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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처녀 나훈아

1절 꽃피는 봄이오면 가슴설레며, 남강에 노를 젖는 진주처녀야, 꽃잎에 정을담아 강물에 띄워, 흐르는 물결에다 소원을 푸는, 아 ~ 그 얼굴 그리워라 진주처녀야. 2절 물맑은 남강에다 배를 띄우고, 님그려 노를 젖는 진주처녀야, 열아홉 순정다해 사랑했기에, 흐르는 물결따라 님 찾아 가는, 아 ~ 옷자락 곱게 여민 진주처녀야.

추억의소야곡(대사) 남인수

(대사) 인생은 가도 노래는 남아 당신의 이 노래를 당신에게 보냅니다 비봉산 양지쪽에 진달래 피고 진주 남강 백사장에 물새가 울 때 그 님을 부여잡고 몸부림치며 울며 헤진 젊은 날의 푸른 그 추억 그 추억을 못 잊어서 부르던 노래 바람에 태워 구름에 태워 보냅니다... 다시한번 그얼굴이 보고싶어라 몸부림 치며울며 떠난사람아 저달이 밝혀주는 이창가에서 이밤도...

진주라 천리길 남수련

진주라 천리 길을 내 어이 왔던고 촉석루의 달빛만 나무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진주라 천리 길을 내 어이 왔던고 남강가에 외로이 피리 소리를 들을 적에 아~ 모래알을 만지며 옛 노래를 불러본다

남강의 추억 고운봉

1.물소리 구슬프다 안개 내린 남강에서 적을 안고 적을 안고 아 ~ 몸을 던진 그 옛날을 몸을 던진 그 옛날을 음 ~ 다시 한번 불러보자. 2.촉석루 난간위에 가을달만 외로우니 낙엽소리 낙엽소리 아 ~ 쌍가락지 옛 이야기 쌍가락지 옛 이야기 음 ~ 다시 한번 들어보자.

진주처녀-여-★ 나훈아

나훈아-진주처녀-여-★ 1절~~~○ 꽃피는 봄이오면 가슴 설레어 남강에 노를젖는 진주처녀야 꽃잎에 정을담아 강물에 띄워 흐르는 물결에다 소원을 비는 아~그얼굴 그리워라 진주처녀야~@ 2절~~~○ 물맑은 남강에다 배를 띄우고 님그려 노를젖는 진주처녀야 열아홉 순정다해 사랑했기에 흐르는 물결따라 님찾아 가는 아~옷자락 곱게여민 진주처녀야~@ ~~~~~~~~~~...

(디스코)진주처녀 나훈아

진주 처녀 이철혁 작사 이철혁 작곡 나훈아 노래 꽃피는 봄이 오면 가슴 설레어 남강에 노를 젓는 진주 처녀야 꽃잎에 정을 담아 강물에 띄워 흐르는 물결에다 소원을 비는 아아아 그 얼굴 그리워라 진주 처녀야 물 맑은 남강에다 배를 띄우고 님 그려 노를 젓는 진주 처녀야 열아홉 순정 다해 사랑했기에 흐르는 물결따라 님 찾아가는 아아아 옷자락 곱게 여민 진주 처...

진주처녀 (pax386) 나훈아

나훈아 - 진주처녀 꽃피는 봄이오면 가슴 설래며/ 남강에 노를 젖는 진주처녀야/ 꽃잎 절다가 강물에 띄워 흐르는 물결에다 소원을 푸는/ 아~ 그얼굴 그리워라 진주처녀야// 물맑은 남강에다 배를 띄우고/ 님그러 노를 젖는 진주처녀야/ 열아홉순정다해 사랑했기에 흐르는 물결따라 님찿아가는/ 아~ 옷자락 곱게 여민 진주처녀야//

남강의 추억 송해

물소리 구슬프다 안개 내린 남강에서 너를 안고 너를 안고 아~ 울려주던 그날 밤은 울려주던 그날 밤은 잉~~~ 달래보는 옛 노래야 촉석루 옛 성터에 가을달만 외로이 낙엽 소리 낙엽 소리 아~ 처량구나 그날 밤은 너를 안고 울던 밤 잉~~~ 다시 못 올 꿈이여

첫사랑현이 하순희

촉석루에 봄이오면 너와내가 손을꼽잡고 남강을 거닐면서 사랑을 약속했던님 어느날 돌아서며 남이된사람 첫사랑 그이름현이 아직도 내가슴에 남아있는 현이를 잊을수없어 지난날 너와내가 만났던 남강에서 현이를 그리워하네 (1절가사와동일 2절에서 후렴부 현이를 그리워하네 한번더) - - - - - - - - - - - - - - - - -

&***진주의 밤***& 김지아

남강타고 뜨는 저 달 아름답구나 촉속루에 걸렸구나 진주성 불빛따라 논개이름 불러본다 의암에서 몸을 던진 충절의 절개여 파고드는 님의 입김 가슴에 서린다 아 아 아 비봉산의 향기여 개천에 피어라 영원히 지지마라 잊지못할 유등의 밤이여 남강 품은 진주의 달 아름답구나 한포기 그림같구나 진양호 바라보며 님의 얼굴 그려본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찬란한 축제여 타다남은...

진주 아가씨 권윤경 [성인가요]

촉석루 굽이 돌아 진주 남강 흐르는데 이별의 눈물 자욱 의암에 얼룩졌네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 날 있으련만 가슴 깊이 스며드는 사랑이 뭐길래 아 오늘도 남 모르게 불러보는 진주 아가씨 대나무 숲 사이로 지리산에 부는 바람 찢어진 문틈 새로 소리골에 울어 울어 그 사람을 잊으려고 무던히 애썼건만 목화처럼 피어나는 그리움 때문에 아 오늘도 남 모르게 애태우는 진...

하모라예 김수진

하모 하모 하모라예 하모 하모 하모라예 반짝 반짝 빛이 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진주처럼 반짝 반짝 빛이 나네요 남강처럼 넘실 넘실 속이 깊네요 여러분의 인생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작은 것도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 소중한 우리 것을 지키는 사람 그게 바로 여러분 진주 사람이죠 남강에서 진주성 진양호까지 볼 것도 먹을 것도 인심도 좋아 하모 하모 하모라예 하모 하...

&***진주이야기***& 가인화

진주야 촉석루야 말해다오 말해다오 달도별도 잠못들고 애태우던 그이야기 백척간두 아슬아슬 진주성을 울리던밤 의암바위 아픈 사연 어이하여 잊을소냐 흘러가는 남강물에 색동유등 밝혀놓고 님그리는 이심정을 너는 알겠지 말해다오 진주야 말해다오 촉석루야 진주야 촉석루야 말해다오 말해다오 달도별도 잠못들고 애태우던 그이야기 백척간두 아슬아슬 진주성을 울리던밤 의암바위 ...

남강의 비가 배호

남강의 비가 - 배호 황혼의 저녁 노을 물들인 진주 남강 목울 놓고 불러봐도 대답이 없구나 남강아 말해다오 백사장아 말해다오 이 눈물 이 슬픔을 그 누가 아랴 맴도는 남강물에 물새만 운다 간주중 나 집에 보내줘요 울부짖는 발버둥도 남은 숙제 못다하고 어디로 갔느냐 남강아 무정하다 백사장도 무정하다 눈물도 강물 따라 넘쳐 흐르고 밤 깊은 진주 남강 노래만 섧...

남강의 추억 은방울자매

1. 물소리 구슬프다 안개 내린 남강에서 너를안고 아~ 울려주던 그 날밤은 너를 안고 울었오 음~다시 못 올 옛꿈이요 2. 촉석루 옛 성터에 가을달만 외로히 낙엽소리 아~ 처량쿠나 그 날밤은 너를 안고 울었오 음~ 불러라 망향가를

남강의추억 박일남

1. 물소리 구슬프다 안개 내린 남강에서 너를안고 아~ 울려주던 그 날밤은 너를 안고 울었오 음~다시 못 올 옛꿈이요 2. 촉석루 옛 성터에 가을달만 외로히 낙엽소리 아~ 처량쿠나 그 날밤은 너를 안고 울었오 음~ 불러라 망향가를

남강의 추억 박진석

남강의 추억 - 박진석 물 소리 구슬프다 안개 내린 남강에서 너를 안고 너를 안고 아~ 울려주던 그날 밤은 울려주던 그날 밤은 음~ 다시 못 올 옛 꿈이여 간주중 촉석루 옛 성터에 가을 달만 외로히 낙엽 소리 낙엽 소리 아~ 처량쿠나 그날 밤은 님을 안고 울었소 음~ 불러라 망향가를

진주라 천리길 이효정

진주라 천릿길을 내 어이 왔던고 촉석루엔 달빛만 나무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진주라 천릿길을 내 어이 왔던고 남강 가에 외로이 피리소리를 들을 적에 아~ 모래알을 만지며 이 노래를 불러본다

추억의 진주 남강 남강수

추억의 진주 남강 - 남강수 달무리 지는 진주 남강 촉석루에 정다웁게 첫사랑을 꽃 피우던 그 시절이 그리워라 추억도 강물따라 흘러 청춘도 흘러서 가버렸네 그는 지금 그 어느 곳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간주중 달무리 지는 진주 남강 촉석루에 밤 새도록 첫사랑을 부풀렸던 그 시절이 그리워라 세월은 강물따라 흘러 사랑도 흘러서 가버렸네 그는 지금 그 어느 곳에 무...

남강의 추억 김용임

남강의 추억 - 김용임 물소리 구슬프다 안개 내린 남강에서 너를 안고 너를 안고 아~ 울려주던 그날 밤이 울려주던 그날 밤이 음~ 파고드는 옛노래여 간주중 촉석루 옛 성터에 가을달만 외로히 낙엽 소리 낙엽 소리 아~ 처량쿠나 그날 밤은 너를 안고 울었소 음~ 다시 못 올 꿈이여

진주라 천리(千里)길 이규남

진주라 천릿길을 내 어이 왔던고 촉석루엔 달빛만 나무기둥을 얼싸안고 아~ 타향살이 심사를 위로할 줄 모르누나 진주라 천릿길을 내 어이 왔던고 남강 가에 외로이 피리소리를 들을 적에 아~ 모래알을 만지며 이 노래를 불러본다

남강의 달 박진석

남강의 달 - 박진석 진주라 촉석루에 옛꿈이 서렸는데 논개의 숨진 곳이 여기냐 저기더냐 강물은 눈물젖어 말없이 흐르건만 고운 님 그 발자욱 어디서 찾아보나 아아아 말해다오 남강의 달이여 간주중 강물은 옛날처럼 말없이 흐르는데 은은한 경소리 길손을 울려주네 한많은 그 가슴에 숨겨진 그 사연을 그 누가 알아주나 그 누가 불어주나 아아아 말해다오 남강의 달이여

남강의 추억 김희갑

물소리 구슬프다 안개 내린 남강에서 너를 안고 너를 안고 아~ 울려주던 그날 밤이 울려주던 그날 밤이 음~ 다시 못 올 옛 꿈이여 ~ 간 주 중 ~ 촉석루 옛 성터에 가을 달만 외로히 낙엽 소리 낙엽 소리 아~ 처량쿠나 그날 밤은 너를 안고 울었소 음~ 불러라 망향가를

꽃 피는 진주성 장옥정

촉석루 감싸안고 흘러가는 진주남강 의암바위 여기던가 물소리 구슬프다 쌍가락지 논개 논개 높은 그 절개 목숨바쳐 지켜낸 님들의 충절 아아아아 피보다 붉어 꽃이 피는 진주성아 정암무게 말나루 흘러가는 황강줄기 슬픈 역사 한이 맺혀 물새도 울고 가네 일만 용사 함성 소리 옛성터에는 푸르른 저 소나무 변함없구나 아아아아 그 누가 아리 꽃이 피는 진주성아 -

진주 처녀 Various Artists

꽃피는 봄이 오면 가슴 설레며 남강에 노를 젓는 진주 처녀야 꽃잎에 졸다가 강물에 띄워 흐르는 물결에다 소원을 비는 아아아 그 시절 그리워라 진주 처녀야 물 맑은 남강에다 배를 띄우고 님 그려 노를 젓는 진주 처녀야 열아홉 순정 다해 사랑했기에 흐르는 물결 따라 님찾아 가는 아아아 옷자락 곱게 여민 진주 처녀야

진주처녀 오승아

꽃피는 봄이 오면 가슴 설레며 남강에 노를 젓는 진주 처녀야 꽃잎에 정을 담아 강물에 띄워 흐르는 물결에다 소원을 비는 아~ 그 얼굴 그리워라 진주 처녀야 물 맑은 남강에다 배를 띄우고 님 그려 노를 젓는 진주 처녀야 열아홉 순정 다해 사랑했기에 흐르는 물결 따라 임 찿아 가는 아~옷자락 곱게 여민 진주 처녀야

진주 아리랑 김은경

아리랑 아리랑 진주라 촉석루 어서 오세요 나를 반기네. 풍류와 글귀 향기 자욱하게 풍기고 진주성 둘러보니 애국충렬 거룩하네. 삼장사 충절 맹세 의기 논개 의암 순절 우리 모두 어이 아니 우러르리. 아리아리랑 아리아리랑 진주 아리랑 아리랑 아리랑 진주라 개천예술제 어서 오세요 나를 반기네. 비봉산 가을 경치 그림처럼 곱고 남녀노소 흥겨워라 곳곳마다 축제이네....

남강의 가을밤 (Feat. 이즈) 감각적인

남강을 수 놓은 불빛 진주의 가을밤에 운치 거니는 사람들의 표정에도 어느새 밝은 미소가 묻지 오늘은 별 보다 오늘은 달 보다 화려하게 이 밤을 비춰주는 저 아름다운 빛을 내는 유등처럼 너와 내 모든 순간도 빛나길 아름다운 가을 밤 너와 함께 하고 파 오붓이 걸어볼까 남강에 살랑 부는 바람과 아름다움 가득한 화려한 이 따뜻함 거리에 밝게 빛나는 저 유등처럼 ...

진주여인아 고우석

아름다운 진주 여인아 촉석 루에 달이 뜰때면 촉석루 남강에서 사랑을 하던 그때가 그리워 오늘도 그모습이 너무 그리워 그자리 에 내가 또왔네 흘러가는 남강물아 그사람 만나거든 전해다오 내가좋아 했다고 사랑하고 싶었다고 진주 여인에게 사랑스런 진주 여인아 진양호 에 별이 빛날 때 촉석루 남강에서 사랑을하던 그때가 그리워 지금도 그모습을 잊지못해서 그자리에 내가...

진주출신 오호희희

난 진주 출신 신안동에서 자랐어 시간은 강물처럼 한쪽으로만 흐르는데 집 앞 남강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날 기다려 반짝이는 모래들로 풍성했던 백사장 누가 모래인지 온몸 모래 입은 날은 한여름 달 없는 밤엔 엄마와 아이들은 발가벗고 강물에 뛰어들어 난 남강 출신 이야기 품은 촉석루 시간은 강물 따라 흘러흘러갔을 텐데 밝힌 유등은 소망하는 마음 싣고 널 기다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