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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들리
모름
제목 추풍령 작사 전범성 작곡 백영호 가수 남상규 구름도 자고가는 바람도 쉬어가는 추풍령 구비마다 한 많은 사연 흘러간 그 세월을 뒤돌아보는 주름진 그 얼굴에 이슬이 맺혀 그 모습 흐렸구나 추풍령 고개 기적도 숨이차서 목메어 울고가는 추풍령 구비마다 싸늘한 철길 떠나간 아쉬움이 뼈에 사무쳐 거치른 두 뺨위에 눈물이 어려 그 모습 흐렸구나 추풍령 고개 고향무...
사랑의 노예
남상규
저 구름 따라 사라져갔나 아름답게 빛나던 그대 눈동자 따스한 사랑 가슴에 두고 외로움만 남겨준 그대의 손길 사랑했던 마음이라 정녕 잊을 수 없나 그댈 오직 사랑했기에 잊을 수 없나 돌아올 수 없다해도 나는 사랑의 노예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사랑하기에 저 구름 따라 사라져갔나 아름답게 빛나던 그대 눈동자 따스한 사랑 가슴에 두고 외로움만 남겨준 그대의 손길 사...
하룻밤은 너무 짧아
남상규
한잔술에 취했다고 이유를 묻지마세요 두잔술에 울었다고 그사연을 묻지마세요 돌아보는 세월속엔 너무나 아픈상쳐 내모든걸 당신에게 들려주기엔 오늘밤은 너무 짧아요 하룻밤은 너무 짧아요 한잔술에 취했다고 넋두리라 생각 말아요 두잔술에 울었다고 과거를 묻지마세요 돌아보는 세월속엔 상쳐가 너무깊어 내모든걸 당신에게 보여주기엔 오늘밤은 너무 짧아요 하룻밤은 너무 짧아요
한 쌍이 되겠오
남상규
사랑은 사랑은 우리의 사랑은포근하고 따뜻하고 행복해사랑은 사랑은 우리의 사랑은믿어주고 아껴주는 한 쌍이 되겠소마음과 마음은 하나가 되고 사랑과 사랑은 행복이 되리라 사랑은 사랑은 우리의 사랑은 믿어주고 아껴주는 한 쌍이 되겠소 사랑은 사랑은 우리의 사랑은포근하고 따뜻하고 행복해사랑은 사랑은 우리의 사랑은믿어주고 아껴주는 한 쌍이 되겠소 마음과 마음은 하나가...
임진강
남상규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픈 고향 산천 언젠가 만나겠지 언젠가 만나겠지 가다가 끊겨진 말없는 임진강아 이 마음을 너는 아느냐 임진강 가로질러서 물새들 오고 가네 한 많은 사연 안고서 날아가 전해 다오 꿈엔들 잊으리요 두고 온 고향 산천 언젠가 만나겠지 언젠가 만나겠지 가다가 끊겨진 말없는 통일로야 이 마음을 너는 아느냐
이정표
남상규
길잃은 나그네의 나침판이냐 항구잃은 연락선의 고동이드냐 해지는 영마루 홀로 섰는 이정표 고향길 타향길을 손짓해주네 바람찬 십자로의 신호등이냐 정처없는 나그네의 주마등이냐 버들잎 떨어지는 삼거리의 이정표 타고향가는 길손 울려만주네
임과 함께 놀던 곳
남상규
임과 함께 놀던 곳에 나 홀로 찾아오니 우거진 숲 속에서 내비만이 반겨하네 앉은 자리 밟던 자국 모래마다 밟힌 자국 저 곳은 백사장이 체온마저 따스해라 파도 소리 예와 같네 짝을 잃은 저 기러기 나와 함께 놀다가렴 나와 함께 놀다가렴 앉은 자리 밟던 자국 모래마다 밟힌 자국 저 곳은 백사장이 체온마저 따스해라 파도 소리 예와 같네 짝을 잃은 저 기러기 나와...
잎새
남상규
잎새 너는 어디서 왔느냐 가지를 찾아 와 푸르게 살아가는 너 잎새 너는 어디로 가느냐 외롭고 매마른 가지를 떠나간 너 그렇듯 내 사랑 내 곁에 찾아왔네 그렇듯 내 사랑 말없이 떠났네 오 내 사랑 언제 또 다시 오려나 두 눈은 언제나 창밖을 내다 보는데 ~ 간 주 중 ~ 그렇듯 내 사랑 내 곁에 찾아왔네 그렇듯 내 사랑 말없이 떠났네 오 내 사랑 언제 또 다...
눈이 내리네
남상규
눈이 내리네 당신이 가버린 지금 눈이 내리네 외로워진 이 마음 꿈에 그리던 따뜻한 미소가 흰눈속에 가려져 보이질 않네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곳은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아~ 라라라라 라라 아~ 라라라라 라라 꿈에 그리던 따뜻한 미소가 흰눈속에 가려져 보이질 않네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곳은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애초로...
아! 임진강
남상규
임진강 가로질러서 흰 구름 흘러가네 수많은 사연 남기고 흘러만 가네 그리운 내 형제여 가고픈 고향 산천 언젠가 만나겠지 언젠가 만나겠지 통일로 끊어놓은 말없는 임진강아 이 마음을 너는 아느냐 임진강 가로질러서 물새들 오고 가네 한 많은 사연 안고서 날러가 전해 다오 꿈엔들 잊으리요 두고 온 고향 산천 언젠가 만나겠지 언젠가 만나겠지 가다가 끊겨진 말없는 통...
청춘12열차
남상규
가고 싶은 그 곳은 보고픈 곳은 꿈이 깃든 꽃서울 희망의 서울 젊은 가슴 깊숙이 불타오르는 푸른 꿈을 큰 꿈을 한아름 싣고 기운차게 힘차게 달린다 달린다 아 청춘 12 열차 보람에 찬 나날이 흘러간 오늘 꿈을 안은 감격에 벅찬 가슴을 얼싸안고 그리운 고향길 찾아 한달음 달린다 행복을 싣고 노래싣고 즐겁게 달린다 달린다 아 청춘 12 열차
나그네 설음
남상규
나그네 설음 오늘도 걷는다만은 정처없는 이 발길 지나 온 자욱마다 눈물 고였다. 선창가 고동소리 옛님이 그리워도 나그네 가는 길은 한이 없어라. 간 주 ~ 타관땅 밟아선지 십 년 넘어 반평생 사나이 가슴속엔 한이 서린다. 황혼이 찾아들면 고향도 그리워져 눈물로 꿈을 불러 찾아도 본다.
밤비는 내가슴에
남상규
밤비가 창을 치는 삼등 하숙집 피우는 담배 연기 추억의 연기 때가 묻은 파자마에 초라한 인생 달래줄 사람 없어 사람은 없어 밤비만 주룩 주룩 가슴에 오네 녹 슬은 기탓 줄에 인생을 걸고 오늘도 불러보는 옛날의 노래 나 혼자서 기울이는 쓰디 쓴 술잔 눈물은 끝이 없어 하염이 없어 싸늘한 하숙방에 불도 흐리네
사나이라면
남상규
슬픔은 강물처럼 흘러흘러 가는데 바람 부는 언덕 위에 외로히 서서 가버린 세월 속에 내 사랑을 불러본다 사나이라면 사나이라면 울지를 말자 아득한 바닷가에 파도소리 들려 오늘밤도 서러움에 밤을 새우며 흐르는 달빛 속에 내 사랑을 불러본다 사나이라면 사나이라면 생각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