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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김철민

서산너머 해는 저물고 작은새 집을 찾으면~ 발을 멈춘 이곳 어디요~ 으음 나도 모르겠네. 어느 사이 둥실 떠오른 저달이~ 나를 비추면 길게 누운 내 그림자~ 바람없이 흔들리네. 고요한 산 자락 아래로~ 밤벌레의 울음소리 저문 들녘 저들위로 밤기차의 기적소리 시름하나 없이 달려가는데 내마음도 실어 보내볼까? 산골짝 작은집 아이야 등불하나 밝혀주련~ 고요한 산...

니가 그리운 날에 김재희

떨어지는 눈부신 햇살은 오래전 그 모습 그대로 숨쉬고 텅빈거리 작은 너의 모습 이는 바람에도 느껴지는데 사랑으로 미소짓다 이별이란 그늘로 숨쉴수가 없을만큼 내 모든걸 가려 놓았네 한 없이 밝게 웃던 너였었는데 그 어디에 살아가고 있니 니 소식 들리면 내가 달려가서 너를 꼭 안아주고만 싶은데 사랑으로 미소짓다 이별이란 그늘로 숨쉴수가 없을만큼 내 모든걸 가려...

외기러기 김정호

외기러기 날아라 쉬는 곳이 어디냐 구름아 물어보자 너만은 알고 있지 외기러기 날아라 앉을 곳이 어디냐 바람아 물어보자 너만은 알고 있지 어릴적 옛친구 지금은 무엇할까 내 고향 앞산에는 뻐꾸기 울겠지 외기러기 날아라 앉을 곳이 어디냐 바람아 물어보자 너만은 알고 있지 어릴적 옛친구 지금은 무엇할까 내 고향 앞산에는 뻐꾸기 울겠지 뻐꾸기 울겠지

p.215 Blue Blue Night TJ(조태준)

10. p.215 Blue Blue Night 파도소리마저 니 생각에 잠겨 백사장에 누워 널 그리는 푸른 밤 잠도 오지 않아 밤은 길어지고 눈을 감아봐도 너는 거기 없는데 음- 손 뻗으면 잡힐 것 같은 별들은 내게 안기고 내 작은 어깨에 기대던 넌 어디에 강물처럼 흐르고 흘러 이 넓은 바다 끝까지 텅 빈 내 마음을 채우던 넌 어디에 너는 무얼 할까 이 길고...

이별의흔적 임희숙

말하지 말아요 묻지도 말아요 사랑이 내 맘속에서 빛남을 말하지 말아요 묻지도 말아요 찢어진 내 가슴의 사랑을 말하지 말아요 당신을 알아요 언젠가 떠나야하는 당신을 말하지 않아도 당신을 알아요 나만을 사랑했던 당신을 황혼이 짙어가는 길목을 서성거리며 이토록 기다림은 당신을 사랑하는것 말하지 말아요 묻지도 말아요 사랑이 내맘속에서 빛남을 말하지 말아요 묻지도 ...

먼지가 되어 로이킴, 정준영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에는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 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 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에는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 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

햇살이 눈부신날에 유승찬

[유승찬 - 햇살이 눈부신날에]..결비 햇살 눈부시던 날에 철없이 웃던 그 날에 그시절 그시간 속에 머물러 줄것만 같던 그때 이렇게 멀어진 날에 이제와 그리운 맘에 혼자서 거니는 길에 쓸쓸한 바람만 불어와 얼마나 아름다웠나 얼마나 눈물 겨운가 왜 알지 못했나 이렇게도 소중한 걸 그땐 되돌아 갈 수 없기에 서둘러 맘을 닫지만 벌써 흘러 내린 눈물이 멈추질 않...

사랑... 이별... 일락

어제 같은 날이 가고 짙은 향기가 오면 또 일년이 가고 어느 곳에도 어디에도 니가 없는 나인데 사랑이란 따스함에 난 믿고 싶지 않았어 누군가 그랬지 왜 이별은 꼭 예고 없이 날 찾는지 뻔한 기다림으로 괜한 기대감으로 하루하루가 다를게 없어 아픔도 무뎌 지나봐 사랑 그런가보다 이별 이런가 보다 잊고 잊혀져 사랑할땐 알 수 없고 왜 이별 후에나 알까 너의 빈자...

Summer Love 영턱스클럽

투껑이 없는 차를 빌려타고 너와단둘이서만 지친도시에서 멀리멀리 떠나게 된거야 부는 바람따라 너의 머리 춤추고 있었고 설레는 웃음소리 난 너무 행복 했었어. 하얀 파도가 있는 바다로 널 데려가고 싶었어 높은 하늘 위에 뭉개구름 얼마나 이쁠까 혹시 파도에 옷이 젖을 까바 치마 올려잡고 백사장 모래위를뛰노는 너의 모습 상상만해도 너무 기분좋아 너무나 아름다운 바...

아득히 먼 곳 DK (디셈버)

?찬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찬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 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내 맘에 눈물 적시네...

억새꽃 장보윤/장보윤

소슬한 바람이 불어와 고요한 내 마음 흔드네 다시금 잊었던 사랑이 잊었던 그대가 생각나네 이별은 어차피 그리움 후회도 미련의 그림자 그토록 원했던 사랑을 무심한 그대는 외면했지 들녘엔 계절이 흐르고 잎새들 떠나는데 아직도 억새꽃 언덕엔 화려한 춤을 추네 그래도 잊어야 하기에 다시 또 고개를 저어도 가슴엔 억새꽃 그리움 눈처럼 하얗게 흩날리네 들녘엔 계절이 ...

This Way 바다

Ha~ Yeah yeah Baby baby baby how 그 아름답던 시간들 이제는 보내야 하죠 나도 모르게 커버린 사랑들로 힘들 땐 어린 내가 보여도 (Baby I love you) 오늘 이 길을 걷다보면 우연히 그대를 만날까 지난 날 거리의 추억들이 떠올라 여기서 난 여기서 그대를 기다려 Oh~ This way Touch my hand touch my...

Happy Days Otsuka Ai(오오츠카 아이/大塚 愛)

例えばあなたがいて 타토에바아나타가이테 예를 들면 그대가 있어 あたしは優しくなれるとか 아타시와야사시쿠나레루토카 내가 상냥해진다던가 あたしがいてあなたがいて 아타시가이테아나타가이테 내가 있고 그대가 있어 元氣になれるとか 겡키니나레루토카 활기가 넘친다던가 例えばがんばってたら 타토에바간밧테타라 힘을 내어 애쓰면 ドジをふんだりして 도지오훈다리시테 얼빠진 실수를 하거나...

마지막 약속 포지션

조금더 천천히 걷기를 바랬어 너의 발걸음을 맞추며 왜 오늘따라 늘오고가던 길이 유난히도 가까운지 이길의 모퉁이를 지나고 나면 우린 헤어져야 하겠지 왜 오늘따라 밤하늘 위에 별이 유난히도 빛나는지 보내는날 차갑게 돌아서 내앞에널 또 잡을지 몰라 몇번씩이나 날 떠나라고 밀어냈지만 내맘은 항상 너를 붙잡았지 보내줄께 눈물만 남은사랑 여기에서 끝낼수 있도록 널 보...

있잖아 산책

있잖아 난 네가 길을 걸을 때 나의 발걸음을 생각하고 걸었음 해 있잖아 난 네가 날 생각할 때 내가 했던 말에 피식하고 웃었음 해 (It`s alright) 너의 미소가 (It`s alright) 너의 향기도 유후~ 유후~ 서로 눈을 보며 미소 짓고 두 손을 꼭 잡고 길을 걷고 너무나도 좋아 유후~ 유후~ 함께 바라보는 풍경이 나무들 밑에서 같은 숨을 쉬고...

호랑나비 (김흥국) 김연우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 찾는 이 하나 없네 하루 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 없네 이것 참 속상해 속상해 속상해 못살겠네 호랑나비야 날아봐 하늘 높이 날아봐 호랑나비야 날아봐 구름 위로 숨어봐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도대체 한 사람도 즐겨 찾는 이 하나 없네 하루 이틀 기다려도 도대체 사람 없네 이것 참 속상해...

夢で逢えたら (꿈에서 만날 수 있다면) Dragon Ash

たとえば今だって そうしたい零れだして 타토에바이마닷테 소-노코시타 니오이코보레다시테 예를 들면 지금도 그래 남겨진 향기가 넘쳐 흐르기 시작해서 ればすり合って夜を越した 憩いの漏れを溶かして 타도레바스리앗테요루오코시타 이코이노모레오토카시테 여기저기 찾아가 밤을 넘어서 휴식이 흐르는 걸 손을 비벼 녹여 ほどけたこの手 手繰り寄せて 호도케타코노테 테구리요세테 풀어진 이...

이 낯선 길에서 DZO

내일을 찾아 가는 그 길 위에 서 있네 오~ 지쳐버린 그림자 말 없이 서 있는 어둠 우~ my life 우~ my way 이름 없는 바람 또 이끌려 찾아오네 흩어져버린 꿈의 조각 걷고 걸어 찾아보네 스쳐지나간 웃음 조각 이젠 낯선 길에서 이 낯선 길에서 메마른 나의 오늘 깊숙이 잠긴 어제 오~ 지워져가는 하루에 차오르는 그리움 나 이끌려 찾아오네 흩어져버린...

별 (Prod. by 박근태) 남태현

아무도 다는 모르지 누구든 겪어야 알아 뭐가 늦고 뭐가 빠른지는 아무도 정답이 아냐 했어야만 했던 일들 후회와는 달라 내가 던진 별 하나 괜히 눈물 나는 밤 밤을 좀 더 난 붙잡고 싶은데 해는 또 뜨겠지 I hate the light and the sun too bright 너와 숨고만 싶은 밤 매일 난 이 세상을 봐 작은 창 닫히지도 않아 너를 그린 모든...

맛좀봐라 뜨거운 감자

똑같은 밥에 똑같은 나물 얼마나 맛이 좋아 그렇게 오래 먹나 맛본건 없고 본 것도 없고 얼마나 오랫동안 김치만 먹어왔나 뜻대로 해봐 골라 먹어봐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맛있는지 경험해 보지 않고 어떻게 그걸 알아 너와 내가 맞잡은 손 우리나라 잘 나간다 똑같은 얼굴 똑같은 생각 얼마나 오랫동안 주는 대로 먹었나 튀어나온 돌 정 맞는다고 얼마나 오랫동안 눈치...

The Rose ~ Melody in the Sky ~ Kuraki Mai (倉木麻衣)

The ROSE~melody in the sky~ 作詞者名 倉木麻衣(Kuraki Mai) 作曲者名 大野愛果 You are so far away… It's getting late 「You're my friend」 was all I could say And why… I thought you were in my heart Now you're gone Can y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패닉(Panic)

내 바다 속에는 깊은 슬픔과 헛된 고민들 회오리치네 그 바다 위에선 불어닥치는 세상의 추위 맘을 얼게해 때론 홀로 울기도 지칠 때 두 눈 감고 짐짓 잠이 들면 나의 바다 그 고요한 곳에 무겁게 내려가 나를 바라보네 난 이리 어리석은가 한 치도 자라지 않았나 그 어린 날의 웃음을 잃어만 갔던가 초라한 나의 세상에 폐허로 남은 추억들도 나 버릴 수는 없었던 내...

무중력 공간 반시(Vansy)

잠깐 그대는 내 맘 속 서랍에 닫아 놓고 나의 시간을 살아갈께요 아름답게 내린 축복 같은 눈빛 사이로 흘러가는 여름밤 따뜻 했던 외로움도 멈추고 라-라-Everlasting song 닿을 수 없는 마음의 달빛의 바다 바람 같은 우리의 박제된 시간 얼마나 기다려야 흘러갈런지 그대 눈길에 다 이해 됐었던 그 때 그 맘으로 내일을 살아갈께요 보이지 않아도 두 눈...

달빛별곡 이여름

?오늘밤 나는 할말이 많아 그게 뭐냐고 묻는다면 할말은 없지만 하지만 내 맘은 그렇다 그게 대체 무슨 소리냐고 놀려댄다면 말이야 내가 느낀 모든 사건들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을 누르고 있었다고 그래서 할말이 압축되 있었다고 그러다 이렇게 달빛에 흠뻑 취해버린 날이 되어 버린 날이 되면 그래 그 마음 속을 한번 꺼내봐 풀어 해쳐 나와봐 라고 말하고 있는...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경서예지 & 전건호

끝없이 별빛이 내리던 밤 기분 좋은 바람이 두 빰을 스치고 새벽 바다 한곳을 보는 아름다운 너와 나 그림을 그려갔어 모래 위 떨린 손끝으로 날 향해 웃어주는 입술 끝 모양과 저 달보다 사랑스러운 두 눈을 가진 네가 다정히 내 이름을 부르면 내 마음이 녹아내려 언제나 나 하날 위해 준비된 선물 같아 널 안으면 잠들지 않는 바다 위를 너와 함께 걷는 거 같아 ...

Hush Lasse Lindh (라쎄린드)

Through the endless daydream I saw you on the way back There I walked with you in my arms Through the blurry darkness Who’s veiling on the twilight We’ve been far away from my fears Somewhere else I’l...

좋은 당신 양지은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보고픈 맘 안아주세요 이 순간 나를 숨쉬게 하는 건 그대 사랑 때문이니까 인생이란 고단한 먼 길을 나와 함께 걸어갈 사람아 좋은 당신 내 곁에 있음에 모든 날이 난 꽃길입니다 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내 곁에만 있어주세요 나 하나만 바라봐 주세요 세상에 나를 빛나게 하는 건 그대 사랑 때문이니까 인생이란 고단한 먼 길을 나와 함께 걸어갈 사...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윤서정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 찬 눈물 너머로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 시절 오고 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간다 가슴속에 하얀 꿈들은 어...

부산에 가면 (Sing The Road *박진영, 버나드 박, 박지민 (15&)

?부산에 가면 다시 너를 볼 수 있을까 고운 머릿결을 흩날리며 나를 반겼던 그 부산역 앞은 참 많이도 변했구나 어디로 가야 하나 너도 이제는 없는데 무작정 올라간 달맞이 고개엔 오래된 바다만 오래된 우리만 시간이 멈춰 버린 듯 이대로 손을 꼭 잡고 그때처럼 걸어보자 아무 생각 없이 찾아간 광안리 그 때 그 미소가 그 때 그 향기가 빛 바랜 바다에 비쳐 너와...

μ¿E­ (feat. ¾ÆAIA?) ±eμ¿·u

먼 옛날 내가 아주 어릴 적 내 조그마한 어깨엔 날개가 있었죠 모두가 잠든 밤에 아무도 모르게 난 날아올랐죠 온 세상을 먼 옛날 내가 아주 어릴 적 내 조그마한 이마엔 뿔이 두 개 있어 세상 나쁜 사람들 물리치곤 했죠 그땐 너무 쉬웠던 마법 같은 이야기 어느샌가 잊히고 말았죠 온종일 충만했던 길었던 내 하루가 눈 깜짝할 새 흐르는 지금 햇살 한 움큼에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