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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남도 안치환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 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 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라 아- 아- 아- 아! 반역에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

남도민요 육자배기 Various Artists

육자배기는 너무나 유명한 남도의 대표적인 민요이다. 그러나 말이 민요이지 실제로는 느린 진양 장단에다 선율의 기복이 매우 심하고 목을 심하게 꺾어 내기 때문에 무척 부르기 어렵다고 한다. 중모리 흥타령 역시 대표적인 남도민요로 ‘아이고 데고 성화가 났네, 흥’ 하는 후렴이 따라 붙으며, 그때그때 지어 부르는 노랫말은 흥겹기보다는 대개 애조를 띄고 있으므로 ...

남도 천리길 이미자

영을 넘고 강을 건너 남도천리를 헤어져 그린 그님 찾아가는데 철없이 따라오는 어린손이 차겁구나 자장자장 잘 자거라 아가야 잠들어라 이슬 내려 젖은 길이 멀기도 하다. 사랑 찾아 님을 찾아 운명의 길을 천리라도 만리라도 찾아 가련다 등에 업힌 어린자식 칭얼 청얼 우는데 자장자장 잘 자거라 아가야 잠들어라 눈물에 젖은 길이 멀기도 하다.

여드레 팔십리 정태춘

여드레 팔십리 방랑의 길목엔 남도 해무가 가득하고 어쩌다 꿈에나 만나던 일들이 다도해 섬 사이로 어른대누나 물 건너 제주도 뱃노래 가락이 연락선 타고 와 부두에 내리고 섬 처녀 설레던 거치른 물결만 나그네 발 아래 넘실대누나 에 헤이 얼라리여라 노 저어 가는 이도 부러운데 에 헤이 얼라리여라 님 타신 돛배로 물길 따라 가누나 떠나는 연락선 목 메인 고동은 ...

남도 단가, 강산풍월

강상의 둥둥 떳는배는 풍월실로 가느밴지 십리장강 벽파상의 왕래허든 고깃배 오상연월속의 엄상공노든 밴지 이배 저배 다버리고 한송정 들어가 길고 긴 솔을 베어 조그막허게 배 무어 타고 술과 안주 많이 실어 술렁 배띄어라. 강릉 경포대로 구경가자. 대인난 대인난은 촉두지난이 대인난이요 출문망 출문망은 월사오동의 상상지라. 자라등에 저달을 실어라 우리 고향을 어서...

나그네 양현경

강나루우~ 거언너서~~ 밀 밭길을~~~~~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나아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300리~~~~~ 술익는 마으을 마다아아~ 타~는 저~~~녁 노~~~~을 으으으음~~ 으으으음~~ 구름에 달가아듯이 가는 나아그네에~~~~~~ 구름에 달가아듯이 가는 나아그네에~~~~~~ (간주중) 강나루우~ 거언너서~~ 밀 밭길을~~~~~ 구름에~ 달가듯이 가...

부경총련 진군가 민중가요

언제나 줏대있는 조국의 자주통일 선봉대 부경총련 남도의 정기속에 하나된 이십만 부경 청년아 뜨거운 가슴에는 조국의 운명이 숨쉬고 있다 ▶투쟁의 구비마다 되살아나는 부마의 함성처럼 청춘의 의지는 또다시 타오르는 불꽃이 되리 자랑찬 20만 부경의 깃발은 파도가 되어 백만의 모범으로 우뚝 서리라

잠들지 않는 남도 노동자노래단

잠들지 않는 남도 (안치환/글,가락)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녘의 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 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 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 아~~ 아~~~ 아~~~ 아~~~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남도 한라산이여

남도 모속음악 지도서 신수덕

신을 청하며 천지가 언제 어떻게 생기고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쪘는가 하는 ‘천지개판내력’과 명당과 산세가 어떻게 뻗어 내렸는가 하는 ‘산세풀이’를 먼저 부르는데, 이를 또는 라 이르는 지역이 있다. 구가 는 서울에도 있고 남도에도 있는데 신수덕이 부른 는 살풀이 장단에 육자백이토리로 되었으니 일 테면 남도무가조 라 할 것이다. 정해시의 퉁소, 김덕준의 해금,...

木浦의 노래 (여드레 팔십리) 정태춘

여드레 팔십리 방랑의 길목엔 남도 해무가 가득하고 어쩌다 꿈에나 만나던 일들이 다도해 섬 사이로 어른대누나 물 건너 제주도 뱃노래 가락이 연락선 타고 와 부두에 내리고 섬 처녀 설레던 거치른 물결만 나그네 발 아래 넘실대누나 에 헤이 얼라리여라 노 저어 가는 이도 부러운데 에 헤이 얼라리여라 님 타신 돛배로 물길 따라 가누나 떠나는 연락선 목 메인 고동은 ...

여드레 팔십리(목포의 노래) 정태춘

여드레 팔십리 방랑의 길목엔 남도 해무가 가득하고 어쩌다 꿈에나 만나던 일들이 다도해 섬 사이로 어른대누나 물 건너 제주도 뱃노래 가락이 연락선 타고 와 부두에 내리고 섬 처녀 설레던 거치른 물결만 나그네 발 아래 넘실대누나 에 헤이 얼라리여라 노 저어 가는 이도 부러운데 에 헤이 얼라리여라 님 타신 돛배로 물길 따라 가누나 떠나는 연락선 목 메인 고동은 ...

밤의 소묘 Namoda

밤에서 밤으로 이동하며 사는 그대 별빛으로 안구를 치장하여 아름다워 가느다란 밤바람 당신의 손길 밤의 소묘는 그리도 좋았어요 세상의 모든 사랑을 세상의 모든 사람이 세상의 모든 사람과 기쁘고 행복하게 나눠요 라디오소리 머리카락을 어루만지며 기분을 좋아지게 해 밤의 장막 살갗을 스치며 황홀하게 이끌어줘 밤의 소묘속으로 끌어들여 그대 안으로 끌어들여 시원한 밤...

&***홍도 아가씨***& 예빈

전복따고 소라따는 남도바다 홍도 아가씨 넘실대는 파도위에 연락선 뜨면 기다리는 님이 오려나 수평선 가물가물 멀어진 뱃길에 물거품만 남긴 첫사랑 나도 따라 갈꺼야 어디라도 갈거야 어여쁜 홍도 아가씨 전복따고 소라따는 남도바다 홍도 아가씨 넘실대는 파도위에 연락선 뜨면 기다리는 님이 오려나 수평선 가물가물 멀어진 뱃길에 물거품만 남긴 첫사랑 나도 따라 갈꺼야 ...

&***다도해 사랑***& 고경민

마음의 등불이 펼쳐지는 남도 물새들 노래하는 청청 해역에 들녘엔 오곡백과 피어오른 소리에 어머님에 거친 손길 아버님에 땀방울로 따스한 인정이 흐르는 생명의 땅에 푸른 물결 춤을 추는 다도해 사랑 마음의 등불이 펼쳐지는 남도 물새들 노래하는 청청 해역에 바다엔 해산물이 솟아오른 소리에 어머님에 거친 손길 아버님에 땀방울로 따스한 인정이 흐르는 생명의 땅에 푸...

광야에서 [우럭이님청곡]김광석

찢기는 가슴안고 사라졌던 이땅의 피울음있다 부둥킨 두팔의 솟아나는 하얀 옷의 핏줄기 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진 뜨거운 흙이여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남도의 비 Unknown

남도에 내리는 비 눈물되어 흐르고 가슴속에 부는 바람 미어지는 그리움이네 살아서 모진목숨 죽어서 그리운 님 오뉴월 땡볕에나 동짓달 눈 속에도 망월동 부는 바람 금남로에 내리는 비

적벽가는길 김용임

손 뻗으면 닿으련만 섬같이 먼 사람아 오늘은 널 만나러 추억을 찾아간다 남도 땅 화순에 내려 적벽으로 가는 길 그날처럼 저 산은 섬이 되어 물에 떠 있고 그리움은 사무쳐 붉은 물빛 되었네 =================================== 강물은 다가가는데 깎아 지른 마음아 그리움 둘 곳 없어 추억을 찾아간다 남도 땅 화순에 내려 적벽으로 가는...

남도의 노래 소리타래

서러움이라는 것이 갯벌에 숨어살아 옆으로 옆으로 바다에 몸 던지는 통게 같은거야 노을이 돌 섬 사이 온통 흐트리고 물 빠지기 기다리는 한 가락 순종으로 남아 이제 그 곳으로 가노니 절절한 우리네 사랑일랑은

남도 가는 길 @박서진@

남도 가는 길 - 박서진 00;39 가도~~~ 가도~~ 끝 모를~ 지평선 이리구불 저리구불육자배기 한장단 남~도~ 가는 길 헤리지 못한~~ 세상~~ 어디간~~들 다~르리 휘어지고꺾이는 인~간~~사~~ 누군들 어~쩌리~~ 담사리새 우는~ 언덕~~ 고구마꽃짙어지면 서러워라남도바람 가슴에 걸리네 비지땀에 눈물~섞어@@ 흘러가는 황~~톳~길 남~~도 가~는 길이~...

남도 가는 길***& 정의송

가도 가도 끝 모를 지평선 이리 구불 저리 구불 육자배기 한 장단 남도 가는 길 대들지 못한 세상 어디 간들 다르리 휘어지고 꺽이는 인간사 누군들 어쩌리 담사리새 우는 언덕 고구마꽃 짙어지면 서러워라 남도 바람 가슴에 걸리네 비지땀에 눈물 섞어 흘러가는 황톳길 남도 가는 길이 왜 이다지 멀더뇨 ~~~~~~~~~~~~~~~~~~~&& 대들지 못한 세상 어디 ...

당기당기 여행 송창식

사흘만이라도 여행을 떠나자 마저못한 일들이랑 등너머로 떨치고 어딘가 있을 내노래를 찾아 사흘만이라도 여행을 떠나자. 남도의 이름모를 장터에선 선한 이들의 눈들과도 마주치며 가다가 비가 오면 머물러도 좋고 가다가 바람 불면 노랠 불러보자 신명나는 장단이라면 더욱 좋고 한맺힌 가락이어도 나는 좋아라. 가다가다 흥겨운 곳에선 한판 멋지게 춤이라도 추어볼까 잃어버...

고향가는 길 장태민

내 고향 가는 길 뜨거운 남도길 저편 뚝위로 기차는 가고 노중에 만난 사람 날 보더니만 나 걸어 내려온 길 되걸어가네 에라 낯선 꽃 화사하게 피어 있건만 칡뿌리 여기저기 널리어 있어 화사한 꽃들일랑 뽑아 버리고 칡뿌리 질겅질겅 씹어나 ?刻咀맑? 내고향 가는 길 매서운 북녘길 찬바람 마른 가지에 윙윙거리고 길가에 푹 패인 구덩이 속엔 낙엽이 엉긴채 살얼음 얼...

나그네 (시인: 박목월) 정희선

나그네 - 박 목월 시 술 익은 강마을의 저녁노을이여 -芝薰 강나루 건너서 밀밭 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칠백리 남도길 신성원

칠백리 남도길 석양빛이 타는데 이 길을 못잊는 길 꿈속에도 못잊는 길 보리밭 종달새가 우지지는 고향길 찔레꽃 남풍따라 순이가 떠나던 길 칠백리 남도길 저녁 노을 고운데 이 길을 가고픈 길 꿈속에도 그리운 길 숲속에 뻐꾹새가 울어주던 고향길 고모는 고갯길에 순이가 떠나던 길

남도아리랑 O Blues Band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 아라리가 났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 아라리가 났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 아라리가 났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 아라리가 났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음음 아라리가 났네 ...

내고향영광 (Cover Ver.) 이은주

서해 바다 저녁 노을 곱게 물들이면 법성포구 굴비잡이 통통배 들어오네 태어나 크면서 사랑했던 내 고향 영광 소금보다 짠하게 적셔오는 그리운 어머니 얼굴 파도에 그리움은 부서져도 내 고향은 영광이어라 상사 꽃 뜨겁게 피어나는 고향을 사랑하리 내 고향 남도의 영광 내 고향은 영광입니다 서해 바다 저녁 노을 곱게 물들이면 법성포구 굴비잡이 통통배 들어오네 태어나...

내 고향 진도 송하나

서해안 고속도로를 지나다 보면은 남도의 끝자락 내 고향 진도 추억 실은 나룻배 타고 가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울둘목에 우뚝선 그 파도는 내 마음 알잖니 사랑 사랑 내 사랑 피어난다 섬과 육지 만남의 추억담은 진도 대교 아 아 그리운 내 고향

내사랑 구례 배그나

섬진강 육백리 길 어디로 흘러가느냐 모래알 같이 수많은 사연 사연 안고 흘러 가느냐 섬진강 강변에 벚꽃이 피면 천왕봉 바라보며 우리 사랑 꽃을 피웠지 오늘도 잊혀져 간 첫사랑의 추억을 안고 섬진강의 꽃잎배는 사랑 싣고 흘러만 가네 지리산 남도명산 내 고향 품어 안고서 산자락마다 수많은 사연 사연 안고 우뚝 서 있느냐 노고단 세석에 철쭉이 피면 화엄사 쇠북소...

잠들지 않는 남도 노래를 찾는 사람..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흐르는 세월에 그향기 더욱 진하리 *아~아~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반복)

잠들지 않는 남도 신현중

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녘의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 아~ 아 아~ 아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 아~ 아 아~ 아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 아~ 반역의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