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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봤다 타령

잠을자고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력햇살 받으며 산속을 헤멘다 여기에 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한뿌리만 캔다면 부모님 공양하고 두뿌리만 캔다면 나 장가가야지 심봤다 심봤어~얼씨구 좋구나 지화자 절씨구 아 신령님의 도움으로 두뿌리나 얻었으면 나도 장가가야지 나 장가가야지~ * 잠을자고일어나 망태를 메고서 동력햇살 받으며 산속을 헤멘다 여기에있을까 저기에 있을까~ ...

Donna Donna Esther & Abi Ofarim

이스라엘 출신의 혼성 포크듀엣 입니다. 원래 이름은 Esther Ofarim 과 Abi Ofarim이며 이름에서 알수가 있듯이 이들은 부부입니다. 남편 Abi Ofarim이 1937년생이고 아내인 Esther는 1941년생이니 올해 꼭 만60세로군요(뱀띠^^) 1959년부터 함께 노래를 불렀으며 결혼후 1963년 Esther Ofarim은 Eurovisio...

물레방아 도는 내력 나훈아

벼슬도 싫다만은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위에 초가집 짓고 낮이면 밭에 나가 길쌈을 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 속을 알아보련다 서울이 좋다지만 나는야 싫어 흐르는 시냇가에 다리를 놓고 고향을 잃은 길손 건너게 하며 봄이면 버들피리 꺾어 불면서 물레방아 도는 내력 알아보련다

해주 아리랑 황해도민요

*아리 아리 얼쑤 아라리요 아리랑 얼씨구 노다 가세 1.아리랑 고개는 웬 고갠가 넘어갈 적 넘어올 적 눈물이 난다. 2.저기 가는 저 아가씨 눈매를 보소 곁눈을 감고서 속눈만 떳네. 3.뒷동산 진달래 만발하고 솥적다 새 소리 풍년이라네 4.시집갈 큰애기 홀로 앉아 여러가지 궁리에 마음만 타네 5.알들살뜰 오손도손 약속을 하고 녹두나물 변하듯 싹 토라졌네 6...

제주도의 푸른밤 성시경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 이제는 더이상 얽메이긴 우리 싫어요 신문에 TV에 월급봉투에 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 창문이 좋아요 낑깡 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 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밤 하늘 아래로 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없어요 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 그동안 우리...

산촌 조두남

달구지가는 소리는 산령을 도는데 물긷는 아가씨 모습이 꽃인양 곱구나 사립문 떠밀어 열고 들판을 바라보면 눈부신 아침햇빛에 오곡이 넘치네 야아- 박꽃향내 흐르는 마을 천 년 만년 누려본들 싫다 손뉘 하랴 -랴 망아지우는 소리는 언덕을 넘는데 흐르는 시냇물 사이로 구름은 말없네 농주는 알 맞게 익어 풍년을 바라보고 땀배인 얼굴 마다 웃음이 넘치네 야아- 박꽃향...

Cotton Field C.C.R.

CHORUS1: When I was a little bitty baby My mama would rock me in the cradle, In them old cotton fields back home; CHORUS2: It was down in Louisiana, Just about a mile from Texarkana, In them old cotto...

처녀 농군 조미미

1. 홀어머니 내모시고 살아가는 세상인데 이 몸이 처녀라고 이 몸이 처녀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소몰고 논밭으로 이랴 어서가자 해뜨는 저 벌판에 이랴 어서가자 밭갈이 가자 2. 홀로 계신 우리 엄마 내모시고 사는 세상 이 몸이 여자라고 이 몸이 여자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꼴망태 등에 메고 이랴 어서가자 해뜨는 저 벌판에 이랴 어서가자 밭갈이 가자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임선택

도시에 산다고 뽐내지 말아~라 농~촌이 나는야 좋~더~라 사랑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오손도손 살아가는 신곡리 해뜨는 벌판으~로 경운기를 몰~고~서 흙~냄새 벗을 삼~아 내 고향을 지킨~다 잘난 사람 잘난대로 못난 사람 못난대로 둥글둥글~ 살아가~는 호박같이 살아가~는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도시도 좋지만 농촌도 좋단~다 빌~딩이 부럽지 않~더~라 막걸...

방아타령 민요

(굿거리) 후렴] 에헤용 에헤용 어허라 우겨라 방애로고나 나지나 얼싸 좋네 요날이 방애로 논다 1. 노자 좋다어 ~~ 노들매 강변에 비~ 둘기 한쌍 물콩 한나를 물어다 놓고 암놈이 물어서 숫놈을 주고 숫놈이 물어서 암놈주고 암놈 숫놈 어우는 소리 동네 청춘 과부가 지둥만 보듬고 돈다 2. 요놈의 집구석 될랑가 말랑가 함박쪽박이 요동을 하고 나막신이 굴레 수...

Cotton Fields Creedence Clearwater Revival

CCR - Cotton fields When I was a little bit of baby 웬 아이 워즈 어 리틀 비티 베이비 우리가 갓난 아이였을 때는 My mama would rocked me in the cradle 마이 마마 우드 럭 미 인더 클라블 엄마가 요람에 눕히고 달래주었지요 In them old cotton fields at home 인 ...

두메산골 김상진

산을 넘고 물을 건너 고향 찾아서 너 보고 찾아왔네 두메나 살골 도라지 꽃피던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산딸기 물에 흘러 떠나가고 두 번 다시 타향에 아니 가련다 풀피리 불며불며 노래하면서 너와 살련다 재를 넘어 영을 넘어 옛집을 찾아 물방아 찾아왔네 달 뜨는 고향 새소리 정다운 그날 맹세를 걸고 떠났지 구름은 흘러흘러 떠나가고 두 번 다시 타향에 아니 가...

상주함창(연밥따는 노래) 김소희

상주함창 공갈못에 연밥 따는 저 처자야 연밥줄밥 내따줄께 우리 부모 섬겨주오 이 물꼬 저 물꼬 다 헐어놓고 쥔네양반 어디갔나 장터안에 첩을 두고 첩네방을 놀러갔소 모시야 적삼에 반쯤나온 젖좀 보소 많아야 보면 병이 난다 담배씨 만큼만 보고 가소 이빼미 저빼미 다 심어놓고 또 한 빼미만 남았구나 니가야 무슨 반달이냐 초생달이 반달이지 문오야 대전목 손에 들고...

Goodbye Yellow Brick Road Elton John

When are you gonna come down ? When are you going to land ? I should have stayed on the farm I should have listened to my old man You know you can't hold me forever I didn't sign up with you I'm not a...

강촌에 살고 싶네 이창현

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피고 새가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해가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 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 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처녀농군-피리-★ 최정자

최정자ㅡ처녀농군-피리-★ 1절~~~○ 홀어머니 내모시고 살아가는 세상인데 이몸이 처녀라고 이몸이 처녀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소몰고 논밭으로 이랴 어서가자 해뜨는 저 벌판에 이랴 어서가자 밭갈이 가자~@ 2절~~~○ 홀로계신 우리엄마 내모시고 사는세상 이몸이 여자라고 이몸이 여자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꼴망태 등에 메고 이랴 어서가자 해뜨는 저 벌판에 이랴 어...

처녀농군 하사와병장

1. 홀어머니 내모시고 살아가는 세상인데 이 몸이 처녀라고 이 몸이 처녀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소몰고 논밭으로 이랴 어서가자 해뜨는 저 벌판에 이랴 어서가자 밭갈이 가자 2. 홀로 계신 우리 엄마 내모시고 사는 세상 이 몸이 여자라고 이 몸이 여자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꼴망태 등에 메고 이랴 어서가자 해뜨는 저 벌판에 이랴 어서가자 밭갈이 가자

처녀 농군 최정자

홀~ 어머니 내~ 모~시~고 살아가는~ 세~상~인~데 이 몸이 처녀라고 이 몸이~ 처녀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소 몰고 논 밭~으~로 이랴 어서 가자 해 뜨는 저~ 벌~판~에 이랴 어서~가자 밭갈~~~이 가~~~자 홀~로 계신 우~리~ 엄~마 내 모시고~ 사~는~ 세~상 이 몸이 여자라고 이 몸이~ 여자라고 남자일을 못하~~나~요 꼴망태 등에~ 메~고 ...

참새무더기로잡는법 없음

참새 무더기로 잡는법 준비물 : 쌀, 소금, 소주, 그릇, 대파, 마대자루 1. 마당에 쌀을 뿌려 놓는다. 2. 참새가 내려와 쌀을 먹는다. 3. 다음 날, 마당에 쌀을 더 많이 뿌려 놓는다. 4. 더 많은 참새들이 내려와 쌀을 먹는다. 5. 그 다음 날, 쌀 대신 소금을 뿌려 놓는다. (주의 : 소금 옆에는 그릇에 소주를 부어 두고 그 옆엔 대파를 길게 ...

함경도 아가씨 김복희

노래 : 김복희 원반 : Victor KJ-1299A 녹음 : 1937. 4. 21 1 명사십리 등대바위에 석굴따는 아가씨야 신고산이 우르 우르르 멋들어진 콧노래에 갈매기도 흥에 겨워 필니니야 춤추누나 해당화는 시들지라도 아가씨는 늙지마오 2 길주명천 두메산골에 베를 짜는 아가씨야 치마춤에 멀구다래는 누굴주려 감싸느냐 싱글싱글 웃음주는 더꺼머리 총각에게 물...

강촌에 살고 싶네 김상진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2.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 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 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 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 싶네

DOOLEY Mitchell Jayne/Rodney Dil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possum up the gum tree, do-si-do! Dooley was a good old man. He lived beyond the mill. Dooley had two daughters and a forty-gallon still. One gal watched the boil...

강촌에 살고 싶네 (노래방) 나훈아

강촌에 살고싶네 작사 김설강 작곡 김학송 노래 나훈아 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피고 새가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해가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밤 희미한 등불밑에 모여 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내 스타일 아냐 장미여관

?경운기 끌고 읍내에 나가 살짝 물을 보고 라이방 끼고 꽃 남방 입고 나이트를 찾아갔네 몸매도 튼튼 마음도 튼튼 그런 여자 어디없나 평생을 나와 둘이 손잡고 농사 한번 지어보세 디제이 맞춰리듬에 우리모두 춤을 춰요 멀리서 취해 따라오는 날씬한 아가씨는 김태희를 닮았네요 미안한데 내 스타일 아냐 내 스타일 아냐 내 스타일 아냐 내 스타일 아냐 스텝은 기본 미...

강촌에 살고 싶다 이미자

날이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피고 새가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뿌려 가구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해가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 밤 희미한 등불밑에 모여 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목화 아가씨 나훈아

목화따는 아가씨 찔레꽃 필때 복사꽃 피던 포구 십리 포구로 달마중 가던 순이야 뱃고동이 울 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강바람 산바람에 검은머리 날리며 목화 따는 아가씨 목화따는 아가씨 봄날이 갈때 복사꽃 진포구 십리포구로 님 마중 가는 순이야 나룻배가 올 때마다 열아홉 설레이는 꽃피는 가슴 꽃바람 강바람이 소맷자락 날리며 목화 따는 아가씨

경사났네 안향연

경사났네 작사:임일남 작곡:박남춘 노래:안향연 1), 에헤~ 금수강산에 풍년이 왔네 호남평야 넓은들에 참새는 짹짹 까치는 깍깍 하늘 높고 황소는 잔다 황금 나락에 메뚜기 날고 징 장고 소리에 꽹과리 칭칭 구성지게 들려오는 피리소리 흥겹구나 비비 배배~ 비비 배배~ 얼씨구 좋다 절시구나 좋아 지화자 좋구나 어깨춤이 난다 시화연풍 우리농가 방방곡곡 경사로구나 ...

처녀총각 강홍식

1.봄은 왔네 봄이 와 숫처녀의 가슴에도 나물 캐러 간다고 아장아장 들로 가네 산들산들 부는 바람 아리랑타령이 절로나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2.호미 들고 밭 가는 저 총각의 가슴에도 봄은 찾아 왔다고 피는 끓어 울렁울렁 콧노래도 구성지다 멋드러지게 들려오네 응~ 응~~ 응~ 응 응~~응~ 응 응 응 3.봄아가씨 긴 한숨 꽃바구니 내던...

강촌에살고싶네 반주곡

1.................................................. 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피고 새가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2.................................................. 해가지면 뻐꾹새...

The Boll Weevil Song Brook Benton

Transcriber's note: all words are spoken EXCEPT those in < > which are sung. Let me tell ya a story about a boll weevil Now, some of you may not know, but a boll weevil is an insect. And he's found mo...