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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 -You were there- Michiru Oshima, S. Geraghty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The island bathes in the sun's bright rays 섬은 밝은 햇살속에 잠겨있고 Distant hills wear a shroud of grey 머나먼 언덕들은 회색의 수의를 둘렀네요 A lonely breeze whispers in the trees 외로운 미풍은 나무들 사이에서 속삭...

IN THE PRESENCE OF MIRRORS P.M, Dawn

(That's dope...) In the presence of mirrors I come face to face with you In the presence of mirrors I come face to face with you In the presence of mirrors I come face to face with you Which is me, Wh...

삶의 향기 타샤니

CB MASS + TASHA BREAK 끝이 없는 인새의 긴긴다리 빛이 없는 삶속에 아주 천천히 따뜻하게 불어오는 삶의 향기가 날 채워주 지 To my soul my body Rap1 가끔씩 현실은 졸리운 내 귓속에 재밌는 이야기로 위로 날 달래주네 때때로 내 귀를 깨물고 놀래 키네 Because when relality bites in relality i...

비오는 날의 수채화 180(싱어게인 19호 가수, 싱어게인 40호 가수)

빗방울 떨어지는 그 거리에 서서 그대 숨소리 살아있는 듯 느껴지면 깨끗한 붓 하나를 숨기듯 지니고 나와 거리에 투명하게 색칠을 하지 음악이 흐르는 그 카페엔 초콜릿색 물감으로 (물감으로) 빗방울 그려진 그 가로등불 아랜 보라색 물감으로 세상 사람 모두가 도화지 속에 그려진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네 욕심 많은 사람들 얼굴 찌푸린 사람들 마치 그림처럼 행복하면...

Humming 7/4 浜崎あゆみ

そこから見える景色はどんなかって 소코카라미에루케시키와돈나캇테 거기에서보이는풍경은어떤것이냐고 名もなき人が興味深く尋ねる 나모나키히토가쿄-미부카쿠타즈네루 이름없는사람이흥미깊이물어보아요 君が思う通りのもんだろうって 키미가오모우도-리노몬다롯-테 그대가생각하는대로일거라고 答える 코타에루 대답해요 だって說明するだけムダさ 닷테세츠메이스루다케무다사 설명하는것만으로헛된걸요 Ev...

잊지 않았겠죠? TOY

뒤돌아 보면 언제나 그곳엔 아주 오랜 사진들처럼 내 마음속에 풍경 하나가 있다 웃음을 주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하고.. 시간이 한참 흐른 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기억속에 남아 노래로 다시 태어나지 않을까? 슬픈 노래가 아니길.....

지금 여기, 이곳에서 (Duet with 루시아) (Album ver.) Sentimental Scenery

아직도 남겨진 지워지지 않을 너와의 흔적들 희미한 어제에 여전히 멈춰 선 나약해진 나의 얼어붙은 모습 이제 이곳에 서서 난 마주한 너의 기억에 그 무엇도 휩쓸리지 않으리 지금 이곳에 서서 난 지나쳐 간 저 세월에 어떤 것도 삼켜지지 않으리 내 곁을 채우던 그대의 온기와 그대의 의미가 내 안에 머물러 쓸쓸히 남겨져 날 묶어 두는데 날 놓지 않는데 이제 이곳에...

기차와 소나무(mr-미니) 이규석

기차가 서지 않은 간이역에 키작은 소나무 하나 기차가 지날 때마다~ 가만히 눈을 감는다 남겨진 이야기만 뒹구는 역에 키작은 소나무 하나~~ 낮은 귀를 열고서 살며시 턱을 고인다 사람들에게 잊혀진 이야기는 산이되고 우리들에게 버려진 추억들은 나무되어~ 기적 소리없는 아침이면 마주하고 노랠 부르네 마주보고 노랠 부르네 =======================...

The Other Side of Time Mary Fahl

Snow falls, silent and slow On the unforgiving land You stand clutching your coat Red twig dogwood in your hand I see your face unchanged, unlined No trace of age, no tracks of time Walking over the f...

The Carpet Crawlers Various Artists

There is lambswool under my naked feet The wool is soft and warm gives off some kind of heat A salamander scurries into flame to be destroyed Imaginary creatures are trapped in birth on celluloid The ...

Sea Castle Purity Ring

I could build a big machine Draw pictures for the walls Hang up all my fragile thoughts Display that you might see A space, a drop, a cloth A comfort of frailties in me A space, a drop, a cloth A comf...

Landscape Glasser

You The edge of your skin is a cliff over my heart Where do they come apart Connected by the fall A calm crashed onto me Conductivity I follow with a blind hum Someone new I follow with a blind hum So...

Paisaje Interior La Frontera

Caminar bajo el mismo cielo alla donde terminar el amor Contemplar el mismo universo con la mirada en el corazon Encontrar los colores y en silencio dibujar un paisaje interior Escuchar tu voz en el v...

풍차 (Feat. Masstige) 기스트

내 가슴 속의 풍차는 바람이 없이도 계속해서 돌아가네 돌아가네 내 가슴 속의 풍차는 바람이 없이도 계속해서 돌아가네 돌아가네 눈을 감았다 뜨는 틀에 갇힌 아픔은 누구도 느끼지를 못하니 오늘도 자신이 살아가고 있음을 그저 숨 쉬기에 죽지 않음을 확인해 이 모든 것들이 익숙함이란 잔인한 사실 속에서 당연해져 버렸기에 난 아무래도 기억나지는 않아 그래 뭣을 위해...

내 안의 섬 신남영

그 섬엔 순한 눈망울의 목이 긴 사람들이 있다 먼 곳에 눈길 준 새들이 그러하듯 섬 밖으로 고개 내밀어 바라보는 응시 바람이 없이도 물결은 출렁이고 섬들의 발은 늘 그리움으로 젖어 있다 그 섬엔 순한 눈망울의 목이 긴 사람들이 있다 먼 곳에 눈길 준 새들이 그러하듯 섬 밖으로 고개 내밀어 바라보는 응시 바람이 없이도 물결은 출렁이고 섬들의 발은 늘 그리움으...

집으로 돌아가는 길 (Inst.) (2023ver.) 데일리랩(dailylab)

나눌 수 없는 나의 돌멩이 품에 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빛이 없는 거리가 내 맘과 닮아 저 별까지 거리가 도착지 같아 나의 품 지키는 내 두 팔이 점점 모자라 잘 보이진 않아 그래도 걷고 있어 그냥 나에게 맞춰 천천히 걷는 거야 음 각자의 고민을 안고 다 같이 살아가는 거야 한걸음 내딛는 내 두 발 다칠까 두려워 잘 보이진 않아 그래도 걷고 있어 내...

Stall (Feat. HANYE) DIHEL

doubts shredded in a beat cloud is ready teem with rain in the moment you hold it now reveal it to the quick town has turned into a mess skeletons in the closet tasty dock you in no documents are bein...

Funeral In My Brain The Wayfaring Strangers

I felt a Funeral, in my Brain And Mourners to and fro Kept treading treading till it seemed That Sense was breaking through And when they all were seated A Service, like a Drum Kept beating beating ti...

심해 이여울

바다를 열고 들어가면 어떨까요 깊이 빛이 닿지 않는 곳에 바다 깊은 곳은 좀 따뜻할까요 일렁이는 파도에 몸을 맡겨요 모든 나의 마음을 들고 들어갈래요 깊이 깊숙히 맘이 가라 앉도록 가라앉고 깊은 곳에 잠기도록 까만 바다속을 열심히 헤엄칠래요 하나도 빠짐없이 흘러갈때까지 헤엄칠래요 이곳을 빠져 나가지 못하게 더 깊이 아래로 모든 나의 마음을 들고 들어갈래요 ...

I felt a Funeral, in my Brain GAMPOOL

I felt a Funeral, in my Brain, And Mourners to and fro Kept treading – treading – till it seemed That Sense was breaking through – And when they all were seated, A Service, like a Drum – Kept beating ...

기억의 도시 Before Move78

나는 그를 따라 들어갔어 꼴뚜기의 꿈 너머 기억의 안쪽 반쯤 닫힌 서랍들이, 마천루처럼 내 안에서 열리고 있었지 그곳은 도시였어 선반으로 지어진 말 없는 거리 각 층마다 놓고 온 말들 그 안에서 내가 아닌 내가 고요히 날 바라보고 있었지 “이건 너였던 내가, 지금의 널 보는 방식이야” 그는 말하진 않았지만 촉수가 내 생각을 건드릴 때 나는 그 울림을 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