 조심 하세요 친구를 만나 한 잔 두 잔 애인을 만나 한 잔 두 잔 요핑계 조핑계 요리 빠지고 조리 빠지고 핑계도 많구나 적당히 마셔야지 과하면 병이 되지요 ...

구백 아흔 아홉 고개 김혜연

님아 님아 나를 두고 가시는 님아 아리랑 고개일랑 얼씬도 마오 그 고개로 넘어가시면은 발병이 난대요 하늘과 같이 높은 내 님 발병이 나서 될 말이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조금 돌아가더라도 뒷산 재 넘어 구백 아흔 아홉 고개로 넘어가시오 구백 아흔 아홉 고개 힘이야 들겠지만 발병이 나는 것보다는 낫잖소 훨씬 낫잖소 하늘과 같이 높은 내 님 발병이 나서 될 말...

품바타령 김혜연

에헤~ 씨구 씨구.. 들어간다 하~ 저절씨구 씨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 에헤~ 우리 어머니가 날 낳을적에 미역국이나 퍼 잡수셨는지 미끈 미끈.. 미끈 미끈 자리한다 우리 아버지가 날 이뻐할때 막걸리 사발이나 퍼 잡수셨는지 걸죽 걸죽.. 걸죽 걸죽 자리한다 품바하고도 자리한다 에헤~ 씨구 씨구.. 들어간다 하~ 저절씨구 씨구 들어...

어쩌라고 김혜연

이 추운 겨울에 어떡하라고 이 오래된 책상을 빼라는거야 쓰겠다는 사람도 갖겠다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하필이면 나에게 고물책상을 빼라는 거야 딸린 처자가 있는데 난 아직 더 할 수 있는데 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책상을 빼라는 거야 어쩌라고 이 더운 여름에 어떡하라고 이 무거운 책상을 빼라는거야 욕심내는 사람도 거들떠보는 사람도 하나없는데 하필이면 나에게 ...

그것이 알고 싶다 김혜연

정치하는 사람은 정말로 떡만 먹고 산다는데 넌 그것을 믿을 수 있니 자리를 물러나면 일이 없어 천만금을 모아두는지 난 그것이 알고 싶어요 높은 나리들은 물만 먹고 산다는게 사실인지 넌 그것을 믿을 수 있니 왜 세상 사람 모두 목이 메어 억 억 하는지 난 그것이 알고 싶어요 천문학적 떡값을 준 사람 받은 사람 없다는데 넌 그것을 믿을 수 있니 몇년만에 관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