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Love
슬로우 라이프 앤 헬루바 사운드(Slow Life & Helluva Sound)
난 가끔 생각해. 사랑과 이별의 경계선 그 틈 사이를 갈라놓은 권태기라는 벽 새로운 감정선을 만들어내고 양심을 도려내고 시작되는 뻔한 외도라는 왜곡된 사랑 love is like 사랑은 솜사탕처럼 부푼 기대를 달콤하게 만들어내지만 욕심을 내서 너무 쉽게 사라져버리고 마는 사랑이라는 게임에서 난 이기지 못했어 시작과 마지막 두 갈래 길 고민에 관한 결정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